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자유민주당 국정원 정상하 위원장
최수용 있니다 자 오늘 아침 일간
신문에 지금 조선일보 35면 중앙일보
29면 그리고 동화일보 34면
문화일보 35면 또 한국경제신문
23면 또 부산일보 35면 또
스카이데일리 제 1면에 지금 아
광고가지 실렸습니다 내 은 518
특별법이 북한 개입 여부를 조사하도록
한 것을 알고
있습니까 이것은 누구에 묻는 질문이면
한동훈 위원장에게 묻는 질문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518 정신을 가짜
유공자 확인 없이 헌법 전문에
넣으시니라고 하는 대표적인 문장을
갖고 지금 신문의 광고가 실렸습니다이
광고는
민주당에서 준비를 해서 각 일간지
주요 신문사에 지금 광고를 제가
됐는데요이 내용을 국민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한동훈
위원장은 518 특별법이 명시하고
있는 북한 개입여부 조사를
518회이며 막말이라고 한 근거가
무엇입니까 그리고 51 운동에 북한
개입 여부가 문제가 된다는 것이
상식이라고 한 한 공직 후보자의 말에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이렇게 지금
제일 큰 1번에 질문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요 한동훈 위원장은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겠다고 한
공약이 518 가짜 유공자들을
확인없이 가당한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리고 518 진상규명 특별법에 의해
출범한 국가기관인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조사위원회는
홈페이지에 잃어버린 진실의 퍼즐을
완성해 가겠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문재인이 죽으면 다 끝난다고
생각해서 한 짓이었나라고 한 정치적
발언자를 퇴진
김건 여사를 단두대에서 용된 마리
안네 띠에 비유한 측근 영입 인물도
퇴진시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자네 번째로 직접
영입했다는 좌파 출신들의 전향 여부를
확인하셨습니까
공개적으로 사상 전향 여부를 밝히도록
할 의사가
없습니까 좌파나 종북 세력에서
전했다는 자들만이 함께할
사람들인가요 종북좌파를 비판하는
자유파 인사들은 배제
대상인가요 다섯 번째로 오래전 젊은
시절 토론 공방에서 한 발언을
문제삼아 공직 후보에서 퇴진 시켰다면
형평에 맞게 다른 후보들과 상대
진영에 대해서까지 과거 뒤지기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섯 번째로 위원 정당으로 해산된
통진당 후신인 진보당의 해산을 헌법
재판소에 심판 청구할 의사가
없습니까 반미 종북 간첩 범죄
세력들의 국회 대거 진입이 목전에
있습니다 지금 북한 지령을 받는
수많은 간첩단 조직이 적발되고 재판이
진행 중인 엄중한 국가적
상황입니다 일곱 번째로 5.18
국가위기 극복 임무 수행자가 학살자로
매도된 국군과 경찰의 명예 회복에
적극 노력할 생각이
없습니까 여덟째로 5.18 발포
명령자 존재를 발견할 수 없었고
북한의 개입 여부 조사 내용은 밝히지
않은 국회 518 민주화 운동 진상
규명 조사위원회의 조사 내용을 전면
공개할 의사는 없습니까 아홉 번째
5.18 민주화 정신의 헌법 전문
포함은 이런 문제들이 진실과 사실로서
규명될 때 거국적 국민 화합 속에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자 이와
같은 총 아홉 개의이 핵심적인 질문
사항이 오늘 일간지에
실려서 국민 여러분들께도 지금 배포가
되었습니다 자 이와 같은 질문을
던지는데 있어서는 어느 한 개인의
뜻이 반영된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제가 그분들을
아 한분 한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전 안기부장 특보이면서
국회의원을 여임 했던
이동보 또 전 보건 사회부 장관 여임
하셨던
송정숙 전 1군 사령관이자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예비역 대장
김병관 대한민국 지키기 불교도
총연합회 불교도 총연합회 공동회장
그리고 차세대 미래전략 연구원
이사장이신
이석복 전러시아 대사
이재춘
전부 자유당 후원회장
원정일 관
김석우 사단법인 국군 명예 회복
운동본부 이사장
장승 상임 이사
최종대 대한민국 사랑회 이사장 전
