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권의 퇴락과 박근혜 대통령의 부활 "윤석열 대통령, 자신이 검사시절에 구속시킨 박대통령에게 지지율 구걸하다", 양심이 있으면 박 대통령을 러시아 평화특사로 파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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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9.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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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용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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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 태평양 전례 연구원 최수현입니다
오늘도 공작관 TV 그레이티 게임을
애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아
최근들어서
지금 매우 그 국제정세가
복잡해지고 또 한반도에 그다지
긍정적이지 못한 시그널들
여기저기에서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 과연 우리는 이와
같은
2023년에이 끝자락 11월 12월을
남기고
있는데이
2023년의 끝자락을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 좋을지 다 같이 생각을 해보도록
하시죠 해서 오늘은 윤석열 정권의
퇴조 그리고 박근혜 정권의 화려한
부활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자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박근혜 대통령을 세계 평화 특사로
임명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 서거 4주기를
맞이하여 국가원수 최초로 박정희
대통령
추도식에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을
했습니다 그리고 11월 7일 대구
일정을 마친 윤석열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 사조를 방문했다고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한창 오를
때인 작년에는 박정희 대통령의
추도식이 여전히
있었습니다만 작년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추도식 참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도 모른 척하고
지내 왔었습니다 그런데 지지율이
빠지고 탄핵당할 위기가 슬금슬금
밀려오는 현재 상황에 이러한 위기
상황에 처하게 되자 법전에 없던
묵시적 부정청탁 경제 공동체 등의
죄목을
창조적으로 그야말로 누구도 생각
못한이 묵시적 부정 청탁 경제
공동체라는 죄목을
만들어서 바로 자신이 구속시킨 박근혜
대통령을
찾아가서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모양이
되고
말았습니다 본인이 구속시킨 피의자한테
가서
살려달라고 s 를 쳤다고 하는 것은
검찰총장
출신에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미 최후의 선고가 내려진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즉 사망
선고가 내려졌다는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만일 윤석열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그 당시 죄송하게 되었다고
말을 했다면 그 또한 죄없는 사람을
억울하게 두명을 씌워서 탄핵시키고
구속시킨
반헌법적 범죄 행위를 자백하게 되는
것이므로 검찰총장 출신의 윤석
대통령의 생명력은 끝난 것이 됩니다
어찌
됐든지간에 윤석 정권은 11월
7일부터
수명을
있며 11월 7일부터는 박근혜 정권의
화려한 부활이 시작된
것입니다 윤석 정권이 잘되기를 바라고
있지만
박영수 윤석 한동훈 특검팀의 태블릿
PC 조작을 통해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감옥에은 범죄를 사 기록을 하고
국민들에게 교육을 올바로 시켜야
다시는이 이와 같은 파렴치한
기회주의자들이 대통령이 되고 장관이
되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는 것이기에
반드시 짓고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해야 될 것이고 목에 칼이 들어와도
바른 소리를 하는 것이 언론이 가져야
할 기본 자세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윤석 정권이 잘되기를
바라는 것과 그들의 범죄의 행각을
기록으로 역사에 남기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윤석 대통령이 진짜로
정말로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과하는
마음이 있다면 대통령 전권으로 세계
평화사 임무를 부여하여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바이든
대통령 이스라엘 네타냐 총 등을
방문케 하여 전쟁을 그만두고
평화협정을 체결하도록
메시지를 전달하게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대통령 전권 평화 특사
임무를 박근혜 대통령에게 요청하지
못한다면 윤 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죄송하게 되었다고 번 천번
만 번 말을 해도 진정성이 없는
공허한 메아리가 될
것입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을 그만두고 싶어합니다 그런데도
나토 국가들이 지속적으로 무기를
제공하면서 전쟁을 질질끌고 있습니다
이것은 나토 국가들이 우라이
국민들에게 몹쓸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세계 평화
특사로 유럽 미국 러시아를 방문하여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시킨다
men 대한민국의 외교가 빛을 바라게
