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 오해와 편견? 진실을 전해드립니다 [환상 파괴 주의]

파비앙 Fabien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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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지앵2세 #파비앙
파리 사는 한국인과
서울 사는 프랑스인이 분석하는
프랑스/프랑스인들의 종특!
▶︎ 촬영 : 파비앙
▶︎ 기획 : 파비앙
▶︎ 편집 : 오소은
▶︎ 문주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parisiangtv/
▶︎ 문주 유튜브 :https://www.youtube.com/@parisianggyopo
파비앙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frenchmonster7/
▶︎ 방송 섭외, 문의 : [email protected]
여러분들이 하도 요청을 해서 우리
빠리지앙 2세 문주 씨 다시
모셨습니다
와 파비안 형을 만나는 것도 너무
반가운데 오랜만에 파비안 유튜브
구독자님들을 만나서 너무 반가워요 아
진짜 너무 보고 싶어하더라고요 이렇게
다시 한번에 모시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어떻게 잘 지내셨어요 너무 잘 지냈고
그때 되게 신기했던게 만날 때는
몰랐는데 영상으로 보니까 그 형이랑
나랑 미게
웃더라 반대니까 너무 신선한 거예요
내가 봐도 그래서 아 이런 포인트들로
사람들이 좀 신기했다 했죠 그
지난번이랑 지금이랑 사실 불과
3개월밖에 안 지났는데 파리에서 아주
크고 중요한 사건이 있었죠 이강인
선수가 파리만 선수가
되었어요 한국인 신이라고 면강 기 뭐
이런 것들이 있을까요 제가 프랑스
친구들한테 요즘 약간 한국인이라고
얘기하면음 진짜로 오리 이렇게 돼
이강인의 나라 프랑스들이 되게
신기하고 저는 더 신기하고 중요한
거는 예전에는 프랑스 남자 10대
20대는 한국을 잘 몰랐어요 근데
이제 이강인 덕분에 진짜 10대
20대도 이제 한국을 알아보고 약간
존경하는 그게 확실 있어 가지고 저는
약간 여기에 사는 교포로 너무나
반갑죠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 이강인
선수가 우리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사실 저번에 문주 씨랑
같이 이렇게 파리 또는 파리지앙 대한
뒷담화 했잖아 뒷담 좀 심하게 많이
했죠 심하게 했는데 약간 찝찝할
정도로 내가 아이 아니에요 그만큼
파리에 대한 애정이 있어서 그런 거
같아요 아무튼 저번에 이제 파리에
대한 뒷담화를 했는데 오늘은
프랑스인의 정특 에 대해서 얘기하면
재밌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날씨 문주
시를 모시고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프랑스인들이 진짜 특이하죠 되게
특이하고 제가 요즘 한국 사람들이랑
되게 대화를 많이 하면서 느끼는 건데
대한민국이랑 프랑스는 진짜 90도가
아니라
180도 다르다고 생각해요 문화가
물론 술 좋아하는 거는 똑같지만
맞아요 음식이랑 술 좋아하는 거 일단
그거는 공통점 그거 빼고 진짜
180도 달라요 그래서 오늘 이제
파비 형이 되게 이제 재밌는 콘텐츠를
가하는데 되게 재밌는 얘기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요네 기대가 됩니다 자
아마 프랑스인 종에 대해서 얘기하면
가장 특이한게 박스 문화라고 아마 할
것 같아요 일단 단어 자체가
한국말인데 바스 물어 잖아요 바스 아
그러네 아 그 바스가 이바스 다연
무슨 바스 줄 알았어요 어 사실 어
프랑스에서 바캉스는 진짜 특이한게
일단 제가 한번 세봤는데 학교에서는
