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분석] 손흥민 월클인 완벽한 3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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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월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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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면 그 논란이 있는 것 자체가
이상해요 왜 그게 왜 논란이 있을까
한국에서 뭐 잉글랜드 본토에서 다
인정을 하는데 그죠 왜 그 논란이
한국에서만 있지 제가 볼 때는 전
세계에서 없을 것 같아 한국만 있는
거 같아 그 그러니까 BBC 이미
손흥민을 평가할 때 그냥 월드
클래스라고 표현하잖아요 그냥네 그래서
제가 어떤 느낌을 봤냐는 그런 질문을
한 이유가 한국 팬들이 다시 확인받고
싶어서 하는 질문이라 그런데이 손흥민
선수가 진짜 정말 좋은게 딱 딱
필요한 완벽한 세 가지가 있는 거예요
어떤게
[음악]
있냐면 어 최근에는 토트넘 언제
가셨던 거예요 그러면 아까 경기장
가셨 저는 코로나 전이었어요 코로나
전에 요새 가끔씩이라도 보시나요네
가끔 봐 가끔 봐요 가끔 예 그러면
그때와 지금의 느낌 차이는 좀 어때요
당시 뛸 때 토트넘과 현재 토트넘의
느낌 차이는 딱 봤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저는 지금이 훨씬 더
경기장 분위기도 마찬가지고 선수들
축구하는 스타일도 그렇고 지금이 더
훨씬 더 세련된 거 같아요 아 그래요
일단 경기장은 새로 졌고네 그렇죠
세련됐다 그다음에 뭐 미디어 환경이
정말 많이 달라진 것도 이유가
있겠지만지 그 또 20년 전에 15년
전에 그 프리미어 리그 하고 지금의
프리미어 리그의 위상이 완전히
달라졌거든요 더 정말이 가치가 뭐
중계권 위에서도 알피 그렇죠 특히
이제 그 아프리카나이 동남아에서 어이
얼마나 프리미어 리그를 소비하는지
제가 직접 그곳에 가서 확인하고 정말
깜짝 놀랐는데 아 전 세계에서 가장
빅히트 상품인 거 같아요 맞아요 그
요새 중계권이 저도 최근에는 확인을
안 해 보긴 했는데 그때 한참 많이
받을 때는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뭐 한
200억을 넘게 주기도 하고 하네
기준으로 해서 전 세계에서 이렇게 다
프리미어에 중계를 준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또 저도 화이트핫
트레인도 갔었거든요 그도 현장 중계도
했었고 또 새외 경기장에 가서도
했었는데 와 이거는 뭐 경기장 뭐
환경과 조건도 완전 달라진 거 같아요
맞아 특히 이제 어떤 어떤 현상이
생겼냐면 예전에는 그 잉글랜드의 뭐
빅 4라 그래서 내팀 그다음에 뭐
스페인의 아 뭐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은
뭐 그 뭐 발렌시아요 정도 그다음에
이탈리아의 뭐 AC 밀란 뭐 유벤투스
인터밀란 뭐 AS 로마 뭐이 정도
그다음에 뭐 독일의 도르트문트 면엔
뭐 요렇게 몇 근데가 있었잖아요 그이
팀들이 선수를 가지고 싸웠어요 전
세계에 있는 선수를 가지고 그런데
최근에 이제 그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의 중계권이 완전히
올라서면서 프리미어 리그의 중위권
혹은 중하위권 팀이 다른 리그의 톱
팀을 경쟁해서이기는 거예요 어 맞아요
그런 현상들 이죠 돈으로 돈으로 그
유럽 그 다른 리그의 탑 팀에서
