[음악]
안녕하세요 오더 라프입니다 오늘은
불과 3개월 전에 와츠 앤 마이카
영상을 올렸는데 제가 미니 쿠프로
차를 바꿔 가지고 또 와츠 앤
마이카를 한번 더 찍어 보려고 해요
차를 부도 간단하게 해보고 미니쿠퍼에
어울린 액세서리들도 구매를 해 가지고
함께 소개해 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할게요 일단 제가 차를 바꾸게 된
썰은 지난번 브로그에 자세하게 설명을
해 드렸으니까 그거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이 차가 지금
전기차요금 해보고 제가 이주 조금
넘게 타보고이 차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도 한번 소개해 드리도록 해
보겠습니다 일단 장점부터 설명해
드리자면 첫 번째 예쁘다 일단
미니쿠퍼는 제가 운전 면허가 없던
시절부터 갖고 싶었던 차였기 때문에
디자인 면에서 만족도가 아주 최상이고
매일 사용하는 제품일수록 좀 타협하기
보다는 마음에 들어야 삶의 질이
올라간다 이런 주의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좀 차에 투자를 했는데 차
탈 때 내릴 때 차 타고 다닐 때
그리고 차가서 있는 거 봤을 때
언제나 봐도 너무 예뻐 가지고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장점은
운전하기가 편하던데요 아반떼 탈 때는
제가 초보인데다 차가 비교적 길다
보니까 주차하는 것도 힘들고 운전할
때 좀 컨트롤이 안 돼서 잘 안 타게
되더라고요 근데 미니쿠퍼는 차가
작아서 주차하거나 운전할 때 제가
초보임에도 불구하고 금방 적응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운전하기가 편하니까
운전하는데 좀 자신감도 생기고
운전하는게 좀 재밌어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세 번째 여기서부터는 전기차에
장점일 거 같은데 기름값이 정말 많이
세이브가 돼요 아반떼 탈 때는 거의
평소에 시내 주행만 하고 그리고
주말에 뭐 서울이나 아니면은 한 번씩
강원도 같은데 갔다 오면은 기름값이
한 달에 20만 원 이상은 나갔거든요
근데 미니 일렉트릭은 지금 보름 정도
탔는데 집에서 충전하는 거 기준으로
해서 지금 한 16,000원 정도
충전 비용을 썼어요 그래서 기름
값에서 세이브되는 돈이 상당히
쏠쏠하고요 또 주차비 통행용 50%
할인 감면 혜택이 있으니까 휘발유
차에 비해서 훨씬 돈을 좀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요
그리고 이제 차 소모품 교체할게 거의
없더라고요 에어컨 필터 그리고
브레이크 패드 근데 브레이크 패드
같은 경우에는 전기차다 보니까 회생
제동을 사용해서 브레이크를 밟을 일이
좀 줄어들어요 그래서 교체 주기가
상당히 긴 편이고 그리고 냉각수 뭐
타이어 정도만 교체를 해 주면 되니까
차 유지 관리가 편하다는 점도 장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보는 차에
대해서 또 잘 모르고 또 공부를 많이
해야 되는데이 차는 그냥 간단하니까
신경 쓸 부분이 크게 없다는 점이
되게 좋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기차를
타면서 진짜 왜 다들 전기차 안 사지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첫 전기차
이에도 불구하고 만족도가 아주 높아요
그리고 전기차 이야기 하면은 회생
제동 때문에 차 멀미가 나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 계실 것 같은데 저도
차 멀미에 되게 예민한 사람이라서
많이 걱정을 했어요 근데 막상 타다
보니까 회생 제동 세기를 설정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낮게 해놓고
운전을 하면 그냥 내용 기간 차
