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K-패스'사업이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사업 시작 2주만에 사용자가 100만명을 넘어선 것인데요.수익성이 침체됐던 카드업계에도 활기가 도는 모습입니다.김우연 기자입니다.#K패스 #교통비 #환급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국민카드 #삼성카드 #훈풍 #수익성 #매일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