1년 년에
121일 동안 박스요 거의 한 1
1이 딱 3분 그래서 제가 옛날에
기억나는게 10월 말 10월 말 지금
바캉스 있어요 12월 때 이제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때 또 해야
되지 그다 1 2월 이제 조금 덜
쳐질 때 또 바스 이거는 진짜
신기한게 이름이 스 스키 이거 무슨
뜻이냐면 스키 바스 그러니까 스키타
바스 가는 거죠 근데 또 신기한게
제가 예전에 이제 학교 갔다 오면
이제 엄마 갔다 왔어 하고 어 내일
방학 딱 끝나고 학교 좀 갔다가 또
매주 뒤에 또 집에서 엄마다 방학 또
방학 왜는 그때는 그거 완전히 팡세
돼서 잘 모르시니까 아니 여기는 공부
안 해 막 이러고 한국인 봤을 때는
진자 와 박응수 그 정도다 약간
한국인들이 많이 부러워 하실 것
같아요 직장인들도 사실은 만만치 않죠
한국에서는 주로 빨강 날 외에는 보통
1년에 5일 정도 박스 있죠 5일
쓰잖아요 그러면 주 주마루 껴서 이제
일주일인데 약간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아니 근데 일주일이면 미국이나 프랑스
이런데 오면 도착하자마자 끝인데
그래서 나는 가끔씩 내 친척들이 막
빡이 이틀만 오는 거서 약간 서운한
아니 왜 프랑스 이틀만 있어 얼마나
볼게 많데 시간이 없 시간이 없어요
프랑스는 한 달 일하면 2틀 반
그러면 총 한 30일 플러스 공유일
01 좀 많네요이 프랑스인들이 박스를
가기 위해서 일한다
해도 과원이 아닐 정도로 마스를
사랑하는데 프랑스인들이 또 특기한
점은 이제 똑같은 곳으로 가잖아요
내가 했던 데면 또 다시 가는게
맞지않아요 그죠 근데 한국에서는 약간
좀 박스는 늘 새로운 곳으로 가야
한다는 경영이 있는 거 같아요 아
진짜 예를 들어서 아 올해는 부산
갔으니까 내년 제주도 아니 제주도가
좋았으면 또 제주도 가는게 맞지
않아요 이거 프랑스 식이고 진짜
여기서 되게 오래 살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 똑같은데 계속 가려고
해요 오히려 저는 맞아요 프랑스인도
약간 좀 익숙함을 좋아하는 편이고
저도 사실 한국에 오기 직전까지는
박흥수는 늘 똑같은 곳으로 갔어요
근데 한국에 오니까 한국 사람들이
매번 다른데 가더라고요 그게 좀
신기했어요 그리고 프랑스인들이
바캉스에 대해서 얘기하는게 굉장히
좋아하잖아요 너무 좋아하죠 왜냐하면
사실 우리가 바캉스를 끝나면 월요일날
출근할 때 누가 행복하게 해하게
가겠어요 솔직히 다들 햇빛 착 보고
칵텔 마시면서 맞 비키니 이렇게
수영하고 했는데 다시 이제 출근해야
되는데 이제 비도와 지하철 사람도
많아 당는 우울하잖아 그 우울하면
없애기 위해서는 이제 휴가 얘기 휴가
얘기 조금이나마 다시 아 그때로
돌아가는 그런 느낌 너는 어땠냐
어디로 갔냐 이렇게 마 콩스 얘기하고
그리고 또 다음 화 이스의 계획에
대해서 얘기하고 맞아 맞아 근데
다음에 그 계획이 똑같은데 맞 맞아
똑 갈거
맞 저번에 살짝 언급하긴 했었지만
프랑스인들의 테라스의 사람 진짜
좋아하잖아요 프랑스에서 테라스는 축구
선수한테 경기장 같아요 아 어 모든게
거기서 시작하고 끝나요 왜냐면
테라스에 술 마시다가 이제 꼴로가
가지고 집에 가야 돼요 또
프랑스인들이 좋아하는게 토론 있잖아요
근데 테라스에서 토론 진짜 많이 해요
그것도 모르는 사람들이랑 진짜
재밌어요 앉아 있는데 이제 옆
테이블이 뭐 어떤 주제에 대해서 얘기
해요려 가지고 이렇게 같이 하고 뭐
이렇게 합석할 수도 있고 그
테라스에도 특이한 점은 이제 보통은
이렇게 테이블이 여기 하나 있고
이렇게 의자 두 개가 있잖아요 근데
일반 사람들이 생각할 때 아 마주보고
얘기하겠지 그런게 아니에요 테이블이
여기 있으면 문주 씨랑 저랑 똑
이렇게 있어요음 앞을 보고 있어요
서로 이렇게 뭐 눈으로 보고 대화를
하는데 앞에 풍경이 중요해요 왜
이렇게 바깥을 보고 있을까 근데
만약에 우리 뭐 매일 봐 굳이 오늘
또 할얘기 없다 그러면 이제 그냥이
풍경을 차라리 같이 보면서 여유를
갔자 그리고 이게 끝났을 때 야 진짜
