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와 자기는 어떻게 발견되었나? 전자기학 1편 (KAIST 김갑진 교수의 물리학 특강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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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을 맞아 안될과학에서 준비한 물리학 시리즈 특강!
고전역학, 전자기학, 양자역학을 준비하였습니다.
KAIST의 김갑진 교수님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한
전자기학 1편! 전기와 자기는 어떻게 발견되었나? 그리고 어떻게 연결되었나?
KAIST 김갑진 교수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 2024 신상 양자역학 달력 & 제임스웹 우산 & 텀블러 &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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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전자기학 #맥스웰 #패러데이 #KAIST #김갑진
◆ Thanks to
Editor: 권다혜
Guest: KAIST 김갑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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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제 손 보이시죠 여기서 자석을
슬쩍 하지
오 인사할 시간도 왔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려요 느리지만 란과
랩 미팅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수님들
반갑습니다 오늘도 이제 여러분들과
함께 해 주실 갑진년 맞지 갑집 년의
주인공 김갑진 교수님 모시겠습니다 아
반갑습니다 여러분 아 안될까 100만
축하드립니다
와 대박 그러니깐요 아 놀랐습니다
갑진년 맞지 갑진 물리학 두 번째
시간 전자 계약 본격적으로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한번
시작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우리가 했던게 이제 그 고전 역학
이렇게 했잖아요 그 고전 역학이라는게
기본적으로 뭐냐하면 어 물체 운동
우리 주변에 있는 거 다 움직이잖아요
달도 움직이고 해도 움직이고 이거 뭐
너무 떨어지고 다 움직이는데이
움직이는 걸 우리가 어떻게 이해할까
그게 이제 고전 역학이 든요데
전작이라 거는 이제 우리 주변에 있는
전 전기와 자기 요걸 어떻게 이해할까
요게 이제 고전 약학의 두 축입니다
운동과 전기와 자기요 자 그러면 어제
제가 이제 고전 약각 시작하면서
파인만의 말씀 말씀드렸잖아요 자
오늘도 그러면 파인만 우리 교수님의
때 요런 말씀을 또 하셨습니다 먼
훗날 한 만년 쯤 지났겠다 그때
인류가 그때까지 살아 있으면 역사를
되돌아 보겠죠 역사를 되돌아보면서
위대한 역사적 사건을 꼽는다면 거기에
는 반드시 19세기에 완성된 맥스웰의
전자 계약이 포함된다 그러나 이와
비슷한 시기에 일어났던 미국의
독립전쟁은 지역적인 사건이다
이런겁니다 와 미국의 독립 전쟁 그런
거 중요한게 아니다 중요한 건 인류가
만년 전에 우리가 만 년 전에 무슨
일이 있었지 딱 할 때 맥스웰의 전자
계약이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만큼
이거는 엄청난 거다라는 그 얘기가
되는 거죠 엄청난 사건이죠 그 사건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그리고 무엇을
의미하는지 오늘 한번 알아보는 거죠
그죠 그렇죠 오늘의 목적은 딱
하합니다 맥스웰의 전자 계약이 아아
저 맥스웰의 전자 계약이 뭐냐 그것만
이해하면 됩니다 자 그 맥스웰의 전자
계약을 한번 이해해 볼 텐데요 아
여러분 이제 보시면 아 우리 주변에서
중요한 것들 있죠 그 여기 화면에
보시면 물 물 전기 이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이게 왜 중요하냐 하면이
물이라는게 있냐 없냐에 따라서 이게
생명체의 탄생하고 관련이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항상 그 행성을죠
감사하거나 화성에 가거나 달에 가면
물의 흔적이 있냐 없냐이 중요하잖아요
장 중요하죠 그렇죠 물이 흘렀던
흔적이 있냐 없냐 근데 여러분 불을
보시면 불을 다룬다 그러면 그게 곧
인류가 된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죠네 그 모든 생명체 중에 불을
컨트롤하는 그죠 생명체는 유일하게
지상에서는 없잖아요 그렇죠 아 일류
문명이 여기서 나왔다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등장하는게 바로 전기라는 겁니다
전기가 있고 없고는 여러분 생각해
보시면이 차이가 너무 커요 네 생을
해보면 지금 여러분 생각해 보십
전기가 사라졌다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오 그러면 뭐 핸드폰 안 되 당연한
거고 컴퓨터 안 될 거 같고 일단
불이 안 켜질 거 같고 뭐 그렇잖아요