되는 것이고 윤석열 대통령이 저지른
범죄 행위도 국민들에게 용서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내년도 총선에서도 물론 이길
수 있겠죠 탄핵도 안 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이 그
정도의 결단력과 결기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또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도 박근혜 대통령이 평화 특사로
방문하여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전쟁을 시킨다면 그 또한 대한민국
외교가 꽃을 피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외교이고 이런 것이 올바른
국제
정치입니다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출신
외교부에서 외무 공무원을 했던 정보
분야의 비전문가 김현 씨를 국정원장에
1년 이상 앉혀놓고 문재인 세력에게
면제부를 주려고 하는 윤 대통의
속도이 국민들께서
고 있 국가기밀이 긴 US USB
테러단체 국제 범죄 조직인 북조선에
넘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고 있는 것은 윤석 대통령이
헌법정신을 수호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기 때문에이 또한
탄핵에니다
국수 통령은 결격 사유이고 제대로된
야당이 있다면 북한래 정권에게 넘긴
USB 수사를 포기한 것을 문제삼아서
대통령을 상대로 탄핵을 추진해야만
정상적인 국가라 하겠습니다 자신들의
권력 욕심 때문에 수많은 안보기관
직원들을 감옥에 쳐 넣었고 반국가
세력인 문재인 일당이 권력을 잡게
만든 원죄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장관 그리고 더러운 특검 박영수는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자신이 대한민국과 박근혜 대통령에게
저지른 범죄를 회개하고 국가에 헌신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대통령 정권 평화
특사로 임명하여 세계 평화에기할 수
있도록 예우를 갖추시기
바랍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대통령 전권
평화 특사로 임명하지 못한다면 윤석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한 모든
말은 진정성이 없는 면용 거짓말이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저지른는 자신이
죽을 때까지
따라다니니 할수 있는 기회가을 때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자 이와
아울러 제가 오늘
부라는 한자성어를 좀 소개를 할까
합니다 아 부라는이 성어는 구보나
어러 보나 부끄러움이 없다는 뜻인데
하늘을 우어 보나 세상을 어보 양심의
부끄러움이 없음을 이르는 말이
되겠습니다 사용되는 부자는 구부릴
부자요 자는 우러를 자며 아니
불자이어서 자는 부끄러울 자가
되겠습니다
아이 부왕 불라는 말은 중국의 맹자의
진심 상편에 나타나고 있는데요
인간만이 얼굴이 붉어지는 동물이라고
합니다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는
수치심은 모든 도덕의 원천이라고
님들께서는 말해
보다 능력이 부족해 열등감을 느끼거나
양심에 어긋나는 잘못을 저질렀을 때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부끄럽기는 매
한가지입니다
항상 조심하며 자신을 채찍질하는 품이
높은 사람이 있는 반면에 벼룩도 짝이
있다는데 도대체 남에게 피해가는 짓을
하고도
후 들이 많습니다 요즘에 아 뉴스의
오르내리는 어 정말 쓰레기보다 못한
인간들이 있는데 아 그 인간들의 이런
더러운 이름은 제가 언급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부끄러움을 말할 때 먼저
떠오르는 대한민국의 시인이 있습니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기를이 말을 항상 생각했던 민족신
윤동주 선생입니다
우리 국민들께서 가장 좋아하여 잘
알려진 윤동주 시인의 서시의 앞부분을
보고서 바로 연상되는 것이 몸을
구부려 보거나 우러러 보거나
부끄러움이 없다는이 성어가 바로 부앙
불교라는 성어가
되겠습니다 성선설을 주장하였던 맹자는
인간의 도덕성 본성이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것이라 하였습니다 그가 남긴
책 맹자의 진심편 상편에 이와 같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본심
인의
예지가 외부에 대응하여 나타난
단심이 인이란 것은 어질 인이요
의라고 하는 것은 오를 의자요 예는
예도 그리고 지자는 지식 지혜를 타낸
자가 습니다
그래서이 인의
예지가 외부에 대응에서 나타난이
사단이라 그러는데이 사단을 바르게
기르는 것이 하늘을 섬기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아 그러면서 뒷부분에이
성어가 나오는 그 유명한 군자의
세가지 즐거 군자 삼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인과 망을 춘
군자는
있를 다스리는 왕이 되는 것을
가장먼저
를합니다 부모가 살아
계시면서들이 한 것이 첫번째
즐거움이요 그리고 천하 우수한
인재들을 얻어 가르치는 것이 세 번째
즐거이 됩니다 그리고 그 중간에 두
번째 즐거이 바로 위로는 하늘을러
부끄럽지 않고 아래로 보 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것이 두 번째
즐거움이라 하였습니다 즉 앙 불개
어천고
부부작어인 하는 것이 아 이락 아라는
얘기 하니다 첫째와 셋째에 비해
부단히 수양을 해야만 이루어질 수
있는 두 번째 즐거움의 중요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옳은
사람에게는 부위라는 것이 사실상
즐거움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한데
특색이 있습니다 가정의 행복이 첫째
마음의 편안함이 둘째 후배의 양성이
셋째 일뿐 그밖에 것은 사람을 즐겁게
하는 것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군자의 세 가지로 시작하는 말이 다수
있는데 무식하고 모르면서 배우지 않
것을
군자이라는 것은 근심가
