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초대석 | 43년차의 국내 UFO 전문가와 함께 미국UAP청문회 완벽 분석하기 (합본) [인터뷰]

기묘한 밤
153 팔로워
더 충격적인 거는 약 57종에 달하는
외계 지적 생명체에
분류가 이미 매뉴얼에 있다는 겁니다
저는
한국 UFO 조사분석 센터장을 맡고
있는 서종환이라 그럽니다 반갑습니다
그 질문에 대해서 이제
답변 드리게 되면
현재 그 미국 정부가
UFO 비밀정책을
철회하고 개방적인 공개적인 정책으로
전환했다는 그런 태도를 바꿨다는 것에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지난 70년간 미국 정부는 uf에
관한 극도의 그 비밀정책을
고수해왔습니다
2017년도에 놀라운 특종이
메이저급 언론사에서 공개가 됐는데 그
내용이 뭐냐면 미국방부가 대중들이
일반인들이 모르는
aatip라는 고도의 비밀 프로그램을
수행을 해왔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aatip 프로그램은
우주항공
첨단 우주항공위협 식별 프로그램이라는
겁니다 한마디로
uap가 미국 국가안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그리고 유해가 가지고 있는
보유하고 있는 그런 핵심 기술들이이
국가안전에 어떻게 위협이 되는가 그런
쪽으로 중점 조사연구를 했다 그래요
이거를 그 루이스 에일리전드라는
사람이 뉴욕타임즈의 공개를 터트린
거죠 그리고 나서 미국 정치권
의외의원들이 이런 사실을 보면서
우리가 모르는 이런 놀라운 프로젝트가
미 정부에서
추진되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이것은 어떤 특정 인물
특정 기관들만 알아서는 안 된다
그래서 이걸
재작년 2021년도에 미국 국방수권
법안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완전히
입안을 시켜 가지고
묶어놨기 때문에
의원들의 지시에
따라야 되는 거죠 그래서 이제 두
가지가 대중들한테 공개가 되는데
첫 번째는
uap에 대한 조사 연구를 미국방부와
정보기관이 조사보고서를 매년 제출하라
연구한 것을 두 번째는이 조사연과 그
결과를 대중들한테 공개해야 된다 이걸
의무화 시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정부기관이라든가
군 관계자들이 굉장히 난처했을 겁니다
자기네 들이 그동안 고수해온 그런
비밀정책을 반대로 수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대중들한테 공개 범위 수위를
어느 정도로 조절해야 할 것인가 아마
이거에 대해서 가장 큰 고민을 했을
걸로 봅니다
나사가 그 uap 조사 연구를
착수하게 된 이유는 두 가지라고
봅니다
첫 번째 이유는이 미국 방송과
정보기관에서는 이걸 국가안보적인
측면에서 조사 연구에 착수했거든요 그
반면에 나사측의
과학자들로 이루어진 기관이기 때문에
이걸 좀 더 과학적으로 조사 분석을
해보자 그게 첫 번째 이유고요 두
번째 이유는 외계 생명체와이 유해의
상관관계가 있는가 이것을 한번
중점적으로
연구해 보자
물론 두 가지 취지에서 시작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21년도 4월에 제14대 나사
국장으로 취임한 글 렐슨 이분이 아주
충격적인 발언을 합니다
무슨 발언을 하냐면 미확인비행물체의
존재를 굉장히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라는
그러면서이 비행물체가
외계에서 온다는 그런
증거는 없지만 좀 더 과학적으로
조사할 필요성이 있다
그렇게 말을 한 걸로 봐서 상당히
나사 국장도
긍정적인 측면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지난 5월 31일 날 미국
나사가
uf 조사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16명의 과학자를 그 공개 석상에
모시고 중간 예비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최종 보고서를 7월달에
공개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아직까지
공개가 되지 않고 있어요 가장 큰
이유는
7월 26일 날
데이비드 그릇이라는
인물이 아주 그 폭탄적인 그 발언을
합니다 내 의회 청문회 출석해서
자신이 근무했던 엔화로 미 공군 관할
소속의 국가정찰국이라는 기관이
있습니다이
엔화로라는 기간은 굉장히 그 초급비
기관인데 주로 인공위성 군사형
인공위성을
운영하고 있고 또 uap에 대한 조사
연구를 담당하는 전문기관입니다
이곳에서
약 2년 동안 근무하였고 또
nga라고 하는 대기권 조사국의 또
1년간 근무했다 그래요
한 4년을 근무하는 중에
uap가
실제 지구상에 추락을 해가지고 그것을
회수하는 작전이 수십 년 전부터
이루어져 왔었다 그리고 거기 회수된
UFO 잔해뿐만 아니라
non human
intelligence
B 인간 인간이 아닌 어떤 존재를 또
유예를 미 정부가 보관하고 있다 이런
주장을 했죠
그러니까
나사로서 좀 신중하게
과학적으로 조사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려고 그러는데
갑자기 이렇게 찬물을 끼얹는 그런
놀라운 충격적인 발언이 일어났기
때문에 상당히 그 나사로서 내부적으로
명확한 결론을 내리기에는 상당히 힘든
그런 상황이었을 겁니다
[음악]
제가 보기에는 세 분 다 상당히
신뢰할 만한 위치에 있었던
인물들입니다
첫 번째
인물은
데이비드 그릇이라는 인물인데 이분은
미 공군 관할 엔화로라는