운전했을 때랑 막 엄청 크게 다르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스무스하게 운전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운전을 해서
멀미가 안 나는게 아닐까 생각을
했는데 옆에 탔을 때도 멀미하는
느낌이 딱히 없어서 그 부분은
생각보다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또 그 외에는 전기차라고 밟는
대로 그냥 팡팡 차가 나가요 그래서
오르막길 특히 진짜 편하게 올라갈 수
있고요 또 엔진 소음도 안 나니까
진짜 얼마나 조용한지 몰라요 촬영할
때부터 지금 시동을 걸어 놓고 있는
상태거든요 에어컨을 틀어 놓은
상태예요 게다가서 하나도 안 나죠
그래서 뭐 이런 여름이나 겨울에
배터리가 살살 높긴 하지만 누구
기다리거나 막 이럴 때 공해전 없이
차에서 따뜻하고 시원하게 기다릴 수
있다 이것도 굉장히 좋았던 점이고요
그리고 또 이제 고속도로에서 소음이
크면 어쩌지 걱정을 했는데 제가
아반떼 할 때는 고속도로에서 풍절음이
너무 심해서 노이즈 시공을 하고
탔었어요 미니를 타고 고속도로 달렸을
때 노면에서 나눈 소음은 조금
있었지만 풍절음 시공을 한 아반떼보다
훨씬 풍절음을 적었습니다 그래서 진짜
차를 탔을 때 너무 조용해서 제가
미니쿠퍼 이름을 정수기라고 지워줬어요
그리고 이제 또 단점도 얘기를 해봐야
될 것 같은데 제가 아무래도 아한테
풀옵션을 타다 보니까 옵션이 제일 큰
단점이라고 미니가 이제 같은
트림이라고 연식에 따라서 옵션이
조금씩 다른데 제가 타면서 제일
불편하다고 느끼는 점이 바로 시트
부분이에요 열선은 있는데 통풍 시트랑
핸들 열선이 없어요 통풍 시트를 제가
진짜 여름에 너무 잘 썼는데 없으니까
슬슬 좀 아쉽더라고요 그리고 또
겨울에는 수정 냉증이 있어서 핸들
열선도 잘 사용을 했는데 핸들 열선
없고요 또 저는 이제 남자 친구랑
운전을 번갈아가면서 하다 보니까
메모리 시트 기능도 정말 잘 이용을
했어요 메모리 기능 없는 거는 그렇다
쳐도 어 시트 조절하는게 다 수동이
그리고 또 오토홀드 없는 거랑 내비
신 성이 아 굉장히 별로예요 그리고
또 뒷좌석에 조명이 없어서 밤에 불을
키면 너무 어둡더라구요 그 외에는
제가 다시 다 적응을 해서 딱히
불편한 부분을 다 잊었어요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다 그나마 이제
아반떼 풀 옵션에도 없었던 옵션
기능을 좀 찾자면 조수석 창문까지
원터치로 열고 내릴 수 있는 거랑 또
주차할 때 사이드 미러 내려가는 거
그리고 시타에 충전잭이 있는 거 아반
때는 USB a 타입만 있었는데 이거
생겨서 사용하기 굉장히 편하고 그리고
팔거리 높이 조절 가능한 거이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와츠 인마이카 영상을 한번
찍어 볼 건데요 아반떼에서
소개해드렸던 제품들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빠르게 뒷부분에 설명해
드리면서 넘어가도록 할게요 일단 제일
필요했던게 핸드폰 거치 대였는데 저는
이제 아이폰을 사용하다 보니까
맥세이프 거치가 가능한 제품을 찾고
있었어요 근데 카페에서 다른 분이
설치하신 거 보고 저도 똑같이 구매를
했는데 신지모루 제품이고요 이렇게
핸드폰 거치대 중에서 자동으로 열렸다
다쳤다 하는 제품들이 있잖아요
처음에는 그거를 구매를 하려고 했는데
그게 크기도 크고 열렸다 다쳤다 하는
그 시간을 제가 기다리기가 힘들 것
같더라고요 근데 요거는 이제 부피가
상당히 작아서 거슬리지도 않고
맥스프로 바로 뗐다가 붙여서 사용이
가능하니까 굉장히 편해요 그리고
위치도 운전할 때 시야에 거슬리지
않게 이쪽에 스티커로 부착을 해서
사용 중이고 맥세이프 자력도 생각보다
강하더라고요 제가 케스티파이 케이스로
바꾸고 핸드폰이 되게 무거워져 가지고
걱정을 했는데 어 사용하기 괜찮았고
그리고 맥세이프 충전기 부분은 분리가
가능해서 잠깐 뭐 핸드폰 볼 때
이렇게 뗐다 붙였다 해서 쓸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송풍구에도 끼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아 폰 사용하시는