경인여대 총장
김길자 전 교원대 총장
김조성 한양대 명예교수 전 예체능
대학장
오자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명예회장
김태 바른사회 시민회의 공동대표
박인환
변호사 명지대 명예교수인 조동근 전
경북경찰청장
이병진 전군 구국동지회 전회장 하규
육사총구국동지회
전회장
이대훈 자유대한 국민모임 운영위원장
전청와대 정무비서관 노재
윤봉기 의사 모회 회장 전대회 교수인
윤용 부정선거 결 국민연합 대표 예비
해병대 대령
김길도 전 YWCA 대표
박정희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신혜경
카톨릭대학교 명예교수 의학박사
이광우
정박사
이근 애국동지 전회장
최동규 중고등학교 애국동지 회장
신희순 자유정의 시민연합 회장 이용진
학부모연합 대표
정재 교육재단 이사장
한효정 천주교인 모임 대표 이계성
연세대학교 구국동지회 회장
유관모 라사지 회장
손 국민부 대표 노재동 자유교양 대표
전 연합통신 구장
서옥식 헌법 수
국민운동본부 김피터 국민포럼 대표
정병윤 자유민주 유권자 연합 대표
여병 본질 회복운동 본부 자유민주당
공정선거 감치 단장 대표 조봉 아
이와같이 사회의 라성 같은이 사회
점여 인사 그리고 경험과 연륜이
풍부하신 이런 분들께서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아이
글을
써서이 알리는데 전부 다 함께 하셨던
분들입니다 자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지난주에 아 도태우 아고 하는
매우 괜찮은 사람이 어
국힘당 후보로
어
대구 중남구 지역에서 이미 확정이
됐었죠 그러고 나서 이분이 아
이러저러한 홍역을 겪으면서 공천이
취소가 되고 다시 또 원상을 유지한다
그랬다가 다시 취소가 되고 하는데 아
제가 방송에서도 이미
말씀드렸습니다만 두 번째 공천에서
배제되는 이유는요 전두 대통령
영전에 지금 조사를 쓴 것이 문제가
됐습니다 가신 한 자연인의 모습을
그려 하면서 또 아 공인이 있던고
전두한 전
대통령을 떠나보내는 아 그런 자리에서
글을 썼는데 그것이 문제가 된다고
하면서 도태우 변호사를 공천 배제를
시켰죠 마리조아 배제 사실 이거는 아
추방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아침에 한동훈 씨는 전라남도 광주에
내려가서 자 내가이 정도로
민주화 정신이 투한 사람입니다 광주
시민들을 위해서 나는 도태를 우리
당에서
쫓아냈습니다이 자랑을 하고 가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자 국민 여러분 지금 하나의
그 1980년 5월 달에 광주에서
벌어졌던 그 사에 대해서 말을하지
못하게 한다는 건요이 지금 언론의
자유가 보장이 되 있고 또 집회
결사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
대한민국의이 헌법을 둔 이런 나라에서
이게 지금 도무지 일어날 래야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자 국민 여러분들 아직도 잘 모르시
분들 계실까요 원래 518 광주
사건에 대해서는요 이미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서 아 그 사건에 주자였던
김대중에게 아 사형이 언도 있었던
그렇게 해서 모든 일들이 마감이 됐던
것입니다 그런데 훗날 김영삼이
대통령이 되고난
연후에 반대쪽에 국회 하고 있던
박계동이란 자가 김영삼이 노태
우측으로부터 4천억 원 넘는
정치자금을 받아서 당시 안기부 어
비자금 계좌에 분산 은닉 배치했다는
것이 밝혀졌죠 아 그리고 덩달아 나온
것이 김대중이 역시 대략 한 100억
정도 이상의 돈을 받은 곳으로이
드러났습니다 그러자 그런 일이
발표된지 바로 다음날 김대중은 무엇을
감을 잡았는지 급거 귀국을 하고
김영삼과 작당을 하여 역사 바로
세우기는 해외 망한 일사 부제리
원칙도 무시해버리고 다시금 대법원에서
광주에 대한 판결이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다시 심판을 해서
이것을 민주화 운동으로
둔갑시켰다
우리가 생각하고 보다듬고 그분들을
추모하는 것이 마땅할 텐데 그 원래
광주에서 희생당한 분들 말고도 수많은
사람들이
광주민주화 운동 참여했던 사람들로
해서 아 보상을 받는 이런 해괴망측한
일이 광주시 단독 결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국가 보훈처 지금은
국가 보훈 부로 승격돼 있지만 당시
국가보훈처에서는 그 일에 전혀 간여도
할 수 없는 정말 해괴 망측한
일들이이 대한민국 남쪽 전라도 땅에서
벌어졌던 것이죠 자 그래서 그로 인한
각가지 혜택이 전라남도 지역
