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 침투한 간첩을 안 잡는 이상한 국정원, "국정원장은 아직 인사 업무중(?)" [공작관TV 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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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7. 24.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최수용,#글로벌디펜스뉴스,#성상훈의국내외정세분석,
1)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월정기 후원 바로가기 (https://me2.kr/exHVc)
2)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역사전쟁'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5 -204-476779 : 예금주 :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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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www.k-cia.kr/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홈페이지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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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가 본 채널의 영상에 대해서 '광고 적합' 메일을 보낸 뒤, 하루 뒤 '증오심 표현'으로 경고를 하고 임의로 영상을 삭제한 사례가 실제로 발생하였습니다. 언제든지 본 채널이 차단될 수 있으나,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홈페이지( http://www.k-cia.kr/ )로 오시면 중단없이 방송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 구글코리아가 광고적합 메일을 보낸 뒤, 임의로 삭제한 영상 바로가기 (https://url.kr/qklhnr )
(2편)북한, 보수유투버 파괴 지령 종북주사파에게 하달, 한국인터넷진흥원편
2. 구글코리아의 블랙리스트 언론탄압 '광고 붙여 놓고 임의 삭제' (https://vo.la/j1fsE)
- 최수용 올림 -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도 대통령 전략연구원 최수영입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권 TV 그레이트
게임을
애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국가보안법이 있으나 마나
형외화된 상황이 되다 보니까 지금
곳곳에서
간첩들이
날뛰고 발호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회라고 하는 저
쓰레기만도 못한 것들에
여러가지 그 상임위원회 중에서
국방위원회라는게 있는데 그 국방위원회
소속의
야당의 중진 의원 아마
성씨가 설씨고
이름은
외제인가봐요이 야당의 중진 의원의
보좌관을 했던 한 자가
언론은 ac라고 나오는데
성씨가 보니까 김씨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성별은
기사 나온 거 보니까 여자로 판명돼요
뭐 남편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자
그러면
지금
국가정보원에서
간첩을 잡습니까 못 잡습니까 아니면
안 잡습니까
아니이
의원실의 보좌관으로 들어간 한 친구가
이
민감한 군사 관련 자료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지금 이렇게
언론에 보도가 되고 있는데 이거를
잡지를 못한다
벌을 줄 수가 없다면 이게 나랍니까
이게 나라입니까 진짜
제가 언론 보도를 이렇게 보다
보니까요 지금
무슨
국가정보원에서
국회의 국방위원회 소속의
