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오빠 가수 빈차일드 한국을 사랑하는 몰도바 소녀들을 만나러 갑니다

낭만가이 Romantic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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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비디오 조회수·2023. 12. 24.
낭만가이가 새롭게 기획한 동유럽 최초 한류 콘서트를 위해 한국 가수 빈차일드와 함께 몰도바 소녀들을 만나러 갑니다
[음악]
자 제가 어 빈 차일드 님을 찾아온
이유는네 어 제가 몰도바의 이제 좀
청소년들 아고 어떤 프로젝트를 몇 번
했었거든요 그 그 친구들에게 이제
고마음을 표시도 좀 할겸 그래서 가서
콘서트를 한번 해주고 싶어서가
생각해보니까 빈을 모시고 가면 그
친구들이 참
[음악]
좋아하겠다 너무 감사하고
저한테도 당연히 너무 좋은 기회기
때문에 저 너무 기뻤죠
[음악]
사실
정 님을 굉장히 좋아할 거라고 저는
확신을 하고 있고요 지금 빈 차일드
님은 이제 락 발라드 가수고 어 근데
아직 뭐 젊으시니 뭐 최근 유행하는
노래들도 좀 아시지 않습니까 왜냐면
이제 가서 우리가 작은 콘서트 같은
걸 해 줄
[음악]
건데
[음악]
물론 지금 빈 찰드 님 얼굴은 공개를
안 하고 있지만 어 굉장히 기억해
잘생긴 의모인 것
같아요를
[음악]
향는
[음악]
[음악]
네 일단 그 낭만가이 채널에도 이제
영광스럽게 불러주셔서 제가 너무
감사드리고 그래서 이제 앞으로 가서
잘 노래 부르고 오겠
감사합니다 아 everyone My
Name from South
Korea A few days
later I will go
molda with romantic
gu
TV so hope you enjoy
and so
nous think
Will you for me And
see you later
everybody
[음악]
bye
아가 출구가
아니군요네
어 원통 기타가 그냥 아 지금 빈
차일드 님 어 작업실로 어 가고
있습니다 아 지금 빈 차일드 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 빈 차일드 님은
지금 이제 커피를 타러 가셨고요 어
빈 차일드 님이 오면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로스트
our 나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반갑습니다 빈드 님 아네 예
제가 고등학교 2학년 때이 친구가 그
제가 여러가
그 선택지를 줬는데 그중에서 하나
뽑은게 이거 드라는
뜻이 좋아서 아 그죠 일단은 그까
원래는 이제
[음악]
빈이이 드를 합쳐서 그냥
[음악]
그래 이분이 이제 본명이 윤입니다
이름의 끝자 빈 자하고
[음악]
[음악]
차일드하삼
[음악]
10월이나 무 두 달밖에 안 됐네요네
근데 이제 또 곧 나옵니다 4일
있다 이건 뭐이 집은 아니고 이제
이집 이집 이집이 두
달만에 유비도 다 찍어가지고 또
나옵니다 아침은 너무 멀어 밤이 너무
길는 길은 너무
너무 그 짧은 거 아니에요 아 그렇긴
한데 이제 이제
조금 저는 이렇게 작업을 좀 많이
해서 그냥 좀 약간 빨리빨리내는 감도
있는 거 같아 되게 그 집에서 그
발표했던 노래들 다네 그냥 사라지는
거 아니에요이 집이 조금 더 대중적이
뭔가 빨리 내고 싶어서
가지고
제가 그 빈 차일드 님 그 어 뮤직
비디오 어 앨범을 쭉 들었는데 이것
굉장히 어 락 발랐던 데는 소프트 락
맞아 예 맞아요 맞아요 맞습니까 락
발라드 아 맞죠 일단 집은 이제일 락
발라드 기반으로음 모던 락도 있고
그냥 락 그냥 락 디안의 어떤
음악들이 합니다 일찍은 대체적으로