초극비 기관의 소속됐던 인물입니다 그
엔화로는
국가정찰국이라고 그러고 그 뒤에이어서
근무한 것이
nga
및 대기권 조사국에 근무했습니다
총 4년 동안 근무하면서
40명의 증인들의
인터뷰를 마쳤다 그럽니다
그래가지고 이제 내부고발자가 됐는데
나머지 두부는 미 해군 전직 파일럿
조종사입니다 그래서 세 분 다 상당히
신뢰할 만한 심벌을 가진 사람들인데이
David glosy의 주장을 보면
상당히 그 충격적이고 놀랍지만 그
부분에 말씀에 근거가 있는게 뭐냐면이
한 사람
끝난 것이 아니라 그 전에도 미국의
discloss 프로젝트를 통해서
이미 수많은 사람들의 증언 가운데
예를 들면 클리포드
인물은 이미 자기가 수십 년 전에
UFO 추락 사건의
임무를 수행한 적이 있었는데
당시
UFO 추락 사건 대응 매뉴얼이
있었다 그럽니다 행동 메뉴얼 그러니까
추락 시 어떻게
행동하라는 지침서죠 그런 매뉴얼이
있었다 그러고 더 충격적인 거는 약
57조에 달하는 외계 지적 생명체에
분류가 이미 매뉴얼에 있다는 겁니다
상당히 이제 충격적인 그런 내용인데
데이비드 그럴시가 이제 최근에 발언한
인물이라는 거죠 그리고 이제 두 번은
미해군 전투기 조종사 출신인데
데이비드
프레버 중령이죠 예비역 그리고 이제
또한 사람은 라이언 그레이브스라
그러는데이 두 사람 다 미해군 전투기
파일럿이에요
데이비드
프레버 종료와 틱택 UFO 사건과
굉장히 보시면 해줬던 사건이죠 그리고
이제 라이언 그레이브스는 큐브형
물체이 물체와 조우했던
장본연이구요 세 사람의
증인거가 되는 발언의 공통점은 뭐냐면
실제
ufo로
간주할 만한 그런 특징을 상당히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다는 겁니다 예를
들면이 비행체가
지구상에 항공 역학이라든가 공기
역학적인 관점에서
도저히 그렇게 비행할 수 없는 것을
자유자재로
구현을 하더라
심지어는 순간 소멸한다든가
급상승 급강화 그리고 이제 수십
킬로에 달하는 걸 단 1 2초 만에
주파 한다든가 그런 거는 지금 아무리
첨단 전투기도 그렇게 할 수 없거든요
그런 점으로 봤을 때 상당히 그
신뢰할 만한 인물이다
평가할 수 있겠죠
지금 그 3차 청문회가 7월 26일
날 있었거든요
점점
uap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밝혀지면서
추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중들의 관심이 점점 집중이 되는데
중요한 것은
어떤 근거에 의해서이 uap에 대한
실제적인 정보가 확인이 돼야 되거든요
데이비드 크러쉬의 발언은 정말 그게
사실일까 아닐까
근거가 없는데 제시를 못 했는데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이제 미의회 의원들은
이것이고
진실에 입각한 발언인지 거짓인지를
밝혀야 될 소명이 있는 거죠 그런
점에서 볼 때이 의원이 이제 나중에
기자들 앞에서 인터뷰 하는 걸 보면
어떤 법적 제도 장치를 통해서이
uap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를 이끌어
내겠다 그런 의도가 보이고요 또
하나는
실제적으로 가장 중요한
uap를
ufo를 보관하고 있다는 그 장소
기밀 장소와 그 uap를 직접적으로
실무적으로 조사하고 있는 그 기관이
두 곳을 본인들이 한번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겠다는 얘기입니다 근데 이제
이걸 말로도 하면 안 되니까
어떤 법적 제도 장치를
통해서
매년 국방부는 조사해서 보고하라
그리고 대중화폐 이걸 공개해야 된다
그렇게 제도자적인 장치로 묶어서
공개하듯이 이번 데이비드 그럴시의
폭로된 내용도 그런 식으로 해서
확인을 해보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는
겁니다
이와 유사한 내부고발자의 주장이
있었습니다 이미 그
2001년도에
5월달에 미국
스티븐 그리워 박사가 추진하고 있는
ccent
외계 지성체 연구소라는 단체 수장인데
이분이 놀라운 그 프로젝트를 추진해서
전 세계가
완전히 발칵 뒤집어졌어요 그 프로젝트
이름이 디스크로스 프로젝트입니다
한마디로 폭로하는 프로젝트인데 이때
처음으로 등장한 인물이
약 20여명 됐습니다이 20여 명의
증인들의 신분은 전재권 관계자
정보기관 관계자 또는 파일럿 상당히
그 신뢰할 만한
심벌을 가진 그런 분들의 증언이
공개가 됐는데 그 증언 내용들에
의하면
ufo의 조후가 이미
및 군단국에서 상당히
신중하고
신도 있게 조사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그런 증언들이 이제 쏟아져 나왔는데
그 이후에이 스테픈 그려 박사가 또
디테일 개별 면담한 숫자가 약
800명에 달한다 그럽니다
또 다른 그 미육군 관계자는 당시 그
모 지역에서
약 100권 정도의 추락 사건이
있었다 그래요
이 사건은 2004년 11월 14일
미국 작전 반공 훈련 지역 상공에
출연한 택택형 ufo를 공군
파일럿트가 추적 비행에서 보고한
사건입니다
당시 지휘관이었던
데이비드 포에버 중령은 알렉스 디트리
소련과 함께이 물체를 동시에 목격하게
되는데
프리스턴 순양함으로부터 실전
상황이니까
어떤 뭐 뭐 지역으로 빨리 출동해서
확인을 해봐라라는 지시를 받게 되죠
그래서 해당 목적지 상공에 도착해서
보니까
푸른 바다에 갑자기 흰색의 물보라가
막 부글부글 끓는 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휴면 밑에 살짝
드리워진 어떤 미확인 물체가 잠수해
있는 것을 보게 되고 또 그 위를
자세히 보니까 틱택형 알약과 같이
생긴 캔디형 모양의 직경이 12m
길이의 미확인 물체가
굉장히 그 불규칙한 움직임으로
