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몰라타를 얹은 우유 버섯 소스 돼지 등심
#pork #돼지등심 #gremolata #레이먼킴 #김지우 #루아
우유버섯소스 돼지등심과 그레몰라타
[재료]
• 소스와 돼지등심
돼지 등심 4덩이
양파 1/4개
양송이버섯 200g
올리브오일 약간
버터 3조각
홀그레인 머스터드 1 작은 술
중력분 2 큰 술
치킨 스톡 1/2컵
우유 1컵
소금 약간
쪽파 약간
마른 빵
• 그레몰라타
이탈리안 파슬리 1/4컵
레몬 제스트 2 작은 술
마늘 3알
[레시피]
• 그레몰라타
1. 이탈리안 파슬리를 깨끗하게 씻은 후 줄기를 따고 잎을 잘게 자른다
2. 자른 파슬리에 소금을 살짝 뿌리고, 곱게 으깬 마늘 3알과 레몬 제스트를 섞어 그레몰라타를 만든다
• 소스와 돼지 등심
1. 돼지 등심 4덩이에 소금을 골고루 뿌린다
2. 올리브오일 두른 팬에 잘라둔 양파 1/4개를 볶다가, 돼지 등심을 올려 겉면만 살짝 굽고 그릇에 빼둔다
3. 잘라둔 양송이버섯 200g을 양파와 함께 굽다가, 버터 1조각, 홀그레인 머스타드 1 작은 술을 넣고 볶는다
4. 추가로 버터 2조각을 넣고 볶다가, 밀가루 2 큰 술을 나눠 넣어 루를 만들고, 치킨스톡 1/2컵을 넣고 끓여 농도를 잡는다, 불을 끈 후 우유 1컵, 쪽파를 넣고 약불에 졸인다 (간을 본 후, 소금 추가)
5. 끓는 소스에 등심을 집어넣어 1~2분 정도 익힌다
6. 접시에 등심을 담고, 소스를 듬뿍 부은 후, 그레몰라타를 한껏 뿌리고 딱딱한 빵을 함께 올리면 완성!
*그레몰라타 : 파슬리, 다진 마늘, 레몬 제스트로 만드는 이탈리안 전통 양념.
파스타, 오소부코 등에서 입가심을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 안초비를 넣기도 함, 냉장고에서 1주일 정도 보관 사용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