그죠 그니까 아예 그냥 하루에 그냥
일이 아무것도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침에 여러분 일어나서 실수로
가잖아요 그 수도꼭지에 물을 이렇게
딱 틀면 물이 나올까요 어 안
나오겠네 생각해 보면 어 물하고
전개하고 무슨 상관이야고 생각하는데
잘 생각해 보면 여러분 수도꼭지 열면
물 나오려면 펌프로 보내줘야 되잖아요
어 그러니깐요 그러니까 이게 전기가
사라지면 꼼프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전기가 있고 없고는 사이가 너무 커요
전기라는게 그만큼 이제 중요하고요네
그러면 우리가 이제 질문이 그럼
전기라는게 어디 있냐 그 여러분 이제
보통 이제 생각을 하시면 건기라
그러면 아 전등을 켜고 뭐 핸드폰 뭐
컴퓨터 뭐 이런 거 전기 자동차 이런
거 이제 전기라고 생각을 하시잖아요
근데 여러분 잘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몸은 뭐로 돼 있죠 원자로 돼
있잖아요 모든 물질 근데 아 여러분
그러면 여기 내가 여기에 손바닥이
있고 손에 살이죠 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도 있고요이 살이 어떻게 이렇게
원자들이 붙어 있죠 이게 생각을 해
보면 아니이 살에 있는 원자들이 그냥
자기들이 이렇게 막 분해가 되지 않고
딱 붙어 있으니까 우리가 이거를
손이라고 하고 우리 몸이 이렇게
생기는 거잖아 아 여기 있는 책상은
이게 원자들로 이루어져 있을 텐데
얘네들이 딱 막 4방 팔방으로 간게
아니라 얘 딱 모여 있잖아요 얘네들이
이게 모여 있지 그죠 이게 왜 모여
있죠 생각을 해 보시면 이게 원자들이
자기들이 이렇게 당기니까 이렇게
뭉쳐져 있겠죠 그 당기는 힘이 뭘까
그게 바로 전기력이라는 거 이죠
전기라는게 그냥 단순히 그냥이 물질이
존재한다라는 거 자체도 그냥 전기라는
거고요 예 그러면 여러분 생각해
보시면 여러분 손을 이렇게 뜨거운데
되면 아 뜨거 이렇게 하면서 이렇게
손을 딱
빼아볼 보면 눈으로 들어와서이 신호가
다이 내려간다 그러잖아요 이거 다
전기 아아 그렇 맞아요 모든게
전기거래 생각해 보면 이게 뭐 핸드폰
컴퓨터 이런 수준이 아니에요 그냥
세상 만물이 다 전기가 없으면 그냥
존재할 수가 없는 거 아 신는 전기
있네 그렇죠네 이걸 인간이 이제
이해하기 시작했다는 거예 그니까 그게
이제 맥스의 전자 계약이 와 그래서
전기는 어디에 있나 전기는 어디에도
있다는 겁니다 모든 곳에 그냥 전기가
있는 거고요 그래서 여러분이 전기를
좀 이해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아
전기를 이해하는 건 세상을
이해하는거다 그렇죠 자 그러면 이제
봅시다 그럼 전기를 인간이 도대체
이걸 어떻게 이해를 하게 됐을까
역사를 잠깐만 훑고 이제 또 실험을
한번 해보 자 보시면 인간이 전기를
도대체 어떻게 이해하게 됐을까 이렇게
뭐 아주 간략하게 옛날에 저 고대의
그리스에 뭐 탈레스라는 사람이
있었대요 예 그 그분이 여러분 이제
철학 같은 거 배우면 나오잖아요
그니까 그분이 이런 실험을 했대요
여기 이제 화면에 보시는 저 왼쪽에
있는 거 저거 호박이라고 하죠 저거
그 먹는 호박 아니고요 저건 이게
이제 보석 같은 건데 저거는 소나무에
있는 송진가루가 굳어 가지고 된
겁니다 그래서 안에 저기 보면 이렇게
약간 벌레 같은 것들이 이게 들어
있거든요 근데 저거를이 굳어 가지고
딱딱해지는데 저 호박을 이렇게
문지르면 예뻐지니까 이게 막
문지르다가 머리카락이 딸려가는 걸
발견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게 정정
여러분 생각하시는 그 정정기 아아 아
드디어 이제 인간이 정기라 걸 느끼기
시작한 이제게 이제 저 기록이
되겠고요 그리고 이제 중세에 쭉
들어오면 저기 중국에서 그 나침반을
사람들이 이제 사용했다라는게 있잖아요
그래서요 화면에 여러분 보시면 저기
숟가락 모양으로 된 거 저기 옛날에
쓰던 나침반이래요 가락처럼 이렇게
생겼잖아요데 저 균형을 쫙 막혔죠
오뚜기처럼 저렇게 생겼는데 손잡이
부분이 항상이 남쪽을 가르킨다 이래
가지고 옛날에 저런 걸 이제 썼대요
근데 저런 걸 이제 사람들이 항해
이제 쓰기 시작을 하잖아요 그래서
왜냐 바닷가 이가면 방향을 잡아야
되니까 항해 쓰는데 조걸 쓴 건
아니고요 그때는 이제 배는 이렇게 막
흔들리니까 그래서 물을 채워 놓고 물
위에다가 조그만 바늘 같은 거 바늘
같은 거 이렇게 올려놓으면 그 바늘이
이렇게 쭉 움직여 가지고 남북을 딱
가르킨다 맞 보신 적 있을 거예요 예
거게 이제 나침 반이죠 자석으로 만든
겁니다 그제 저게 이제 아 자석을
인간이 드디어 자석을 이제 이용하게
됐다라는 거고요음 그러다가 저 윌리엄
길버트는 분이 나는데 저 되게
유명하신 분인데요 여러분은 아마 잘
안 못 들어보셨을 거예요 여러분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많이 들어보셨죠
많이 들어봤죠 예 그니까 그분이랑
같은 때 그때 살던 분인데 저분이
이제 자기학 자석의 아버지 이렇게
물린 분인데 저분이 이제 한게 그
전까지 사람들이 나침반을 썼어요
나침반을 써서 이제 항해 쓰는데 이게
남북을 가르치거나 근데 왜 남북을
가르키지 나침반에 극이 이게 왜
북쪽을 가르키지 이걸 모르는 거예요
오 어떻게 어떻게 얘기했냐 마늘의 별
중에서 움직이는게 있잖아요 북극성
북극성 북극성이 당긴다 이렇게 얘기했
예 북극성이 당겨 가지고이을 당겨
가지고 그래서 그 북극성 방향으로
가는거다 어 그렇게 이해할 수 있죠
그럴 수 있잖아요 사람들이 그렇게
이해를 했어요 근데 저 길버트는 분이
