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진 목사(전 거룩한빛광성교회 담임)에게 듣는 목회와 인생, 은퇴 이후의 삶
거룩한빛광성교회를 은퇴한 이후 민통선 마을인 해마루촌에 들어와 통일을 소망하며 기도와 묵상에 힘쓰고 있는 정성진 목사를 만나다. 파라과이에서 사역하는 배안호 선교사와 하성제일교회 민경익 목사, 논현사랑의교회 정천성 목사가 정 목사를 찾아가 목회와 인생, 사역에 대해서 들었다.
-목회란 하나님의 이야기, 신의 학문을 인간에게 풀어주는 행위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하나님 앞에 쓰임받는 것이다
-목사가 조심해야 할 3가지
1)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
2)직접 돈을 다루면 안된다
3)여성을 조심해야 한다
-주다가 망하면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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