재빠르게 움직이는 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
데이비드 프레버 중령이 나중에
보고하기를 그 움직임
벽에 튕기는 탁구공 모양과 같았더라
아주 절도 있게 꺾는다는 얘기죠 또
알렉스 디트리 소령은 말하기를 이런
상태에서 저 물체와 교전하는 것이
가능할까 그럴 정도로 아주 심각한
상황이었다고 그럽니다
항공기나 전투기 같으면 이제 손해
비행을 할 때 커다란 반경을 그리면서
움직여야 되는데이 물체는 관성의
법칙을 위배하는 것처럼 아무렇지도
않은 듯 약 15m 상공에서
종횡무진 움직이더라 이런 얘기죠
데이비드 프레버 증명은 좀 더 자세히
관찰하기 위해서 비행기를 하강시킵니다
하강시키면서
관찰하게 되는데 그 순간에이 틱택형
미확인 비행 발자가 갑자기 위로 튀어
오르더라는 겁니다 그 속도가
어마어마한데 0pt에서
12,000피트까지 불과한 1 2초
정도
마로 따지면 약 5.2 정도의
무시무시한 속도로 날아가는 걸 보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인프라이버적용은
이건 추적 비행하는 것이 힘들다
이거는 안 된다 관찰만 하고
리미츠 항공모함 하게 되는데이 두
사람의 보고를들은 또 다른 비행사가
아 그러면 내가 적외선 촬영 카메라로
탑재해가지고 직접 찍어 보겠다 해서
지금
UFO 필름입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이
원래는 이제 군사기밀이었는데 그만이
외부로 이게 유출되게 됩니다
2004년도
2015년에 각각 촬영된이 필름
영상이 외부로 2017년도쯤에 유출이
되면서 미 국방부가 진짜 촬영된
물체가 맞다 미하여
국방부와 해군책이 전부 다 인정한
공식 진짜 영상이라는 것이
밝혀집니다
그러면서
점차 그 uap에 대한 관심을
정치권에서
갖게 되면서
그렇다면 이런 알 수 없는 비행체가
우리 작전 구역 상호에서 날아다닌다고
하는데 우리 군에서 뭘 하고 있느냐
이거에 대한 대비책이 있느냐이 국가
한번
직결되는 문제인데 이거는 심각하다
국방수권 법안에이 문제를 올리면서
법적으로 묶 어 놓게 되죠 미국
방부가 aaro라는
기구를 설치하게 됩니다 공식적으로
유해피를 전담해서 조사하는 기구죠
uap에 대한 정보라든가 조사가 이제
활발하게 공개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했죠
uso라는 것은 영어로
해가지고 이제 미확인 잠수물체를
말하는데 미확인 잠수물체가 따로 있고
미확인 비행물체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한마디로 ufo가 바닷속으로
들어가면 미확인 수정물체가 되는
겁니다 실제로
일반인들한테는 공개가 안 되었지만
미국을 비롯해서 러시아라든가 그런
강대국에서는
ufo를 수정해서 바닷속에서 직접
조후한 적이 있었던 걸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근데 놀라운 것은
그 uso의 바다 속에서 진행하는 그
속도가 어마어마하다는 겁니다 그
공중을 날고 있는 비행체처럼 시속 약
700에서 900km로 바닷속을
누비는 걸 봤을 때 어떻게 저렇게
빠른 속도로 바닷속을 갈 수 있을까
이거는 진실인지 아닌지는 제가 좀
판단하기 어렵지만 미국 디스클로저
프로젝트를 추진했던 스티븐 그리어
박사의 폭로 증언에 의하면 미해군
관계자가 자기한테 굿을 한 내용인데
바티칸에는
국방부와
백악관을 능가하는 그런 비밀정조직이
있습니다 바티칸에서 한 젊은 요원하고
사제로 추정되는 분이 두 사람이 미국
핵잠수함에 탑승하게 됩니다 그런 후에
모처에 바다 속으로 가는데 거기가
uso가 많이 출몰하는 지역이라
그럽니다 거기서 가면서 다다랐을 때
갑자기 두대
uso가 핵잠수함을 정지시킵니다 그
정지된 상태에서
특별하게
고안된 그런 전자장치가 모든 상황을
기록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그 중에는
수정음파 탐지 장치도 있겠죠 그렇게
해서 그 기록된 데이터를 다시 가지고
바티칸으로 갔다는 놀라운 증언이
있습니다 일반 언론에도 공개된 옛날
신문에도 보면 그 uso가 워낙
빠르게 바닷속을 누비면서 갈 때 수천
마리의 물고기 때가 죽었다 그런
기록도 있습니다
ufo는 물속에 들어가는 순간에
이렇게 물을 튀기지를 않고 에너지파가
먼저 들어간다 그럽니다 그런 후에
ufo가 들어가기 때문에 전혀 물을
튀기지 않고
들어갈 수 있다는 놀라움 증언도
있습니다
이들은 인간이 아니며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우리에게 위협을 주고 있으며
이들을 격추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또한
우리의 핵무기에 관심이 있다라는
공통된 의견을 내며 모두를 침묵에
잠기도록 만들었죠
ufo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뇨 표적은 사실 핵무기입니다 왜
그러냐면
UFO 출연 시기가 가장
빈번했던 시기가 1947년도거든요
그때 미국 뉴멕시코주에
원폭 개발하기 위한 맨하탄 프로젝트가
추진 중에 있었습니다 그 프로젝트가
뉴 멕시코주
로스알라모스 개발이 시작됐고 그리고
이제 미사일 기지는 화이트 샌즈라는
그 위치에서 재생이 됐는데 이쪽
지역이 전부 그 레이더 사이트로
완전히 가동되고 있었어요 굉장히 그
고출력 레이다라 그러더라구요
ufo가 지대한 관심을 갖는 것이
이제 핵 관련 무기라든가 그런 시설
쪽에 관심을 두고 감시 경계를 해온
것 같은데 공교롭게도
당시 가동되 그
고출력 레이더 시스템에 의해서
ufo가 그만 추락하고 맙니다
한마디로 레이더의 그런 고출력
시스템이 ufo의 그 안정성을 교란을
시킨 거죠 때 당시 미 공군 엔화로의
근무했었던 한 증인은 말하기를 우리가