분들 굉장히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거 선정리 하려고
제가 샀는데 케이블 이렇게 깔끔하게
고정시킬 수 있는 홀더예요 그래서
요거 아직 안 붙여 가지고 붙여보려고
가지고 왔습니다 이렇게 부착을 해서
선 정리를 했는데 엄청 깔끔하게
정리가 돼서 이것도
추천드려요 그리고 이제 핸드폰이나
기타 충전기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도
제가 찾고 있었는데 지난번은 제가
코일 형태로 이렇게 쭉 늘어나는
충전기 보여 드렸잖아요 근데 요렇게
또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충전기가
있더라고요 이건 시거잭에 끼워서
사용을 하고 릴 케이블이라 케이블
정리가 따로 필요 없어요 그리고
깔끔하고 부피도 생각보다 크지 않고
충전도 엄청 빨라서 만족스럽습니다 어
조수석이 탔을 때 충전이 필요하다거나
저는 카메라도 충전을 많이 하거든요
그럴 때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기어온 커버도
씌웠어요 이게 없으면 기어온 그
사이에 이물질이 끼거나 뭐 강아지
털이 껴 가지고 청소할 때 빼는게
되게 힘들었거든요 근데 이렇게 씌워
주니까 관리하기도 편하고 디자인도
굉장히 일체감 있어서 이건 진짜 잘
산 거 같아요 그리고 요거는 이제
도어 쪽에 끼는 수납함 있데요 문
손잡이 여기 보통 차들은 수납이
가능한 부분이 있는데 미니는 이렇게
뻥 뚫려 있어요 그래서 이런 걸
사용을 해 가지고 수납 공간을 만들
수가 있더라고요 이렇게 양면 테이프를
떼 가지고 부착을 해야 되는데 저는
나중에 제거하기 귀찮을 것 같아서
그냥 얹어서 사용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요거 살 때 팁이 이렇게
플라스틱으로 된 거랑 약간 스웨이드
재질로 된게 있어요 근데 제가 이걸로
사용을 하니까 물건을 넣었을 때
물건이 부딪히면서 덜그럭거리는 소음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구매하실 분들은 좀
천으로 된 거 구매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다음은요
제품이에요 요거 제가 진짜 필요했던
건데 제가 지갑을 따로 안 들고
다니고 보통 카드 한 장 이렇게
주머니 넣고 다녀요 그러다 보니까 뭐
운전할 때 사이로 이렇게 카드가 빠져
가지고 손 넣어서 막 꺼내고
이랬거든요 근데 이걸로 딱 그 틈을
막아 주니까 주머니에서 뭐가 떨어져도
빠지지 않게 잘 보호를 해 줍니다
근데 또 단점은 요걸 끼우면 시트를
움직이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만약에
시트를 움직일 일이 있으면은 움직일
때마다 요거를 잘 또 고정을 해 줘야
된다는 거 그래도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차량용
디퓨저는 딥디크 제품을 사용했 었는데
미니쿠퍼 송풍 구에는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쿠팡에서 이렇게
디퓨저 공병을 팔아요 요거를 제가
구매를 해서 제가 오드라이프 잡파
도에서도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
제가 사용하고 있는 디퓨저를 여기다
덜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복숭화
향인데 진짜 머리가 안 아프고 굉장히
상큼하고 자연스러운 복숭 향이라서 제
차에서도이 향이 났으면 좋겠다 싶어
가지고 이렇게 사용을 하고 있어요
요게이 우드 스틱을 타고 이렇게
올라와서 여기에서 발향이 되는데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올라와서 딱
적당하게 사용할 수가 있고 저는 조금
더 은은하게 풍 으면 좋겠다 싶어
가지고 앞쪽보다는 뒤쪽 컵홀더에 넣어
가지고 사용을하고 있습니다 촬영용
