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태평양 전략연구원 최수용 있니다
아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과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을
애청하고 계시는 대한민국의 국민
여러분 또 해외 계시는 동포 여러분
한분 한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
올립니다 자 오늘 선거 관리위원회
얘기를 좀 해야
되겠습니다 이미 밝혀진 바와 같이
헌법 기관이라고 자처하는 선거관
위원의 서버가 엉망이라는 것이 아
작년도 10월 10일 국가정보원과
한국 인터넷 진흥원의 합동 조사 팀의
조사 결과 100점만점에
31.5이라는게 밝혀진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와 함께 그와 같은 썩고
낡고 부패된 냄새 풀풀나는 선거
관리위원회 내부 인사를 가지고 선가
위원회에 고위직에 있었던 자들이
부정과 부정 청탁에 의해서 자녀들을
불법으로 채용했다는 사실이 이미
밝혀졌죠 그래서 선거 관리위원회는
선거 관리 위원회가 아니라 가족들
취업시키는 위원회 이렇게지 변질이
되어 있었습니다 아 물론
아 작년 5월에
국회에서도
중앙선관위원회 송봉섭 이라고는 차장이
자들 다 범죄자입니다
송봉석 그리고 박찬진 사무 통장 아
이자들이 뭐 국회 행정안전 위원에
나와서 뭐 질문도 받고 했지만요 이미
뭐하는 국가 기관이기에이 범죄자들을
갖다 지금 구속하는데 이렇게 1년
가까운 시간이
걸립니까 그냥 송봉섭이나 박찬진이나
이런 것들은 그대로 포박해 옛날
같으면 소달구지에 늘을 것도 없어요
그냥 끌고 가야 돼요 밧줄로 서부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예 그렇게 해서 자갈 바길 뭐 아스팔
대길 칼 거없이 끌고 가서 이것들
아주 뭐 단심으로 처기 처리를 해야죠
근데 이것들 자녀 채용 비리 해 갖고
이제 와 가지고 무슨 선거 관리위원에
뭐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국민 여러분네 그리고 이자들이 하는
요구사항에 수능하루전
했던 전직 선거 관리 위원의 고위
공무원이라는 이놈에 대한 구속 영장도
청구됐다 이거 왜 언론에서 실명을 안
밝히나 몰라요 성씨가 한신 모양인데
예
모라고요이가 3월 5일 직권 남명
권리 행사 방해 및 위계공무집 행방의
혐의로 송봉섭 전차장의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그럽니다 그리고
송봉섭 전차장은 지방 선관위원회 직원
경력 채용 당시에 자신의 딸을
합격시키기 위해서 채용 과정에
부정하게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는데
무슨
혐의에 이게
혐의입니다 실제로 범죄한 사실인데
팩트인데이 무슨 혐의라고 그래요
그래서 검찰 예인 이래요 아 송봉섭
송봉섭
사건이 불거진 이후 처음으로 소환
조사를 했대 지금 사건 불거진지가
언젠데 이걸 지금 처음으로 소환
조사를
합니까이 중앙지검 얘네들 보니까 저도
그 김규현 전 국정원장을 갖다가 직권
남면과 직무 혐의 직권
남용 그다음에 직무유기이 두 가지로
해서네 가지를 걸어서 제가 이제 그
고발조치를
했더니이 중앙지검에 있는 애들이 무슨
공공 수사팀에 가이 제 사건을
옮기더니이 자식들이 나를 부르지도
않고 전화한 통하다 없이 그냥 각하를
해
버리더라고 그리고 조금 있다가
되니까 그리고 며칠 안 돼서 김기현이
쫓겨났는데 아 김기현이 쫓겨나는 거
알면서이 검사 애들이 다오 짓을 한
거 같아요 지금 어쨌든 검찰이
늦게나마이 송봉 서비를 불러다가 지금
소환 조사를
했다는데요이 송봉섭이가 한 인사
청탁에 실행 과정이 있어서이 실행에
옮긴 이전에 그 충북 선관위에서 사무
처장을 했던 당신은 관리 과장이었고
아마 지금 이사관 쯤 2급으로 올라가
있나 봐요이 자식들 이게 범죄자들에게
월급은 또 엄청 많이
받았겠네요 섰다
그럽니다 자 지금 보도되는 내용을
