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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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온이 크리스천 듀얼이 파우츠
사건은 북쪽 애들이 계획한 대남
공작의 일환이었고 좀 더 세부적으로
말하면 남한 사회를 와해시키기 위한
특별한 사업이었고 그래서 내 최근에
물어봤다 그랬잖아요 친구들한테 네네
북쪽에 있는
친구들한테이 이거를 공개하고 하면은
그냥 박근혜 때 막 촛불 막 일어나고
하는 것처럼 돼가지고 성이 탄핵
시켜서음 쫓아낼 수 있고 그런 플랜
중에 하나로 그러니까 그거를 기획해서
한 건데 예예 어 이상하게 이제 남쪽
시민들이 그렇게 안 움직이는 거야
이번에 실망을 엄청 했다는 거지
평양에서
어 그런 또 그런데 이거를 모르고 아
김경이 그놈 새끼 머릿속에 그동안
수십년간 대기업들 뭐가 있다 뭐가
있다고 자지를 누구한테 해왔어 한
동훈이한테 해왔던 거 아니야 걔네들은
공작원과 공작원의 관계야 말하자면음
응 그 그런 애를 갖다 비상 대원
비상 위원으로 앉혀 놓고 응 지금까지
이렇게 또 일이 벌어지니까 또 뭐래
아유 출마는 그냥 가족이 반대해서 안
하기로 했고요음 비상 위원은 그대로
한대 뭐하지 않 거 그렇게 했었죠 예
그러니까 얘네들로 이번에 못
이겨요음 한동훈의 저런 그 경박스러운
응 참물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갖다가 국민들 앞에서 다 보여줬기
때문에 내가 저 한동이 같은 애들 나
나보다 한참 밑에
후배들인네네 보고 내가 불쌍하 되니까
저저 자실 적 이번에 장관 팬이 또
많아 아니 4월 10일 끝나면 저
분명히 예 걸로 간다고 쟤는 아 응
아 그리고 예 어디대 들겠지 그래도
큰 형님한테 대들면 돼음 아니 윤성일
대통령을 얘기하는 거죠 큰형님 그럼
예 아니 뭐 대타 했든 뭐 했든 일단
대통령이 대해서 성공하고 하면 그걸
문제 삼기가 어렵잖아요 응 똑같이
박영수 특권 밑에서 꼬봉 짓을 하고
박근혜한테 경제공동체로 묵시적 부정
착으로 해 가지고 박근혜한테
1185억 때리고 30년 구형 때리고
했잖아요 둘이 다 똑같은 놈이라고 막
야당에서 욕하고 막 그러잖아요 그런데
그래도 윤성은 그래도 지금 현재
대통령 예 예 주 패려면 끝나고 나서
패면 되지 현재는 그게 안 되잖아요
응 외안 내란의 혐의가 있지 않느냐
안 되니까 근데 지금 한동훈 씨 같은
경우는 내가 보니까 저 친구는 두 번
다시 공직에 들어와서 안 될 거 같고
응 그리고 저런 식으로 헛발 지한게
지금 만천원에 다 입증이 돼 버렸잖아
47대 빵 19대 빵 전부 다 아니
한 권 정도는 기소가 돼야 될 거
아니에요네 응 그래서 내가 좀 젊은
후배들 내 보고 있으려니까 한동이
저거 나중에 왜냐면 저렇게 있다가
떨어지 예를 들어서 1층 2층
높이에서 떨어지면 별로 안 다쳐요네
근데 100층 위에서 떨어지면
죽어음 그런 좀 우려가 되신다는
말씀이 너무 지금 그럼 너무
가벼우니까
어 짜식이 그
양승태 몇 학 번이야 그양 반이 6
5학 번인가 6 6학 번인가 그래
아버지 같은 분 사람보다 더 많아
나이도 응 그 그런 분한테 말이야 어