경쟁에서 이기니까 지금은 그래서
과거에는 그 터 4랑 그 밑에 차이가
많이 났어요 근데 지금은 이제 차이가
안 나는 이유 중에 하나가음 이제이
미들 팀들이 좋은 선수를 수급할 수
있는 돈이 생긴 거죠 그 싸움에서
이기기 시작하면서 프리미어 리그가
지금 거의 뭐 최고를
달 그럼 그런 프리미어 리그에서
이렇게 주장이 돼서 토트넘에 득점왕도
차지했었고 이렇게 에이스로 뛰는
손흥민 선수는 얼마나 잘하고 있는
겁니까 그냥 이렇게 여쭤 본다면 진짜
얼마나 잘하고요 그러니까 제가 몇몇
그 기자분들이 저한테 그런 질문을
했었거든요 뭐 뭐 진짜 뭐 어 뭐
월클 맞냐 막 이런 질문을 하고 계속
이제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계속 계속
그랬는데 그때마다 제가 이제 일관되게
얘기한게
그 그 정도면 그 논란이 있는 것
자체가
이상해요 왜 그게 왜 논란이 있을까
한국에서 예 뭐 잉글랜드 본토에서 다
인정을 하는데 그죠 왜 그 논란이
한국에서만 있지 제가 볼 때는 전
세계에서 없을 것 같아 한국만 있는
거 같아 그 가 이미 손흥민을 평가할
때 그냥 월드 클래스라고 표현하잖아요
그냥네 그래서 제가 어떤 느낌을
봤냐는 그런 질문을 하는 이유가 한국
팬들이 다시 확인받고 싶어서 하는
질문인가 예 왜냐면 해 그 그
있잖아요 그예 그 사랑하는 그 연인이
계속 물어보잖아 사랑해 나 사랑해
어네요 아니 뭔지 아시죠 그래서 그런
질문을 그니까 월클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월클인 것을 그런
대답을 듣고 싶어 그러니까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 하는 반문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저는 좀
[웃음]
들었습니다 자 여러분 잠시만요 약정
끝난 인터넷 정수기 가만두면 손해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인터넷 가전 렌탈 가입자수
1위 대리점 아정 당에 전화한통이면
최대 77만 원을 설치당일 받으실 수
있다고 합니다 아 금 그대로 세
제품의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으니까
안 바꿀 이유가 없죠 올해초 저희
사무실도이 아정당 정수기를 렌탈
했었는데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원래는 그 패트병 생수 먹었었거든요
환경도 지키고 아정당 직접 써 보니까
아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께도 자신있게 추천해
드립니다이 알템 폰도 전화한통에 스턴
번호 그대로 개통 가능한데요 365일
그러니까 하루도 다친다는 얘기죠 매일
밤 10시까지 상담 가능한 아정 당이
언제든지 한번 전화해 보시고요 아
아정당 그요 수익의 일부를 보루
이웃에게 기부하는 사회적 기업이기도
합니다 착하죠음 아 그리고 아정당
18만 공식 유튜브 구독만 해도
100만 원 상당의 최신형 휴대폰을
증정하는 구독자 이벤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구독 눌렀 그든 우리
달순의 구독자 여러분들도 구독하시고
당첨 한번 누러 보시는게 어떨까요
한번 가볼까요 자 아정 당으로 갈게요
빨리
가자
하나 느낀 거는이 한국 특히 이제
아시아 선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에서 오늘날 그것도 과거도 아니고
오늘날 득점왕을 탄다는
거는 제가 그 인류가 달해 간 것과
나에기는 똑같다는의 그렇게 제가
비교를 했는데 이거는 정말이 축구
스포츠 역사에서 이거는 정말 엄청난
충격적인 사건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이
