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토크) 이강인 데뷔 시즌 3개 대회 우승!! 다음 시즌 더 기대되는 이유 [리옹vs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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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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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왼발 크로스
헤더 들어갔습니다 파리의 선재 골 스
뎀벨레 레 흔치 않은 헤더
골이죠이야 자 앞서 나가기 시작하는
팔입니다요 이거는 일단 크로스가 너무
좋았죠 멘데스 노 멘데스의 크로스네
그냥 방향만 딱 돌리면 되는 야 택배
택배 시가 막혔습니다 오 오 자
가까운 포스 야 결국 밀어넣습니다
파비안 루이스 파비안 루이스 요새
파비안 루이스가 골 좀 넣었네요 네
야 이거 어떻게든 우겨 파리 제입니다
크로스 올라온 걸 헤더로 가져갔는데
막았으나 다시 이제 밀어넣은 거죠 오
리이 한 골
집어넣었습니다이야 많의 골이죠
세트피스에서 오브라이언이 밀어
넣었습니다 제이크
오브라이언이야 어 이강 선수 나옵니다
바르라 교체가 돼서 이제 출전을 하는
이강 선수요 아
[음악]
드러냈습니다 쿠프드 프랑스 결승전
리온과 파리의 경기였는데요 파리가
2대 1로 결국 우승을 해냈습니다 아
파리 축하하고요 우승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강인 선수 축하하고요
이강인 선수 정말 축하드리고요네 어
이로 인해 이제 그 이강인 선수는
어쨌건 그 파리생 재행 대뷔 시즌에
어 트로페 챔피온과 그러니까 프랑스
슈퍼컵 이죠 그리고 또 이제 리게
양의 이어 서 어 쿠프드 프랑스 그
프랑스 FA 컵이죠 예 세계 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네 이강 뭐 이강희 선수는
이적 첫 시즌인데이 정도면 수학이
괜찮습니다 상이 있어요 예예 어 우승
복이 있다라고 할 수 있는 거죠 예
어 거기다가 뭐 예를 들어서 트로페
챔피온 같은 경우는 이강인 선수가 어
최고 화약을 펼쳤죠 예 그때 이제
골까지 넣고 이러면서 이강인 선수가
경기 MVP
뽑혔으니 예 뭐 물론 오늘 경기는
사실 이강인 선수가 경기 막판에 교체
투입돼 가지고 어 그냥 볼 돌리는
역할만 했으니까 조금 어 오늘 경기만
놓고 보면 아쉽다라고 할 수 있지만은
어 리게 안에서도 이광윤 선수가 뭐
많은 경기에 선발 출전을 했었고 어
그리고 그렇다 보니까 뭐 우승에
그래도 기여을 한 선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네 전체 시즌을 보면은
우승에 분명 기여을 한 걸로 볼 수가
있고요 경기력 자체는 뭐 파리가
초반에는 와 완전 압살을 했었습니다
뭐 그 전반전은 사실 일방적이었던
거의 뭐 일방적으로 계속 뭐 가페라
볼 수 있죠 파리가 슈팅도 엄청
많이하고 실제 그 전반전만 놓고
보면요 어 파리가 슈팅 숫자에서
16대 2로 크게 압도를 했고요
16대 2 예 그리고 점유율도 67대
33이 있고요 그리고 빅 찬스도 6대
0 훨씬 많았습니다 6대 0 사실 빅
찬스를 여섯 번 만드는데 두 골에
그친 거는 다소 아쉽다라고 할 수
있죠 죠 예 근데 이제 그 리가
전반전에 굉장히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었던 데는 어 뎀벨레와 바르콜락
좌우들이 오늘 주사이 6등
날이었습니다 터져 줬습니다 예
그러면서 둘이 좌우에서 흔들면서
공격을 전개를 했고 또 이제
전반전에는 뭐 비티니 상당히 볼 소유
잘하면서 어 영리하게 패스들을 연결해
줬고 파비안 루이스도 측면으로
빠져나가는 움직임이 굉장히 좋았죠 예
그러면서 어 그 일단 선재 골은
뎀벨레가 넣었고 그리고 이제 추가