그런 식으로 해 놓고서 뭐 책 뭐 또
다른 해석이 있을 겁니다 이러고
넘어갔다면 서요음 그런 취지로 그럼
나
같으면은 어떻게 해
되겠어 우리 간사님 같으면 어떻게
되겠어 내가 기소를 했어 근데 기소가
다 각화 되가고 무혐의로 끝났어 그럼
어떻게 해야 돼 거기에 대해서 입장을
아 입장을 발표하거나 난 나
같으면네 아버지보다 더 한 선배님한테
찾아가서 양승태
대법원장님 당시 지시를 받고 저도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었지만 정말로
죽을 자
졌습니다 진심으로 통회하고 잘못을
구하니 용서해 주십시오 이래야지
국민들이 볼 때도 야 저 자식이
그래도 기본적인 그래도네 가지는
있는놈 네음 그렇게 따지면 우병우
입장에서 박근혜 때 민정석 하다가
깜방 갔다 온 우병우 있잖아요네네 응
병우 걔도 그 저 서울법대 출신이고
뭐 소년 급제했던 친구인데 우병우
입장에서 보고 있으면 한 동원이 씹어
죽여 버리고 싶지
않겠어요음 그러니까 남의 눈에 눈물
내면 내 눈에 핏물 난단 말이야 그게
세상의 이치입니다 예 그러기 때문에
지금 나는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잘
하기를 바라고 하는데
자 중국에 꼭두각 시을 하고 있는
것도 모르고 거기 대한 이런 방구도
없어네 북한에 대한 얘기도 없어
본인은 자기는 자유보수 우파란 얘기도
없어음
응 어떻게
되죠
그러니까 예전에 보면 저 누구냐
노무현 때 노무현이 막 처음에 환나
했잖아요 나중에 어떻게
됐죠음 택시 한번 타잖아요 내 숫자
한번 물어봐 손생님 노면 괜찮죠
그러면 택시 사주시 그래 은매 참말로
그냥 내
손가락 작도로 쓸어 보려고
그랬다니까요 막 이런다 아니 아
절라도 자기가 전라 오고 했는데
손가락 쓸어 버리고 싶더라는 얘기를네
많이 들었어요 그 당시에 예 그
이번에도 한 동은 막 열광 하다가 딱
저 팬 동 꺼지잖아
아이고야 내가 손가락을 두 개 썰어
겠구만 이제 그럴 거예요 아 그러니까
지금 한동원 비디 연장이 인기가 있고
되게 그렇긴
하지만은 또 지금 어떻게 보면 처신을
좀 잘못하면 이후에 그렇게 뭐 내가
손가락 한동훈 씨를 보고 예 예
플랫카드 만들고 환호하고 뭐 사랑해요
이런 분들 그분 많죠 순수하고 좋아
그런데 뒤집어서 말하면 지적 수준이
열등하다 사람들 그 그런 사람 어
이거는 좀 아 그러니까 놀란이 될 것
같습니다 있어요 그런데 예예 그걸
갖다가 한 면만 보고요 예 그니까
내가 지금 노노무현 대통령 얘기를
하잖아요 예예 노통 인기가 엄청
좋았잖아요 예 그러는데 뭐 말 함부로
하고 막 이러면서 나중에 코너에
몰리니까 국민들이 내가 저 새끼를 왜
찍어 줬는가 싶다고 손가락 잘라 불고
싶다고 이런 사람들 내가 그쪽 말로
겁나게 많이
봤다니까음 그래서 내가 진짜 염려가
돼서 하는 얘기예요 한동 씨 내가
비하하거나 하는게 아니라 한 동훈이는
올해 나이가 50이야 만 50도 안
됐어 아지 그러면 앞날이
구말리부 똑똑하다고 생각하고 능력
있다 그러는데네 잘됐으면 좋잖아요음
응 예 그런데 그게 아니라이 자리에서
그냥
완전히 다시는 일어서지 못할음 그렇게
될까 봐 걱정이 되서 한 얘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