이게 이게 유럽 5대리그 100년의
역사 틀어요 그러니까 잉글랜드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유럽대 리그
역사 100년을 통틀어서 아시아
선수가 득점하기 된게 최초아 근데
우리는 약간 가끔씩은 그냥 뭐 할 수
있는 거 아니야 이런 느낌이 있는 거
같아 너무 막 우리 선수들이 김민재도
가고 막 이강도 빨리가 버리니까 그
정도는 약간 디폴트 아니야 이런 느낌
근데 정작 뛰었던
사람이 이렇게 표현하는 건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왜 달나라 왜면
이렇게 분명히 이럴 수 있을까요 또
너무 그 좀 좀 과한 표현 아니야 뭐
이렇게 근데 왜 그렇게까지 표현하시는
거예요
어 거기에는
그러니까 뭐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는 전 세계에서 뭐
[음악]
아프리카부족 잘하는 친구들이 모이는
곳이고 그곳은 가장 잘하는 공격
수하고 가장 잘하는 수비수가 그곳에
모여 있거든요 그니까 그런 상태에서
어 그렇게 뭐 200골을 유럽에서
넣었다는 거는 저는 그거는 뭐 뭐
다른 설 기록이 있는데 그 다른
설명이 꼭 필요한가요 그죠 그 기록만
보면 벌써 끝난 거죠 그런데이 손흥민
선수가 진짜 정말
좋은게 딱 딱 필요한 완벽한 세
가지가 있는 거예요 어떤게 있냐면
스피드가 있어요 그 그 스피드가
상대를 압도하는 스피드가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왼발 오른발 슈팅 피니시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결정적으로
하나가 뭐가 있냐면 손흥민은 오프더볼
움직임이 너무 좋아요 그니까 볼 없이
공간으로 뛰어들어가는 그 움직임
타이밍이 너무 좋은 거예요 그이 세
가지를 딱 갖고 있기 때문에 빠른
데다가 움직임이 좋고 슈팅 있으면
끝난 거죠 그이 세 가지가 그 히
이제 그
럽에서 자신의 진가를 가장 잘
표현하는 딱 그 세 가지거나 완벽하게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모습이 나 나오는 거죠 아 사실 그
그러면 진짜 다 끝난 뭐 그니까
마지막은 머리아 그죠 오프더볼
움직임에 대한 얘기고 스피드는 타고
난는 재능이고 피니시는 열심히
노력해서 양발을 만든 거니까 타고 난
거 노력에 영리한 것까지 다 됐네
그럼요 왜냐면
스피드는 다른 것들은 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 거서 어느 정도 아주
높은 수준까지 올라갈 수가 있어요
노력은 근데 스피드는 이거는 타고나
예 스피드는 물론 조금 발전하긴
하지만 스피드는 어느 정도 타고 나는
거거든요음 근데 그 스피드가 있으니까
스피드 피니시 움직임 그니까 특히
올해 손흥민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지는게 그런 거 같아요 이번
시즌이 그니까 나이가 이제 30이
넘었잖아요 31살이 되고 그럼 예를
들면 스피드는 조금 떨어질 수도 있는
그런 시기인데 아까 얘기했던 세 번째
그 오프더볼 움직임을 투면 톱
위치에서 매우 영리하게 상대를 깨더라
그요 그래서 와 정말 대단하다 이런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다라고 이런
두뇌를 갖고 있다라고 하는게 특히
이제이 스포츠이 과학에서 보면 보통
이제 30서 살부터 혹은 이제 31살
32살부터 에이징 커브가 오거든요
오죠 근데 그 에이징 커브가 오면
어떤 경우가 있냐면 그 에이징 커브가
급속도로 떨어지는 선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 둘 넘어가면서 급속도로
경기력이 떨어지고 체력과 스피드가
떨어지는 선수 이제 이런 선수들은