처음으로 무슨 얘기를 하냐면 그게
아니고 자석의 극 나지만 극 극이
북쪽과 남쪽을 가르킨 이유는 지구가
자석이라서 그렇다라는 말을 처음으로
저분이 합니다네이 그 당시에 이제
전기 와 자기 그러니까 전기라는 거는
요렇게 호박을 이렇게 문지르면
머리카락이 달려간다 정전기 아아 이거
전기고 나침반이 이렇게 움직이는 거는
자기아 근데 그 당시에 사람들은 어
둘 다 뭔가 움직이잖아요 뭔가
달려가고 움직이니까 근데 접촉하지
않고도 얘 힘을 죽거든요 그래서 아
되게 신기한데 전기 자기가 뭔지
모르니까 신기한데고 생각했는데 저분이
처음으로이 전기라는 것과 자기라는
거는 다른 거야라고 처음으로 분리를
했습니다 저분이 그 전자를
일렉트론이라 하잖아요 전기를 일렉트
영어로 그렇게 얘기하는데 그 용어를
처음 쓰신 분 연기라는 말을이 윌리엄
길버트가 처음
얘기했어요 렉트론 딱 얘기 일렉트론이
그리스로 호박이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호박이 몰랐 일렉트론 있고 그래서
이제 그 전자가 그렇게 된니다 근데
저분이 뭐 여러 가지 면에서 이런게
참 대단하지만 가장 중요한 업장은
뭐냐면 저 책을 보시면 저게 현대
논문의 효시가 됩니다 뭐냐면 그
전까지 사람들은요 항상 측만 했어요
밤하늘의 별을 보고 그리고 이걸
설명을 하려고 그랬어요 별이 왜
저렇게 움직이지 날이 왜 저렇게
움직이지 관측을 바탕을 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처음으로 실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뭘 만들었어요 그래서
전기와 자기를 그냥 말로 한게
아니고요 실험을 해서 분리했어요 이거
다른 거야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온도를 올렸더니 전기는 사라지고
자기는 남아 있다 그래서 다른거다이
틀린 실험입니다 틀린 틀린 얘기예요
온도 올리면 온면 생 온도 올리면
자석도 사라져요 그니까 틀린 실험 한
건데 그런데 실험을 처음으로 했다는
겁니다 뭔가 실험을 해 가지고 온도를
올려서이 두 개의 현상을 비교해서
온도를 올렸는데 얘는 사라지고 얘는
있네 그래서 다른 거야라는 결론을
내리고 이걸 저 책에 보고를 하는데
내가 어떻게 실험을 했는지 그래로
적어 가지고 사람들이 다 재현할 수
있게 보을 해요 그게 바로 현대
논문의 효시입니다 아 실증적 검증이란
거 예측하고 그 검증하는게 되게
중요한데 그거 처음으로 하신 그런
분이다라고 이제 볼 수 있 그다음에
이제 사람들이 자 이제이
정전기가거든요 그러면 이제 이거를
써먹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써먹으려면 정기를 모아야 되잖아요 예
그래서 전기를 어떻게 모을까 그래서요
두 명 클라이스트 미세브라 사람이
무슨 실험을 하냐면 여기여 여러분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저기 쇠구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쇠구
있는데 저기에다가 이제 술을 이렇게
달고 그러면 저 쇠를 이렇게 막
돌리면 마찰이 막 일어나겠죠 마찰이
일어나면 고기에서네 전기가 정전기
같은게 생길테니까 그거를 저 물병에
이렇게 모아 보자라고 해서 물병에
모은 겁니다 그때는 전기가 뭔지를
몰랐어요 전기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지도 모르고 뭔지도 모르고
어쨌든 문지르면 뭔가 이렇게 막
나오니까 그걸 물에다 한번 모아 보자
그랬고 물병에 저걸 집어넣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손을 이렇게 물병을 딱
댔더니 짜릿 하면서 뭔가 스파크가 빵
튀는 걸 이제 발견하 아 마치 내가
모은 거 같은 예예 그래서 뭔가
이렇게 전기를 모았다 그래서 이제 그
조금 발전시켜서 물을 빼면 어떻게
되지 물을 빼도 보여요 그 안에
금속을 이렇게 알루미늄 호일 같은 거
이게 집어넣으면 보이거든요게 이제
라이덴 병이라는 거 아 라이덴병
라이덴병 저 그 안에다가 전기를
모으는 겁니다요 라이덴 병이라는게
그러니까 마차를 막 시켜 가지고
전기를 모으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거 여러분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진짜 전기를 모아 가지고 진짜
스파크가 빵 튀는지 여러분께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 드디어 실험
시작이군요 자 여러분 요게 뭐냐면요
요기 있는 거 있잖아요 요게 라이덴
병입니다 요게 라이덴 병이고 여기에
전기가 이렇게 모였고 그럼 여기
동그랑 조그만 구가 있죠 여기 끝에
양쪽에 전기가 모이는 겁니다 그래서
요걸 요렇게 제가 돌리면 여기 원판이
이렇게 도는데 요게 요렇게 다 천에
닿아서게 마찰이 되게 돼 있어요
요렇게 돌리면 요게 마찰이 되면서
그래서 마찰 전기를 모으는 겁니다
근데 여기 판이 두 개가 있어서
반대로 돌아요요 판 여기 제가 기어를
거꾸로 이렇게 연결해서 요렇게
돌리면이 반대로 이렇게 돌거든요
반대로 이렇게 도는 거 보이시죠
반대로 돌면서 여기 플러스 여기
마이너스를 이렇게 모으는 겁니다
모으면 여기 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모이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막 모아다 보면 이게 천둥이 치는
것처럼 방전이 빵 됩니다 자 일단
한번 자 한번 보여 드릴까요 자