더불어민주당의 중진원 그 중재는
보좌관이었던 a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내사 중인 것으로 이렇게
언론이 보도를 하고 있는데요
혐의 내용을 보니까이
a라고 하는 사람이
현역 국방위원 보좌관의 신분으로
국방부에게
북한 괴뢰와 관련된
민감한 정보들을 요구를 했고요 또
일을 유출한 정황들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다 그래요
그리고이 a라고 하는 사람은
지난 3월 해당 의원실
서울
설원이겠지이 설원의 보좌는 그만둔
상태였는데 아니 대한민국의
국법이 이렇게 무른 상태입니까
잡아다가
치료하고
조사해야지 지금 뭐 하는 겁니까
도대체가
정신이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국가정보기관에서는
방첩 사령부도 마찬가지예요 자 지금
얘가 지금 그 보좌관이 돼서 2급
비밀 취급 인가증을 갖다 부여받고
민감한 군사관련 기밀들에 대해서
수시로
국방부에게 보고하라고
욕을 해왔다 그럽니다 그리고 그
유부라니가 국방부에서는 또 그 자리를
줬겠죠 그럼 이제 그런 정보를
입수를 해서 그 전부 다 평양으로
넘어갔다고 봐야 되겠죠
자 근데
이런 자료를 갖다 국방부 쪽으로
받으면서도요 뭐 자기 그 상관이라고
할 수 있는 그 설씨를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는데이
전부 다 이거
헛소리 개소리들이죠 어떻게 안
넘어갔겠어요 둘이 똑같은 초록도
동생이라고
자 이자가 봤더니
지난 그 2020년에 서해안에서 그
의문의 죽음을 당했던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선생님 사건이 있었죠 자
그때
국정원과 군정보당국이 파악했다고 하는
그 비공개 특별 정보라고
스페셜 인텔리전스라는 건데 자
이것까지 수집하려고 했다고 지금
전해주고 있어요 자 근데이 si이
스페셜 인텔리전스는요
이 굉장히 중요하고
긴밀한 그
루트를 통해서 나오는 그 아주
최고급의
첩보좌를 듣는데 자 이러한
첩보를
얻으려고
노력하였다 이게 뭐냐면
국가 최고 기밀을 탈취하려는
간첩의 짓을 했다 이거죠
네
그리고이 a라고 하는 이자가
평소에도
북괴의 동향이나 또
친북 성향의 기관지 내용 등은
휴대전화 메시지를 통해서 자주
돌렸다고 합니다 그러니까이
친구가
친구도 아니지 이자는요
지금 보니까 공부는 나름대로 제법 잘
했던 것 같아요
우리 무슨 뭐
과학 기술 전담하는 뭐 그런 대학이
있죠 아 그곳에서 공부를
했고 그러니까 그 학교를 갈 정도면
서울대학교 갈 정도 수준도 되겠죠
그리고 그 학교에 들어가서
학교 내에서의 그 총학생회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도 했다 그럽니다 그리고
또 민주노동당
활동도 했었구요
이런 사람들이
국회에 들어오기 전에 이미 친북
성향의 인터넷 매체에서 기자로 일도
해왔고 또
북한 교회 김정일 독재 우상체제를
찬양하는 글도
여러 번 쓴 것으로 지금 드러났다고
합니다
실내로 이자가
2018년도 해당 매체에서 어떤 글
제목을 보니까요 세계를
놀래킨 김정은 신드롬 어제까지 퍼지나
이런 칼럼에서요
초등학생을 비롯해서 우리 국민들은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호감도가
급성장했다 가히 김정은 신드롬이라고
했어요 그리고 또 같은 해 김정은
위원장이 파격 행보
속내는
물음표 하고서이 칼럼에서는
북은
휴전선에서 한미 합동 군사훈련을 매년
두세 차례 이상
진행하는 미국을 보며
과연 어떤 생각을 했을까
하면서
북한 괴뢰들의
핵 개발을 정당화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자 그리고 이자는요 개인의 그 소셜
미디어에서도 주한미군
철수 등 반미
친북 성향글을 다수 게재했던 것으로
지금 확인되고 있고요
또 그런데 이러한 일들이 이제 수사
당국으로부터 조여 오니까 이자는 해당
기사와 소셜미디어 게시글을 지금 모두
삭제한 상태라 하죠 그리고 이자의
남편은
역시
진보당 소속으로
2018년도에 지방선거 출마 경력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란 얘기죠 남편 얘기가 있는 거
보니까
그리고
민주당 내부에서
특히나이
국방위 소속의 설모 의원은 이자의
과거 친북 성형 활동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했다 하는데이 전부 다