이제 올해 선수 생활을 못해요 그런데
어떤 선수들은 그 에이징 커프가 되게
완만하게 떨어지는 선수가 있어요
천천히 그런 선수가 그 른 중반
중후반까지 꾸준하게 이제 할 수 있는
선수거든요 예를 들면 메시 같은
친구로 이렇게 얘기했나요 아 그래서
그 에이징 커브가 빨리 오는 선수가
있고 천천히 떨어지는 선수가 있는데
손흥민의 최근 경기력을 보면 그런 그
기미가 없으니까 저는 민이 사실은 더
아주 있을 수 있을 때까지 경기장에서
있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그거는 그건
자 오케이 그러면 에이징 커버가
이렇게 서서히 떨어지는 거는 어떻게
만드는 거예요 그거는 이제 정말 자기
몸 관리죠 아 관리예요 완전 이제
선수가 가장 은퇴를 빨리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근육
부상 다른 선수에게 다친게 아니라
스스로 하다가 오는 그 나이가 오는
것 때문에 오는 에이징 커브에 의한
근육 부상이고 또 한 가지는 스피드가
떨어지는 거예요 민첩하고 스피드가
떨어지면 그다음에 선수들은 아 내가
원하는 축구를 할 수 없게 됐구나 걸
느끼는데 그게 빨리 떨어지는 선수가
있고 천천히 떨어지는 선수가 있는데
물론 선천적인 것도 있겠지만 특히
이제이 나이가 있는 선수들이 천천히
떨어지는 선수들은 몸 관리를 잘하죠
어 자는 시간 먹는 거 쉬는 거를
되게 잘하죠 훈련도 잘하고 아 이거
어디서 써 먹어야 되겠다 그러니까
에이징 커버는 와서 부닥치는 거보다
자기 근육의 문제 그다음에 스피드가
떨어지는 거 써 먹어야지 이제 그
요즘 같은 경우는 더더욱 이제 운동
능력이 굉장히 중시 역이다 보니까
전성기가 예전보다 더 빠르게
보더라고요 그래서 공격수 같은 경우는
거의 22살부터 28살까지 전성기로
많이 보고 있는데 그 피크 타임이
그면 손흥민 선수는 지금 지난
시점인데도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게 정말 대단한 거라고 할 수
있는 거죠 왜냐면 제가 그 유럽에서
서순 생활을 할 때 어 그때 어떤
패턴이 도래하기 시작했냐 보통 한
선수가 한 팀의 주전 선수가 되잖아요
그러면 그 주전에서 6 7년 정도를
주전으로 선수 생활을 해요 그러니까
어떤 한 팀이 경기를 해요 그러면 그
팀에 선수가 처음부터 끝까지 싹
바뀌는 패턴이 6 7년 정도가 걸려요
아 맞아요 그 정도 되죠 예 그
정도가 그런데 제가 토트넘에서 막
떠나올 때쯤에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
물론 특별하게 잘하는 선수가 뭐
10년하고 이런 경우도 있긴 하지만
보통 그 주기가 6 7년에서 4
5년으로 바뀌었을 때거든요 그니까
어떤 팀이 4 5년이 지나면 그 팀에
4년 전에 떤 선수가 없어요 다
바뀌어 있어 이렇게 그렇게 새로운
선수들이 빨리빨리 들어오는데 지금
손흥민 선수는 뭐 10년 가까이 한
팀에서 매 시즌 10 경기 이상을
넣는다는 얘기는 10골 이상을
넣는다는 얘기는 그거는 이상한 친구네
기록이 설명을 하는 그니까 약간
특별한 몇 몇이에요 그 중에 한
명이에요 물론 그런 친구가 이제
손흥민 말고도 여러 명이 있는데 그런
특별한 몇 명인 거죠 지금 그까 그
골기록 얘기하셨는데 지금 손민 선수가
토트넘 9단 역대로 따져도 득점이
최상위 권이든 어 근데 이제 토트넘
레전드가 자주 이제 방문을 하시잖아요
그럼 토트넘 그 9단 관계자들 고도
얘기 하실 텐데 저희는 뭐 이런
기록들을 보면서 아 손흥민 토트넘의
레전드야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은 어
실제 얘기들은 것들 어떠 아 현지에선
그 제가 지난번에 한 3년 전에 갔을
때 어 그때 제가 있을 때 있었던
직원들이 한 여덟 명이 아직도
있었어요 그리고 그때 이제 제가 그
훈련장에 갔을 때 그 친구들이 다