돌립니다네 자 발 가서 안
보이겠죠 어 뭐야 아 화면이 오 어
지금 뭔가 화면이 여러분 깜빡깜빡
하시죠 이게 바로 오늘 배울 맥스
전자 계약을 이해하시면 여러분 요거
설명할 수 있습니다 아 이게 이게
진짜로네 지금 여기서 그냥 스파크가
튀었을 뿐인데 이게 지금 여기에 뭔가
지금 촬영 기기에 영향을 주고 있는
거 어 장난 아니거든요 지금네 그래서
이게 지금 화질 화면이 지금 이렇게
되는 거고요 그러면요 진짜 스파크가
튀는지 불을 끄고
한번네 불을 끄고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불이 꺼졌 여러분 껐습니다
제가 돌리겠습니다
갑니다
오 여기 튀는게 보이시나요 지금
뭔가 전자 기기에 영향을 줘서 지금
화면도 깜빡깜빡 하실 거 아이고 할
거고요 빵 튀는 거 보이시죠 자 이거
빵 빵서 여기 저 스파크가 빵
튀잖아요 보이시죠 예 요겁니다 요게
저 아까 얘기한 미샘 블 루크랑 저
사람들이 한 겁니다 진짜 이거 모으면
전기를 보면이 전기가 빵 튄다는 걸
그래서 손을 여기다 제가 손을 딱
대면 제 손이 찌릿 하겠죠 옛날
사람들은 그거 손을 댔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여기 된 거죠 저는
저는 별로 대고 싶지 않 저는 안
하고 싶습니다 자 여러분 요거 요거는
뭐냐하면요 요거는 양쪽에 금속 판이
있습니다 금속판에 여기 양쪽에 제가
전 두 개를 이렇게 뽑았죠 양쪽에
전선 이게 두 개가 있습니다 요거를
아까 스파크가 튀는요 양쪽에 얘를
이렇게 연결합니다 제가 이걸 돌리기
시작하면 여기 플러스 마이너스가
모이는데 그게요 금속판 양쪽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모이겠죠 예 모이겠죠
그러면 그 상태에서 요게 여기 있는게
요게 금속 구거 자 지금 여기 보시면
요렇게 그냥 흔들리죠 요렇게 흔들리다
요렇게 되잖아요네 자요 상황에서 이걸
돌리면 전기를
모으고
그러면 오 보이시나요
오 왔다 갔다 왔다갔다 하는 거
보이시나요 전기를 모으면 전기를 그냥
모은 거예요 전기를 모았는데 이게 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깜빡 이렇게
하냐 하면 여기 지금 플러스를 이렇게
모았나요 빨간색은 플러스 검은색은
마이너스 이렇게 모았는데 그 여기 딱
닿으면 얘가 어떻게 되냐면 여기 이제
구로 이렇게 끌수가 넘어가면 플러스와
플러스는 밀아 그래서 딱 만나면
플러스를 얘가 딱 받으면 쫙 밀려나는
겁니다 그고 아 순간적으로 그렇죠
반대로 가면 마이너스를 받으면
마이너스 끼리는 또 밀어내니까 또
밀어내는 거고 그래서 계속 왔다 갔다
왔다 밀려 놔 가지고 이게 바로
전기력 있니다 정말로 이게 마찰로
이렇게 전기를 막 모으면 이걸로 힘을
줄 수 있다라는 거를 실험으로 보이는
와이 라이덴 병이 진짜로 어떻게
작동을 하는지를 지금 실험을
통해서인할 수 있었던 거네요네
요겁니다 자 라이덴병 보셨죠 그래서
이제 아까 말씀드린 그이 미스블루 그
크라이스트 이런 분들이 저 라이덴
병에다가 이제 모으는 겁니다 이제
전기를 이제 모아 가지고 저걸 이제
쓰겠다는 거고요 그리고 나서 저
프랭클린이 아는 분이 있어요 벤자민
프랭클린 벤자민 프랭클리 미국 건국의
아버지 예 그래서 미국에 저기 뭐지
100달러 짜리짜리 집에 있는 분
그분이 또 그 과학 실험을 또
좋아하셔 가지고요 저분 이제 그
유명한 실험 천둥이 칠 때 저 천둥도
이렇게 빵 하면 지금 여러분 이렇게
스파크 튀는 거 보셨잖아요 그것처럼
천둥도 저거 전기인 거 같으니까
저거를 모아 가지고 연을 이렇게
날렸어요 연을 이렇게 막 천둥이
치는데 연을 이렇게 날린 다음에 그거
연을 타고 와 가지고 끝을 라이덴
병에다 연결했습니다 그 전기를 라이덴
병에 모으겠다 옛날 분들은 너무
위험했어 뭐 몰랐으니까 전기가 뭔지
몰랐으니까 신기하니까 그래서 이제 막
모은 겁니다 그래서 저 프랭클린이는
분이 발명한 제일 유명한게 그
피뢰침이 예 그리고 이제 등장하는
분이 이제 쿨롬 있니다 여러분 그
쿨론 법칙은 여러분 많이 들어
봤잖아요 쿨론 법칙이 그 여기 그
화면에 이제 아래 수식처럼 저
만유인력처럼 저렇게 나타내죠 R
제분의 q1 Q2 이렇게 여러분 학교
다닐 때 쿨롱법칙 쿨롱 법칙 엄청
외웠다 말이죠 근데 되게 신기한게
뭐냐면 쿨롬 저시대 사람이거든요 그
무슨 말이냐면 전기가 뭔지도 모르던
시절에 저 법칙을 썼다는 겁니다 그게
신기한 거예요 전기가 뭐지 그냥
스파크가 튀는 거밖에 지금 알지를
못하는데 어쨌든 천둥 치는 거 그거
모 오겠다 이런 상황에서 그 상황에서
저 법칙을 세웠다는 거야 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법칙을 세웠지
그러니깐요 우리는 지금 알잖아요
전류를 흘리면 아 전자가 이동하는구나
이런게 다 알잖아요 근데 원자가
뭔지도 모르고 전자가 뭔지도 모르는
시절에 저 법칙을 썼어요 그리고
정확히 전하량의 곱의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의 반비 한다는 걸 밝혀 냈단
말이죠 저식이 아직도 틀리지
않았잖아요 그러니깐요 와 그걸 어떻게
었을까 저걸 어떻게 알아냈을까이
이것도 되게 재밌어요 저번에 어떻게
실험 했냐면요 지금 방금 그 구
보셨잖아요 전기를 이렇게 모하는데
고기가 되면이 딱 밀려 나죠이 밀려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면 에다가 전기를 이렇게 모으는
겁니다 모은 다음에 부 한 개를 더
붙여요 그래서 딱 닿아요 그러면
반반이 아니겠죠 예 여기 뭔가 전기가
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모였으니까