아까 좋았다 아무 얘기도 없었는데
그냥 짠하고 진 좋다 자 프랑스인들의
정특 얘기하면 사실 불만이 빠질 수가
없죠 프랑스인들이 진짜 에테 UN
평생 불평 불만 여러분 인터넷에 이런
기사가 있어요 전 세계에서 가장
불만이 많은 나라 순위가 있어요 어
압도적일 거 같은데 압도적 1위
프랑스 프랑스 와 1위 물만이 진짜
많아요 단이 시위 이런 팝 이런 것
때문에 확실히 약간 투덜 된다 약간
이런 컴플레인의 이미지가 확실히 제게
큰 거 같아요 근데 어쨌든간 이거는
뭐 프랑스의 아디언이기도 하고
프랑스의 역사와 이제 가치관 안에
있긴 한데 프랑스 교육에서 이제 그
방금 문주 씨가 말한 것처럼 우리가
어릴 때부터 만약에 마음에 안 드는
거 있으면 그냥 편안하게 기 해라
그것도 아까 프랑스의 유전자의 불평
불만 있다고 얘기했는데 그거 맞는게
프랑스인들이 사실 역사를 보면
명하기도 했고 국민들이 이제 들고
일어나서 안
되겠다 빵을 줘라 그러다가 망 빵이
없으면 먹어라 뭐 이렇게 이한 것도
있었는데 아무튼이 프랑스인들이 항상
바꾸고 싶은게 있다면 일단 그때부터
말을
해요라 치를 안 봐요 여기서 잠깐만
프 사람들이 왜 투덜 많이 낸다고 전
생각하냐면 딱히 기분나쁜 거 다
아니냐 웃으면서 투덜 내 맞아요 맞아
그냥 내 얘기를 그냥 꺼내고 싶은
거야 입에서 그냥 내 소신을 말하고
싶다 그냥 말 크게 정답 딱이 정도
응 제가 친구를 만나면 이날 비 온다
아 왜 이렇게 비가 많이 와 웃으면서
야 오늘 날씨 진짜 와 나 오랜만에
발이 왔는데 이런 날씨 많이 되냐 봐
약간 물병만 저도 살짝 있었거든요
이게 그냥 그냥 나오는 거예요 음
왜냐면 프랑스에서 만약에 다섯 명에서
한 사람만 불평을 내고네 사람은
가만히 있는다 그러면 한 사람이 약간
좀 별로 있게 보일 수 있잖아요데
다섯 명이 다 불평을 하기 때문에
되게 조화로워요 되게 예뻐요 그리고
만약에 와인바 테라스에서 다섯 명이
의견이 다르다 근데 중간에 와인 한
병 있다 그럼 이제 세 시간 동안
이제 가장 행복한 토론을 한 거죠음
맞아요 근데 문주 씨는 스스로 생각할
때 아 나는 약간 좀 불평 불만이
많은 편이다 라고 생각하나요 저는
솔직히 프랑스 사람들
사이에서도 없지 않아 있는 거 같아요
보이는 그대로 약간 조금 나오는 이런
스타일이라 가지고 약간 가끔씩 조금
집변 돼서 힘들죠음 이제 약간
한국에서는 특히 눈치를 좀 보잖아요
한국에서 저는 한국에 와서 좀 많이
없어진 거 같아요 근데 약간 불평하는
것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반대로
똑같이 뭔가 신기하던 되게 와우 하면
이것도 똑같이 다 나와요음 약간 예를
들어 뭐 한국 갔을 때 뭐 지하철 좀
깨끗하아요 프랑스는 그렇게 깨끗하진
않고
그죠죠 근데 어 한국에서 와 진짜
깨끗하다 막 딱 이런 거 그니까 그냥
나오는 그런 거 같아요랑 사람들의
특징이 아 약간 안 좋은 것도 그냥
말하고 그리고 좋은 것들도 얘기 많이
하는 편이군요음 좋습니다 자 또 어
프랑스 종특은 앤티크 사랑 옛날 것을
약간 선호하고 사랑하는 편이다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아마도이 거주지 아파트들 프랑스
아파트들이 이제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이제 좋아하잖아요 그것도 프랑스인의
특징이지 않을까 생각이지요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모던한 모던한 나라는
100%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프랑스에서 대부분 보시면 집들은 제
친구들 그 아파트 들어가면 일단 되게
그 마루 냄새 약간 진한 그 콧속에
딱 들어가는 엘리베이터도 무슨
아직까지 무슨 매뉴얼 느낌으로 약간이
올라가고 엘리베이터가 있으면
엘리베이터가 신정 있으면 없는 데는
아직까지 되게 많아요 진짜 많아요 예
근데 엘리베이터 여러분 진짜 아 두
사람 두 사람만 들어갈 수 있어요 아
그렇죠 네게 공간이 되게 협소해요