방향제가 좀 머리 아프거나 좀
적응하기 힘든 제품들이 많잖아요 좀
향기 예민하신 분들은 요렇게 사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미니
일렉트릭 포인트 컬러가 연두색 있데
저는 그 포인트 컬러가 마음에 안
들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좀 그런
포인트들을 가리고 싶어서 아이템들 몇
가지 구매 했는데 시동 커버를
샀습니다 근데 제가 미니의 유니언잭
로고가 많이 있는 것도 싫고 이렇게
미니라고 로고 써져 있는 것들이 좀
없었으면 좋겠다 싶어 가지고 찾다가
그런 건 없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조금 키가 안 나는 걸 사려고 요거를
샀는데 펄만 없었어도 부착을 했을
텐데 요거는 이제 펄이 있어 가지고
제가 사용을 안 할 것 같아요 나중에
그 미니 카페에서 요거 나눔을 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요거는
이제 미니 로고가 있는 핸드폰
연락처요 남자친구가 이걸 사 줄까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미니 로그가
있는 거 싫다 이렇게 얘기를 해
가지고 사지 말라고 했는데 굳이굳이
사 가지고 이렇게 좋습니다 요거는 뭐
나눔할 수도 없을 것 같고 그래서
그냥 차에 뒀다가 나중에 필요할 이
생기면 쓸까 그리고 요거는 이제
안전벨트 클립이에요 제가 이제 시트를
좀 앞으로 당겨서 앉다 보니까
안전벨트를 착용했을 때 누가 좀
뒤에서 저를 묶어 놓은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안 되겠다 싶어
가지고요 안전벨트 클립을 샀고 요거는
이렇게 자석으로 열고 닫을 수가
있어요 요것도 이제 안전벨트 클립
찾다가 제일 티가 덜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해 가지고 골랐는데 잘
사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차 뒷부분을
보면은 여기도 연두색으로 포인트
컬러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실버
스티커가 딱 맞는 사이즈가 있길래
이걸로 가려 줬습니다 그리고 요거는
선 저의 끼우는 이제 카드랑 안경
홀더들 가격이 좀 저렴해서 그런지
마감이 엄청 좋지 않지만 그럭저럭 쓸
만합니다 전기차다 보니까 이제 충전
카드 필요해 가지고 여기다가는 전기차
충전 카드 이렇게 넣어서 사용하고
있고 이렇게 선글라스나 안경을
거치해서 사용할 수가 있어요 딱
미니멀한 사이즈라서 티도 많이 안
나고 운전할 때 거슬리지도 않고
괜찮은 거 같아요 그리고 선글라스는
제가 얼마 전에 구매한 젠틀몬스터
허쉬는 모델이에요 일잔 착용을 하면은
요런 모습입니다 요거는 제니 콜라보
제품이라서 제가 품절될까 봐 거의
오픈런 해가지고 구매를 했고 이렇게
콜라보 제품 제품들은 참을 바꿔 끼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요 리본
참으로 끼워 줬는데 상큼하니 귀엽죠
그리고 또 소개해 드리고 싶은
제품이요 우산 홀더예요 헤드레스트
걸어서 설치할 수도 있고 이런 식으로
거치해서 사용할 수도 있는데 이제
여름이니까 비도 많이 내리고 언제
비가 올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차에다가 우산을 보관해 놓고 언제든지
쓸 수가 있고 또 이제 비맞은 우산
쓰고 차에 탈 때 차에 물기 뚝뚝
떨어지잖아요 근데 요렇게 보관하면
차에 물기가 닿지 않게 우산에 복원할
수 있어서 여름에 진짜 잘 사용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컵홀더에는 저의
분신인 민 트 사탕이 들어 있습니다
요거 일본에서 사온 건데 용량도 크고
민트향도 강해 가지고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사탕이 근데 다 먹어 가지고
지금 이클립스를 리필을 해 놓은
상태고 나중에 또 일본 여행 갈 때