얘가 그러면 딱 접합을 시키면 딱
닿으면 반반이 나올 거고 그러면
거리를 딱 따면 서로 밀어내 있죠 그
힘을 젠 겁니다 오 어떻게 졌지 를
한 개를 더 갖다 대면 1이 되겠죠
하나 더 갖다 대면 1이 되겠죠
그러니까 요렇게 전화량을 바고 가면서
저 법칙을 찾아냈어요 그래서 저게
신기해요 어떻게 저런 법칙을 썼을까
근데 잘 생각해 보시면 저때 저걸
쓰고 어 그러 좌석도 힘을 주는데
좌석도 극 극을 밀고 극 극을
당기는데 자석도 그 실험을 해야
되잖아요 근데 자석은 저 법칙 쓴 거
실패했어요 왜냐면 극 극을 나눌 수가
없거든 예 극만 따로 극만 따로 이게
안 되기 때문에 자석은 그걸
시도했어요 그래서 그게 쿨론 식이라는
겁니다네 그리고 나서 나오는 분이
이제 갈반이라는 분인데 저분 이제
의사인데 저분은 이제 그 해부를
이렇게 막 했어요 해부를 하다가이
지금 여기 저 그림을 보시면 저기
이제 개구리 그든 근데 이제 잘려
있잖아요 그 죽은 개구리입니다 죽은
개구리인 수술 매스를 딱 대는 순간
저 다리가 움직인 거 어 얼마나
놀랐을까 저분 얼마나 놀랐을까
그러니깐요 죽었는데 분명히 잘렸는데
렸는데 잘렸는데 다리만 있는데 거기다
됐는데 이거 갑자기 확 움직이는
거예요 깜짝 놀아서 이제 막 생각을
하죠 이게 왜 움직이지 그래서 저분이
결론을 되는데 그것도 틀린 결론이에요
개구리가 전기를 만들어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전기 장처럼 전를 만들어 전기
뱀장 그처럼 여기 안에 전기가 있는가
보다 전기가 뭔지 모르니까 여기 안에
있는가 보다라고 이제 해석을 했는데
그거 틀린 거죠 예 그래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거 뭐냐면 저 개구리의
근육이라는게 전기 신호를 작동한다는
겁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사람
쓰러지면 심장 충격기 갖다 대야
되잖아요 심장 쪽에 딱 갖다 대면
이렇게 쫙이 전류 흘리면 심장이 다시
끼기 시작하잖아요 그걸 처음으로 보인
거죠네 몸이라는게 전기로 작동한다는
걸 저고 개구리를 해부해 보인
겁니다네 그래서 모든이 생명이라는
것도 다 전기와 연관이 있다라는 걸
저 사람이 저 갈반이라는 분이
처음으로 보였 이제 그게 이제
1800년 되기 전까지였다 이제
18년이 딱 됩니다 울타
웨스테르담 단위로 쓰는 거잖아요 저
전기 몇 볼트 220볼트 110볼트
그 볼타 이름에서 나오잖아요네 그렇죠
기장의 크기 얼마지 몇 외르스테드
그거 저 사람 이름이거든요 전류의
크기는 1암페어 2암페어 암에서 온
거고 페르데 이름은 페르데 원낙
묘하죠 패러드 이름은 축전기의 몇
페럿이 뭐 그때 이제 페러 이름을
이제 쓰고요이 사람들이 이제 등장을
합니다 등장을 해 가지고 변기를
드디어 이해를 이제 슬슬 하기 시작을
합니다 볼타라이브
알래 보는 거 저거는 불리한 아언
판이 이렇게 여러 개를 겹치고 그
사이에다 황산을 묻힌 헝겁을 집어넣은
거 그래서 여러 층을 이렇게 판
아연판 구판 아연판 넣고 그 안에다
황산을 묻 헝겁을 넣었더니 이상하게
양쪽에서 전기가 나온다라는 걸 저
사람이 아 뭔가 다른 걸로 하지
않았는데 그렇죠 그니까 그 전에
인간이 전기를 만들어내는 거는 그냥
스파크 튀는 거 밖에 없어요 막
라이덴 병에 막 모아 가지고 딱하면
빠직 하고 끝 이게 끝인데 드디어
이거 전기가 서서히 천천히 계속
나오는 걸 드디어 만든 겁니다 볼타가
배터리 건지 예 저걸 처음으로 저때
만듭니다 이제 전기를 천천히 계속해서
나오기 만들 수 있다 그러다가
웨스테라도 쪽 끝에다가 이제 대면
이제 전기가 이제 흐르잖아요 그렇죠
흐르는데 주변에 나침반을 갔더니
나침반이 움직이더라 전류를 흘리면
자기장이 생긴다는 걸 보이고 앙페라는
사람이 그 방향 앙도 비슷한 실험을
했는데 나침반을 녹을 생각을 못
했대요 그래서 1월을 보면 앙크가
내가 왜저 나침반을 안 넣을까 내가
발견할 수 있었는데 그 대신 따봉을
외쳤다 그죠 그 대신에 어 알죠
여러분음 손가락 방향으로 전류가
흐르면 자기장 이렇게 생긴다 아 저
그리고 그 패러데이는 분이 나와서
드디어 전기를 만들 만드는데 볼트도
사실 전기 만들었어요 배터리를
만들었는데 저게 이제 세질 않아요
세질 않는데 패러데이가 한 거는
자석을 움직이니까 전기가 나오더라는
걸 이제 처음으로 발견했죠 그래서
이게 요게 이제 제가 이제 실험으로
보여 드리면 요거는 지난번에 제가
안될 각에서 보여 드렸던 건데
여기에서 요거 그냥 구리 코일 요렇게
감은 거고요 건 전지에다가 양쪽에
이제 자석을 이제 붙인 겁니다 자석을
이렇게 붙여 가지고 여기에다가 이제
집어넣으면 자 요렇게 하면 스르륵
이렇게 하면 이렇게 스룩 이렇게
이렇게 움직이 가죠 요렇게 움직여간다
그 요게에 결국은요 건전지에서 전기가
나와 가지고 고기에요 구리 코일을
타고 돌기 시작하면 그게 자기장을
만들고 전류가 자기장을 만들어서 그
자기장이이 자석을 밀어내는 거거든요
자 그리고 이제 요거는 저 지난번에
제 안 내가게 보여드렸죠 자석을
움직이면 요렇게 전기가 생긴다는 거
자 여러분 지금 제가 보여 드린게
뭐냐하면 자기장이 변하면 전류가
흐르잖아요 자석을 막 움직이니 그니까
LED 켜졌죠 전류가 흐르고 전류가
흐르면 다시 자기장이 생겨요 그럼
여러분 이런 거 생각해 볼 수
있잖아요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코일이 하나가 있어요 코일이 이렇게
있 데다가 자석을 아주 밑으로 이렇게
쭉 밀어 놓으면 그러면 전류가 이렇게
주변에 생기겠죠 그 전류가 생기면이
전류는 다시 자기장을 또
만들겠죠 그러면이 자기장이 극이
위니까 다시이 자석을 밀어낼 거잖아요
그래서 저 자석이 떠야 된다 겁 약간