보면 이렇습니다 2018년도 충북도
선거관리위원회 경력 채용 사건인데
인근 시도청 제직 중이던 공무원을
대상으로이 채용을 했는데 자
2015년부터 충북도 아니야 충남
보령시에서 8급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던 송봉섭 딸이 지원을 했어요
그리고이
송봉섭이가 인사 담당 업무를 하고
있던이 한씨에게 딸을 뽑아 달라고
했고이 한 씨라는 놈은 채용 절차
진행 전에 송봉섭 딸을 합격자로
내정했다 것으로 지금 검찰이 보고
있어요 이미 결정된 거죠 무슨 보고
있어요 응 그까이이 딸은 어떻게
돼요이
범죄자냐 아직도 거기 다니고 있나요
이런 것들 뽑아내서 간방에 쳐야죠 응
국고를 손실 입힌 자인데 범죄자인데
응 국고로 손실 입힌 이재명의 처 김
혜경이를 장장 12년이나 보좌했던
배소 연이 이런 애들도 지금 12년
동안에 나라의 국고를 갖다가 월급으로
받아먹었던 애들 아니에요 그니까 이런
거를 바로 안 잡아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 자유우파 시민들이 지금 하루가
지날수록 열이 뻗치고 있죠 열 받고
있죠
응 자
지금요 의료 대란이다 뭐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하는 문제
이거 매달리는 거만큼 그거의
100만분의 1이라도 문재인이
구속시키는 거 번
해봤나 이재 명이를 갖다가 제대로
구속하기
위해서 이번에 뭐 의대 정원 갖고
시비 걸고 하는 것처럼 뭐 바로바로
가서 어 출급 금지 내리고
압수수색하고 어 보건복지부 직원들이
가가지고 어 땡하고 의사집 찾아가서
뭐 옆에 관리 사무소에 놨다고
거짓말하고 들이닥 쳐 갖고 어 소환
통보한다 그고 뭐 뭐 이런게 위협하고
아 지금 보금 복지부 직원들 하는
거만큼 대통령 실이나 검사들이
문재인이나 이재명이 테 한번 해 본
적
있어요 어 1년이나 다 돼서 말이야
인제서 송범 소비 저럼 범죄인의
딸년을 뭐 인사 청위 부정이 있다고
장난하고 있어요 지금
아니 이런 식으로 하면서 국가 정상을
얘기할 수 있어요 그러면 강좌 앞에서
비굴해지고 약자 해서 군림하면서
정의사회
구현됩니까 자 그 결과를 보면요 송봉
서비가 이런 인사에 개입을 해서이
한모는 자가 거기에 맞춰서 부안의
동을 했고 최종 합격자가 두
명을이었는데 두 명이 지원에서 두
명이
합격했어요 세상에 이런게 어디가
있어요 근데 하나는 송봉섭 딸이고 또
하나는이 한라는 놈이자 고등학교
동창의
딸이래요
애들을 갖다가 집에서부터 가정 교육을
잘시키고 공부를 시켜서 어 5급 행정
고이나 아니 로스쿨 보내서 사법
시험을 통과하게 하지 어떻게 애들을
가
가리길래 서울 중앙지역 공무원도
아니고 충남 보령에 있던 애를
충천북도 선거 관리로 불법으로 옮기고
응 그러면 에비가 자식 앞에서 불법을
저지르면서 더더군다나 가장 공정해야
될 선거 업무 하는 자가 딸 앞에서
야 이런 식으로 때되면 말이야
부정하고 슬쩍 눈감아주고 이런 거
해라 이거는 몸소 실천에 보여 주는
거 아니야 부모가 돼서 그런 짓하면
되겠어요
되겠습니까이 지금 보도된 거 보면 더
안심한 게요 9월 달에 지난해 9월에
국민 권익 위원회로부터 의뢰를
받았대요
그래서 수사에 착수가 됐대요
참나 이게 이게 나라입니까 이게 응
그리고 뭐 9월 달에서 11월까지
석달
동안에 무슨 이자식 집 하나
수색하는데 석달이 걸려요
어 정보사회 최고의 에이스 공작관
있었던 정규필 대령 내 집은 국정원
애들이 와가지고 시간인가 갖다가 그냥
먼지 하나 안 남게 탈탈탈탈 털어
갔는데 아니 이런 범죄자 자식들은
3개월 동안 간헐 쪽으로가 가지고
자택 수사합니다
박찬진 마찬가지죠이 자식도 지금
중앙선거 관련의 사무총장이 장관급으로
한 놈인데 이놈도 보면은이 인사
청탁이라는 각까지 범죄 연루돼
있잖아요이 자식은 왜 안 잡아넣는
거야
박찬진이는 그동안에 선거 범죄한게
한두
건이야
지금요 대통령실에 계신 분들 생각
잘하세요 부정선거에 대해서 부정선거에
대해서 지금 의료 대란이 벌어지는
것만큼 한번 힘써 본 적
있어요 사전 투표제 맹점에 대해서
파악을 해서 사전 투표하면 안
된다라고 지금 의사들하고 대립하는
것만큼 전심 투구 전심 전력을 다해서
