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
태평 전원 수입니다 오늘도 공작관 t
그레이트 게임 또 신규 채널이
인도태평양 전 연구원을 애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2023년 12월
말이었죠 아 북에 있는 김정은이가
갑자기 선대 유이 조국 통일 3대
장을 파괴시켜 버리고 할아버지의
아버지의 뜻을 좀
버리고 조상들의 뜻을 지금 아주
개무시하는 일을 지금 버리고 있습니다
자 그러는 가운데 아 일본과 북한
간의 북한과 일본간의 모정에 지금
접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마는 그
동기 또한 굉장히 불순합니다만
자 그런데 그러한 일본과의 협상에
있어서 이것들은 지금 벼랑 끝에서
배제를 하는 것들이 북쪽 애들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그 배째라고 할
때 항상 월월 짓는 소리를 하는 애가
하나 있어요 걔가 누구냐면 김여정에
자 근데 여정이가 조선 신보에 뭘
발표해서 제가 봤더니 좀 며칠 제가
묶였습니다 하도 가당치도 나서 제가
오늘 국민 여러분들께 좀 공유를
해드리려합니다
여정이가 얼마나 지금 얘가 지금
망상에 젖어 있고 지금 헛된 생각에
가득 차 있는지를 국민 여러분들께서
오늘 제가이 글을 이제 전달해 드리면
보다도 확실하게 이해를 하시게 될
것입니다 그니까 분명히 말씀드리는
건요 북쪽과 대화할 수 있다 없다
없습니다 자 마찬가지예요 일본이
북쪽과 대화를 한다 그러면 건
어리석은 짓이에요 자 저는 만약에
지금 역이라면 지금 당장에 일본 내각
조사의 아 최고 위 직에 계신 분들을
만나서 어 얘기를 드려야 되겠죠 자
지금 현재 북쪽에서 이런 일을 하려고
합니다 절대로 들어주지 마십시오
대신에 이기회를 통해서 북한을 우리가
힘을 모아서 완전히 멸절 시켜
버리십시오 지도상에서 없애 버리자고
이런 얘기를 해야 될 타이밍이에요
지금은 자 그런데 이렇게 금 겁의
질린 암강아지
김여정이 자 살기 위해서 지금 거의
바락 수준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요
자 뭐라고 떠들었지 한번
보겠습니다 김 이런 얘기를 해요
일본이 우리의 정당방위에 대하여
부당하게 걸고드는 악습을 털어버리고
이미 해결된 치 문제를 국 관계
전망에 장애물만 놓지
않는다면 두나라가 가지지 못할 리유가
없을 것이며 수상 평을 방하는 날이
올수도 있을
것이다 몸의 불만 간청을 하고 있어요
호소를 하고 있다고요
예
그러니까 일본인 납치 문제를 양국
관계의 장애물로 놓지 말아 달라
이거요 왜 일본으로부터지 돈을 뜯어야
되니까 참 보이이 애들이 기본적인
인륜 도덕도 없지만요 양심 자체가
없는 아이들이 얘들이
왜 비
쪽으로는 김정일이 천하의 남에 살인자
독재자 엄마 쪽으로 뭐야
엄마는 옷벗고 춤추고 노래하고
남자들하고 노는 것에 대한 선수
프로요 왜 알아보지는 일본
야구자 원래 일본 야구장인가 봤더니
원래 원산지는
제주도래미 년을 낳는데 그 딸도 역시
춤추고 노래하고 옷벗고 남자들하고
노는 곳에 능수능란 그래서 김정일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거죠 자 그렇게
해서 김정철 김정은 김여정 얘를 놓고
지금 이렇게 개판을 만들고 있는게
지금 북쪽 아니겠어요 자 그래서 조선
중앙 통신이라는 애들이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김여정 부부장이 애가 무슨
다마를 발표했다고 지금 써 갈려는게
있어요 한번 들어보시죠
최근 기시다 일본 수상이 국회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조간의 즉 일본과
북한간의 이런 뜻입니다 현상황을
대담하게 바꿔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느낀다고 하면서 자기 자신이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과이 누구예요 김정은이
얘기하죠 주동적으로 관계를 맺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현재 다양한 경로를
통하여 계속 노력하고 발언했다고 한다
나는 기시다 수상의 발언과 관련하여
일본 언론들이 조일관계 문제에 대해서
