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복원된 인류 최초의 컴퓨터.. 충격적인 용도 [오파츠 미스터리]

김반월의미스터리
175 팔로워
강 벨 과학기술의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의 비정상적인 물건 우리는 이것을
o 팥 치유 라고 합니다 오늘은
지금으로부터 약 2천 년 전에
만들어진 오파츠 고대 아날로그 컴퓨터
안티 키 테라 장치에 대해 한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난파선 발경 1900년 디미트리 오
스 콘 디오스 선장과 그의 선원들은
4개를 하니 r 은 중 예기치 못한
폭풍우를 만나게 됩니다 그렇게 비가
그칠 때까지 이들은 근처 안티 페라
3 에 머무르게 되죠 문제는 이게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이라 배
식량이 없었던 겁니다 사람들은 바로
들어가 직접 식량을 구했는데 여기서
엘리어스 라는 선언이 바다 밑에서
굉장히 놀라운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수심 45m 에서 그가 발견한 것은
다름아닌 5대 그리스 의 난파선
그리고 그 주변에는 청동 과
대리석으로 된 조각상 도자기 보석과
같은 수많은 고대 유물들이 흩뿌려져
있었습니다
컨버스는 몇 개 유물들을 챙겨 이
사실을 그리스 앞에 내 보고했고
소식을 들은 크리스는 그 즉시 고대
난파선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1900 년과 901 년
약 2년간의 조사 끝에 발견된
30여개의 유물들은 아테네 국립
고고학 박물관으로 옮겨 졌습니다
안티 키 테라 장치 최초 발견
1902년 5월 고고학자 발레 2
ost 스는 난 파산의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하던 중 굉장히 부수 땐
청동 톱니 바퀴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표면 의 그리스어로 쓰인 비문이 적힌
걸 외에는 딱히 용도나 제작 연대를
예측할 만한 어떠한 살아도 없었기
때문에 명칭은 섬의 이름을 몬타 안티
키 테라 기대 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난
파산 에서 발견된 다른 유물들이 나
관심이 있었지 이앙 키키 테라
장치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습니다
물론 현대에는 용도나 그 연대를
추측해 볼 만한 기술력이 존재하지만
당시 1900 년도에 과학 기술로는
이게 초에 뭔지를 추측하는 것조차
불가능한 2 그냥 관심이 없었던
겁니다
그렇게 약 70년이 흐릅니다
연대 추정 단서
1977년 프랑스 잠수부 자크 쿠 스
터 팀은 다시 한번 난파선 탐사를
위해 안티 기태가 선배 방문했습니다
이때는 세월이 흐른 만큼 유물들의
연대를 추정할 만한 중요한 단 소들도
굉장히 많이 찾을 수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유 이미 했던 단서는
고대 그리스에서 사용되던 동전을
발견한 것이었습니다 이 동전은 약
2000년 전 그리스 페르가몬 에서
만들어진 동년 인데요 이 고대 주아의
연대 만으로 배가 난파되어 떤 시기를
추정 하기엔 충분했습니다 동시에
난파선 에서 발견된 다른 유물들의
연대 또한 이와 동일 할 것이라는
탐미적인 의심도 가능했죠 즉 이
복잡하고 이상하게 생긴 폭리 바퀴도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 전에
만들어졌을까 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말이 되는 겁니다
안티 키 테라 내부구조
1951년 영국 예일대 교수 데릭
쏠라 프라이스는 안티 키 테라 장치에
복잡한 외형을 보고 조금 기발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분명히 복잡한 외형을 보면 내부에도
뭔가 있을 것 같은데 엑스레이를 한
번 찍어보면 어떨까
곧바로 프라이스 교수와 그의 동력
카라 칼로스 교수는 82 개의 안티
타락 이게 조각을 엑스레이와 감마선을
이용해 내부 분석한 뒤 75 쪽에
달하는 논문을 1954 년과 73년
에 두차례에 거쳐 발표했습니다 안티
기태가 장치는 3가지의 주요 다이얼로
구성되어 있는데 앞면의 다이얼에 는
2개의 눈금 바늘과 25 개의
톱니바퀴 로 이루어진 복잡한 기계
장치가 안티 테라 기계는 최초 발견
당시 외부가 나무 박스로 포장되어
있었는데 이는 어떠한 장치의 부품으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한다
우리는 이것을 아날로그식 천체 관측용
컴퓨터 였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기능
2005년 아테네 조사팀은 1973년
프라이스 교수가 발표했던 논문
내용들이 모두 사실임이 확인되었다 고
하면서 기계의 내부 구조를 분석한
결과 안티 테라 기계는 태양과 달
그리고 행성들의 움직임을 계산하는
천체관측 장치 임이 확실하다 고
발표했습니다 곧 이어 2021년
ucl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연구팀은 기계 장치의 모든 조각을
복원하는 데 성공하게 됩니다 이
사실은 메이 처사에 사이언티픽 리포트
에 실리게 되면서 얼마전 우리
모두에게 공개가 되었었죠 아
기본적으로 안티 기태가 장치는 70여
개의 톱니바퀴가 정교하게 맞물려 살게
되었고 우측의 밸브를 돌려 날짜를
설정하면 그 날의 해와 달 그리고
천체 들의 위치를 알려 주는
기계입니다
앞면의 다이얼은 중앙에 있는 지구를
중심으로 달의 위치와 모양 을
표시하고 태양 수성 금성 목성 토성
들의 위치 그리고 양력 날짜를
나타냅니다
또한 4년에 한번씩 2월의 하루가
더해지는 6년의 개념이 도입되어
다이어리 4년마다 하루가 늦게
회전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그 당시엔 유년의 개념이 없던
식이었습니다 그리고 뒷면에는 큰 그게
에다 열과 작은 세계에 다이얼로
구성되어 있는데 큰 다이얼 애터미
수는 각각 235 개 와 이미 이십
세 개로 이것은 양력과 음력이 잃지
않은 4톤 주기 인 235 개월
일식과 월식 에 죽인 223개 월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조선시대
까지만 해도 일시 글 하늘의 재앙
이라 표현했고 일식이 나타나면 왕이
직접 나와 하늘의 뜻을 기리는 9승
내 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이미 기원전 1세기에
일식이 언제 일어날지 정확히 계산하고
있었던 겁니다 또한 나머지 3개의
작은 다이얼 에서는 각각 금성의 죽인
462 년 포상 해주긴 440 인연
고대 그리스 올림픽이 어떤 올림피아
제전 에 날짜를 정확히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2천 년 전에 만들어진 장치 하나를
파악하는 데 무려 백 20년이
걸렸습니다 참 길게도 최초 발견 당시
인 1900 년도에는 안티 키 테라의
그 어떠한 추측 조차 불가능한
상태였죠 현대에 들어서도 복원하기
힘든 이 장치가 어떻게 무려 2천 년
전에 존재할 수 있었던 걸까요 역사
발전 학적으로 모든 문명은 선대로부터
정보를 습득하고 또 후대로 기술을
전파하면서 점차 발전해 나갑니다
우리가 예전에 삐삐 를 쓰다가 2g
폰을 쓰고 지금은 스마트폰을 쓰는
것처럼 아 그렇다면 도대체 왜 이
안티 키 테라 장치와 같은 높은
기술력을 가진 유물들은 단 하나도
발견되지 않는 걸까요 어느날 하늘에서
툭하고 떨어지기라도 했던 걸까요
지금까지 반 어려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