개소리입니다 이게
개들도 들어오면 화날 소리예요
그리고 이자가 국방부로부터
어떤 기밀사항을 대면보고 받았는지는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서
의원실에서조차도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참 이게
나라가 이런 꼬라지로 돌아가도
국가에서
월급 받아 처먹고 있는
우리 공직 기관에 계신 분들은
도대체가 어떻게 해야 되죠
우리 국가기관에서 근무하면서 이런
간첩 한 마리 잡지도 않고
퍼 자고
놀고
워라밸이랍시고 아침 9시에 출근해서
저녁 6시 퇴근하는 이와 같은
기관들을 그냥 둘 수가 있겠습니까
국민 여러분
이자는요
얼마나 뻔뻔하냐면요
북한 관련 글을 썼다고 해서 다
친북이냐 이런 입장을 밝혔다 그래요
아마 내가 지금
국정원의
현역으로 있었으면
국정원장 지시 없이 가가지고
머리채 잡아서 그냥 개끌 듯이
끌어다가 내가 조사를 할 것 같아
아니 이런 간첩 년을 두고 뭐를
관망을 하고 이걸 하냔 말이죠
도대체 지금 인사 문제 파동으로 인해
가지고 그 안에서 그
방첩 센터를 만들고
간첩 잡으려고 애를 많이 썼던 김모
실장이 있었어요 그 사람은 지금
무슨 인사 전행을 한 아주 개잡놈으로
몰려갔고 지금 면직돼서 지금
국정원을 떠나고 말했죠
자 그러면
간첩 열심히 잡고자 노력하는 자들은
옷 베끼고 그리고
특정 지역의
김대중 선생님의 사상을 물려받고
노무현 선생의 그 가치관을 숭상하는
그런 것들이 지금 국가정보기관 내에
창고라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간첩이
아니면 뭐가 간첩입니까 그리고
북에 넘길 usb를 수집해서 그 안에
귀중한 국가 자산
국가의 비밀 내용을
알뜰살뜰 집어넣어서
김정은에게 보냈던 그런 작업을 했던
국가정보 조직의 인원들은
과연 우리나라 사람입니까 아니면
우리나라 사람 탈을 지워주는
간첩들입니까 자 이와 같은 근본적인
대책을 해결하지 않고 이대로 있으면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망하죠 이대로 가다가는
그렇지 않겠습니까
근데이 망해가는 꼴을 뻔히 지금 제
눈에 보입니다
그런데 손으로 안 돼요
그럼 다 같이 죽지 않는 얘기입니까
뭡니까 이게 도대체가
자 지금 간첩을 떨어져 있는 건요
우리가이
국법법
국가보안법이라는게 있죠이
국가보안법을
튼튼하게 다시금 원상태로 돌려 놓고요
그 다음에 국가정보기관을
원상태로 돌려서
1961년 최초 설립될 당시
중앙정부처럼
그야말로 무자비하고
잔인한 조직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무자비하고 잔인한 건요 우리
국민들한테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
적들에 대해서
북괴들에 대해서
김정은에 대해서 유럽북의
대남공작기관들에 대해서 무자비하고
잔인하게 대한다는 거지
결국 다른 말로 하면 우리 국민에게는
충풍처럼
북쪽 애들한테 대해서는 추상처럼 돼야
된다이 점을 말씀드리고 있는 거죠
자 국민 여러분 지금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와 같이
허술한 부모의 뻥뻥 뚫려서 제가
보기에는 이대로 가다가는
앞으로
4년 후가 되면
북쪽에도 핵무기를 뭐 160개인지
260개인지 그 이상을 갖는다고 하죠
결국
머리통
위에다가이 저 불화로 정도가 아니라
용광로로 얹어놓고 이제 살은 꼴이 될
겁니다
야 그럼 나중에 저
개만도 못한 금수만도 못한 저자들에게
굴종하고
노예로 살고 싶으면요 이대로 그냥
가죠 저도 이제 더 이상
그렇게
노예가 되고 싶어
한다면이 나라의 위정자들이나 주요한
기원장들에게
충고를 안 하겠습니다 이상들을
계속 가서 한번
여러분들의 자녀가 여러분들의
손주 손녀가
노예가 돼서 한번 개고생하고
인간 이하의 삶을 살게
될 경우를 한번 직접 보고 질려
보시죠 여러분들의
효력이
북한 괴뢰의 저 승리들의
발고발해
밟혀서
숨을 겨우셔 가면서 헐떡거리면서
노위보다 못한 그런 생활을 하는 그런
것을 희망한다면
그대로 두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저희 공장관 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태평양 전략연구원의
최수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