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승용차로 중남해를 들이받은 사건 계기로 돌아본 반시진핑 사건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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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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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자유민주당 국정원 정상업 위원장
최수용 있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과 인도 태평양
전연권 유튜브를 애청하고 계시는
전국의 국민 여러분 또 해외에 계시는
해외 동포 여러분 한분 한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 올립니다 오늘 전해드린
얘기는 몰락하는 중국 공산당 정권
특히 아 지금 저주의 저주의 심판을
지금 기다리고 있는 시진핑의 앞날에
대해서 좀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아
며칠 전 아 심야에 누군가가 승용차를
몰고 아
중남해 도착을 한 이후에 그
중남해 문을
들이받았습니다 자이 얘기는 뭐냐면요
우리로 치면 과거 같으면 청와대
정문을 누군가가 차를 물서 받았입니다
물론 과거에
아 존던 대통령 시절에 그 수영
사령관 하다가 했던 장태안 씨가
청와대 문을 한번 자동차를 몰고 가서
들이받은 적이 있었지만 지금 같은이
철권 통치를 하고 있는 시진핑의 독재
치아에서
남해에 아 문을 들이받았다 이건 아
대단히 큰 사건입니다 아 지난월
10입니다 트위터 그러니까 지금로
변환된 이에 전세계로 퍼져나갔던 검
검정색 성차가 아 중남해 신화문 드이
받았던 영상물이 퍼져나갔습니다 그런데
그 영상물에는 누군가가 살인범 공산당
살인범 공산당이라고 고함치는
소리를들을 수가
있었습니다이
신화 무원 위치한 바로 중남해 정문이
되겠는데 바로 그 앞이 원문 광장이고
중국공산당 최고 권력 중심지이고 가장
경비가 험하고 민감한 지역입니다
심미에
누군가가 승용차를 몰고서 들이받았다는
것은 큰 의미를 내포하는 상징적인
사건으로서 분명히 본인의
앞길은 밖에 없다라는 것을 반드시
알고 있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살하는 가미가제 식으로 그 중남해
신화문들이 받았으니 자 그렇다면 왜
그랬을까요 그리고이 중남해 살고 있는
가장 지체가 높은 분은 누구십니까
바로 시진핑 이니다
시진핑 자 죽을 가고를 하고
달려들었습니다 간담이 서늘해진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시진
핑으로 2022년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여 세 번째 연임을
하였습니다만 시진 팽
스스로도 자기 자신이 죄를 얼마나
많이 지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간 중국은 2022년
10월 당 20차 대회에서 시젠 평은
1978년 당 제 111차 삼중
전회에서 결정한 경제건설에 총력을
경주한다 방침을 안전 유지로 바꾼지
1년여만에 민생은 더욱더 어려워지고
안전 위주 좋지만 추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치국 상무 위원인
치가
중앙판공청 주임과 경을 시에
책임지면서 현직과 퇴직 고의 간부를
감독을 하고 공안이 주식시장을 국가
안전국이 금융을 대만의 최대 압력을
행사하고 인민이 인민을 감독 통제하는
60년대의 대규모 군중 동원 방식인
풍교 경험 즉 펑차오 증이라고
그러는데요이 풍교 경험을 통해서
최하층 인민들 아지 감독하는 체제를
현재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 중앙판공청 주임과
경을 동시에 지금 경미하고 있는이 차
이치가 지금 어떻게 보면
실질적인이
시진핑의 권한을 지금 대행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이
차이치 아 당 중앙 기율검사위원회