나중에는 너무 추락을 많이 해 가지고
레이더 시스템 자체를 바꾼 적이
있었다 또 다른 그
관계자는 당시 그
지역에서
약 100권 정도의 추락 사건이
있었다 그래요 놀라운 얘기죠 이제
ufo가
핵과 관련한 미사일 ICBM 개발하는
곳이라든가 또는 발사시설 통제시설 또
제조시설 그 다음에 핵무기 보관시설
핵무기를 탑재했을 때 uf가 꼭
출연한다 그럽니다 이처럼 미국
본토에서 ufo가 추락한 것은 거의
사실인 것 같고이를 뒷받침만한
결정적인 문서가 하나 공개가 됩니다
1950년대
작성된 FBI 문서거든요이 문서에
의하면
뉴멕시코주의 세대 uf
추락했다 그럽니다이 ufo에서 3명의
승무원이 발견이 됐고 또 ufo의
직경은 약 15m 그리고 ufo가
추락한 결정적인 원인은 주변에 있는
강력한 레이더 시스템에서 교란을
받아서 제어를 상실했기 때문에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는 공공관계자의 증언을
그대로 문서에다가 집어넣었더군요 여러
관계자들의 놀라운 증언과
문서 ufo가 출연한 시기가 모든
것이 퍼즐이 맞춰지듯이
ufo의 중력 표적은 핵이다
그러면은 uf가 왜 핵무기에 지나친
관심을 보이는가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그 ufo가 출연함으로써
ICBM 핵탄도 그 시설이 발사
정지가 돼 버리거든요 그런 걸로 봤을
때 걔네들이 어떤 적의를 품고 미국을
공격하려고 탐지하는 그런 거라기보다는
오히려 우리가 대처하는 쪽에 더
신경을 쓰는 것 같더라구요 다시
말해서 한마디로
ufo가 정말 어떤 악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핵무기 시설에 일어나서 전부
폭파시키려고 한다면
언제든지 마음먹고 할 수가 있었을
텐데 지금까지 그런 상황이 벌어지진
않았고 전부 발사 불능 상태로
치닫게 된 몇몇 사례가 있었죠
놀라운 사례가 하나 있었는데 그
사건은 1964년도에 일어났습니다
그 공공기지에서 어떤 실험을 하고
있었냐면 모의 핵탄도 발사 실험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발사시라고
하는 광경을 처음 망원 카메라로 촬영
중에 있었어요 약 한 240km
떨어진 곳에서
장거리 이제 촬영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uf가 끼어드는 장면이 녹화된
겁니다 근데이 UFO 추정되는 물체가
마치 그 접시 두 장을 포기하는듯한
그런 형태의 위쪽에는 마치 그
탁구공을 얹어놓은듯한 공 모양의 그
구체에서 레이저 빔과 같은 빛이
발사됐다 그래요 발사되는 그 빚이
어디를 때렸냐면 모의 핵탄두 그
미사일이 시속 22,000km로
날아가는 중이었거든요 그 속도 똑같이
가면서 ufo로부터 세 차례 그 빔
공격을 합니다
방향을 바꿔가면서 결국 그 모의
핵탄두는 추락을 하고 말했죠 그런
놀라운 일이 있었는데
당시 촬영된 필름은 모처의 기관의
요원이 와 가지고
협박을 가하면서이 사건은 없었던
일이다
그러면서 이제 가방에서 가위를 꺼내
가지고 필름 촬영된 그 포착된 필름
부분만 잘라서 회수해 갔다 그럽니다
그러니까
ufo는
핵의 굉장히 관심을 갖는 건 맞고
관심갖는 이유는 뭐 우리가
지구상에 무기 발전이라든가 그런
척도를 알아보려는 의도도 있겠지만
제가 볼 때는
행복이가
지구 전체를 자멸시킬 수 있을 정도로
무서운 파괴적인 무기니까 이것을 경고
차원이라든가 억제하려고 하는 그런
의도를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루즈벨트
핵추진 항공모함이죠 루스벨트 워의
탑승했던 레이더 운영비용의 증언에
의하면
ufo가 한번 출몰했는데
고도 탐지 장치와 레이더에도 포착이
됐다 그럽니다 근데 당시 포착된 그
uf
직경이 약 200m 정도 됐다
그럽니다 굉장히
큰
규모의 uf죠 그리고 이제 또 다른
사건이 미연방항공국에 보고된
사례인데이 사건은 1986년 11월
14일 파리에서
도쿄로 향하던 잘 여객기 기장이
목격한 사례입니다
당시이 기장이
증오는 내용은 상당히 충격적이었는데
보잉 747기를
몰고 가던 중이었죠
고도는 약 구에서 10km 정도
민항기 고도로 가고 있던 중에
11km 전방에 이상한 물체가
날아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즉시 관제탑에 이제 확인 요청을 하죠
근데 관제탑에서는 아무런 물체가 없다
답변이 왔고 흥미로운 것은 초성형
같이 생긴이 ufo가 보잉 747기
주변을 맴돌더라는 겁니다 마치 관찰을
하듯이 묘한 상황으로 흘러가는 거죠
그래서이 테라우치 기장은 관찰을
하면서 봤는데 이때 당시 목격된
ufo의 크기를 스케치를 그려보라
하니까
항공기는 이렇게 좁쌀만하게 그
비행체는 엄청나게 크게 그린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언뜻 봐도 한 수십 배
정도의 크기에 달하는데 보잉
747기가 70m 짜리가 있고
76m짜리가 있습니다 기종이 그러면
76m로 봤을 때 무려 수십 배
정도의 크기였다고 증언을 했어요 그
기장이 수십 배 정도의 퀵이라면 실제
크기는 수백미터에 달하는 엄청난
크기에 물질하는 거죠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이 수사관이 말하기를 당시
다이아몬드형 물체는 우리의 미군에서
개발 중인 지구제 ufo인거다
저희 센터에 목격 제보되는 평균
건수는 약 1년에 4,500건 정도
됩니다 그 중에 대다수는 기존에 잘
알려진 현상이라든가 물체로 확인이
되는데 예를 들면 천문현상이라든가
또는 자연현상 또는 대기현상 그리고
기타 그 밖에 우리에게 잘 알려진
어떤 물체 확인된 물체를 말하는 거죠
예를 들면 유석이나 조명탕 풍선기구