일해본 적
있습니까
있다고요이 얘기해 보세요 뭐 어디서
했나 자 엑스포 유 했다고 어 돈
얼마 썼죠 그리고 결과가 어떻게
나왔죠 결과 기억하세요 119대
2인가 그랬죠 내 숫자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좌중간에 자릿수가 하나가
차이 나는데 한 90표 정도 차이
났던 걸로 좀
기억합니다 그러면 그 엑스포 유치한다
그러면서 관련 홍보 기획 회사들 돈을
얼마나 시행해서 먹었겠죠 뻔하죠 그것
돈 어디로 흘러갔는지 그 담당했던 가
누구예요 장민이 아니야 대통령
시안에서 장성민이라고 뭐 엑스포 기획
단장이 갔다며 그 녀석이 이번에 또
어디 경기도 안성에 또 출마한다고
단수 공청
받았다고 자식이 가자마자 무슨 뭐 어
대승을 할 거라는 동 방을 찍고
말이지 응 뭐 도 진짜 허즐 권하는
것들이 말이야 어떻게 거기 들어하는지
지금 장성민의 때문에 장성민이가
대통령실의 암약하는 간첩이라고 제보를
하고 그 제보를 한 덕분에 지금
국정원 차장까지 간 애들도
있어요 응 마포고등학교 손우 배라
그러면서 그 그런 그 허무맹랑한 말도
안 된 인사를 누가 해 국간 보시에
있는 김태호가 하고 있는 거 아니야
또
그래 갖고 나 윤성열 대통령 처음에
운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1년 남지 지난지
2년 다 돼 가지만 지금 선거를다고
지금 악수를 두고 특히나 국가의 신경
조직인 국가 정보는 내 팽겨쳐 버리고
그 간신들 얘기만 듣고 이렇게 하는
거 보면요 아니 부정선거 하나만 밝혀
버리면 지금은 선거 전에 이렇게
지리하게 싸울 것도 없어요 이미 게임
끝났다고요 응 왜 대통령과 그 대통령
신내 사람들은 왜 핵심을 피해가는
겁니까 왜 무엇
때문에 부정선거 한방이면 그거야말로
우리나라는 만병 통치하에
그게 다 잡아들일 수
있어 다 혁파해 올바르 세울 수가
있다고요데 그거 안 해 그런데 지금
보수 우파에 가장 큰지지 세력인 의사
집단들 의사만 있어요 부모님 없어요
자녀들은 없고 초가집 식구는 없고
아니면 시댁 식구는
없고 아니 그렇게 우리나라의 최고의
그야말로 중고등학교 시저 열심히
살아서 열심히 나름대로 공부해서 그
다 의과 대학간 애들 요즘 애들은
전국에서 서울대학교 의대 쭉 줄세워
가지고 지방 의대 다 채우고 나서
그다음부터 서울대학교 공대 간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적어도 학업
성적으로만 봤을 때는 가장 우수한
아이들이 다 의대가 있다고 봐요
그런데 의대로 다 보내면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은 누가 하고 AI 산업
쪽에서 전자공학 쪽에 컴퓨터 공학
쪽에 전산 쪽에 그런 쪽에 두 네들이
안 가도
됩니까 아 어떻게 이렇게 하나만 알고
둘은
몰라요 지금
제가 그 문갑식
주필한국대사관 거명해 막 거기
간다고
응 우리가요 김유 신이가 과거 그
젊은 화랑 시절에 자기가 타고 다니
에마가 그 피곤했던지 수레 취 했든지
했는데 그 기생집 앞에 말이
자동적으로 가서 멈췄 아아 그걸 보고
그 말에 목을 베어 버렸다는 두 번
다시 그 여색을 탐하로
음주감지 않았다
그러죠 그랬던 청년화랑 김유신은 결국
아 김춘추와 함께 삼국 통일에 대업을
이룹니다 아 지금도 경주에가 보시면은
김유신 장군의 그 말타고 호령하는 그
늠름한 포효하는 그 김장군의 동상이서
있는 걸 볼 수가 있어요 자 큰인물
대만 한 사람들은요 그런 사사로운
것으로부터 스스로가 통제하고 절제해서
끊어낼 수
있습니다 자 여자들이 유혹한다고 아무
여자하고는 자빠져 놀면
되겠어요 세상이 공짜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면
이번에 지금 이런 궁 그
뭐죠 중앙 선거 관리위 네 이것들의
부패상을 이런 말도
못해요 의료 대란이라고 불리는 작금의
상황에서 의대 증원을 하는 것만큼 그
노력에 100만분의 1이라도 하면
부정선거 찾아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게나 자 예를 들어서
이런 겁니다 자 부정된 표가 만약에