원래 락을 좋아했습니까 예 락을 거의
제일 좋아해서 일찍은 좀 그렇게 내고
싶었어
가지고
을보여
너무를 쳐 모두 다 자작 곡이죠네네
그렇습니다 작곡은 어떻게 배웠어요 어
그 사실 피아노를
제가좀 일곱살 때부터 계속 쳤어
가지고 잠깐 막 1 2년 쉬긴 했는데
그래서 자연스럽게 처음에 피아노
때문에 음악을 시작하게 됐고 그래서
그냥 15살 때부터 막 코드 알고
화성학 알고 하니까 그냥 흥얼흥얼
거리면서 작곡 작사 작곡을 그냥
자연스럽게 시작하게 돼 가지고 그냥
계속 그 피아노 베이스가 워낙 어릴
때부터 하다 보니까 어 작곡은 뭐
자연적으로 그냥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군요 좀 그렇게
[음악]
됐던 자 제가 어 빈드 님을 찾아온
이유 는네 어 제가 몰도바의 이제
좀 청소년들 아고 어떤 프로젝트를 몇
번 했었거든요네 그래서 그 친구들에게
이제 고마움의 표시도 좀 할 겸
그래서 가서 콘서트를 한번 해 주고
싶어서 그 친구들은 어 문화에 대한
어떤 음악에 대한 갈증이 많더라고요
기회도 없고 누가 뭐 콘서트를 하는
사람도 없고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철들
님을 모시고 가면 어 그 친구들이 참
좋아하겠다음 어 그런 생각으로 제가
제안을 했는데 그 제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랑은 상
시을게 아무 애가 없잖아 그럼 우리가
던 어쩌 이런 걸 라해 어 너무
감사하고
저한테도 당연히 너무 좋은 기회기
때문에 저는 너무 기뻤죠 사실 처음
들었을 때는 뭔가 제가 잘할 수
있을지 그냥 그런게 좀 걱정이
[음악]
됐습니다 않을 아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돼요 왜냐면 빈 차일드 님을
굉장히 좋아할 거라고 저는 확신을
하고 있고요 어 그런데 그 친구들은
이제 아시다시피 한국 보이그룹
걸그룹음 이런 거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지금 빈 찰드 님은 이제 락 발라드
가수고 근데 아직 뭐 젊으시니 뭐
최근 유행하는 노래들도 좀 아시지
않습니까 왜냐면 이제 가서 우리가
작은 콘서트 같은 걸 해 줄 건데 어
이제 본인 노래도 당연히 부르겠지만이
친구들이 좋아하는 노래도 좀
레퍼토리로 섞어서 부르면 괜찮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를다 내보면 다른
내가여 너무 좋은 의견이고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혹시
잠깐 뭐 본인 뭐 대표곡이 있을 거
아니에요 앨범을 내면 타이틀곡 같은게
몰도바어 소녀 팬들이 좋아할 만한
노래 거 잠깐 들려질 수 있나요
아네 일단
아침이라는 고기고 아침 어 집에네
일지에 아침 타이틀 고기입니다네
타이틀 고기 총 세 개인데 그 중에
하나 그리고네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리면서 그 사람은 나한테 아침이다
새로운 아침이고 근데 내가 아직
부족하다 그 사람에 비해 그런 뭔가
느낌을 담은 그냥 어떤 소년의 그런
사랑 이야기네 되게 되게 심플하고 좀
되게 어떻게 보면 환한 그런 소년의
해맑은 사람 예 잠깐 한번 들려
주실래요네습니다고 너게
아침을
선물할게
그리길지
않을거
래 좋은데요 예
오 뭔가 뭐 익숙한 멜로디인데 아
되게
근데 대중적으로 잘려고 해가지고
굉장히 대중적이 아 노래 좋았어요
아주 좋고 예 다음 노래는요 이집
타이틀 고기 이집 아 이집 타이틀
라벤더 라벤더라 곡인데 한번
들려주세요
라존 의을 의미로
바꿔주니까 러드 그는
아무것도 도날 채우던 너란 양기는
불러 라벤더 벅 내 머릿속 유일한
침묵을 불러온
그대요이 노래는 약간의 약간의 랩도
