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디바여러분! 오늘도 즐겁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랑 남편이랑 작심통살 닭가슴살을 진심으로 맛있게 먹고있어요! 꼭 다이어트가 아니라도 바쁠 때 간편하게 챙겨먹기 넘넘 좋답니다! 마이루핏에서 블프를 하고 있어서 작심통살을 최저가에 구매 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이벤트도 꼭 참여하고 가세요😆 ✔ ☆작심통살 최저가 구매 링크☆ 14팩 종류별로 맛보기 세트 2만원대 최저가 링크 ☞ https://bit.ly/3u20Xzy ⚪️프로모션 기간 : ~ 11/13(월) 09:59까지 ⚪️카카오톡 간편가입하기를 사용하시면 더 편하게 가입 & 구매 가능합니다.
❤ 구독자 댓글 이벤트 ❤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총 50분께 '작심통살' 7종을 무료로 드려요.
1. 작심통살 중 가장 맛있어 보이는 맛과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시고, 남기신 댓글을 캡쳐하세요. (유튜브 닉네임 or @핸들 포함) 2. 이벤트 신청서 링크를 통해 캡쳐한 이미지를 업로드 후, 이름과 연락처 입력하면 끝! (1분 이내 소요)
✔ 이벤트 신청서 링크 ☞ https://forms.gle/isMYvWX3bGErqWAz8 ⚪️이벤트 신청기간 : 11/5 ~ 11/12(일) 23:59 (1주일 진행) ⚪️당첨자 발표 : 11/17(금) 커뮤니티 게시판 공지 및 개별 안내 문자 발송 ⚪️배송예정일 : 11/20(월) 출고 예정
브금🎼 Oneul - Balloon Party, Carrot Juice, In my Fridge, Sweet Potato
오닝 아침에 먹대 유치원 데려다 주고
집에 오자마자 유준이 밥 주고
있습니다 너무 귀엽다 유준아 너무
사랑스럽네
유준아 재 원한
집이야 기분
좋았어요 아이고 예뻐 기분 좋았어 저
지금 피부가 가려고 나왔는데 저번에
끊어놓은 거 회차가 남아가지고
이제서야 저는 피부가 가서 뭘 봤냐며
출수 하나 나서 잡티가 엄청
진해졌어요 제가 피부가 워낙 얇아서
옛날부터 있던 그런 잡티들이 엄청
많아요 그까이 잡티가 약간 점같이 된
거죠 엄청 진하게 그래서 런 것들을
좀 약간 여게도 만들려고 다 뺄 순
없을 거예요 아마 제 제 살성이
[음악]
가지고 둥이 이유식 먹고 있습니다
거의 다 먹었어요 어
아 아이고 잘 먹네 희준이 오늘
빨대컵으로 물먹이기 도전합니다 아직
7개월 달려면 5일 정도 더 있어야
되기는 한데 그래도 이제 나중에
빨대컵으로 분유도 먹고 해야 되니까
토돈 해 보는 거죠 케이
맛있게 근데 안 울리고 잘 먹었다
같지 그지 이제 진짜 안 흘리니까
와씨 진짜 깨끗하게 먹었다 아 저
테이블 어뜨린 거 진짜 왜 이렇게
마음이 아프냐 왜 빼다가 부어줬어요
뭐 그럴 수도 있지 유준아 그지
유준아 이거 한번 먹어
볼래 또 보자 먹는지 너무 길게
뺐나 안돼 힘들어해 그냥 장난감인 줄
아는 거
같은데 어 어 먹었다 먹었다 어
먹었다 이거 진짜 먹었다 소리가 났어
와 맛있나 봐 어 어 물 나와 먹고
있어 먹었어 그지
그렇지 준아 이제 분유 유준이 주식
유준아 이제 저로
가자 이제 유준이 밥 다 먹이고
저희도 밥 간단하게 먹고 나가려고
하는데 제가 항상 다이어트 한다고
해놓고 다이어트를 막 안 하고
그랬잖아요 근데 그게 다이어트 식품이
좀 닝닝하고 맛도 없고 이러다 보니까
솔직히 다이어트 할 마음이 잘 그지
안 들지 안 먹지더라고 너무 맛이
없으니까 근데 오늘은 진짜 맛있게
다이어트 할 수 있는이 닭가슴살이
있어서 여러분들한테 소개를 해
