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실물 본 앤 해서웨이 반응, 1열 귀빈석 싹쓸한 케이팝 스타들? 에스파 등장에 집도 안가는 밀라노 팬들! 에스파 닝닝 베르사체

KPOP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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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송 미국 방송 가릴 것 없이
팝 스타들이 점차 그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특히나 1년에
계속해서 이어지는 패셔 니에서 아이브
르세라이 에스파 뉴진스 등 그사
세대를 대표하는 멤버들이 참가해서
자리를 밝혀주고 있는데요 팬들이
이걸도 알고 쇼장에 몰려 인파가
몰리는 것을 보면 해외에서의 인지도도
점차 쌓여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엔 아이브의 유진이 팬디 쇼에
참석해 카메라 세례를 받았고 한소희의
파리 디올 쇼 뉴진스 하니의 구지
쇼에서는 계속되는 사진 요청에 하니가
자리에 앉을 새도 없었죠 그리고
이번에는 스파의 멤버로서 닝닝이
베르사체 브랜드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레드카펫에 등장하자 닉을 외치는
팬들의 목소리가 쩌렁쩌렁하게
들리는데요 카메라에 한 번이라도 더
담으려고 애타게 닉을 찾는 목소리들이
여기저기서 들립니다 빛나는 카메라
플래시의 한밤 중에도대 나처럼
밝아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죠 차에서
내려서도 계속해서 링링을 찾고 링링은
인사를 해주면서 팬들에게 화답을
해주는게 참 보기 좋아 보입니다 이번
베르사체 쇼장 안에서 케이팝 스타들은
가장 주목도가 높은 메인 1혈 자리에
앉았는데요 옆자리가 무려 미국의
슈퍼스타 앤해서웨이 있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인터스텔라 배트맨 등
이미 그 이름만 들어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거물급 배우죠 그리고 재밌는게
해서웨이가 링링에 먼저 인사를 건다는
겁니다 먼저 다가와 링링에 자기
소개를 하는 모습을 보면 참
신기한데요 왼쪽도 스트레이트 퀴즈의
현진을 케팝 스타고 오른쪽도 파의
링링으로 케팝 스타인데요 세 명이서
계속해서 외국 기자들에게 함께 사진을
찍히는 모습이 재밌습니다 베르사체
쇼가 끝나고서도 팬들은 끝까지 링링을
기다리면서 인사를 건네기도 했습니다
일본에서도 닝닝이 베르사체 패션쇼를
보고 트위터에 재밌는 반응들이 많이
올라와 있는데요 재밌는 거 몇 개만
소개시켜 드리자면 해서웨이의 옆자리라
대단하다 닝닝 그렇고 현진 그렇고
모두 베르사체는 브랜드에 정말 잘
어울려 닝닝 내가 좋아하는 얼굴의
타입이라서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즐겁네 베르사체와 닝닝 그리고에서 웨
이라니 이투 굉장히 마음에 들어 닝닝
해가 바뀔 때마다 귀여워지고 있네
앤해서 웨이에 오라도 장난 아니고
여배우라는 것은 역시 굉장하구나
멋지다 요새 정말 닝닝한 빠져 있는데
귀여워 현진과 닝닝한 일본의 보물이다
현진과 닝닝한 전에도 같이 댄스
챌린지를 함께 했었기 때문에이 두
사람의 투샷을 볼 수 있는 건 정말
기뻐 주인공 같은 비주얼로 베르사체는
브랜드와도 정말 잘 어울려 미국의
초대형 할리우드 스타 네서 웨이와
닝닝이 투샷이 흥미롭다는 반응이
대부분인데요 24년 해외에서 팝
스타들의 활동이 점차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어떤 재밌는 활동들이 더욱
펼쳐질까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도
재밌는 팝 해외 소식 가지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시청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케이팝 스테이션이 있습니다
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