있네 아 맞아 약간 랩이 역시 어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들에게 노래불러
는지
목소 오 이거는 약간 좀 장르가 약간
색다르네 맞아 보사노바 보사노바
어 자 그럼 다음 거군요 다음 그럼
피아노로 하겠습니다 어 피아노로
[음악]
오케이 아 지금까지 일집 노래들을
소개시켜 주셨는데 예 15살 때부터
작곡을 하셨다 그랬죠네 그럼 지금까지
총 몇 곡 정도 잡고 한 거
같아요음 완성된 곡으로만 따지면음 한
100곡 정도 완성된 곡네 완성된
진짜 다 완성된 걸로 아 그럼 습자지
하면 뭐 어마어마
하겠네요 300 곡은 없지
않을까 그 지금이 집
앨범이
나온다 그랬죠 언제 나와요 딱
크리스마스에
나 크리스마스에 네네 그럼 뭐 이건
좀
신뢰되는 요구인 하지만 그 이집 앨범
수로곡 대표곡 한 곡만 이렇게 살짝
우리 저 몰도바 팬들에게 한번
소개시켜 줄 수 있나요 아네 알겠
누군가의 이상형이라는 곡인데 아
누군가 이상형 이상 나도 누군가의
이상형
이겠지
기다려도 되겠니 나
누군 아 노래
좋네네 어유 이렇 좋은 노래들이
[음악]
많았네
자 지금까지는 이제 뭐 우리 빈
차일드 님 일집 그다음에 이제이 집에
아직 발표도 안 된 곳까지 이제
소개를 시켜 주셨는데 감사합니다
한국의 유명한 노래들도 이렇게 좀
섞어서 부른다고 하셨는데 어 그 요즘
최진
곡들을 불러주신다이 말이죠네
그렇습니다 그리 뭐 지금 뭐 살짝 어
좀 을 보여주 노래가 있나요 아
그러면 뉴진스 뉴진스 오 어 뉴진스
아네 하이 하이가요 기타로 네네
기타로 어 그러면 한번 들어볼까요 어
[음악]
기대되는데요네
[음악]
할게
해할
해 아이고 되네 어 역시 친구니까
요즘 내려도 다 되는군요 아 하이보이
유진스 하이보이 잘 들었고요 이거
몰드바 컨셉서 불러 주실 거죠 아
그죠 그죠 다음 곡은 뭐가 있을까요
블루라는 포의 다운타운 베이비 아
블루 블루의 다운타운
베이비 너는
야는 밤 꿈이야
마
투바투는 없어요 아 투바 투바투에
그러면 슈가로 라이드 아 슈가로
라이드 투바투를 좋아하죠 몰드바
친구들이 어네 잠깐만 말 좀
보여주세요 어차피 콘서트에서 다 할
[음악]
건데네
[음악]
되게 어려운 노래네 이게 기타로
기타로 남는다는게 그죠 힘들죠 그죠
그죠 여러분들 그 지금 빈 차일드
님께서 기타로 음악을 담고 있다는
거를 좀 감안해 주시고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뭐 실제 이제 콘서트까지
이제 지금 이분도 이제 준비를 하는
거라서 예 지금 그냥 제 제 그
일방적인 강에 의해서 지금 미리미리
이제 살짝 공개해 주는 건데 지금 뭐
걱정할 필 없어요 이제 나중에 갈
때까지 잘
연습해서 저 뭐 BTS 노래는 없나요
BTS 노래요 아 근데 그게 아시는
거 아무거나 아 아 아는 거 어
그러면은 그
다이노마이트음
[음악]
좋죠
[음악]
[음악]
r
[음악]
[음악]
잘했어요
와 이거 레파토리 꼭 넣어야겠네요 아
이거 넣어도 이거 넣어줘 왜 당연히
없어서 티인데 아
예습니다이이 이거 본인이 이렇게 잘할
수 있는 걸로 아 그래요 어렵더라고요
신청국 그 지금 이제 몰도바
친구들한테 이제 지금 우리 빈 차일드
님이 무슨 말을 하는 거냐면요 몰드가
친구들한테 제가 신청곡을 미리
받았는데 정말 최신 곡들로 신청을 해
가지고 어 뭐 지금이 뭐 지금 BTS
다이나마이트 정도만 해도 몇 년
전이라이 좀 익숙한데음 음 그 점이
지금 이제 빈 찰드 님한테는 고민인데
저분이 지금 제가 이제 사전에 얼마
전에 이제 신청곡들을 알려 줘 가지고
며칠 안 돼요 일주일도 안 돼
가지고 지금 연습하는 중입니다
그점 어 우리 몰도바 친구들을 위해서
이렇게 연습하고 있으니까 어 잘 좋게
받아주셨으면 좋겠네요 물론 지금 드님
얼굴은 공개를 안 하고 있지만 어
굉장히 기해 잘생긴 외모인 것 같아요
지금 몰도바
친구들한테에 인사말 한번 해