되겠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양심에 조금
거리끼는 짓을 하면 부끄럽다 이렇게
느끼겠죠 부끄러움을 잘타는 사람은
내성적이라 자기 일만 하고 남의 일에
잘 나서지는
서처
외적인 성의 사람이 필요할 수도
있겠습니다 문제는 남을 위한다고
하면서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 자주
부끄러움을 는다는 점입니다 다 그런
것이 아니고 어제한 말과 오늘 말이
다르고 큰소리 치면 이긴다고 생각을
하고 아랫 사람은 괴롭혀도 괜찮다는
갑질을 삼기가 일수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범죄를 저지르고도 변명을
일삼고 남에게 덮어 씌우는데 바로
이와 같은 부끄러움을 알아야만 사회가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
지적한 이와 같은 사항에 해당되는
요즘에 인간 쓰레기 짐승보다 못한 그
쓰레기 이름은 제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도 없다 과연 부끄러움이
없겠습니까
과연
부끄러움이란이 기준을 어디에다 두고
하는 말일까 생각해 보면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것
같습니다
고사성어 부왕 불 괴는 하늘을 우로로
보나 세상을 굽어 보나 양심의
부끄러움이 없다는 말로 맹자 진심장구
상편에 간조한 이야기가 되겠는데요
맹자는 마음가짐이나 행동에 있었으나
양심에 아무 부끄러울 것이 없는 것이
대장부의 삶이라고 하면서 군자의
세가지 즐거움에 천하에 왕노릇하는
것은 해당이 없다고 했 부모가 모두
생존에 계시고 제가 무한 것이 첫번째
즐거이 하늘에 부끄럽지 않 보
사람에게 부럽지 않은것이
얻
즐이
했습니다 맹자는 부러움을 부러워하는
것이 사람의 양심이고 하 부끄러움이
없음을
부끄러워한다스러운 일이 없을 것이
임기에를리는 자는 부끄러움을 모르니
그면
의심이다 막히
되 못한다고 강조를 하였습니다 자
이때 부끄러움을 부끄러워하는이 사람의
양식이 바로
수오지심
있니다 공자는 세 가지 즐거움과 세
가지 부끄러움에 대해서 예약에 따라
절제하기 즐거워하고 남의 착한 일에
대해 말하기를 좋아하며 좋은 친구가
많은 것을 좋아하면 즐거운 것이나
교만하고 방지한 것을 좋아하고 노는
것을 좋아하며 먹고 마시는 것을
좋아하면 부끄러운 일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정치가 깨끗해도
봉급을 받고 정치가 깨끗하지 않아도
봉급을 받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가끔 보면 여의도 사람들은
몇 달째 놀고 먹으면서도 봉급은
꼬박꼬박는 을보면 참 창피하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인 것
같습니다
중용에서 시경에 이르기를 물고기가
비록 물속에 잠겨 엎드려 있으나 심이
밝게 드러난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방
안에 있는 것을 살펴보니 방구석에
있으면서도 부끄럽지 않다라고 했습니다
군자는 안으로 살펴서 하자가 없으니
마음에 부끄러움이 없게 되는 것이고
움직이지 않아도
공경하며 말하지 않아도 믿기 때문에
남이 보든 안 보든 어느 곳에서도
떳떳한 행동을 하게 되로 부끄러움이
없다 말이
되겠습니다 장자는 공자의 도에 대해서
늘
피했지만 양왕 편에서는 공자가
채나라에서 궁지에 빠져 일간이 불로
익힌 음식을 먹지 못하고 명화주 국에
쌀을 섞고 놓지도 못하는 형편에서도
거문고를 타며 노래를 부르고 있자
공자의 제자 자로와 자공이 이런
처지에 방 안에서 검은거나 타고
노래하고 있으니 부끄러움을 모름이이
정도로 심할 수 있느냐 불만하는 말을
하게 됩니다이를들은 공자는 도가
막히는 것은 부끄러우나 재난을 만나
곤궁한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공자는 곤궁하게 사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지만 아니 궁하게 사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고 부귀하게
살면서 도에 어긋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세상에서 오두막집에서 을 먹고 물
마시면서 부끄럽지 않다 하면 세상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고 말 것입니다
시대 따라서 보는 눈이 다르니 시대
따라야 부끄러움이 덜한 것 같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자신을 돌아보아
부끄러울 것이 없으면 근심할 것도
두려울 것도 없다 했습니다 누군들
떳떳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왜
없겠습니까
성들은 도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했지만 도에
어긋나지 않게 산다는 것은 말 그대로
하늘과 땅을 우러러 보아 한점
부끄러움이 없어야 하는데 그 돌라는
것을 지키려다 보면 하도 부끄러워 살
수가 없을
것입니다 도에 너무 지나치게 얽매지
말고 그저 가족들과 화목하고 평안하게
일상적으로 보편적인 삶만 살아가더라도
그리 부끄러운 일은 아니라고
하겠습니다 민 여러분 오늘 제가 아
좀 주제 넘게 아 부앙 불교라고
하는이 맹자 편에 나온이 성원을
말씀드렸습니다 아 맹자가 얘기했던
것처럼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지 않고
아래로 굽어보아 사람들에게도 부끄럽지
않는 이와 같은 삶을 사는 것이 정한
람이 진정한 인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렇지 못하면 아무리
높은 지위에 있다하더라도 그 삶은
사람의 삶이 아니라 금도 못한 삶이
되고야 말 것입니다 지금 우리 사이를
시키고 물리고 있는 더러운
정치인들의 행각을 보면서 그들이에는
물보다도 더 추하고 악가 하는 더운
소리에 국민들의 눈과 귀가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
오늘은 우리가 구보나 우러 보나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살아야 되겠다는
뜻에서 부왕 불교라는 성어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도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청해 주시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태평양
전략연구원
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