왔어요 저 만나려고 그래서 같이 이제
얘기를 해봤는데 뭐
거기서 평가가 진짜 뭐 너무 너무
좋았고 근데 그때는 뭐 거기 팀이니까
뭐 소속 팀이니까 이해해요 근데 제가
진짜 이게 그
손흥민 선수가 어 우리가 생각하는
위상과 다르다고 느낀게 제가 이제
어떤 일 때문에 인도네시아 그다음에
중국 다른데대 혹 이제 태국 그다음에
베트남 이런 동남아에 갔을 때 거기서
바라보는 는 손흥민을 보면서 제가
깜짝 놀랐어요 어떤 느낌이에요 거의
신이에요 예 그래서 제가 진짜 야
이게 미디어의 힘인 것도 있고 또
하나는 진짜 손흥민 선수가 우리가
예전에 어렸을 때 제가 이제 봤던 뭐
그런 어떤 뭐 베르캄프 아뭐 이런
선수들을 보면서 어렸을 때 축구를
했잖아요 그런 그 롤 모델의 역할을
지금 손흥민 선수가 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아 뭐 대한민국 아시아를 떠나서
전 세계에 있는 그 어린 선수들에게
영감 을 주면서 지금 축구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런 아이 좀 대단한거다
그죠 그 그렇게 따지면 진짜 어렸을
때 우리는 다 그런 선수들을 이렇게
벽에다가 포스터 붙치고 축구 했는데
예를 들어서 진짜 뭐 베르캄프가 확
볼 세우는 이런 장면을 보고 막
감탄하고 앙리가 뭐 예를 들면 그런
거였는데 이거를 손흥민이 하고 있다
그죠
그렇죠네 수비수 셨지아요 그냥 아까
뭐 세 가지를 다 얘기했 스피드 뭐
다 얘기했던 말이에요 양발 피니시
볼리 없을때 때 움직임 이런 얘기
하셨는데 만약에 수비수 입장에선
지금의 손흥민을 딱 봤을 때 왜
그렇게 막기 어려운 거예요 만약에
하나만 딱 얘기해 보시 왜 그렇게
막기가 어려워요
어 일단은 윙백의 입장에서 만약에 보
본다면 손흥민이 윙포드 그래요
그런데이 어떤 문제가 있냐면
어 그렇게 빠른 선수는 볼을 잡고
시작할 수 있도록 하면 안 돼요 그
볼을 최대한 터치를 하게 만들면 안
되는 거예요 어 만약에 상대가 빠르다
그러면 최대한 어떤 현상이 나타나냐이
선수한테 볼이 안 오게 해야 돼요
그러니까이 선수가 볼을 잡았는데 가서
그 볼을 뺏거나 그 볼을 백패스 하게
만드는 것 전에 아예이 친구가 볼을
못 받게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제 경기 중에 뭐 한
70번의 공을 받는다라고 했을 때이
친구가 40번 밖에 못 받게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이 친구를 더 제어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수입 입장에서
그러려면이 친구 볼이 이렇게 흘러
갖고이 친구하고 딱 주려 갈 때
내가이 볼을 주는 사람한테 여기 주면
안 돼 왜냐면 여기 주면 내가
압박해서 얘가 아무것도 못 할
거거든이 사인을 줘야 돼요 저
친구한테이 친구한테 주는게 아니라
자기 멘트 줄 애한테 너 여기 줘봤자
소용 없어 여기 주면 위험해라는
사인을 줘서 압박을 해놔야 여기
보다가 딴 데로 가거든요 그래서이
친구한테 볼이 안 오게 만들어야
되는데 그러려면 적절한 간격 가까운
간격을 유지하고 있어야 돼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스피드가 있는 친구들은
그렇게 나가면 이렇게 있다가 상대가
이렇게 있어요 그래서 주지 못하게
미리 나가서 딱 체크를 하고 있으면
여기서 생기는요
공간어요 공간으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어머 진진해 이게 이제 진진해
이게 이제 윙백 수비 위치에서 빠른
그니까 윙백이 빠른 윙포드 만났을 때
갖고 있는
딜레마에요 그러면 이제 결국 해결책은
뭐냐면 스피드가 빠르니까 오케이
이렇게 나가 그럼이 공간이 생기잖아요
그거를 뒤에 있는 이제 중앙 수비한