중지 회의라고 그러는데이
중앙기율검사위원회 까지도 아 큰
영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
누군가 되든간에 아 좀 잘못 보이게
되면요
바로이 차이치 눈밖에 나는 자는
반드시 그 생명줄을 잃게 됩니다 지금
이런 것들이 바로 지금 현재의 아
중국 심장부에 벌어지는 일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모든 수단을 다
총동원해서 이렇게 봉쇄를 하고 억압을
하는데 지금 죽기를 가하고 지금
승용차를 몰고서 중남해 정문 신문을
드디 받았습니다 자 얼마나 한이
맺으면 살인범 공산당 살인범
공산당이라고 이렇게 고함을지를 수가
있겠습니까 자이 사람에 가족들까지도
과연 온전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보기에는이 친척들의 가족들의
피값 스란이 받쳐지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되고요 과연 이렇게 해서
이런 사람들이 피를 흘리게 되면 중국
공산당의 미래는 앞으로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 일찍이 2015년입니다
2015년 3월 4일 양회의 기간
중에 아 심야에 티벳에 있는 신강 아
무게 신문이라는 인터넷판에
익명으로 사태를 요구하는 공개선발
바가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아 시픽
가족 아 일가의 생명을 위협한 적도
있었는데요 결코 이걸 우리가 단순하게
생각할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2015년 같은 해 3월
29일 양회가 폐막된 이때는 보통
3주 정도 내전 그 이상을 했는데
올해는 지금 2주 만에 다 끝났습니다
아마는 이렇게 2015년 3월 말에
양회가 폐막된 후에 미국 블로그에서는
171명의 공산당원이 서명한 시진핑의
모든 직책을 파면한다 하는 즉
시진핑의 모든 직책을 파면한다
공개소환을 공개하면서 시진핑의 5대
죄상을 폭로했습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요 첫 번째
아
당증 당정 위반과 개인 숭배 두 번째
법치를 파괴하고 개인 독재를 한 점
세 번째 국내 민생을 무시하고
대폭적인 대회 원조로 해왔던 점네
번째 군대를 어지럽히고 만리 장성을
훼손한 점 다섯 번째 사치스러운 개인
생활로 당과 국가 이미지를
손상시켰다는 점 아 이런 점을
당시에 미국에서 공개적으로 지금
발표된 바가
있었습니다 자 그 이후 중국
국내외에서도 시진핑을 욕하고 반시진핑
또 타도 시진핑
사퇴요구 정변 병변 또 민변 등의
소문이 지속되 오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아
2022년 10월 13일 당 20차
대회 직전에 펑리 파라고 하는 시민이
아 베이징시 서쪽에 있는 하이디
전구 사교 서통 차오 위에서 두 개의
긴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그중
하나에서는 아 첫 번째 코로나 말고
밥을 달라 둘째 통제 말고 자유를
달라 셋째 거짓말 말고 존을 달라
넷째 문화혁명 말고 개혁을 하자
다섯째 영수 말고 얘기는 당의 그
소수의 지도자들 말하는 거죠 말고
투표를 하자 그리고 여섯 번째 아
노예 말고 공민을
찾자이어서 아 다른 또 하나
한쪽에서는 휴학 파업하고 독재 국사범
시진을 파면하라는 등의 주장을 한
바가 있습니다 아 이와 같은이 통차
사교의 사건은 첫 번째로 멀리 떨어진
신장과 같은 지방이나 아 미국 아니라
바로 시진핑이 살고 있는 북경 신의
안에 시진의 코앞에서 벌어졌다는 일
그 두 번째 익명이 아닌 본인이
죽음을 도시 했다는 점 지금 목숨을
걸고 한 짓입니다 그고 세 번째
파라고 하는이 사람 보통 시민입니다
그니까 저층의 민중이 죽음을 무릅쓰고
반 시진핑을 주장하였다는 점이 대단히
특이하다 하겠습니다
자이어서에서도 램에서 2022년
10월 23일까지
38개의 대학에서 1500여 통의
반시진핑 표를 수집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중국 내에서는 아 신장
지역에서 화제 사건과 백지 운동이
맞물려서 11월 27일 아 샹하이
시민들이 공산당 물러나라 시진핑
물러나라 구호를 외치게 되었습니다