100% 그런데 표차이가 500표
나서 이것이 밝혀진다고 해도 선거에
영향이 없다 이게 대법원
[음악]
판례요지집 투표지 붙어 있는 투표라
일장기 투표라 이런 거는 나올 수가
없죠 그렇게 나 지금 아 선거 부정
부정 선거에 대해서 그동안 말이
그렇게도 많은데 도대체 대통령과
대통령에서 왜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
않느냐는 거죠 자 저보고도 지금
고영주는 왜 부정 선거를 부정하느냐
그래요 지금 정규제 시가 막 등장하고
부정성을 부정하는 정규제 씨의 얼굴이
나오고 막 이런저런게 나오면서 그
아주 몇 년 전에 그 필름인데 그거를
그 조작해서 합성을 해 갖고 지금
자유민주당이 부정 선거를 부정한다
고용주도 부정 선거를 부정한다 이렇게
나오는데요 그렇지 않아요 그 고용주도
지금 당대표를 하면서 충분히 사일로에
대해서 인식을 하고 있고 그것을
부정했다는 거 고영주가 인정을 할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가 원내 진입을
한다든지 아니면 차기 정권을 잡게
된다면 선관위를 혁파해 버릴
겁니다 저것들을 헌법 기간을 그냥 안
둘 거예요 다 때려
부셔서 말하자면은 감사원의 하부
국정도 집어넣지 지금처럼 저게
방대하게 외교보다 더 많은 예산을
쓰고 각까지
그 선거와 관련된 기자재들을 그 미르
같은 회사로부터 받아들여서 그 OD
작업으로 빼먹는 아 그런 식의 악독한
범죄에는 못하게끔 원천을 막아 버릴
겁니다
자 보십시오 선거 관리위원회가 중앙이
지방이든간에 거기에 행정 곳이 붙은
애들 있으면 한번 손들어 보라
하십시오 한 명이라도 있는가 이런
말씀드리면 정말 죄송하지만 정말 그
그 사람들의이 합격을 뚝 보고
있잖아요 감도 안 되는 아이들이 지금
거기 사무총장 사무차장 있는 거 하고
있어요 아마 이번에 최초로
김이라고 과 79학번 법대 동기동창인
김용빈이가 지금 사무총장으로가 있는데
장관급으로가 있는 거예요 그게 아마
제가 볼 때는 뭐 통상적인 뭐
관리위원장은 대법관들이 하으 그건
차치하고 실질적인 그 안에 어
내근직으로 그렇게 가는 거 아마
이번에 김용빈이가 처음이 아니었는가
싶은데 그 정도로 성관 위원회들이
합격률이 떨어져요 외교부 비교해 보면
완전히 이건 뭐 비교할 수가 없을
정도야
그 그런 것들인데 이거를 이지에서
무슨 뭐 구속을 한다고 지금 국민들
앞에 놓고 선거 앞두고 장난하는 거야
지금
검사들 이원석이
말이지 혹시이 방송 듣는 사람들 전해
줘요 이원석이 자네 말이야 전라도
출신 아니랄까 봐 있다시 그러 오나
금 한 뭐가
있어 응 문재인이 돼서 수 해봤어
김정숙이 국정원의 특활비 가지고
200벌이 넘는 호아 사치 옷을
그렇게 해입고 응 지금 양산 집에 그
대형 옷장 몇십 개를 갖다 걸어 놓고
그리고 지금 어지 혼자 옷 보고서
흐뭇해하고 있을 텐데 옷만 있나 구두
신발 핸드백 구 응 귀거리 목걸리
팔찌
부러지 반지
응 뭐 적어도 최소한도 몇백억 원
대가 김정숙이 몸에 치장하기 위해서
국정원 특활비로
빠져나갔다고 실제로 내가 제보 받기로
국정원에서 서훈이 국 원장 하면서
김정숙이 테 그 특활비 빳빳한 세돈
신권 그 관봉 띠도 안 뜨던 거를
무대기로 갖다 줬던 애들이 있어요
비서실에 걔들 지금 유학 나가가
있다고 조사
하고 아 이런 식으로 대통령이
모범적으로 범죄를 하고 어 국고를
빼돌려서지 마누라 온갖 사치를 하고
했는데 이거 왜
조사치 국가의 정보 기관을
망쳤지 응 적폐청산이라는 이름하에
국정원을 도을 냈죠 거기만
했나 김무사
노력했죠 정보사 도입했죠 대표적으로
국정원을 시켜서 정규필 대령을
간첩으로 몰다가 안 되니까 별건으로
해 가지고 지금 아직도 재판을 하고
있잖아요 그 정규필
대령을 밀고한 고발한 장본인
이용권이 그 자시 국정원 직원이라는데
알고 봤 때 이용권이
아니에요
김용모
응 내가 아는 놈이야
왜요 저랑 같이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같이
나왔다니까 아니 그런 자식들은 잡아다
조사를 않고 애꾸 준 정보사회 정규필
대령은 간첩으로 몰고이 도대체 이게
정상인
나라냐고 제가 말해요 우리 육사 나온