부탁하는 거예요 여기 오면 내가
눌러서 볼이 최대한 못 올 할테니까
너는 평소보다 이쪽에 와서 일로
띄어지는 볼이 못 들어오게 막아 줘라
이걸 하고 이제 나가야 되는 거죠
그러면 어쨌든 손흥민을 여하튼
잡으려고 두 명이 붙는 거니까 어느
공간에 비죠 그렇죠 그러면 그
공간에서 또가 나오겠죠 그죠 근데
이제 이런 거를 하려고 그러면 여유가
있어야 돼요이 친구가 일로 와서 버를
했을 때 들어올 수 있는 위치를 해
줘야 돼 근데 이제 볼이 반대 있으면
전략적으로 무조건 일로 벌리고 가야
되거든요 아 왜냐면 여기가 먼저니까
여기를 버리고 이렇게 커버를 해야 돼
근데이 빠른 선수들은 안 들어와요
일부러 탁 벌려 있어요 라인 끝에
이렇게 딱 라인 밟고 우리가 소
얘기하는 터치라인 밟고서 있다고
얘기하죠 예 그럼 이제이이 수비는
여기서 있으면 안 되니까 이렇게
들어올 수밖에 없어요 그때 반대쪽으로
때려 놓으면 딱 잡잖아요 그럼 거리가
있잖아요 거리가 있죠 가는 동안에
여기서 스피드를 붙인 말이에요 아
이미 속도를 붙이고 이제 달려서
여기는 속도가 붙 빠른 데다가 속도가
붙고 여기는 뒷걸음질 치고 거기다 또
몸을 돌려야 돼요 아 그렇죠 그렇죠
그러면 이게 무조건이기는 거예요 예
여기서 이제 치달리고 그은 이제
잡기가 엄청 어려운 거죠 근데여
생각을해 보세요 오른발 잡이다 그래서
뭐 상대가 아론 레논이요 혹은 엄청
빨랐죠 아리언 로벤이 쉬워요 왼
발이나 오른발 결국 왼발이 결국
오른발이 그러면 뭘 하다가도 결국
어느 발인지 알기 때문에 에 거의
막을 수 있어 근데 그쪽만 잡죠
그런데 선이는 양반이야 근데 일로
쳐서 슈팅을 하고 여기 막으면 일루
쳐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이게 이제
힘든 거죠 아 스비스 개짜증 나겠네
그니까 스피드가 스피드가 있는데
거기다 양 발인 거예요 그러면 왼쪽
오른쪽 다치기 때문에 한쪽을 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렇죠 예 그니까 이걸
알면 이제 한쪽을 주는데 오른발 잡인
줄 알면 오른쪽 탁하고 왼쪽으로
일부러 보내거든요 이렇게 그렇죠 일로
쳐도 왼발 슈팅을 못하니까 때려도
위협적이지 않으니까 근데 상대가
양발을
쓰면은
뭐 뭐 답을 찾기 싶지 않죠 갑자기
지금 얘기하신 거 들으니까 딱
떠오른게 저번에 캐슬 전에 트리피어가
완전히 털렸을 때 손짓으로 와 달라고
커버 와 달라고 이렇게 했는데 못
왔거든요 그러니까 바로 뚫려 가지고
그러네이 딱 그 장면이 나왔네요
그래서 이번에 뉴캐슬 경기 때 완전히
그 트리피어가 틀렸잖아 그러니까
트리피어 같은 경우에는 훈련을 해서
알고 있는 거예요 스피드가 안 된다는
거 알고 있기 때문에 이미 시작하기도
전에 무르면서 시작을 하잖아요 예
튕겨 나가면 제쳐 있니까 예 그러니까
이제 뭐 거기서 이미 끝난 거죠
스피드에서 안 된다는 걸 본인이 알고
있었으니까 그래서 그 그 BBC m
데스크 하더라고요 트리피어가 오면서
와 달라고 내 뒤를 커버해 달라고
그게 유일한 방법이에요 예 이걸
들으니까 그 장면이 해석이 딱 되네
왜 왜냐면 저희 순에서 후토크라는
것도 있거든요 경기만 후토 걸 좀
해주시면 왜냐면 이제 사이드에서
걸렸을 때 상대가 렇게 있잖아요 1대
1을 해요
그러면 여기를 막지 못해요 왜냐면
일로 치면 여기는 막아 줄 사람이
없으니까 그럼 보통 윙 빼기 하는게
뭐냐면 이렇게 1대 1을 걸면 내가
바깥쪽을 막을게 그러면 안쪽에는 사람
있거든요 그러니까 바깥쪽을 맡을테니까
안쪽에 있는 수비형 미드필더가 여기
와서 더블 팀을 쓰길 원하는 거예요
아 그러면 이제 바깥쪽을 맞고 안쪽을
치는 건이 미드필더가 이제 막기
원하는 거죠음 음 이게
이제이 빠른 수비 빠른 데다가
양발잡이 윙포드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거예요 아 그래서 갈 갈 때