밀어내는 저항력을 느낄 거다라는
거잖아요 요것도 지난번에 제가
보여드렸었는데 어 있는데요 여기 비어
있는 여기에다가 자석을 넣으면 하나
둘 셋 그러면 요렇게
천천히 사라지잖아요 그러니까이 이거
되게 신기했어요 진짜 근데 오늘은
이제 한번 한 스텝 더 갈 겁니다 자
설명 잘 들으셔야 돼요 여러분 자
이게 자석을 넣어요 그러면 자석을 딱
놓으면 이게 분명히 천천히 떨어진단
말이죠 이게 왜 천천히 떨어지지 제가
어떻게 설명을 했냐면 아 자수 이렇게
움직이면 여기 전류가 이렇게 생길
거야 전류가 생기면 그게 다시
자기장을 만드니까 밀어낼 거야 그렇죠
그래서 천천히 떨어지는 거야라는
겁니다 근데 제가 이거를 카이스에
수업을 했거든요 수업을 했더니 타이스
중에 학생 중에 한 명이 교수님
그러면 여기에다가 이걸 잘라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는 질문을 했어요 아
우와 그래서 어 그러면 네가 카이스트
예 네가 한번 해 봐라 그래서 진짜
학생이 만들어 왔어요 오 이걸 잘라
왔어요 여기 여기 보시면 잘려 있죠
오 자른 것도 그냥 자른게 아니고
약간 크기가 다르게 잘라 왔어요 이게
조금 자르고 얘는 이렇게 많이
잘랐어요 여기 이렇게 잘라 버렸어요
자이 자른 데다가 자석을 넣으면
천천히 떨어질까요 아니면 이거
잘라버리면 구리 구간의 효과가
사라질까 자 그러면 한번 해 볼게요
자 갑니다 요거 그냥 구멍 없는 거
하나 둘
셋 3.2 6초 걸렸습니다 3.26
자 여기 틈이 있어요 그럼 전류가 안
흐릴 것 같단 말이죠 전류 흐를 수가
없어요요 작은 틈이 있는 거에다가
넣습니다 하나 둘
셋 2.94 2.94 여전히 천천히
떨어지죠 그러 요거 틈이 조금 더
넓은 거 자 갑니다 하나 둘
셋 2.3초 2.3초 이게 틈이
넓어질수록 조금 더 빨라지죠 무슨
말이냐면 틈이 있어도 천천히
떨어지잖아요 그럼 제 설명 설명이
틀렸죠 이렇게 전류가 생면 전류가
흐르면 흐 수가 없잖아요 여기 느껴
있는데 어떻게 전류가 흘려요 예
그래서 학생이 교수님의 설명이
틀렸습니다지 증명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과학 반증 가능 이게
과학입니다 틀리 항상 틀릴 수 있는
거거든요 뭐 제가 뭐 카이스 교수라
해서 다 아는 거 아니고요 다 맞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틀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야 그러면 극단적인 경우를
한번 보자 그래서 여기 보시면 여러분
구리 판입니다 판이에요 그냥 판 그
구리 판에다가이 자석을 이게 놓으면
어떻게 될까 그 관에 넣는게 아니고
이게 약간이 상태로 벌린 거죠 그냥
그죠 완전 벌려 버린 거죠 예
극단적으로 그냥 벌려 버렸어요요
상태에서 제가 한번 놔 볼까요
기울기를 저 예 둘 셋
어 보이나요 여러분이 오해하실 것
같은데 자석은 구리에 붙지는 않습니다
석은에 안 이게 안 붙는 겁니다 이거
진짜 근데 천천히 떨어지네 천천히
떨어지죠 그러니까 이게 전류가 그렇게
생기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제가
얘기했듯이 이렇게면 이렇게 전류가
생기는게 아니다라는 겁니다 이
상황에서는 여기 안에서 여기 전류가
이렇게 생기는 거다는 거예 그래서
실제로는 조금 복잡하고 요런 걸 이제
우리가 맴돌이 전류 이렇게 이제
얘기하든 그거는 약간 복잡하긴 한데
어쨌든 그렇게 단순한 그 단순한
설명은
틀렸다 지난번에 안 될까 틀린
얘기했다 그래서 틀릴 수 있습니다 예
저도 틀릴 수 있고요 그래서 전기와
자기가 얽혀 있다는 걸 지금 제가
계속 보여 드리고 있잖아요 그죠 자
그러면 요거를 가장 직접적으로 제가
보여 드리는 거 아주 재밌는 실험
하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뭔가 어마어마한
걸 가져오셨는데 예 여러분 카이스
오셨습니까 예요 정도는 이제 보여
드려야 되죠 자 요거 뭐냐 하면요
제가 여기 핸드폰으로 음악을 틀
겁니다 제가 음악을 틀면 그게 전기
신호자아요 그 전기 신호가 여기 구리
코일로 가고요요 스피커는요 구리
코일에 연결이 돼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 지금이 구리선이이
스피커하우스에 직접 연결돼 있는 건
아니네요 그렇죠네 소리는요 요기
구리로가 가는 거고 스피커는 여기에
있는 구리로 연결돼 있고요 그래서
연결이 안 돼 있으니까 당연히이
소리가 전달이 안 되겠죠요 상태에서
제가 음악을 한번 켜보겠습니다 음악은
어떤 음악이죠 안 될까 하시 분들이
좋아하시는 윤하의 사건의 집 아습니다
자 그럼 소리가 지금 안 나잖아요
그죠 아 지금 플레이하신 거예요네
플레이했습니다 플레이 했고요 그 소리
한번 나게 해
볼까요
하면 안 들리고요 렇게도
들리고요네 제 설명을 한번 또 드리고
한번 해볼까요 자 여러분 지금 상황이
어떤 상황이냐면 구리 코일이 요렇게
감겨져 있는 상황에서이 구리 코일에
지금 핸드폰을 연결해서 여기에 신호를
준 겁니다 전기 신호를 이렇게 줬어요
그러이 신호가 이제 계속 바뀌겠죠
그러면 여기 전류가 이렇게 흐르기
시작하면요 방향으로 이렇게 자기장이
이렇게 나오겠죠 근데 여러분 그
자석을 잘 생각해 보시면 사실은요
자석이 요렇게 나오잖아요 요렇게
자기장 요렇게 있게 나올 겁니다 요런
식으로 이제 자기장이 이렇게 나올
겁니다 그렇죠요 상황에서 제가 뭘
했냐면 여기 오른쪽에 하나의 코일을
더대 가지고 요렇게 코일을 대서 얘를
스피커랑 연결을 한 겁니다 그러면
핸드폰에서 나오는 신호가 전기로
갔다가이 전기가 자기 장위로 바뀌죠
그러이 자기장이 나오면이 자기장
