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 가장 소름끼치는 마크 트웨인의 사후 저서 미스터리

MysteryTube미스터리튜브
219 팔로워
#미스터리 #불가사의
미스터리튜브 멤버쉽에 가입하시면 미공개 영상들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 링크)
https://www.youtube.com/channel/UC4kEFf5TemJXNZSF4LnNkfQ/join
Credits :
Producer- Jin, Lee.
Editor- Pil, Choi.
Author- PS.
Narrator- Hyunjoon, Ha.
1910년, 톰 소여의 모험과 허클베리 핀의 모험으로 유명한 미국의 작가 마크 트웨인이 사망했습니다.
그가 죽은지 7년이 지난 1917년,
놀랍게도 다시는 만날 수 없을 것 같았던 마크 트웨인의 신작이 세상에 등장 했습니다.
'잡 헤론' 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던 이 소설은 미국 출판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엄청난 성공을 거두게 되는데요.
과연 죽은지 7년이 지난 마크 트웨인은 어떻게 새로운 작품을 집필 할 수 있었던 것일까요?
1910년 톰 서우의 모험과
허클베리핀의 모험으로 유명한 미국의
제가 마크 트웨인이 사망하자 수많은
시민들이 그를 추모하기 위해
코네티컷주 레딩을
찾았습니다 일설에 따르면 마크 토이는
자신이 죽는 순간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헨리 해성이 지나갈 듯
태어는 그는 헨리 해성이 다시 한번
지구로 돌아올 때 자신의 수명이 다할
것이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단순한 우연의 일치인지 정말로 그가
자신의 운명을 알고 있었던 건지는 알
수 없지만 마크 트웨인은 75년 만에
다시 지구를 찾아온 헨리 해성과 함께
영원히 우리들의 곁을 떠나고
말았는데요 그러나 그가 죽은지 7년이
지난 1917년 놀랍게도 다시는 만날
수 없을 것 같았던 마크 토인의
신작이 세상에
등장했습니다 자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던이 소설은 미국 출판계에
센세이션을 불러 키며 엄청난 을
거두게
되는데요 과연 죽은지 7년이 지난
마크 트웨인은 어떻게 새로운 작품을
집필할 수 있었던
것일까요 일반적으로 우리는 죽은
작가도 신작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작가의 가족들이나
편집자들이 그동안 발표되지 않았던
작가의 원고를 모아 작품을 발표하는
경우가
그러한데요 하지만 자 페론의 경우에는
전혀 사정이
달랐습니다이 작품에는 마크 트웨인이
생전에 남긴 원고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소재와 이야기가 담겨
있었기
때문인데요 그러면서도 작가의 문체와
몇몇 특징적인 묘사 기법은
마크트웨인의 창작품이 아니라고는
의심할 수 없을 정도로 완성도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많은 독자들은 마크
2인이 죽음을 연계하고 어딘가에 숨어
있다가 대중 앞에 다시 나타나 자로를
발포한 것이 아닐까 하고 추측하게
되는데요 사실이 책의 비밀은 바로
위저 보드에
있었습니다 위저 보드는 각종 알파벳이
나열된 점술 판으로 주로 영혼과의
대화에서 사용되는 심령술 도구인데요
에밀리 그랜트 허칭스 바로 자신이
위저 보드를 통해 마크트웨인 교신을
한 끝에 그의 새 책을 발표한
것이라고 주장했던
것입니다 에밀리 그랜트 허칭스 주장이
한낮 정신 나간 사람의 헛소리로
여겨지지 않았던 이유는 그녀가 이미
상류 사회에서 유명 인사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독일 귀족가문의
자녀였던 허칭스 어린 시절부터
언어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였는데요 라틴어와 그리스어 독일어를
완전하게 구사할 수 있었던 그녀는 그
재능을 10분 발휘해 어린 나이의
작가로
데뷔했습니다 코스모폴리탄 루이스
리퍼블릭 신문 등 다양한 잡지의 그를
기고하며 재능 있는 작가라는 평판을
얻은 그녀는 1902년 남편과 참여한
한 5천에서 마크트웨인 직접 만나게
되는데요 허칭스 마크트웨인의 인유는
그 뒤로 두어져 서로 편지를
주고받으며 문학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크 트웨인이 사망할 당시
퍼스는 작가의 꿈을 포기하고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는데요 남편의 사업실패와 가정의
불화 그리고 두 아이를 양육하는