사람들에게는 혜택이 돌아왔고 많은
숫자들이 경찰 공무원 군인 공무원 또
일반 공무원 등에 가산점을 받고 아주
떳떳하게 보무당당하게
국가에 공복이 되는 그런 혜택을
누렸습니다 자 그런데 당시 여러분들
중에 그 일을 아시는 분들 있나
모르겠대요 당시 5월 188일 날
광주에서 그런 일이 시작되고 어
그리고 서울지역에 있던 학생 들은 아
서울역 광장으로 쏟아져 나왔었습니다
아 당시 지금은 안양에서 지금
국회의원을 잠시쉬고 이번에 다시 재
출마한다고는 심 제철이라는 사람이
서울대학교 총학생 회장하고 있으면서
아 서울역 앞에서 집회를 주도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대학생들이 청와대로 진격하던 발걸음을
돌리고서 회군을이라는 거 합니다 자
회군 한다는 얘기 뭡니까 청와대로
향하던 발걸음을 돌려서 다시 돌아왔다
얘기죠 왜 그랬을까요
왜 거기 대한 이유는 바로 평양에서
아직 서울에서는 혁명의 만족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 중지하라 모든 일
시작은 광주에서
시작한다라고 한 그 당시에 평양의
진영을 받은 지망 조직의 비밀 지령에
의해서 그와 같은 청와대로 진하지
않고 학생들이 스크럼을 돌렸다
얘기예요 자 이것처럼 그 당시
1980년 상황에서도 북의 대남공작
기관은 남한 땅에서 벌어지는 곳에
정확한 보도 내용을 알고 있었고
정확한 진상을 현장에 북에 특별히
준비한 방송 카메라들 그리고 그런
기사를 송고할 수 있는 부계 요원들이
현장에 파견되어서 당시 현장을 정 게
묘사를 해서 북에다 보고한 것을 알고
있어요 앞으로 이런 것들이
밝혀져야죠 밝혀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러한 그 소위 518
진상조사 규명 특별 위원회라는 걸
만들어 놓고 또 특별법에 해 온갖
것을 하면서도 이번에도 보면은 그것을
규명하지 못했다는 이런 참담한 사실이
있습니다 자 우리가 아 5월 20
되면요 아 프레스센타 19층에서 그날
5월 20일 오후 2시 반부터 아
스카이 데일리지 주관을 하고 아
그리고 어 제가 운영하고 있는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과 그리고 국군
명예 회복 어
위원회가 또 후원을 해서 그날 어
프레스센터 19구 중에서 어이
광주에서 벌어졌던 일에 대한 우리가
명확한 세미나를 가지려고 합니다 자
국민 여러분께서도 관심들 많이
가지시고 그날 행사에 참여해 보시면요
우리가 아 과연 이제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한 아 명확하고
정확한 아 해답을 저희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자유
민주당에서 한동훈 위원장에게 묻는
매우 의미심장한 광고입니다 518
특별법이 북한 개입 여부를 조사하도록
한 것을 고는 있습니까 그리고 518
정신을 가짜유공자 확인없이 헌법
전문에
넣으시려면
오늘의이 현장 동영상을 풀어 달라고
한 적이 있어요 그 얘기인 짓은 뭐냐
헌법에 518 정신을 같이 포함시키게
되면 헌법의 내용이 더 풍부해진다
말한 적이 있죠 어 한동훈
씨는이 본인에게는 대학교 한참 밑에
후배가 되는데 아마 그 입학을 위한
역사 공부 또 사보 시험 통과를 위한
아주 얄팍한 사지 선단에서 찍기를
위한 역사 공부만을 한 거 같아요 아
그러니까이 나라의 정확한 역사를
모른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그처럼
철없는 어린아이와 같은에 전 냄새가
하는 구상 유치의 아주 가벼운 경박한
이야기를 했던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자 아직 점거 어리기 때문에 얼마든지
반성하고 국민앞에 사죄할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 꼭 우리 한동훈 씨는
아 본인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지금
장히 모르겠지만 아 어려운 상황이
되면은 꼭 꼭 국민앞에 나와서 자기의
말과 행동이 잘못됐다는 거 틀렸다는
점을 국민들 앞에 꼭 사죄하기
바랍니다 그래야만 아 인간과 짐승을
구분하기 그러니까 한동훈 위원장은
만약에 잘못된 그런 역사관을 국민
앞에 사죄할지 모른다면 사람이 아니라
아 짐승 금수의 지나지 않게 된다는
점을 꼭 명심하기 바랍니다 자 오늘도
저공 t 그레이트 게임과 신규 채널인
인도태평양 전을 경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자유민주당 국정원 정상
위원장
최수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