때문에 이 자기장이 여기에 흐르기
시작을 하니까 여기에 다시 전기가
생기죠 그걸 스피커로 듣는 겁니다
그래서 전기가 자기로 바뀌었다가
자기가 다시 전기로 바뀌어서 그게
스피커로 간다 그러면 여러분 잘
생각해 보시면 만약에 이게 사실이라면
내가 오른쪽에 있는이 코일을 요렇게
놓지 않고 이렇게 나와 버렸다 그러면
여기서 이게 자기장이 이렇게 나와도
여기에 들어가지 않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소리가 안 나게 됩니다 소리
안 나고요 어 그러면이 코일 를
여기다가 놓으면 어떻게 되지 그건
통과하니 여기는이 자기장이 요렇게
해서 이렇게 통과 하잖아요 그러면
소리가 들릴 겁니다 그래서 요게
연결이 되지 않아도 기장이 옆에
영향을 줘서 그게 전기를 만들어서
다시 렇게 나오는거다 그러면 요거를
다시 한번 제가 보여 드릴까요 자
소리가 여기요 코일에 가고요 스피커는
요쪽 코일에 연결이 돼 있습니다 자
그러면요 코일에 소리가 여기 전기를
만들면 전기가 자기장이 나오겠죠
그럼요 자기장이 여기에 다시 기를
만들 수 있느냐 그러면 스이 나올
텐데 자
해보겠습니다 가까이
가져가면 자 이렇게 가까이 가면 여기
자기장이 여기 세게 걸릴테니까 전기가
이렇게 만들어져서 다시 스피커로
이렇게 전달이 되는
겁니다 노드에서 나오는 자기장을
생각해
보시면요 요때는 여기 자기장이 가죠
근데 요걸 요렇게 해버리면 약 계시죠
여기는 거의 자기장이 안 가고요
가면이 소리가 나오죠 약하긴 하지만
소리가 나옵니다 전기가 자기로
바뀌었다가 자기가 다시 전기로
바뀐다라는 거를 정확하게 보여 주는
실험이었습니다 그니까 결국은 제
생각을 보시면 아까 제가 그 길버트는
분 되게 중요하다 그랬잖아요 그
그분이 얘기한게 뭐냐면 전기와 자기는
다른거다 라고 얘기했거든요 분리를
했거든요 지금 여러분이 보신 거
뭐냐면 이거 아니다는 겁니다 전기가
자기를 만들고 자기가 전기를
만든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게 힘을 준다는 건데요 여러분
전기력 자기력 이거 보시면 여기 화면
보시면 전기력이 건 쿨론 법칙으로
여러분 잘 알고
계신 그렇죠게 플러스 플러스는 밀고
플러스 마이너스는 당겨 이런 거죠
근데 자기력은 저거 지난번에 제가 안
될까해서 제가 설명드렸죠 상대론을
제가 설명드렸던 그 자기력 이거든요
자석을 갖다 대면 전자가 이렇게 쭉
가다가 저 자기장에 수직인 방향으로
슉 휘게 된다 요게 이제 자기력이
그러고 여러분 고등학교 때 저 로렌츠
힘 요렇게 이제 배우셨을 겁니다네
그래서 건데 요요 자기력 있데 요거를
제가 실험으로 한번 진짜 보여
드리겠습니다 어 어떤 상황이냐면 요런
상황이에요 그 전자가 이렇게 가요
전자가 이렇게 가는데 내가 여기
자기장을 딱 걸면 전자가 진짜 이렇게
슉 힐까 그 계속 휘면 원으로 이렇게
삥삥 돌겠죠데 그거를 실제로 전자가
휘는 걸 여러분에게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 자 여러분 지금 화면에 어 나오고
있는 거 보이시나요 요게 뭐냐면 제가
요렇게 돌리면 오른쪽에 숫자 보이시죠
볼트입니다 전압을 거는 겁니다 그
전압을 이렇게 끄면 요거 영으로
이렇게 끄면 저 빛이 사라졌죠네 자
그러면 여기 전압을 제가 이게 72
75 70 80 이렇게 겁니다 계속
올리면 오 나오죠 와 저기 전자
빔입니다 전자가 지금 나오고 있는
겁니다 전자가 지금 쫙 나오고 있고요
그럼이 상태에서 내가 자기장을 걸면
전자가 흰 그랬잖아요 자 자기장을
제가 한번 걸어 보겠습니다 점점
자기장을
키우면 자 오 자기장을 키웁니다
자기장을 점점점점 키워요
오 그러면 전자가 휘조 자기장 엄청
세게 하면 어떻게 되냐면 한 바퀴
돌아 버리죠 자기장 더 세게 해버리면
그러면 이게 점점점점이 반지름이
짧아진다는 겁니다 와 이게 진짜로
전자가 나와 가지고 자기장을 걸면
그러면 전자가 진다라는 걸 직접 보여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앞쪽에
112 아고 되어 있는 거는 전압이
그렇죠 여기에 11라 있는 거는
전압이 요거는 전자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이 전압을 높이면 전자가 점점
세게 나오겠죠 속도가 빨라지겠죠 그럼
속도가 빨라지면 저 반지름은 어떻게
될까요 이걸 내가 키워 버리면
11이라는 숫자를 더 키워 버리면
그럼 점점 더 빨라지면 얘가
반지름이이 키우면 점점점점 커지죠
왜냐면 속도가 빠르니까 원운동을
하려면 이게 틀기 힘들잖아요 속도가
빨라지니까 저게 커지는 겁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여기 8이라고 있는 거
요거는 자기장이 그 코일에 전류를 줘
가지고 자기장을 만드는 건데요
자기장을
줄이면
그지고 당기는 힘이 작으니까 요렇게
커질 거고요 완전히 자기장이 없으면
그냥 얘는 직선 운동이 직선으로 가는
거고 어 여기에서 자기장을 점점 점점
걸면 점점 휘기 시작하는데 엄청
자기장이 세면 이게 끼어 버린다라는
겁니다 와 그러면 이게 진짜 자기장여
여기에 보이는게 기장인데 제가이
근처에 아까 제가 장난으로 자석 가고
있었잖아요 자석을 슬쩍 한번 가져가
보겠습니다 여기 제 손 보이시죠
여기서 자석을 슬쩍 가져 오 제 손이
지금 자석이 들려 있거든요요 내
어디면 자석이 있는데 요거 그냥 쑥
가져가면 이게 막 바뀌죠 자기장이니까
렇게 바뀌죠 간 우와 요렇게 자기장을
가면 여기 바뀝니다 요렇게 바꿀 수
있습니다 어 진짜 신기하네요 이게
여러분이 자기력 고등학교 때 배웠던
자기장을 걸고 전자가 가면 전자는
휘어야 된다라는게 바로 요겁니다
와요 장치고 여기 안에요 구 안에