이어 2023년 2월 21일
오후 6시경 산동성 제남 아 만달
광장 벽에는 타도 공산당 타도 시진핑
표가 계시된 바 있었습니다 아
국내외에서 모든 공산당에 대한 불만이
시진핑에게 집중되고 있는 원인은 첫째
세 번째 연임 이후
당정군 모든 분야 모든 권력을
개인에게 집중해서 모든 문제 표적이
되었습니다 둘째 모태부터 등소평 강민
시대에 걸쳐 누적된 모든 문제 잘못을
시진핑이 뒤집어쓰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로 집권 11년 중 후반 6년은
개판이 되어서 모든 계층에게 죄를
짓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특히 관리를 깨고 창을
총리로 임명을 하으나 전임 리커창
총리보다 더 규제를 받는 남을 참아야
하기 때문에 아 리커창 총리를 며느리
신세라고 한다면 리 창은 한녀 취급을
당하는 형편으로 우리가 비유할 수
있겠습니다 리커 장 보다도 더
처참하게 종말을 맞이할 것이 두려운
신세가 바로 현재 총리인 리 창의
신세가 아니겠습니까 자 그러니 총리도
이러한 자신의 목숨에 불안을 느끼고
있는데 그 아래 고관 대작들의 입장은
더욱 어떠하겠습니까 아니 더더욱 밑에
있는 하위 직은 어쩌란 말이
되겠습니까 갈 때도 없고 피할 때도
없어졌습니다 자 금번에 발생한 검은색
승용차에 중남해 신화문 정문에 대한
추돌 사건은 리파 스오 사건 이후
생사를 버리는 생사를 도외시하는 이런
하층 시민 사람들이 이제 는
독재자들에 대한 통치권자의 대한
대적을함에 있어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는 점이
대단히 주목이 되고 있습니다 아 바로
아 물이 한방울 한 방울 새다가
결국엔 댐이 무너지죠 자 나가서 벌써
공산당이 집권한지가 75년째
1949년 10월 1일 중국 공산당이
출범을 했으니 원 75년간 줄곧
인민이 두렵게 하는 수단으로만 통치를
유지해 왔죠 그게 뭡니까 인민들을
통제해 온 것입니다 일당 독재를
통해서요 자 그런데 이제는 중국의
인민들이 중국의 시민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지원까지 오고
말았습니다 자 이제 시진핑 씨가
수면제를 먹어서 잠을 잘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요 아마 수면제를 복용한다
하더라도 잠자기 힘든 그런 시점이
되었다 하겠습니다 자 그러니까 항상
남의 눈에 눈물을 내면 내 눈에
핏물이 나게 되 있습니다 자 이번에
아 그 도태우 변호사가 대구에서 지금
아주 수모를 겪고 지금 국민의 힘에서
지금 추방을 당했는데요 자 한동훈 씨
도태우 변호사 눈에 눈물을 나게 했죠
그러면 한동훈 씨 눈에는 뭐가 나죠
물이 나오게 돼 있어요 그게 세상의
이입니다 좀 더 겸손하고 조금
더 불하 않았으면 좋겠는데 지금
한동훈 씨가 하고 있는 짓을
보자니까 글쎄요 아마
스스로 파멸의 구덩이를 직접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 좀 염려가
되는데
한시 그가
진
공하고 제대로된 역사 공부를 한 진짜
서울 대학을 졸업한
출신이라면 서울대학교에 시진핑 기념관
수해 버리고 이승만 기념관을
건립을어요 그리고
서울대학교가 지금 법인화 됐다고
하지만 그래도 왕년에는 그곳이 그래도
국립 서울대학교 있으니까 서울대학교
내에 이승만과 박정희 분대 을 립하는
그런 행동을 좀 보여주기 바랍니다 아
지금 무슨 좌익 사상과 응 또 리영이
동무들이 썼던 전환시대 논리 뭐
해전사 뭐 이런 식의 논거에 빠져서
아직도 허튼 생각을 하고 있다라면
한동훈 씨는 절대로 큰 인물이 될
수가 없습니다 아 이미 이번 기회를
통해서 본인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국민들에게 알려줘서 참으로 고맙고
감사한 측면이 있습니다만은 아
지금이라도 안 늦었으니까 빨리 개과
천선하 바랍니다 자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과 인도
태평양 전력연구원 채널을 경청해 주신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자유민주당 국정원
정상업 위원장 최수영 있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