리필 사아 가지고 충전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자잘자잘한
용품들은 여기 파우치에 들어 있어요
먼저 요거 핸드크림 운전할 때
자외선에 손이 노출되다 보니까 제가
예전에 아반떼 할 때는 끼우는 장갑
같은 거를 쓰고 운전을 했는데어요
제품 선물로 보내 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사용을 해 봤는데 일반 선크림을
손에 바르면은 뭔가 찝찝하고
끈적거리는 느낌 있잖아요 이거는
굉장히 산뜻하게 흡수가 되고 진짜
선크림 바르지 않고 핸드크림 바른
것처럼 사용감이 굉장히 산뜻해요
게다가 자회선 차단까지 되는 제품인데
spf 20이 하지만 그래도 안 바른
것보다 낫잖아요 손에 선크림 안 챙겨
바르시는 분들 나중에 손에도 잡지가
생기니까 꼭꼭이 제품 아니더라도 일반
선크림이라고 챙겨 바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시력이 안 좋아서
혹시모를 렌즈 그리고 로토 인공눈물
가지고 다니고 있고요 요거는 또
최근에 구매한 건데 흰스 틴트예요
이거 되게 촉촉하고 뭔가 반짝반짝
그런 유리할 광 택이 나가지고
좋아하는 틴트 가지고 다니고요 그리고
요거는 진통제 그리고 요거는
무인양품에서 산 미니 돌돌 있데요
제가 차에 강아지도 태우고 또
강아지를 키우다 보니까 옷에 강아지
털이 많이 묻어요 근데 뭐 미팅
가거나 이럴 때 털 좀 제거하고 싶을
때 이렇게 싹 꺼내 가지고 싹싹 밀어
주면은 깨끗하게 제거가 됩니다
사이즈가 작아 가지고 휴대하기 너무
편하고 털도 잘 제거가 돼 가지고
요거 파우치에 넣어서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거 휴지 요것도 무인형 품
건데요 혹시 이제 공중 화장실 같은데
갈 때 휴지가 없을 경우를 대비해서
예비 용으로 넣어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나머지는 아반떼에서 썼던
거 가지고 온 거라서 소개해 드린
적이 있어서 빠르게 한번 소개해
보도록 할게요 요거 차 싹봉이 막
음식도 먹고 쓰레기도 많이 나오는
편이라서 요거 꼭 가지고 다닙니다
차에 이렇게 딱 붙여 가지고 쓰레기
버린 다음에 한번에 버리기 깔끔해서
요거 완전 필수템이고 그리고 요거
비상 탈출도구 아반떼에서 한 번도 쓸
일이 없었습니다 요것도 가지고 왔어요
이렇게 열면은 여기 커터칼이 있어
가지고 안전벨트 이렇게 자를 수 있고
뒤쪽에는 이제 유리를 깰 수 있는
여기게 있어 가지고 탈출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그래서요
제품은 이제 손이 잘 닿는 곳에다가
두고 사용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요거는 이제 차량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소이에 요거 디자인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제가 산 건데 쓸 일이
없었으면 좋겠지만 아무튼 차에 항상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거는
듀얼 번호 판인데 이렇게 번호 안
보이게 해 놓을 수도 있고이 누르면은
한 명 두 명까지 이렇게 번호를
등록을 해 놓을 수가 있습니다 요것도
아주 운전자가 두 명이라서 유용하게
사용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이렇게 한번 제 와츠 메카 두 번째
영상을 찍어 봤고요 세 번째는 또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오늘 영상
재밌게 봐 주셨기 바라고 뭐 궁금하신
점 있으시거나 여러분들이 추천하는
촬영 용품 있으시면은 아래 댓글 많이
남겨 주세요 그럼 오늘도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우리
올해 봐요 안녕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