주십시오음 안녕하세요 신인가수 빈
차일드라인 일단 이번에 우연한 기회로
어 낭만가이 님과 함께 몰도바의 가게
되었는데요 어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건 노래밖에 없기 때문에 최대한 연습
많이 해서 좋은 노래 들려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만나요 everyone My name
is from South Korea
A few days later I
will go molda with
romantic guy
TV so hope you enjoy
and I'm
so nervous But I
think than
for
혹시 뭐 또 몰도바 팬들에게 이렇게
뭐 좀 선물로 이렇게 좀 들려주실 수
있는 노래가 있나요 아 마침 제가
찾아보니까 몰도바의 그 유명한 노래가
있더라고요 몰도바 노래요 네네 몰도바
노래입니다 대중 가요인 이제
런웨이하는 곡이고 어 몰도바 그런게
있구나 그래서 올리아 티라 그리고
스트로크는가 수 둘이 한 노더 아 그
최신 가수죠 최신가 1년 전 노래니까
그래고네 어 저도 몰도바 노래 되게
궁금하네요 연주 기타입니다 아 아니요
피아노로 피아
해보겠습니다네 피아노로 연주 해
주시겠다네 한번 들어 볼게요네
알겠습니다
[음악]
[음악]
우 와 이게 몰데 노래라고네 오 제가
이제 이번에 몰도바의 또 이제 세
번째
방문하는데 이번에는 그
몰도바 손녀 팬들이 한국을 사랑해
주는 그런 모습이 너무 좋아가지고
제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이
친구들을 위해서 뭔가 해 줄게 뭔가
생각을
하다가 마침 마침 우 빈드 님을 제가
알게
돼가지고 비록 신인 가수지만
그래도 한국을 수 있는 이런 가수분
데리고 어 작은 콘서트 또는 버스킹
어 이런 것들을 통해서 어 한국을
사랑하는 올드가 소녀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시하고자 어 그렇게 이제
기획을 한 거거든요이 친구들은 잘
몰라요 아직 그 지금 우리 한국
팬들에게 먼저 제가 보고를 하고 어
몰도바 어 떠날 예정입니다 지금 한
4일
전이죠네 그 여행 준비는 잘 돼
가나요 어네 잘 되고 있습니다 뭐
기타도 좀 가지고 가야 되고 그죠
그죠 그죠 예 그냥 즐기면 돼요 같이
그러니까 부담없이 그동안 이제 뭐
앨범 만드느라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으니까 어 그냥 여행한다 스템
치고 또 뭐 잘되면 또 몰도바의 팬도
많이 생기고 뭐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이렇게 함께 어 해 주시면 좋겠고 어
또 제 제안을 이렇게 흔쾌히 받아
주셔 가지고
어 이렇게 같이 동행을 결정해 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예 이제
우리 구독자
분들한테 잠깐 짧게라도 인사를 드리고
이분들 이제 되게
좋아하셔요네 제가 아무래도 있는
거보다 그래도 젊은 오빠가 가면 더
좋아하니까 우리 한국분들도 되게
뿌듯해 하시는데 뭐 그분들에게 실망
끼치지 않겠다 뭐 이렇게 한번 잠깐
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네네 일단
그 가이 채 또 이제 영광스럽게
불러주셔서 제가 너무 감사드리고
그래서 이제 앞으로 그거의 누 누가
되지 않게 그 명예 그리고 이제
보시는 분들도 실망하지 하시지 않게
제가 더 열심히 노력해서 가서 잘
노래 부르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take
me a from this
[음악]
pl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