형아들한테 만날 때마다 얘기하지만
누구하나 나서 주는 사람이
없어 응 국정원도 마찬가지야 응
대법원 판결 나오기 전까지 할 말이
없대요이 도대체 말이야 말방구 뭐
막걸리야 나라꼬라지가 이렇게 돌아가도
되겠어요 자 국민 여러분 이번 선거
반드시 410 선거에서 이겨야 되죠
자 그런데 보세요
한이가 식 없고 경험이 없고 하다
보니까 쟤 보니까 자기 확신에 빠져
있어 그까 학창 시절에 운동권에 있지
못해 갖고 일종에 컴플렉스를 느끼나
봐 그쪽 애들한테 아 김경이 같은
애들 걔 뭐가 있어 한문 경이
마찬가지야 응 김용주 배구 선수
출신의 4선 의원이라 할매야 이상민
5선 이래 아니 그럼 폐품 쓰레기들
가져다가 무슨 개혁을 해요 거기서
그럼 국민들이
국민의 당
지지하 제가
지금 지난주에 그 정광 목사님 배고
왔죠 협상이 결렬됐고 보니까 목사님
말씀을 그대로 100% 믿자 men
당원 수가 700만 이래 천만이
되는데 근데 선거 관리 원에서 이번에
발표했는데 후원 비고 당고 원야 한
푼도 없어 그 당은 어떻게 된 거야
정당이 자유통일당 라고 있는데 어떻게
정당에 후원비 없고 단비도 없고 빵
언냐 자유민주당이 지금 등인가 그렇게
나와
있잖아요 실질적으로 왜 자유민주당은
다 신고를 하잖아요 그러니까 보니까
정광 목사가 고영주 대표랑 같이 힘을
합칠 수가 없는게 자 당을 합치자아요
그럼 뭘 야 돼 장부를 열어야 돼
장부를 그러니까 이정 자금법에 위반이
되는 거지 제대로 자금 정리가 안 되
있는 거야 그래서라도 더더욱 합당이
안 되고 왜 자녀들한테 물려줘야
된다잖아 본인이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내가 간방가 있는 동안에이 장로란
새끼들이 다른 데서 목사를 데리고
오려 그랬다고 자기가 화가 나서
교회를 아들한테 물려 주기 했다고 뭐
물려줄 수
있겠죠
그런데 그러려면은 뭐 해야 되죠 정직
해야지
투명해야
말아야지 그러니까 뭐 당원이 그렇게
많고 들어온 돈이 이렇게 많으면 그게
어떻게
되죠 정확하게 회계 처리가 돼야
되겠죠 자금을 어디다 썼는지 그런데
전 목사께서 아마 합당을 못 하자는게
결정적으로 만약에 양당이 합쳐지면
그와 같이 거추장스럽고 불편한 일이
생기잖아요 선거 관련에 다 보고 해야
되잖아 그동안 돈들은게 얼마였어 얼마
썼고 이거 없으면요 정치 자금법
위반으로 다 저기 형무소
갑니다 그런데 지금 자유통일당 그런
장부 정리한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할 수가 없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저희 방송에도 되고
왜 안 합치는 뭐 너 은근히 뭐 돌려
가게 한다 뭐 이러는데 저 돌려 가는
거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가 전 목사님을 갖다 제가
욕하고 비난해서 좋을 일이 뭐가 있어
그분은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하시는
분인데 자 세상에 바라보는 시각은
각도는
다행하다 과연 주의 종인지 주의
복음을 전파하는 주의 선지자인 아니면
상업적인 비즈니스 하는지는 그거는
하나님께서 평가하실 일이지 사람이
이래라 저라 할 얘기가 아니에요 정광
목사가 진정 주님의 종이고 선지자
역할 하신다 그러면 죽어서 하늘나라
갈 것이고 그리고 만약에 그게 아니라
다른 일을 했다 그러면 그거는
하나님이 결정할 일이지 사람이 할
일은 아니잖아요 그 굳이 사람의
입으로 그분이 맞았다 틀렸다 얘기할
것도 없어요 그냥 바로만 보고 있는
거예요 다만 세상에서도 모든 사람
앞에 공평하고 화합하고 함께하는 그런
모습이면 더욱 바람직 하겠다라는 그런
생각입니다 아 물론 아 고용주
대표가 신문지상 광고도 했고 아
얘기를 했지만 한동훈 비대위원장
측에서는 얘기가 없어요 저도
개인적으로 지금 한동훈 씨 앞으로
메세지를 보냈어요 우리 자유민주당의
그 광고 내용과 함께 나 누군데 한번
만나자고 뭐 일체 연락이 없어요 연락
안 오겠죠
응 그래서이 사람들이
지금 뭘 모르는데 아 그 깃발이라고
그 서울대학교 법대 학에 김 이라고
있어요 직접 몰래 평양까지 가서
