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가 낮은 사람을 피하자 VS 분별하지 말자 🫠

마인드풀tv
101 팔로워
2024. 5. 16.
💌 의식있는 삶을 돕는 마인드풀 굿즈
http://www.mindfulstore.co.kr
__________________________
mindfulness mentor ❤ jungmin
의식 있는 삶의 멘토, 정민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
✶ c o n n e c t w i t h m e ✶
🎁 마인드풀 스토어 www.mindfulstore.co.kr
👑 멤버십 서비스 https://bit.ly/2UdEA5a
🦋 후원 계좌 3333-07-6067-814 카카오뱅크
📖 나는 있는 그대로 충분하다 https://bit.ly/3RYCR28
📖 내 안의 평온을 아껴주세요 https://bit.ly/33cvolS
💎 인스타그램 @mindfultv_jungmin
☀️ CLASS 101 - 출근길 아침을 여는 확언
💐 루시드아일랜드 채널 - [성공]탭의 Life as Art
🧘🏻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mindfultv
💌 비즈니스 협업 [email protected]
__________________________
[음악]
이제 두 번째 질문은 낮은 에너지
가진 사람은 멀리하고 싶은 마음과
사람을 분별하며 안 좋다 마음이 이제
상충한다 마음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이
가지시는 어 문제라고 고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사람을 입체적으로
보려하는 편인데 제 자신의 에너지에
신경 쓰기 시작하면서 타인의 에너지도
더 잘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누구든
잠깐 화가 나거나 부정적 감정이 들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
늘 전반적으로 저보다 낮은 에너지에
머무는 사람일 경우 제가 마음속으로
에너지가 낮은 사람이다라고 평가하게
됩니다 근데 또 잘 지내고 싶고
인간적으로 궁금한 사람들 중에서도
그런 사람들이 있어서 두 가지 마음이
부딪칩니다 제가 속으로 아주 좋게
보지는 않으니 관계가 잘 흘러갈까
두려운 마음도 생깁니다 에너지가
극도로 낮거나 위험한 느낌이 드는
사람이면 당연히 바로 멀리 하겠지만
그렇게 낮은 정도는 아니고 일반
범주에 속하는 정도일 거예요 일상에서
어우러져서 살아가고 앞으로 도 잘
지내고 싶은 이웃이나 동료에게서 그런
느낌을 받으니 고민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정미 님께서 예전에 말씀하신
대로 그 사람을 좋은 에너지로 축복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다만 두 가지 마음이 들 때 그
마음대로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알고
싶습니다 낮은 에너지를 두려워하는 제
마음을 정화해야 할까라고 생각하니
부자연스러운 것 같기도 하고 정민님
생각 어떠신지 여쭈고
싶습니다라고 적어
주셨어요음 우리가
나의 에너지를 신경 쓰다 보면 내가
먹는 거 내가 하는 생각 내가 느끼는
감정 내가 소비하는 컨텐츠 이런
것들에 당연히 더 많은 의식을 두게
되잖아요 그런 것들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살다가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을
만나면서도 어이 사람 부정적인
사람이네 어이 사람은 주파수가 낮은
사람이네 이런 분별을 하게 되죠 되게
자연스러운 거 같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하는 거 그러면서이
사람의 에너지가 나에게 영향
미치겠지라는이 에고의 불리 의식에서
불안이
일어나잖아요이 사람이 나의 일부라는
걸 인지하지 않고 분리하는 거죠 나는
나를 지킬 건데 저 사람은 나에게
이런 악영향을 미치겠지 근데 또 이제
반대로 긍정적 에너지 가진 사람
보면은 저 사람 옆에 있으면 내
에너지가
좋아지겠지음 결국에는 에고의 목소리죠
에너지가 낮은 사람은 없어요 사실
세상에 에너지가 높은 사람도 없고요
우리 모두가 그 매 찰나찰나 지금이
흘러간다고 느껴지는이 모든 시공간
찰라찰라 찰라 찰라에 계속 에너지는
변화하아요 우리 어떤 날은 에너지가
더 좋다고 느껴지고 또 어떤 날은
에너지가 좋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에너지가 나쁜 사람 좋은 사람이
있는게 아니라는 걸 확실하게 우리가
일단인지를 해야 되고요 나도 에너지가
더 좋은 날 나쁜 날이 있듯이 남들도
마찬가지다 근데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이 막 가십을 해요 욕을 해요
사욕을 해요 정치 하면서 막 화를
내요 계속해서 부정적 이야기 우리가
생각하는 그 부정적 이야기들을 하면서
안 좋은 에너지를 자꾸 내뿜어요
그러면 내가 기분이 안 좋아지는게
느껴지죠 그러면서 이제 거리를 두고
싶잖아요 그럴 때 어이 사람이 너무
부정적인 사람이네 멀리 해야지라는
생각보다는 이걸 듣고 있는 내의
마음이 안 좋아지네 잠깐이
이야기로부터이 상황으로부터 멀어져서
몸마음 정 신을 좀 다스려야겠다 그
요렇게 나의 안위 나의 평온에
포커스를 맞춰서 생각하시면 된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분별하지 말아야지 애
너무 매몰되면 막 그러면은 나 두들기
패는 사람 옆에서도 내 에너지를 내가
정화할 거야 하면서 버틸 수 있는
거죠 그렇잖아요 그럼 모든 사람 세상
모든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는 거야
내가 전혀 분별을 안 하면 근데
거기로 가자고 하는 건 아니고 우리가
그렇다고 어 내 에너지가 제일
소중하니까 에너지 안 좋은 사람들은
다 속간 해야지 이렇게 가는 것도
아니잖아요이 흑과 백 사이에서 어느
지점에 회색 구간에 어느 지점에 내가
자리를 잡을 것인가 그걸 고려할 때
그 저는 그래요 저는 지금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이 사람이 어떤 상태가
중요한게 아니고 내가 지금 안에서
어떻게 느끼는가 내가 느낄 때
불안해진다 듣다 보니까 자꾸 뭐뭐
뭔가를 의심하게 된다 뭐 듣다 보니
스스로가 작아지는 것다 뭐가 될 수도
있죠 굉장히 부정적인 생각들 종류가
다양하니까 그러면 아 내가 지금 저
사람의 말을 통해 이런 관념을
일으켜서 이런 감정과 생각들을
일으키고 있네 저 사람 탓이 아닌
거예요 내가 일으키는 거죠 그러면
내가 지금 뭘 할 수 있을까 잠깐 뭐
대화 주제를 돌려봐야겠다 근데 대화
주지 안 돌려 줘 내가 돌리려고
했는데 자꾸 돌아가 그러면 대놓고
듣다 보니까 내가 가슴이 너무 불편해
지는데 우리 다른 이야기 하면 안
될까 이야기를 제안을 해 본다거나
아니면 배가 아프자 그 집에 간다고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겠죠 어이 사람
탓이 아닌 거예요이 사람 책임이 아닌
거예요이 사람이 에너지가 낮은
사람이라서 나한테 악영향을 미치는게
아닌 거예요이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행동을 보고 내가 어떤 생각을 일으켜
그 관념들과 감정들이 일어날 뿐인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느끼는 것에
집중해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고 이제 생각을 이어가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