그 다음에 항공기에 의한 레드
플레이어 현상이라든가
구름
헤아릴 수 없이 종류가 많은데 그런
걸로 거의 판독이 되고요 나머지
한두건 정도가 이거는 ufo일 수밖에
없다 그렇게 잠정 결론은 내리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사에서
발표된 uff 핫스팟의 한국에
포함됐다 그러는데 제가 볼 때는 제보
건수는 엄청나게 많지만 실제로
ufo가 핫스팟처럼 자주 출몰한다
그렇게 말하기에는 좀 그렇고요
단 이거는 있습니다
군 당국에서는
목격하는 것이 아니라 레이더
시스템에서 이걸 관측하기 때문에 우리
민간인이 도저히 알아낼 수 없는 것을
정치 자산으로 이걸 포착하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는 알 수는 없다는 얘기죠
제가 알기로는 한 제보자의 말에
의하면 그분은 전직 공군 소속으로
있었던 군인이었는데 그분 말씀에
의하면 미확인 비행물체로 추정되는
사례가 1년에 한두 건씩 벌어지고
있다
그렇게 말을 하더군요 제가 공군본부의
지리설을 한번 낸 적이 있습니다
과연 우리나라에서
UFO 관측을 군에서도 조사 연구가
진행되고 있느냐 그 결과 공공본부에서
답장이 왔는데 한마디로 이렇게
왔더군요 군 당국에서이 비행물체를
예의주시하고는 있다
근데 겸해서이 비행물체에 대한 조사
연구된 자료는 없다
관심은 갖고 있지만 이것을 조사
연구하기 위한 추적하기 위한 그런
기구는 없다는 얘기죠 별도의 미군처럼
제가 알기로는 국정원에서 수년 전에
미확인 비행물체를 조사하고자 하는
그런 의지를 표명한 적이 있었다
그래요 지금 현재 조직이나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런 적이 있었다 그럽니다
UFO 핫스팟 지역은 남미와 유럽으로
구별할 수 있는데요 남미 같은 경우는
브라질 멕시코 칠해 아르헨티나 이런
국가가
UFO 목격 출몰 다발 지역이구요
유럽 같은 경우는 프랑스 영국
덴마크 벨기에 노르웨이 스웨덴 이런
선진국가에서
UFO 출몰이 잦습니다 그리고 실제
영국을 비롯해서 프랑스 같은 경우는
지난 50년간 조상 결과 보고서를
2006년도인가요 그때 세계 최초로
1650 페이지에 달하는 기밀 문서를
공개했죠
미국이라는 나라는 세계 최강대국
아닙니까 그리고
ufo의 본산지기도 해요 또 ufo가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국가 중의
하나가 미국인데 예컨대 미국이란
나라는 핵무기라든가 과학기술이 세계
최고의 나라에 있지 않습니까 그런
점에서 볼 때
1947년에 맨하탄 계획에 의해서
오페라이머 주도로 원폭 개발이
성공했고 바로이어서 나가사키하고
히로시마의 원폭이 투하되지 않았습니까
그게 뉴욕 멕시코에서 벌어진
일이거든요 뉴멕시코가 원폭 개발에
본산지인데 그 주변에 강력한 레이다
시스템이 설치됐었어요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런데 공교롭게 그 뉴멕시코주에서
로스웰 화이트 센스 그 근처에서
ufo가 추락이 많이 일어났던 겁니다
그 레오나르도 스트링필드인가 그 uf
연구가가 조사 보관에 의하면
1947년부터
78년까지
약 47건의 UFO 추락 사고가
있었다 그럽니다 이게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자료거든요 그런
걸 보면은
UFO 추락 사고가 있었던 것은
분명한 사실인 것 같다
FBI 기밀문서 공개에서도 확인된 바
있고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핵무기
발전이라든가
핵과 관련된 극비 군사시설 이런
것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그쪽
입장에서 관점에서 보면 아이 미국이란
나라가 우리가 예의 주시해야 될 감시
대상의 첫 번째 나라나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을 정도로 상당히 빈번하게
출몰하고 나타나고 있습니다
리버스 엔지니어링은 추락한 ufo를
역설계에서 실제적으로 ufo가 어떤
비행관리 어떤 추진 시스템으로
가동하는가 그걸 연구하는 분야거든요
이번에 데이비드
찰스 브러쉬가 폭로한이 내용에 의하면
이미 역설계로 지구제 ufo에 대한
상당한 기술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역설계된 비행체가 존재할
것이라는 암시를 해줬는데요 실제로
미국의 알려진 비밀이기도 한데 오로라
프로젝트라고 있습니다이 프로젝트가
뭐냐면
ufo를 닮은 삼각형 비행체거든요
일명 tr3b라 그러는데이 비행체
개발이 어느 정도
진전을 이루어서 마하오 이상으로
비행이 가능하고 수평 비행은 물론
수직 급상승 급가가 턴하는 비행까지도
가능하다 그래요 중력을 이길 수
있도록
핵추진으로 비행하고 비행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거죠
핵추진으로 비행하면서 중력가속도
즉 g+ 있거든요 그 중력 가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관성의 법칙이기도
한데 그런 물리 법칙을 뛰어넘는
무시하는 그런 기술도이 tr3b가
구현이 가능하다 그럽니다
확실한 사실은 아니고요 그런 정보가
알려지고 있고 미국 정부 비밀기관에서
실제 ufo를 개발하고 일단은 정황
증거를 나타내는 놀라운 사건이 일어난
적이 있었습니다
1980년 12월 달에 그 사건이
일어났는데 마침 그때 밤에
베티켓이라는 여사님과 또 손자
어머니를 모시고 집으로 향하던
길이었습니다 그 깜깜한 밤중에
도로상에서
갑자기 앞쪽에 이상한 다이아몬드형의
비행물체가 출연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 부양 물체를 보자마자 좀 더