김일성을 만나고 김일성으로부터
공작금을 받았던 그런
간첩이었다 그랬죠 믿거나 말고 난데
그런데이 김영한의 고봉들이 있어요 그
똘마니들이 걔네들이 지금 아 국힘당
지금 장악하려고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림을 좀 크게 보시기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 제가 단순하게 무슨 국힘당이
2009년도부터 중국 공산당의 업무
교류 협약을 맺어서 중국 공산당
밑으로 들어간다 하지만요 그것에
거대한 흐름과
압박은 북교회 있는 조선 노동당과
함께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자 일예로 하태경이란 자가
서울 대게 물리학과 올라왔다고 부산에
내려가 봤더니 개가 똑똑하 일을
잘한대 그래서 해운대에서 뽑아 줬대
참 기가막힌 일
아니에요 아니 서울대학교 학과 나온
놈이 뭐가 이렇게 똑똑해요 험 찍는
기술이 좋았겠지 그 똑똑한 거 아니에
그거 그런 애들이 간악하다
영악해서 어 무슨 연변 대학인가 어디
가가지고 한글로 써 가지고 박사학위를
받아 텐데 가당치 한 얘기입니까
그게 그리고 박사라 얘기해요 그럼
나도 그냥 중국 있을 때 뭐 사회학원
다니면서 간첩 양성 소라 하더라도
되는 중국말 갖고 했으면 쉽게 나도
하기 한 몇 개는 받았겠네요
그러 사람이 그렇게 살면 안 되지
않습니까 자 제가
지금요이 선관이 이런 그 썩어빠진
송봉섭이라는 전 사무 차장 응
그다음에 또 박찬진 이가요이 썩어빠진
전 사무총장이 자들 구속시키는 걸로
끝나서 안
돼요 얘들이 인사 행포
버리고 인사 개입을 해서 그 지들
애들을 갖다 취업을 시킨 거 아니에요
애들도 목을 다 잘라 있죠 지금까지
받은 월급 다 토하나
하고 이런 것도 안 하면서 무슨 국가
정상을
합니까
응 국민들께서 국가 정상 하라는 걸
믿으시겠습니까 이래
갖고 지금 말입니다 뭔가 더지 큰
착각 속에 지금 410 총선을 앞두고
다들 미쳐가고 있는데요 보세요 국민
여러분
응
메뚜기처럼 비례를 만 오선 했던
김종인이랑
할아버지가
그자는 시작부터가 2류 대학 갔다가
2차대학 갔다가 응 독일의 유학 가서
뭐 거기 가서 경제학으로 갈아타고
왔다는데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비설이
있던 최장수 비설정
김정염 찾아보세요 김정염이란 분이
어떤
분이었나 그분의 조카 딸하고 결혼하는
바람에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일찌감치
청와대 발탁이 됐다고 꼬기를 걸었지
그때부터 응 그러면서 박정희 대통령이
지금 말도
많은이 건강 보험 의료 보험 이거
관련해서 없는 사람도 있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다 같이 의료 혜택 받게끔
하시려고 그런 의료 보험 개혁을 갖다
했던 거 아니에요 뭐 그런 간다 저런
간다 많이 참견하고 어 뭐 경제학
박사다 뭐 돼 가지고 참견을
했겠죠
근데 한국 외국대학교 독일학과 나와
갖고 독일에
가서 현지 가서 사회 과학인 경제학
공부를 할 수 있었을까하는 의심을
갖고 있어요 저 진짜 독일말 할 줄
아는지 제 주변에 제 통역 대학은
동창들 보잖아요 그 독일어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독일어가 어렵다라는 걸니다
입니다 예를 들면 지금도 전
생각나지만 독일의 정관사 변화 있죠
어스
다다스 이런 그 정관사 해서 부정관사
아인 아 아 아 이런 식으로 관사가
변하죠 그다음에 남성 여성 중성
변화죠 격변화 있죠 그거 맞춰서
형용사 동사 쓰고 하려면요 머리
준합니다 진짜 근데 그거를 법이나
경제학 정도 하려 그러면요 거의
원어민 수준 정도가 되야지만
가능해요 얼마 전에 민주당이 뭐 무슨
위원장이 쫓겨 놨던 그 여자 하나
있죠 금현 감독은 부원장 가지 했던
여자 뭐 가증스러운 모습을 드러내서
한동안 세간에 스타가 됐는데 그 전부
다 그런 것도 같잖라고 우리
마찬가지예요
뭐 행정고시 붓고 미국에 가서
공부하고 애들 있죠 뭐 위스콘신
경제파트 KDI 그런 애들 많이