진짜 자꾸 아 들어가면 이렇게 있어야
돼요 그래서 약간 좀 인사 되게
뻘쭘하고 서로의 손 소리가 질릴
정도로 완전이 붙어 있어요 약간
스킨십 그리고 사실 프랑스에서 약간
옛날 된 그런 거주지 좋아한는 이유
중에 하나가 옛날 거 곧 역사음 특히
프랑스 역사 특히 파리 역사 안에서
뭐가 유명한 냐면 바로 오스만
아파트요 아 그 스이 지하철 역이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의 이름이기도 하죠
어쨌든간에 그 당시는 그 바이가 조금
많이 지저분하고 되게 하늘도 잘 안
보이고 공기도 잘 안 지나가고
사람들도 되게 되게 복잡하게 지나고
그래서 오스만이 와서 이걸 싹 다
바꿨잖아요 완전 파리 설계를 한 거죠
오스만 아파트가 저는 일단 에보다
밖에서 너무 예쁜 거 같아요 2층에는
발코니도 이렇게 기게 쪽 있고 보통
3층 4층은 다 따로 돼 있는 발코니
그리고 5층은 또 똑같이 일자로 된는
발코니 5층이 제일 좋아요죠 제일
비싸기 보통 2층이랑 5층이 가장
예전에도 귀족들이 많이 살던데 그래서
멀리서 보면 되게 예뻐요음 그걸 바로
미라고 하죠 벽거리 벽거리 진짜
딱딱딱딱 돼 있어 가지고 되게
깨끗하게 느껴져요 멀리서 봤을 때
그것 때문에 프 사람들이 그런데 살면
되게 약간 자부심음 그런 걸 느끼죠
제가 확실히 프랑스 한국 차이 하나는
프랑스에서는 우리 되게 불빛을 보면
집에서 약간 되게 노란 쪽을 많이
써요 중요한 포인트 약간
따뜻한음 많은 프랑스인들이 한국에
오면 깜짝 놀라는게 불빛 그 말한
것처럼 LED 약간 그 하얀 빛
있잖아요 프랑스인들이 뭐라고
생각하냐면 곧 병원이 곧 누가 아픈
거 같다 제가 한 갔을 때 똑같이
형처럼 얘기하게 너무 화해요 저는 그
이상하잖아요 제일 먼저 하는게 불빛
바뀌는 거 저도 노란 불빛으로
선호하는 편이라 항상 바 왜냐면 조금
더 따뜻한 따스한 분위기가 있는 거
같아요 따스하고 따뜻하고 가족같이
War 이런 느낌음 맞아요 맞아요 자
또 프랑스 종특 얘기하면 레리 또는
프랑스 부자에 대해서 약간 얘기하면
재밌을 것 같아요 프랑스 부자 개념이
한국 부자 개념이 매우 다르더라고요
저는 한국에서 부자는 어떤지 약간 잘
몰라요 제가 유일하게 아는 부자는 뭐
구준표 막 드라마에서 나오는
리어 너무 옛날 사람이다 나 아니 그
뭐뭐 백화점에 가가지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막 이거 싹 다 주세요 나
이런 거만 안데 당연히 이런 부자는
그렇게 많지 않겠죠음 이거는네 약간
그냥 꽃보다남자 얘기인 거 같고 약간
한국 쪽은 뭐 약간 좀 뭐 일반화일
수도 있겠지만 뭐 청남동 혹은 뭐
강남구에서 이렇게 아파트를 한채 뭐
가지고 있고 그리고 뭐 좋은 자동차
있고 뭔가 부자면 뭔가 증명해야 되는
뭔가 보여줘야 되는 그런 느낌이
있어요 사실 프랑스에서는 돈으로
보다는 약간 문화로 많이 중요하잖아요
나는 부자다 나는 교양이 높다 나는
문화 자본이 있다 이런게 좀 있는 거
같아요 아 사실 프랑스에서 부자라는
거 일단 되게 랑스 사람들끼리도 사실
되게 언급하기 애매한 그런 주제죠
사실 프랑스에서 가장 되게 애매할 수
있는 그 얘기가 정치 종교 그리고 돈
뭐 부자 이런 건데 일단 부자의
기준이 뭐죠 그것도 사실 되게
애매하고 애매해요 프랑스에서는
확실히 보여주는 쪽은 아니에요 지금
문주 씨가 말한 것처럼 진짜 뭔가
우리는 교양으로 문화로 진짜 부자는
여행 많이 가는 사람 뭐 악기를 다룰
줄 아는 사람 프랑스에서 이게 진짜
부자의 기준이든 어떤 친구들이랑
파티를 한 적 있어요 너무
재밌었거든요 다음날이 친구 아까 티이
또 테라스에서 했는데 사실이 지 아무
정보도 없는 거예요이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깜짝 놀랐어요 아 예 어
얘는 대사님 아들 빠리에서 가장 큰
변호사 회사의 사장음 딸 더 신기한
거는 아예 치가 하나도 안 났어
하나도 치 안 된다는 거 아무리
부자여도 뭔가 최신 뭐 텔레비 최신
핸드폰 최신 자동차 뭐 이런 거
있어야 하는 그런 강박증은 아예