지금 전자빔이 이렇게 빵 나왔던
거고요요 겉에 있는 거 동그란 거
있잖아요요 동그란 거 이게 코일입니다
여기 코일에 전류를 흘려 가지고
자기장을 이렇게 준 겁니다 아 그게
프레임 그냥 단순 프레임이 아니라 코
프레임이 아니고 요게 코일입니다
요렇게 코일에 지금 전류를 흘려서
그걸 제가 여기요 버튼으로 지금요
버튼으로 제가 조정을 한 거고요
그래서 제가 여기 손으로 자 요렇게
갖다 댔더니 그게 이렇게 바뀌었다는
겁니다 자 이제 저 기력을 이제 봤단
말이죠 실제로 아 전기와 자기가 진짜
힘을 주네 그러면 이제 이걸로 워터를
만든다 그리고 이제요 요거 이제
고등학교 때 배웠죠 자석을 이게
자놓고 자기장이 있는 상태에서 전류를
흘리면 전자가 이렇게 가는데 방금
보신 것처럼 전자가 힘을 받아서
휠테니까 그것 때문에 저게 돌기
시작하고 그러면 모터가 될 거다라는
겁니다 저게 이제 모터의 원리인데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 고등학교 때 뭐
이렇게 그렇죠 이렇게 저 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지 그래서 이제 우리가
보통 했던게 그래서 왼손 이렇게 딱
해서 뭐 FBI 뭐이 맞나요 뭐
이렇게 해가지고 맞나 qvb 뭐
이렇게 해서 자기장 이렇게 있고
전류가 이렇게 흐리면 힘은 거기에
수직으로 이렇게 받아라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여러분 이거 진짜로
저렇게 전선이 이게 코일이 이렇게
도는 거 저걸 이제 보신 적이
있을까요 아마 없겠죠 그래서 제가
이것도 준비했습니다 실제로 진짜로
이거 왼손으로 된 거 이게 진짜 진짜
작동하 요게 뭐냐면 자동차용 대리네
자동차 배터리에서 나온 전류를 여기에
있는이 양쪽 선으로 흘릴 겁니다 근데
이거 가운데 여기 있는게 뭐냐면
n이라고 적혀 있죠 자석입니다 요렇게
보시면 요렇게 제가 돌려서 한번 보여
드릴게요 극 S 극 렇게 돼 있습니다
그 그 사이에 지금 도선을 이렇게
집어넣은 거예요 그죠 이렇게 놨죠
그러면 여러분이 배웠던 지식을 잘
생각해 보세요 여기에 전류가 이렇게
흘러요 전류이 방향이에요
자기장은이 방향으로 걸려 있습니다이
방향 그렇죠이 방향이죠 그러면 힘은
어디로 받아야 되죠 그죠 FBI
아니까 그 위로 위나 아래나 전류
방향에 따라서 이렇게 받아야 되죠 그
힘을 받으면이 전선이 실제로 움직일
거잖아요 그 실제로 움직이 거 제가
한번 보여 주고요 요게 이제
스위치인데 요걸 요렇게 누르면 전류가
요렇게 흐르고 요걸 요렇게 누르면
전류가 반대로 흐르는 거 아네 이거
계속 전류 흘리면 얘가 타 버리거든요
그래서 잠깐만 제가 확 해서
순간적으로 전류를 딱 흘릴테니까
전선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잘 보십시오
스위치를 넣겠습니다 하나 둘 셋 오
보셨어요 약간 스프링 있는 것처럼 자
갑니다 하나 둘 셋 보셨어요 위가 확
피는 거 보셨습니까 그럼 반대로 내가
이거 당기면 어떻게 되냐 전류를
반대로 흘리면 하 둘 셋
됐어요 어 아래로 내려갔다 아래로
내려가죠 진짜 힘 봤잖아요 그거 다시
밀어
볼게요 우와 힘을 받잖아요 이게 이게
여러분 손으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한 거 뭐 FBI 뭐 qvb
이렇게 한 이게 이거 이겁니다 그래서
전류를 흘리고 자기장이 있는데 전류
흘리면 진짜 얘가 힘을 받는다라는
겁니다 그요네 자 그러면 옆에 이게
돼 있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안
내각에서 말씀드렸던이 도선이 두 개가
있을 때 전류가 같은 방향으로 흘리면
흐르면이 도선의 힘은 어떻게 되냐
전류를 흘리면 자기장이 이렇게 생길
거고이 자기장 때문에 자기장이 있으면
여기 전자가 힘을 받을 거고 그래서
움직인다는 거잖아요 같은 방향으로
흘리면 당기고 반대로 흘리면 밀어내요
아 요거 보여 드릴게요요 지금 도선이
두 개가 혹시 보이시나요 그 두 개의
전류가 이렇게 흐르는 겁니다 그래서
같은 방향으로 흐르면 당길 거고
반대방향을면 이게 밀어낼 거예 그걸
보여드리겠습니다 갑니다 하나 둘 셋
슉 보셨어요 당기는 거 보셨어요 하나
둘 셋 당기죠 그럼 이거 반대로 내가
이거이 스위치를 반대로 당기면 전류가
반대거세다 얘기했잖아 갈바니 약간
개구리다리 느낌나요 진짜 이게
카이스트가 아니면은 볼 수 없는
저희가 이거 때문에 카이스트에 와서
진 교수님 모시고 지금
전자기에너지
눈으로 확인을 하니까 아 왜 그런지를
그게 그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예
정확하게 알 수 있고 어제 말씀해
주셨던 과학이란 무엇인가를 우리가
직접 눈으로 검증을 하는 시간 아죠
실 생입니다 결국은 이걸 알아내신 수
있죠 그러니까 아 전기와 자기가 진짜
얽혀 있구나 전기를 흘렸더니 거기서
자기장이 생기고 그 자기장이 다시
전류를 만든다 전기와 자기를 서로
만들어내고 얘네들이 힘을 주는구나
이게 바로 전자기력이 그걸 이제 알아
말이죠이 정도까지 여러분 이제 아실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인만
교수님이 얘기했던 맥스웰의
전자계약이납니다 드디어
등장하셨습니다이 정도 이해하셨으면
여러분 맥스웰 방정식을 이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래
느리지만 란과 미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좋은 밤 되세요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