있었어요
대표적인게
유성세대 그
뭐 해보세요 국제 세미나 같은 거
심퍼 전 같은 열 때 가서 영어로
제대로 유창하게 영어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나 정부 관료 중에
영어 제대로 할 줄 몇 며칠에 한번
보시라고
있나 없어 거의
없어 해도 어떻게 돼 콩글리시
하지
지금 이런 식으로 나라가 지금 기간이
없고 이런데 이거 발을 잡을 생각 안
하고 왜 이렇게 엇 나가는지
모르겠어요 느리고 더디고 어 정부는
작아져야 되는데 점점 커지고 있고 어
경찰들은 치한 뭐 이런 건 상관없고
완전 개판 5분 후 5분 전인지 5분
후인지 개판 낙가 물상 돼가지고 뭐
질서도 없고 엉망이
들가고 이러면서 선거 부정 선거 부정
한다
그러는데 도대체가 말이에요 제가
아무래도 별도로 우리
자유민주당의이 실천 공약을 다시 한번
제가 방송을 찍어야 될 것 같아요 왜
아니 정광 목사님하고
뒷담 할게 뭐 있고 정광 목사 비난할
일이 뭐가 있어요
제가 그분 그분의 길이 있고 저는
저대로 길이 있어요 그렇다고 제가 뭐
다른 유튜버들처럼 그분한테 돈 받고
합니까
응 정광 목사님한테 돈 받는
유튜버들이 그분 취향대로 맞춰서 해야
되겠지 왜 돈 주니까 꼭 누구라고
집어서 얘기해야 되겠어요
내가 응 전 목사님한테 경제적 지원
받고 있는 유튜버들 그 보수파 있잖아
문갑식 주필이 맨날 얘기하는 거
있잖아요 자 오늘까지 뭐 지금까지 뭐
저희 뉴스 끝 자 지금부터 부들부들
뭐 누구 선생 뭐 어 뭐 진실보도
누구 뭐 해 갖고 한 네다섯 명 그
조리는데 있잖아요 뭐 고시도 있고
이시도 있고 신시도 있고 뭐
많잖아 우리는 그런 방송 아니란
말이야 그런데다가 제가 설령 무슨
감정이 있다고 제가 정광 목사님을
갖다가 표를 하겠습니까 잘하셔야 돼요
잘되야 되고 그분도 그니까 그분
말씀대로 진짜 만의 그 자유마을
당원들이 전부
와서 정광운 자유통일당이 비례
대표에서 한 20석 정도 가져가서
이나라 정치 개혁하는데 이바지시면
저도 박수 치고 응원할 거예요
그런데 지금 선거 관리위원회 보도를
봤더니 0원이 후원비 빵원 당비
들어온 것도 빵원 그럼 뭐야 정당인데
어떻게 당비 0원이고 후원비 방원이
한 분도 없어
그런데 돈은 물 쓰듯
있어 그럼 그게 정치자금 위반에 안
걸리나요 적합하게 쓰고 있나요
지출이 그래서 그래서 아마 아
내부적으로 저런 문제가 있어서 다른
당 뭐 잡고 보잘 없다고 하지만 다른
쪽하고 염하고 합당하는게
어려워지겠다 한다니까 그래서 그 지금
한동훈 씨도 지금 검사로 치면
고영주 대표님이 6 7학 번이고 한
동이가 구학 분이니까 몇 년이야
25년
차이나나 그죠 25년 차이 나네
그러면 그런 대선배가
공개적으로 연락을
하고 신문지상 광고 얘기하면은 아예
선배님 뭐 같이 좀 힘 좀 모아
주시죠 저럼 그렇게 해요 그런데이
무슨 고집스럽게 지들 그 확신에
차갖고 그방 대로만 가는 거야
한쪽에서는 의료 대란이 일어났든 말든
의료 정원 2천명이 나오는게 어제
보니까 341명이 가로 늘었대
응 아니 뭐 모든 대학교가 지방에는
학교들 다 지원한데 뭐 49명 50명
뽑던게 뭐 다 100명 200명으로
뽑아 달라 그러고 그 다 증원
해준다면요 그러면 걔네들이 의사
구실을 활동 말동 하려면 11년
걸려요 예과 2년이 본과 4년 6년에
인턴 1년 레지던 4년 도합 11년
있니다 그럼 11년이 지나야 사랑
구실 할지 말지에 더더군다나
보다더 구체적인 과목으로 가서 전공의
과정 겪고 하려면 15년은 돼야 돼요
최소 그럼 그때 가면 우리나라 인구가
늘어요 줄어요 지금보다 더
줄겠죠
줄겠죠 이게 앞뒤가 맞는
얘기가습니까 자 다른 과학 시설
장비가 보충이 안
돼요 간호원을 간호보조사 이런 사람들
안 돼요 지금 인턴
레지던트들이 때돈 버는 거 같죠
400만 원 선 정도 받는다 그래요
그럼 걔네들이 안 들어오고 이게 엉망
되잖아요
5대 병원이라 할지라도 인턴
레지던트들이 급여를 줄 수 있는게
결국 뭡니까 의료보험 공단에서 나오죠
건강보험 공단에 나오겠죠 그 돈이 안
나와요 그럼 나머지 간호사 간호보조사
이런 분들도 급여를 못 줍니다 한번
얼마나 버틸지 한번