종전과는 다른 립장을 표시한 것으로
된다고 평가한데 대해서도 의한다
의한다는 말을 두 법할 수 있때 류의
한다라고 이렇게
표현합니다 기시다 수상의 이번 발언이
과거의 속박에서 대담하게 벗어나
조일관계 즉 북일 관계를
전진시키는 진로부터 출발한 것이라면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되지 못할 리유는
없다고 한다 주제에 말을 비비 가면서
어렵게 하려고 애를 많이 쓰고 있어요
지금까지 일본이 이미 다 해결된 랍치
문제나 조일 관계 송가는 아무런
인연도 없는 핵 미사일 문제를 전제로
계속 들고 나온 것으로 하여 두 나라
관계가 수십년간 악화일로를 걷게
되었다는
것은구나 정하는 사실이다 이런 거
보고 적반 화장이라 그럽니다 불법으로
일본 해안을 거닐던 일본
국민을 불법으로 납치해 간 주제에 몇
명나 납치 간지 아세요 그건 천명의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죽었죠 배고 죽고 얻어맞아
죽고 얼어 죽고 또 납치에 저항하다가
가는 도중에 동해바다에서 빠져 죽은
사람도 한둘이 아니었습니다 자
이러한데
일본이 지금 무슨 핵미사일 문제를
갖고 조건부로 뭘 갖다 어치겠다
얘기야
이건요 뻔뻔하기가 인면수심의 적반
화장도 이런 적반 화장이 없습니다 자
이러면서 계속해서 헛소리를 거리네요
일본이 시대 착오적인 적대 의식과
실현 불가능한 집념을 용기 있게 접고
서로를 인정한 기초 우에서 위가
아니에요 우 우
기초에서 정중한 신과 신의 있는
행동으로 관계개선의 새 출로를 열어
나갈 정치적 결단을 내린다 하면 두
나라가 얼마든지 새로운 미래를 함께
열어갈 수 있다는 것이 나의
견해이다이 김일정이가 이런 견해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이것들은 말을
단문으로 해야지 이게 딱딱 끊어지고
이해가 좋은데 이렇게 만연 채로
쓰는게 글잘 쓰는 줄 압니다 계속
됩니다 과거가 아니라 앞을 내다볼 줄
아는 명성과 전략적 안목 그리고
정치적 결단 을 내릴 수 있는 의지와
실행력을 가진 정치가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고 력사를 바꿀 수 있다 일본이
우리 정당 방위권 대하여 부당하게
걸고드는 악습을 털어버리고 이미
해결된 납치 문제를 양국 관계 전망의
장애물로 놓지 않는다면 두 나라가
가까워지지 못할 리유가 없을 것이며
수상이 평양을 방문한 날이 올 수도
있을 것이다 꿈을 깨야 되겠죠 시다가
미쳤다고 평양을 가겠습니까
그런데 전혀 또 배제도 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자 다만 현재까지 우리
국가 지도부는 조일 관계 개선을 위한
그 어떤 구상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접촉에도 아무런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 기시다 수상의
속내를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나 개인적인
견해일뿐 나는 공식적으로 조일 관계를
평가를 위치해 있지 않다 이런 식으로
발화가
나왔는데요 지금 이게 국가 지도부라고
얘기하는 건 김정은을 얘기합니다
그리고 북일관계 개선을 위해서 어떤
구상을 갖고 있지 않는 것이 아니라
지금 죽어가는 북한 경제를
살리기위해서
일본으로부터 현금을 뜯어 내리기 위한
요즘 계략을 펴고 있는 거예요 접촉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고요
접촉하기를 지금 오매 불만 지금 학수
고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면서도
겉으로 아무렇지도 않은 척 저희들이
잘난척 하고 있는 아 이런 짓을 하고
있는데요 이게 이게 지금 앞으로
우리가 우리가 조심해야 될 부분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는 우리 국민들께서 북에서 이런
식으로 선전 선동하는 거짓말에
현혹되지 말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 그레이트 게임과 인도 태평
전 연을 경해 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