골은 파비안 루이스가 측면으로
빠져나가면서 헤더로 이제 골을 넣었던
거였거든요 예 헤더를 한 걸 꿀
키퍼가 막은 거를 제차 이제 발로
밀어 넣었던 거였죠 예 어 그러면서
이제 그 사실 전반전에 파리생 제명해
아쉬웠던 선수는 음바페와 자이레 메리
정도밖에 없을 정도로 사실 음바페도
환 굉장히 멋진 이제 바이시클 킥
같은 거를 했 시저스 킥을 했었죠
물론 오프사이드 있지만 예 근데 그
외에 는 다서 좀 아쉬운 장면들이
있었다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어 근데
이제 후반 화서는 양상이 조금
바뀌었죠 완전 이제 전반전에는 이렇게
뭐 슈팅도 많이 때리고 유효 슈팅도
여섯 번이나 하고 그랬었는데 지금이
뭐
후반전에서는 거의 뭐 계속 이제
뒤에서 후방에서 공을 돌린다던지 이런
모습을 많이 보여줬거든요네 뭐 일단은
그 리이 56분 경에 어 셰르키
코너킥을 터 백인 오브라이언이 예
헤더로 이제 골을 넣으면서 추격하는
골을 기록을 했습니다 이후에는 도리어
리옹이 공격을 전개를 했었거든요
그러면서 지속적으로 특히 이제
세트피스가 굉장히
위협적이었다아요 예 그러면서 이제
지속적으로 파리생 제명의 골문을
위협하는 상황들이 있었는데요 특히
이제 뭐 탈리아 피코의 슈팅 굉장히
날카로웠던 거를 돈나룸마 골키퍼가
선방하는 이것도 세트 패스였다 예
그런 장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네 77분 경까지 리용의 공세가
계속
이루어졌거나 이제 오브라이언이 골때
앞에서 헤드 슛을 가져간게 골문을
살짝 빗나가는 장면도 있었죠 어
그러다 보니까 이제 파리 생제이
77분 볼을 돌리기를 시작을 합니다
맞습니다 예 완전 백패스를 계속
돌리는 상황들이 나왔던 거였죠 이거는
그간 어 볼 돌리는게 빌드업 과정을
위한 공격을 위한 볼 돌리기가 아닌
수비를 위한 볼돌리기 있어요 그러니까
시간을 지연하기 위한 볼돌리기 있고
그러다 보니 이제 그 77분 이후로는
양 팀에서 슈팅이 딱 한 번씩 밖에
나오지 않았어요네 예 그러니까 뭐 어
음바페가 84분 경에 중거리 슈팅
가져가 슈팅 가져간게 어
차단됐고 그리고 또 이제 그 리옹이
이제 91분 경에 또 다시
세트피스에서 오브라이언이 헤더를
가져갔으나 이게 빗나간 그거밖에
없었다라고 할 수 있죠 그러면서 어
77분 이후는 경기를 볼 의미가 없을
정도였다고 할 수 있겠고요 이런
가운데 이강인 선수가 그 85분 경에
교체 투입됐고네 바르콜락 교체가
되면서네 물론 뭐 바르 콜라가 약간의
부상이 있었다라고 하지만은 그게
아니었어도 이광인 선수는 이제 교체
투입될 타이밍이었고 어 그거는 사실
거가 오늘 경기에서는 볼 돌리기
역할로 어 교체 투입됐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맞습니다네 그래서 결국 뭐
후반전에 그래도 시간을 좀 효과적으로
어 소진을 시키면서 무난하게 우승
컵을 들어올리게 됐던 파리생제르
망입니다 예 뭐 거기가 파리생 제명이
다소 이제 볼을 돌리 막판에 볼을 아
그 20분 가까이 추가 시간까지 하면
대략적으로 한 어 15분 이상인
건데요 17분 정도 되는 건데 어 그
기 시간 동안에 이제 볼을 돌린
이유는 저는 그렇게 해석이 돼요
뭐냐면요 그 파리생 재명이 지난 두
번에 쿠프드 프랑스에서 다 16강에서
탈락을 했었
예 그 조기 탈락하면서 조금은 수모를
겪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어 우승을
치자 예 그냥 괜히 무리에서
공격하는 것보다는 어 우승을 치자의
가까운 볼 돌리기가 아니었나 싶긴
합니다 예네 어쨌든 뭐 그래서 그런
의도를 이제 어쨌든 이뤄낸 거죠
우승을 어쨌든
가져갔으니 그렇게 이렇게 어 음바페의
또 파리 마지막 경기인이 쿠프드
프랑스에서 결국 우승 가져갔고
사실 파리가 저는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긴 했어요 뭐냐면요 어 그러니까