자세하게 관찰하기 위해서이 베티켓이
여사가 차문을 열고 나왔는데
엄청난 열기와 함께
온몸에 화상을 입고 나중에 의해
방사능 증상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갑작스럽게
강도가 높은 방사능 수치를 입은 거죠
그런 상태에서
참을 수가 없어 가지고 산으로
들어갔는데
차에 핸들조차도 너무 뜨거워서 손을
못 댈 지경이었다 그럽니다 굉장히
강한 열기를 받은 거죠 그 상태에서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헬기가 한 스물세대 정도가
날아오더랍니다 그러면서 다이아몬드형
비행체 주위를 에워싸고 마치
호의하듯이 서서히 비행에서 사라졌다
그러거든요 근데이 사건이 미 공군에서
추진하는 반중력 비행물체의 사건이라는
그 놀라운 증언이 있습니다
머저스틱 12와 연관된 비밀조직에
있는 본인 폭로를 한 건데 수사관이
말하기를 당시 다이아몬드형 물체는
우리의 미군에서 개발 중인 지구제
ufo인거다 지구제 uf로서 거기에는
4명의 승무원이 탑승해 있었다
그럽니다 그 4명의 승무원 중에 두
명은 조정사였고 한 명은 시스템 장교
나머지 한 분은 항법사였다 그럽니다
근데 공공기지로 가는 도중에 이게
시스템의 오작동이 나가지고 거의
추락할 위기에 처해졌다 그럽니다 그
상태에서
조종사가 이거 아무래도 안 되겠다
싶어서 호출을 한 거죠 그래서 헬기가
출동했고 다행히 추락하진 않고 원상
복귀되면서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사건만 보더라도 미국 정부가
수십 년 전부터 투자해온 역공학
역설계 기술을 통해서 상당한 수준의
이미 와 있지 않은가 즉 지구제
UFO 개발을 손을 놓지 않고
끊임없이 업그레이드 하면서 개발
중이지 않는가 생각이 되는 사건입니다
21년도 6월 달에 미 국방부의
예비평가 보고서에 의하면
uap 분류를 총 5가지로
분류했습니다
첫 번째가 공중간선물 대기간선물이라고
그래가지고
셋째라던가 비닐봉지 풍서 따위를
말하는 거죠 두 번째는 기상 및 대기
현상 그런 자연현상 세 번째가 미국
정부나 기업에서 개발된 극비
프로젝트의 산물 그리고네 번째가 적성
국가에서 개발된 비비를 첩보용 무기
예를 들면 중국이나 러시아에서 개발된
극초음속 관련 첩보용 신무기일식
가능성 그리고 마지막인 기타로
분류됐거든요 더 이상 식별할 수 없는
물체 데이터가
충분치 못해서 확인할 수 없는 그래서
이렇게 5가지로 분류를 했는데 왜
여기에 외계에서 왔을 가능성에 대한
언급이 누락되어 있냐는 거죠 저도이
점이 굉장히 의아했는데 공급이 생각해
본 결과 두 가지 원인으로 결론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원인은 외계에서 온
비행물체일 가능성을 이미 그 카테고리
범죄 안에
넣었을 경우 일반 미 국민이나 전
세계 대중들한테 혼란이 올 가능성이
있다 아 이미 미 정부가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구나 그런 걸 알아챌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는
현실적으로
외계에서 온 비행물체일 가능성을
인정하게 되면 미국 정부는 이쪽으로도
굉장히
신경 쓰고 있구나 관심을 그쪽으로도
갖고 있구나라는 걸 표명하는 꼴이
되기 때문에 미국 정부에서는 아주
현실적인 가능성만 생각하고 있지이
uap가 외계에서 온 가능성은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 그런 거를 딱 선을
긋는 행동이지 않는가 싶다는 거죠
흥미로운 거는 그러면서 예비 평가
보고서에서도 미국 정부나 중국이나
러시아에서 개발된 비행물체로는 보이지
않는다
손을 그었거든요
그렇다면
도대체이 비행 물체가 발진지가 어디냐
하는 거죠이 발진지가 어디냐 그런 걸
염두에 봤을 때 미국에서는 아무래도
러시아나 중국을
염두에 두면서이 비행 물자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개발되고 있는 첩보형
신무기가 아니냐 비행차가 아니냐
그거를 아직도 고려하는 거 같고요
그런 상황에서 미 국방부는 첫 번째
예비 평가 보고서 발표할 때 우리는이
물체에 대해서 아직 확실하게 아는게
없다
외계에서 왔다고 하는 가능성을 그걸
뒷받침하는
물적 증거라든가 입증할 만한 객관적인
정보가 없다 그렇게 선을 그었고요
2차 청문회에서 aaro의 물리학자인
담당 책임과는이 물체가 외계에서
왔다는 연결할 만한 근거가 없다 그분
역시도 그렇게 선을 그었습니다
한마디로 미 정부기관은 uap 현상을
어떤 고도로 진보된 외계에서 찾아오는
비행물체일 가능성을 완전 배제한 건
아니지만 일단은 선을 긋고 조사
연구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많은 대중들은 이것의
가능성은 없는가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꼭 말미에는 그런 말을 집어넣습니다
미 국방부에서도이 물체가 어디서
오는지 그 기운을 추적하고 있다 그
정도 선에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소장님 저 앞을 보시라는 거예요 바로
손가락으로 가르치는 시야로 딱 보는데
허공에
볼링공과 재생인 금속성의 둥근 물체가
떠 있는 거예요
네
굉장히
빈번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조사한 정보 자료에 의하면
1980년대
초반에 팬텀 전투기 파일러스에 의해서
ufo를 추적한 적이 있었습니다
파일럿은 이승배 대령님이죠 단식
팀스페이트 작전 훈련 중이었기 때문에
임무를 마치고 귀대하던 중에 전방에