없어요 왜냐면 프랑스에서는 특히 귀족
가족에서 잘하는 그런 친구들은 이런
걸 얘기를 해요 안 보여주는게 진짜
멋집니다 안 보여 주는게 진짜 진짜
부자다 오히려 이게 찐이다 약간 이런
거 프랑스 부자들은 16구 또는 벼락
부자 누리는 17구 뭐 테 뭐 이쪽에
많이 사잖아요 근데 거기에 가면 진짜
그냥 이렇게 온매 무세 보면 어이
사람이 그냥 일반인인데 근데 알고
보니까 진짜 부자 할머니고 진짜 돈이
많은 뭐 제버 이세 뭐 이렇게 뭐
사장 뭐 인원 뭐 이런 사람들이
많아요 근데 여기서 재밌는게이 형이
방금 말한이 16구가 되게
조용하거나어요 그 정도로 사람들이
돈이 많고 여행을 많이 가서 집에
아무도 없다 그래서 많이 조용해요
여기서 갑자기 깨알 쿨팁 만약에 빠에
오셨는데 조금 플렉스하고 싶다 그리고
뭔가 약간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조용하게 그냥 지내고 싶다 그러면
16국 혹은 자 이렇게 오늘은 문주
씨와 함께 프랑스인의 종대 서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어늘 어땠어요
진짜 솔직히 되게 뻔한 멘트 수
있지만 진심을 담아서 얘기를 하자면음
간만에 본 형이랑 오랜만에 카메라가
있든 없든 진짜 재밌있는 얘기를
하면서 약간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갔다고 하는 그런 상황이 맞아요
사실 우리는 이제 안직 그렇게
오래되지 않 항상 얘기할 때 너무 둘
다 이제이 반대 입장이니까 너무
흥미롭고 너무 재밌는 거 같아요 할
때마다 저도 아 프랑스는 이런게
있었구나 이런 것도
느끼고음 되게 재밌어요 아마
구독자들도 이렇게 어 느꼈을지도
몰라요 그 사실 저는 이제 그 파리장
이세 채널을 보여서 저도 진짜 너무나
신기하고 왜냐면 제가 알고 있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뭔가 새롭게 배우는
그래서 약간 어 문주 씨가 저한테
프랑스 문화를 알려주고 저는 이제
한국 문화를 알려주는 그런 재밌는
포인트인 것 같아요 그 여러분들도
만약에 파리 또는 프랑스 문화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 파리 이세라는
채널 진짜 추천드립니다 진짜 재밌어요
어 많이 놀러가 주시고 어 끝나기
전에 우리 이강인 선수한테 좀
응원한마디 해주세요 자 일단 첫
번째로 하고 싶은 얘기는 일단 응원을
이거 리 파병 형이 저한테 이거
선물로 줘 가지고 이강인 선수 일단음
너무 부담 같지 마요음 너무 부담같지
마 지금 충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지금 프랑스에서도 당연히 엄청
지금 활약이 너무 좋았잖아요 금메달도
딱 얼마나 뉴스에서 언급을 많이
했어요 근데 골 너무 많이 넣지
마요음 왜요 이거는 명확한 이유가
있어요 제가 사실 제가 말는게 박기상
샤마 경기를 경기장에서 보면 괜찮지만
제가 가끔씩 퍼에서 봐요 아 그럼
난리가 나지 근데 내 친구들한테 난
약속했어요 이강인 선수가 골 넣는
순간 나 여기 퍼에 있는 모든
사람들한테 맥주소 다 맥주 하나
오유로 거기 40명 넘어요
발산하게는데 폐가망신 아 그러니까 한
골 넣으면 그나마 오케이 그나 뭐
한정기 기분 좋고 따 울 수 있지
그냥 두 골 세 골 넣으면 나는 이제
약간 좀 곤란해지는 거지 일단 돈많
벌어 놓으세요 진짜 아네 이강인
활약을 예 기대하겠습니다 자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밌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많이 눌러 주시고
그리고 만약에 또 문주 씨를 보고
싶으시다면 댓글로 많이 남겨 주세요
우리는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어바
어 이강인 파이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