득점 기회들이 훨씬 더 많았고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어요 근데
약간 뭐랄까 득점 찬스들을 음바페 테
조금 몰아주기가 있었어요네 그
음바페의 마지막 경기여서 그런지
선수들도 음바페 테 계속 기회를
주려고 좀 플레이를 가져 갔거든요
2대
0으로만 하더라도 이거 진짜 한 5대
5 나오는 경기인 줄 알았거든요 근데
2대 되고 나 는 약간 조금 음바페
계속 패스들을 주는 장면들 어 그게
있었는데 오늘 음바페의 슈팅 타이밍이
평소보다 늦었어요 맞아요 예 자꾸
수비 맞고 나가든지 뭐 그랬고 예
그러니까 특히 이제 뎀벨레가 크로스
굉장히 날카롭게 준 거를 어 바르
콜라가 흘려 줬거든요 흘려 줬을 때
그거 평소였으면 음바페가 어 빠른
타이밍으로 슈팅 가져가면서 골을
넣었을 텐데 잡고 그리고 스윙을
상당히 킥을 키을 상당히 크게
가져가면서 수비한 막히는 장면이
있었거든요 실제이 경기에서 음바페가
슈팅을 무려 아홉 번을 가져갔습니다
어 근데 이제 그 골 그 유효 슈팅은
딱 한 번밖에 없었어요 열개 가까이
쳤는데 예 그리고 두 번은 슈팅이
빗나간 거고 그리고 상대 벽을 여섯
번을 맞쳤습니다 오늘 완전 슈팅
타이밍이 늦었다고 볼 수밖에 없겠네요
그죠 느리다 보니까 상대 수비가
그리고 나중 가서는 아예 그냥 음바페
앞에 붙어 있더라고요음 슈팅 가져갈
걸 알고 그냥 그 앞에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 앞에 서버려서 그냥 막아
버리려고네 그러니까 그게 상당히 그
차 저는 볼 돌린 것보다도 이게 더
아쉬웠어요 안 그랬으면 경기 더 쉽게
가져갈 수 있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네 뭐 볼 돌린 거야 운영하기
위해서 그런 거라고 할 수 있지만
음바페가 어 기회를 좀 살리지 못한
것은 좀 아쉬울 수 있습니다네 어쨌든
어 이렇게 결과는 가져왔던 파고요
이강희 선수 다시 한번 세계 대회
우승 축하합니다네 아 참고로 빠리는
이번에 이제 쿠프드 프랑스 우승을
차지하면서 안 그래도 파리가 14회로
최다
우승이었습니다 15 번째 우승을
기록을 하게 됐습니다 예 이번 시즌
그냥 통틀어서 이강희 선수에 대한
총평을 좀 하자면 좀 괜찮은 시즌이지
않았습니까 첫 시즌 치고 그래도
결과도 세 개나 가져왔고 뭐 출전도
아시안컵 전에는 좀 많이 했었고
그렇죠 아니 그러니까 뭐 이후에도
사실 이강인 선수가 그니까 공식 대회
전부 다 합쳐서 부상이나 아시안
게임이나 아시안 컵으로 빠진 걸
제외하면은 두 경기밖에 거기가 벤치를
지키지 않았어 두 경기만 이제
벤치에서 계속 있었던 거였거든요
나머지는 선발로 나오건 교체로 나오건
항상 나왔었고 특히 이제 아시안컵
이전까지는 이강인 선수가 출전한 19
경기 중에 16 경기를 선발로 나올
정도로 어 실질적인 그때까지는 주전
선수였어요 스타팅 멤버였습니다 이제
아시안 게임을 갔다 오고 나서 그
사이에 이제 바르콜락 떡상하는 모습도
있었고 또 이제 파비안 루이스도 조금
좋은 모습들을 보여주고 이러면서 이제
삼삼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던
거였죠 그러니까 음바페 바르콜락
뎀벨레 쓰리톱의 어 비티니 파비안
루이스 그리고 자이르 에메리 어 쓰리
미들이 구축이 되다 보니까 조금은
이강인 선수가 아시안컵 이후에는 중요
경기에서는 약간 교체 투입되는
장면들이 많았던게 다소 아쉽다라고 할
수 있는 거죠 근데 이거는 뭐 아시안
컵이라는 조금 변수도 있었고 그
사이에 조금 변화도 있었던 거니까 예
어 다음 시즌에는 뭐 이렇게 중간에
팀을 떠나는 일은 없으니까 예 어
프리시즌 잘 준비해서 한다면은 예 어
다음 시즌 조금 더 중용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있긴 합니다네
이거 데뷔 시즌입니다 데뷔 시즌
그래서 팀도 그렇고 이강희 선수도
그렇고 올 시즌은 참 순항했다 좀 볼
수 있겠네요 m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