벌써 이미 빨리 옆에 접근하라고
누군가가 하는 이유가 오른쪽
막을테니까 왼쪽을 막아라 안쪽에 있는
사람이 그거를 이제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그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프리미어리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합작했어요
그거에 근간을 손흥민의 양발로
해석하기도 하더라고요 그 손흥민에게
두 명이 붙을 수밖에 없 기 때문에
해리케인 공간이 나와서 허리케인이
때려놓고 그럼 한 명이 야 안 되겠다
해리케인 오나 슈팅 잘하니까 하면
양발에 한 명 걸려 있으면 양발로
때려버리고 그래서 이제 양발을
얘기하던데 너무 유익하네요 자 그러면
이렇게 여쭤 볼게요 이렇게 막기
어려운 손흥민 그리고 매 시즌 열골
이상을 때려넣는 손흥민을 데리고도
토트넘은 왜 우승 못 해요 마지막
우승이 딱 이제 이영표 위원 있었을
때 리그 컵이었다 리그컵 지금으로
기하면 카라바오컵 그 득점이 있는데
실점도
많잖아요 실점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사람마다 축구를 바라보고 좋아하는
스타일이 다 달라요 거기에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잖아요 누군가는 나는 뭐
새골 먹으면 내 골 넣겠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새골 먹으면 내 골
넣겠다라는 사람이 진짜 새 골 먹고
내 골 넣어서 이긴다 그러면 저는
그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저는
그렇게 저 제가 좋아하는 축구는 그런
건 아니에요 그 저는 4대 3보다
1대 0을 선호하는 스타일이에요 아
왜 왜 보세요 왜 아니 갑자기
클린스만 감독님 발언이 생각나 가지고
4대 3 그거 딱 클린스만 감독님 본
프레르 감독 얘기를 해야 되나
크리스마 감독 얘기를 해야 되나 아
크리스마 감독이 그 얘기 했어요 예
7식 때 자기 편집해 드릴까요대
3무이기는게 좋다고 없는 걸로 하죠
[웃음]
이거는 요거 이제 토트넘 얘기 마지막
요거 하나 슬쩍 요거 누가 물어봐
달라는데 저희 그 나오는 중에 저
출연자 중에 아스날에 그 런던에서
태어났고요
네 아스날 굉장히 사랑해요 피터라고
있는데 저희 출연을 하는데 그 토트넘
디스를 합니다 어떻게 디스 막 뭐
토트넘 무슨 뭐 잘해야 뭐 6이고 뭐
항상 아스날 미치고 뭐 밑에 있고 뭐
뭘 역사가 뭐 있냐 뭐 이런 얘기 막
합니다 근데 뭐 토트넘 팬 아니 뭐
아스날 팬이라면 충분히 그렇게 얘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음 근데 저는
제가 마지막 경기가 5대 1로이기는
경기라서 칼린스
아 저는 그걸 잘 모르겠어
[웃음]
아 언제부터 아스날이 빅 클럽이었다
이런 건가요 저는 칼링컵 4강에서
5대 1로 이겼고 5 예 그때 뭐 그
경기장 안에서 풀 게임을 다
있었으니까 그 상황을 보 그다음날
이제 우리가 막 티셔츠 5대 1
나오더라고요 기념판 내 갖고 컵도
컵도 5대 1 써 갖고 나아아 그
비디오까지 제작했었다 봤었 그리고
그때 그때 벌써 막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막 아스날 팬들 다 가고 없던데
아 좋습니다 좋습니다 오대일 오대
그렇네 근데 그게 뭐 그거여 저는
종격 밖에 없습니다 아스날에 대해서
아 좋습니다 아 그렇죠 아 이게은
그죠 아스날에서 좋은 얘기만 하신
거예 그죠 좋은 격 밖에 없다
아스날에 대데 뭐 아스날 명문 팀이죠
아 그럼요 그거는 뭐 인정해야죠 아이
그렇습니다 5대 1 요것만
기억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