비행기 고도와 거의 같은 고도에 있는
밝은 불빛을 목격하게 됩니다
추적을 하면서 비행물체가 금성인가
하다가 관제소에 연락을 하게 되죠
관저소유소 레이더에 뭔가 잡히긴
했는데이 물체가 뭔지는 모르겠다 한번
그 물체를 추적해 봐라 무엇인지
확인해 보라 허락을 받게 됩니다
임무 지시를 받고 점점 그 물체와
가까워지는데
놀랍게도 엄청난 크게 그 물체
전투기의 한 3배 정도 직경이 되는
수메타 크기의 물체가 갑자기 수직
상승을 됩니다 파일노트는 두 대의
전투기가 출격해서 한 대는 밑에서
선회 비행하면서 올라갔고 또한 내
이승배 대령은 위쪽에서 선해
비행하면서
데려다보면서 관찰하는 거죠 그랬더니
물체의 가운데 중앙 부분에서 마치
용암이 끌어올리듯이 굉장한 불꽃이
피면 현상을 볼 수 있었다 완벽한
원반형의 구조체다 이런 목격담이
있었습니다 둔해서 목격한 사례니까
미군에다가 의뢰를 했어요 답변을
기다린 거죠 그랬더니
maybe UFO 아마도 ufo일
가능성이 있다 답변이 오면서
터무환으로 얘기하기를 미 공군에서도
이와 비슷한 공군에 접촉 사례가
500건이 넘는다 그런 사례가 있었다
그래요 지금 영상에서도 나왔지만 미
해군에서는 2019년도
4월달에 uap 목격 보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합니다 군에서도 어떤
ufo로 추정되는 물체를 목격이나
관찰했을 때 그것을 보고하는 양식이라
그럴까 정식으로 해서 보고하라 그
전에는 물론 없었죠
체계가 없었기 때문에 그 전에는
ufo를 그랬을 때 아는 친구나
지인에게는 말할 수 있었겠지만 이걸
공식적인 라인을 통해서
군이나 상부에 보고 하기에는 상당히
무리수가 따른다
은폐를 하고 오히려 숨기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요 그런 이유는
군에서도이 물체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알고 있지만 이것을 괜히 끄집어내서
문제 삼고 싶지 않다는 얘기죠 그냥
시시하면 될 걸 그저 보고할 필요가
있느냐 목격한 거로 족하다 그렇게
했는데
2004년 2015년에
리미트항공모함 루스벨트 항공모함에서
파일럿이 직접 ufo와 충돌 위기까지
간 경우도 있었고 큐브형 물체가 두
대의 전투기가 가고 있는데 그 45m
사이로 쏜살같이 빠져나가는 충돌
위기의 상황도 있었거든요 그런 걸
봤을 때 나사에서는 최근에 ufo에
대한 연구조사 팀이 결성이 됐지
않았습니까 그 16명의 과학자가
조사팀에 합류해서 가까이 도사 분석을
하는데
온라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비웃음으로
조롱하거나 폄하하는 발언을 많이
댓글에 달았나 봐 조사관들이 심도
있게
연구하려는 그 외 지장을 주고 있다
책임자가 그런 말을 하더군요 근데
데이비드 그라시에 놀라운 충격적인
발언이 나오고 미 의회가 발언을
통해서
진실 여부를 것 같은데 그런 동향의
추위에 따라서
uf가 어떤 가십거리라든가 환상 또는
허구가 아닌 실재하는 현상이다 이런
쪽으로
넘어가게 되면 일반 대중들도
SF 소설이나 나오는 그런게 아니라
실제하는 현상이구나 신중하게 바라볼
것 같습니다
제가 그동안 제보된 영상이나 사진을
분석하면서
느낀 공통점은 이겁니다
ufo로 거의 판명되고 잠정결로 인한
사진이나 영상을 보면
매우 뿌옇게 찍힌다는 겁니다 제가 볼
때
ufo의
시스템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일반적인 항공기나 그런거를 찍게 되면
명확하게 형태가 다 두드러지게
찍히거든요 반면에 ufo는 형태를
뚜렷히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체
주변에 광희 현상이 일어납니다
과학자들은 일명 플라스마 효과라
그러는데 플라즈마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가 UFO 추진 메커니즘 하고
연관성이 있지 않는가
의무는 던지고 있고요 최근에 나사
예비평가 보고서가 5월달에 있지
않았습니까
무슨 얘기가 나왔냐면
ufo가 고품질의 데이터 영상이
부족하다는 얘기에요 심지어 군에서조차
찍었다고 하는
기밀에 속하지 않은 영상들을 보면
대객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형태로
찍히더라
당연히 이유는 이런 거겠죠 비행기
같은 경우는 저속으로 날아가는 것처럼
보이 보니까 그 형태가 뚜렷이
잡히지만 ufo는 종횡무진으로
비행하고 날아다니고 순간 소멸
하거든요 그러니까 안정적으로 카메라가
추적 촬영이 불가능하다는 얘기에요
그리고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이 됐지만
UFO 찍히는 경우를 보면 굉장히
고도가 높고
촬영자로부터 굉장히 멀리 있습니다
광각으로 땡긴다 그래도 놓칠 가능성이
높고 제대로 고품질의 영상이나 사진이
나올 수가 없다는 얘기죠
2020년 10월 24일 낙산공원에서
제가
UFO 헌터와 함께
UFO 대기 촬영을 시도하러
올라갔었습니다
당시 시각은 5시간
조금 넘었을 텐데 되게 촬영이니까
카메라를 세팅하고 거기가 산꼭대기라
상당히 전망이 좋거든요
서울시내가 다 바라다 보이는 쪽인데
갑자기
uf 헌터가 소리를 지르면서 소장님
저 앞을 보시라는 거예요 바로
손가락으로 가르치는 시야로 딱 보는데
허공에
볼링공 같이 생긴 금속성의 둥근
물체가 떠 있는 거예요 희한한 것이이
물체가 금속성의 매끄러움 둥근
구체인데 전혀 미동이 없어요 단
1세대조차도 움직임이 없더라구요 딱
떠 있는 걸 보고 굉장히 놀랬죠 어
하는데 1 2초 만에 사라졌어요 빠른
속도로 날아가는게 아니라 순간적으로
그 자리에서 소멸하는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ufo는 순간 소멸이 가능하다