나날이 그녀의 창작욕을 시들하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심신이 지친 그녀는
1900년대 초반부터 미국 상
사회에서 유행하던 영성주의 운동에
깊이 빠져들게
됐는데요 위저드를 사용한과 와도 그
일환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영혼의 모습을 한
마크트 웨인과 다시 만나게 된 것은
1915년
이었는데요 허칭스 심령술 불러낸
영혼이 자신을 한니발 소녀라고 부르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신의 고양이 한니발이
지명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자신을
한니발 소유라고 불렀던 사람은 편지로
왕래를 하던 마크 트인 밖에 없었다는
것을 떠올렸기
때문인데요 그녀는이 사실을 를 전문
영사인 로라에게 알리고 그녀와 함께
마크트웨인 대화를 이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위저보드 통한 대화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에 소유되는
고통스러운 작업이었지만 허칭스 위대한
작가의 영혼이 자신에게 말을 걸어
온다는데 자부심을 느끼기까지
했는데요 허칭스이 작업을 통해 마크
트웨인의 완전히 새로운 단편 소설 두
편과 장편 소설 자원을 완성해 세상에
발표했습니다이 소설은 뉴욕타임즈 의
리뷰를 통해 순식간에 유명세를 얻고
큰 성공을 거두게
되는데요 당시에 널리 퍼져 있던
영성주의 운동에 영향으로 많은
사람들은 허칭스 이름으로 발표된이
소설이 실제로는 마크 트웨인이 쓴
것이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일부 평론가들은
자페 on 냉정하게 평가하기도
했는데요 그들은 자페이온 기존의
작품과 유산 면이 있지만 마크트웨인
투유의 지적인 요소와 재치가 부족하고
서사 구조가 허술하다는 점을 공통으로
지적했습니다 뉴욕 타임즈의 실린 한
평론은 소설의 이런 약점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데요이 소설은 마크 트윈의 소설이
갖춰야 하는 필수적인 미덕을 갖추고
있습니다 캐릭터의 특성은 놀랍도록
선명하며 그들이 쓰는 사투리에 울림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위대한 작가가
섰다고 보기에는 미숙한 점 또한 없지
않습니다 유머는 어디선가 본 것 같고
캐릭터의 감정은 너무 과한 측면이
입니다 만약이 소설이 마크 2인이
생과 사의 경계를 넘어서서 할 수
있는 최선이라면 우리는 우리가
사랑했던 작가를 위해 그 경계를
존중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소설이 인기를 끌수록 허칭스
대한 의욕 또한 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사람들이 작가인
허칭스 단순히 마크트웨인의 소설을
모방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던
것인데요 이에 대해 허칭스 자신이
글쓰기를 10년 이상 쉬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미국 심리 연구에서 학자들과
함께 거짓말탐지 테스트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마크트웨인의 영혼을
통한 저작 활동은 의의 결말을 맡게
됐는데요 바로 마크트웨인의 모든
저작권을 상속받은 딸 클라라
클레멘스가 스에게 소송을 제기했던
것입니다 클라라는 만약 페론이 자신의
아버지의 영혼을 통해 창작된
작품이라면이 책에 벌어들이는 모든
수익금에 대한 권리가 자신에게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모든 수익금을 빼앗기
사기꾼이 되느냐의 갈림길에 서게된
허칭스 자신의 양심에 따라 클라라의
주장을 받아들이겠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허칭스 클라라의 요구대로
자론 포함한 모든 책계 출판을
중단하고 사본을 파괴하기에
이르는데요 허칭스 자신이 사망한
1960년까지 자신이 명수를 통해
마크트웨인의 책을 집필한 것이
진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과연 스는 마크 트윈의
영혼과 위저드를 사용 의 론을 집회라
던
것일까요 오늘날까지도 그 진실은
의혹에 휩싸여
있습니다 오늘은 마크 트웨인이 죽은
뒤에 쓴 소설 자 페론의 대해
알아봤습니다 여러분은 죽은 자의
영혼과 대화를 나눠본 적이
있으신가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음악]
감사합니다
[음악]
C
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