보자고요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고집 부리고 이렇게 가면 안 돼요
뭐든지 순리가 있습니다 적어도 적어도
아 총선 끝나고 점에서 우리 다시
한번 진지하게 토해 볼까요이 정도로는
얘기할 수 있어야죠 최소한도 그게
아니라 자식들이 말이야 야 전부 다
출국 금지
내려 찾아가 가지고 딱지 붙여
경고해 이런 식으로 하면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돼요 더더군다나
의사들의 가정 환경을
보십시오 서울 어디가 제일 많죠 강남
서초 내지는 송파구까지
대구는
수성구 부산은
해운대구 다 잘사는 동네집
사람들이 그리고 그 잘 키운 아들
딸들 그런 애들 보고 아우 참
좋으시겠어요 이게 아니라 우리 사람도
어떻죠 아우 정말 꼴배기 싫어 뭐
잘랐다고 의대를 보네 이러죠
대체적으로지가 모자라서 지새끼 잘 못
키운 건 생각 않고
남의 집 애들이 잘 커서 의대가면
대하죠 그 우리나라 사람들 그렇다고요
그까 지금
그러니까이 우파라고 하는 인간들도
머리에 부어터진 우동 사이만 들어갔어
그런지 몰라도 거의 박수쳐요 잘하고
계신다고 국가 100년 되기를 위해서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라고 진언을
해야지 적어도 시기가 지금 아니
5월달 서 원점에서 다시 한번 하자고
해서 한수 물리지라고 해야지 그걸
않고 이렇게 고집을
부리아 제가 지금 만약에 인턴레지던트
그러면요 저도 이런 생각 들 것
같아요 그래 그래 그동안 영어 원소
공부하라고 mi 쓰고 영어도 상당히
되는데 나가지 뭐 그래 미국 가서
다시 한번 인턴레지던트 코스 밟고 뭐
고생은 되겠지만 그 이렇게 학교
대학교로 전학 가서 뭐 내가
서울대학교 의대 다이다 왔으니까
받아줄 거 아니에요 받아주고 그러면
가서 미국 가서 의사하기 뭐 하래
여기서 그런 안 좋은 소리 들어가면서
응 그럴 거 뭐 있어요 아니면 병역
미필이라 그래 현역으로 병으로 갔다
올게 18개월 20개월 갔다 오지 뭐
갔다오고 나서 병역필 됐어 완벽하게
미국 으로 가든 영국으로 가든 뭐
독일로 가든 해외가 가지고 거기서
의사해석게 뭐 있어요 나이도
젊은데 나만 잘났어요
아니에요
아닙니다 유튜브 하고 있는 저도요
저도 무식하게 짝이 없는 놈이야 제가
알면 뭐 얼마나 알겠어요 한
동원이는 많이
알겠어요 아니죠 윤 대통령도
마찬가지라고 아니 본인들이 원자핵
융화 프로그램 어떻게 되는지
알겠어요 응 배터리 생산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알겠어요 알기는 뭘 알아 알 수가
없는데
응 그럼 겸하게 내가 모르는 분야에
전문가들과 진짜 전문가들과 이야기도
하고 이래 될 데 전혀 그런게 지금
없잖아
전혀 그니까 한동훈에 지금 저런 그
개혁을 빙자한 오물 잡탕 쓰레기를
가져다가 지금 재탕해서 지금 섞어
찌개를 끓이는 건지 응 아니면 뭐
부대찌개 그리는 건지 모르겠는데 안
될 말이죠 안 될 말이라고 자
그러니까 국민들께서는 선택의 여지가
이제 점점 없어져요 자 지금 아
국회의이 반국가 세력들 종부 간첩
세력들이 지금 국회의원으로 진입을
하려고 지금 몸을 또 아래를 들고
있어요 자 아무래도 자유민주당의
고용주 대표가 그자들을 척결하기
위해서라도 일기당 전으로 국회에
진입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지역으로 나가서 마프로 가서
정를 때려잡던 아니면은 아 비례대표를
해서 제일 앞번호
해서 등장을 해서 이번 410
총선에서는 우리 자유당에서 고영주
대표가 아 꼭 원내로 진입을 해야
되는 신호탄을 쏴아 올려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고영주가 원내로 진입을
하고 우리 당원들이 일심 대동단결
해서 국회를 갖다가 한 칸씩 한칸씩
격파를 시켜야 되겠죠 지금 는요
도무지 이날의 미래가 없습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리티 게임과 신규
채널인 인도 태령 전례 의원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