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선수는 어떻게 크리스천이 되었나?] 체육인 교회를 창립한 이광훈 목사 이야기

[차범근 선수는 어떻게 크리스천이 되었나?] 체육인 교회를 창립한 이광훈 목사 이야기

한국 체육인 선교의 대부로 체육인교회를 창립한 이광훈 목사의 이야기. 그가 전도한 차범근, 이영무 선수들은 신실한 크리스천이 되어 그라운드의 전도자들이 되었다. 이 목사가 이 영상에서 차범근 선수를 전도한 이야기 등을 털어 놓았다.

올해 82세인 이 목사는 체육인들을 복음화시켜 선교의 일꾼으로 만들면 수많은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현재 이 목사는 2030 부산세계엑스포 유치를 위한 국내 기도성회를 진행하고 있다. 그가 이 일을 하는 단 하나의 이유는 잃어버린 영혼을 한 명이라도 구원하기 위함이다. 이광훈 목사의 멈추지 않는 복음 전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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