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근영 사모 이야기] '나의 샅바'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샅바'를 붙들고 살아간 일상을 기록했습니다](https://image3-us-west.cloudokyo.cloud/image/v1/c2/07/22/c20722da-f8a4-4ff4-be9e-984e9c0a4a76/origin.webp)
[한근영 사모 이야기] '나의 샅바'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샅바'를 붙들고 살아간 일상을 기록했습니다
인천의 담트고 길닦는 교회의 한근영 사모의 이야기. [나는 기록하기로 했다]를 통해 '나의 샅바'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샅바'를 붙잡고 걸어온 지난 세월의 기록을 공개했다.
어떤 고통을 겪건 '날마다' 주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것이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짜릿하고 행복한 경험이라고 말하는 한 사모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도 고통가운데 있는 분들이 위로와 평안을 얻기 바랍니다.
[나는 같이 살기로 했다]
[나는 기도하기로 했다]에 이은 한근영 사모의 책
[나는 기록하기로 했다]를 읽고 힘을 얻으시기 바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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