그 다음에 그건 일반인이 목격한
사례인데 1997년
8월 25일 날 초저녁에 일어난
사교입니다 한 부부와 딸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여사님은 임신한
상태였어요 저녁을 먹고
산책하기 위해서 나갔죠
도로상을 걷다가 힘이 들어서 다시
집으로 백해서 오는 도중에 배경을
바라보는데
산 쪽으로 유성이 떨어지듯이 빠른
속도로 하강하는 물체를 보게 됩니다
피어사가 손가락을 가리키면서 어 저거
유성 같다 그러는 거예요 가족이
그쪽을 쳐다보고 있는데
놀랍게도이 비행체가 피어사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순간 지그재그
비행을 하더니
순식간에 1지초도 안 돼서 아파트
상공에 떠 있었다는 거예요 당시
아파트가 15층까지 있었던 아파트라
그러는데 올려다본거를 스케치를 제가
받은 적이 있는데 대면을 그렸는데
배면 우측으로
뭔가 안개와 비슷한 빗물이가 회전하는
걸 보였다 그럽니다
초등학생이었어요 그 딸이 어머니가
딸아이한테 빨리 사람들한테 저
비행물처에 있다고 빨리 얘기해라 딸아
약국으로 가는 중이었어요
약국에 가니까 약사가 또 없는 거예요
되돌아오면서 딱 비행체로 쳐다봤는데
부부는
밑에서 위로 쳐다보는 거였지만
딸아이는 상당히 거리를 두고 측면을
보게 된 거죠
스케치에 그랜저도 갖고 있는데 거의
원추형 꼴로 그린 거예요 아주
정확하게 봤는데
창문을
현창이 쫙 배열되어 있고 그 가운데
현창에 휴머노이드 형태의 생물체가서
있는 걸 보게 됩니다
둥근 머리에 커다란 머리에
양쪽 팔이 다리까지 올 정도로
길었다 그럽니다 두 다리는 벌리고
있는 상태였고 마치 자기를 쳐다보는
것 같았더라
빨래는 하이네이크 박사의 UFO 조
분류에 의하면 제3종 조부가 해당이
되는 거죠 제3종 조우라는 거는
ufo의 탑승한 승무원과 접촉에
있거나 보게 된 경우를 말합니다 그런
사건이 있었죠
이 사건은 1970년대 초반에
일어났죠 낙동국민학교 상공에서
벌어진 사건인데
당시
초등학생 22명하고
동네 주민들
30명 교감 선생님 이은규 교사님
수신명에 달하는 목격자와 증언자의
내용이
담긴 놀라운 사건인데이 사건에서
흥미로운 것은 류학인 비행물체가
금정산의 착륙했다는 사실입니다 사건에
대한 내용 보고를 받은 덕성여대의
박동현 교수님이 있습니다 이분이
방사능 측정기를 가지고
직접 그 현장에 내려가서 방사능이
남아 있는가 측정하기 위해서
스위치를 돌리려고
하고 나서 하늘을 보는 순간 거대한
시가형의 물체가 떠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됩니다이 내용은 제가 직접
덕성여대 박도현 교수가 경희대 UFO
강연에서 직접들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방사능 수치가 검출된 것은 아니지만
법격자들의 증언을 종합해서 봤을 때
금정산의 착륙했을 가능성은 분명히 있
증거는 남아 있지 않은 상태고이
사건과 유사한 사건이 해외에서도
있었습니다
호주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교사가
목격해 가지고
군과 경찰에서이 사건을 무마시킨
사건이 있었고요 또 아프리카
짐바브웨라는 곳에서도 초등학생들이
외계 비행체가 착륙을 한 상태에서
외계인으로 추정되는 휴머노이드 타입의
키가 작은 외계인을 직접 봤다
텔레파시를 통해서
뭔가 메시지를 전해드렸다는 보고도
합니다 그 메시지는 이런 거였어요
지구상에 핵무기 같은 것을 잘못
사용하면 지구와 멸망할 수도 있다
텔레파시 비슷한 걸 통해서
메시지를 들었다 그래요 호주와
짐바브웨에서 일어난 사고는 굉장히
유명한 사건인데 그 사건과 유사한
사건이이 낙동초등학교에서 일어났었다는
거죠
신뢰할 만한 사건이라고 볼 수 있는게
그때 당시 uf란 영어를 전파되지
않았던 시기이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표현이 마치 구름과
같았더라
구름 안에서
원반형 비행체가 쏟 아져 나왔더라
그것이 다시 합체되기도 하고 이런
거는 ufo의 비행 특성에서 보이는
차례이기도 합니다 아주 귀중한 오래된
사례죠
먼저 ufo에 관해서
외계에서
온 비행물체일 가능성 우주소년
가능성을 배제하지 말라는 거죠 오픈
마인드를 가져다
블랙홀이론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검증이
되지 않았습니까
UFO 문제도 일부 사람들이
목격하고 조우했다 그래서 그것을
거짓으로 치부하거나 미친 사람처럼
여기거나 조롱할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그러할 가능성을 긍정적인 마인드로
접했을 때
ufl 첨단 과학기술을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다는 얘기죠 그런
점에서 미국은 상당히 앞질러 가고
있다고 봐요
ufo의 놀라운 첨단 테크놀로지
기술을 종합적으로 분석해서 우리
것으로 만든다 그러면 우리의
과학기술은롱 점프하는 거예요 이거는
굉장히 놀라운 과학기술의 발전이
이룩할 수 있죠 쉽게 말하면 우리한테
힌트를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자체에 출현이 우리한테 굉장한 힌트가
된다 아 저것이 실제로 가능하구나 아
저렇게 순간 소멸하는게 가능하네 그런
점에서 우리가
체계적으로 물리학적인 관점 항공
역학적인 관점 공개역학적인 관점에서이
물체를 좀 더 과학적으로
추적해서
연구하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건
무궁무진 할 거예요
인터뷰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