드리려고 고추마요 누룽지 백수맛 크림
연연 떡볶이맛 그다음에 바지 크림맛
리아타 맛 매콤 짜장맛 안동 찜닭맛
트라프 머시룸 그리고 불닭꼬치 맛
양념치킨 맛 양념 갈비맛 그다음에
블랙알리오 카레맛 렇게 14가지가
있어요 이거 2주 동안 진짜
돌려먹어도 그지 진지 않게 먹을을 같
이름도 이게 작통이 그러니까 이름을
진짜 잘 지었어 어 주땡 부부 맞춤
닭살 아니야 해주는 원래 닭감살 되게
좋아하는데 저는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저는 닭다리살 이런 거 좀 좋아하는데
이거 저희가 테스트한다고 종류별로 다
먹어봤거든요 근데 진짜 맛있는 거예
이게 뭔가 퍽퍽하지 않고 좀 되게
부드럽고 그리고 양념 진짜 맛있어요
아 양념 진짜 리얼 맛있어요 어 진짜
맛있어 근데 이거 양념 진짜 맛있는데
최대이 칼리가 35리 밖에 안 돼요
그니까 양념을 싹싹 긁어 먹어도
135kg 칼로리 밖에 안 되는
거잖아 그냥 먹어도 맛있고 이것저것
요리해서 먹어도 맛있어서 일단 오늘은
좀 가볍게 먹고 나갈 거여서 일단
유준이 잘 때 빨리 먹어야 돼 아
나는 내 컵 짜장 맛으로 먹을래 나는
불닭 꼬치만발 미쳤다 진짜 냄새 냄새
냄새가
씨여 짜장 냄새 미쳤 된다 자 지금
전자지 다 돌아갔는데요 자기 전에
냉장에 옮겨 놓고 아침에 먹으면
해동이 잘돼서 훨씬 더 맛있거든요
그리고 이게 부드러워서 되게 잘
찢겨진 해야 되나 만 해도 엄청 잘
찢겨지는 거 보이시죠 이렇게 엄청 잘
찍어줍니다 가위로도 엄청 잘 잘려요
진짜 부드럽다는
거죠 이게 제 거고요 매운 자장 맛
이게 불닭꼬치 맛 와 이건데 진짜
맛있어이 닭가슴살 때 살짝 혁명 같은
느낌이야 현주가 우리 집에 와서 작심
동 잘 먹고 물어보더라 지돈 지산
했잖아요 엄청 잘 먹고 있더라고요
바디 프로필 얼마 안 남았는데
파이팅해라 맛있 거 먼저 먹어
아니면은 맛있 거 나중에 먹어 나중에
먹지 난 맛있 거 먼저 항상 맛있는
걸 먼저 먹어야지 나중에 배가 불러서
맛이 없어 아 나는 그런 거 같아
맛있는 거 먹는데 마지막에 먹을
맛있는 거를 하나 정도 남는 남겨
놓는 거지 그래서 오빠가 나한테 항상
다 먹었어 물어보나 자기가 맛있게 너
먹으라고 여보가 막 나 먹을 때쯤에
그런 보이는 낌새가 있어 먹는게 좀
느려져 일단음 그리고 좀 맛 좀
맛없게 먹어 그 막 핸드폰 보고 먹음
그렇게 생각하니까 먹 방아 진짜
대단하다데 끝까지 왜 이렇게 진짜
맛있게 먹네 먹방지 잘할 거 같아 아
많이 먹는 거 말 맛있게 먹는 먹방
먹는 모습이 막 엄청 맛있어 보이고
그렇지 않잖아 그 모르나 우리
유튜브에 오빠 볼 이러 연 모습이
지금도네 땡 스터
제 엄마 아빠랑 밖에 나갔다 올까
밖에 나갔다 올까 아이고 무서어
진아 아빠라고 한 거야 그지 아빠
아빠
아 여기 집중 아저씨 발고락 만지
수업 중에 발고락 만지지
마시고요 저는 지금 트리플 스트리트에
밥 먹으러 나왔습니다 준이랑 왜
이렇게 맨날 다리를 적하고 있는
거야이 준아 준아 다리 모아봐 준아
너 뭐 상남자야
뭐야 왜 이러는
거야 전부 다 식당 가여 가지고 지금
뭐 먹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
부타이 가자 마주서다 헐 어 아 지금
브레이크 타임이 아 어디 가냐 곱스
별로 나는 부산에서 맨날 먹었어
가지고 저희는 여기 쌀국수 집었습니다
밖에서 먹자 나 쌀국수 아니 동류가
엄청 많아 쌀국수 아니 알겠는데
쌀국수 알겠는데 여기에 쌀국수가 있단
말이야 그중에 고르면 되니까 세트
중에 뭐 먹을 거냐고요 아 자 내가
그럴게음 오빠가 이런 거 잘 고른다
오빠 오빠 약간 먹살 턴트 아니야
쩝쩝 박사 아니야 쩝쩝 박사 수제
볶음밥 종 중 하나 퓨전 볶음밥 종
해산물 볶음밥으로 먹을까 새우 볶음밥
먹을까 쌀국수 스물 세트가 낫지
35,000원 이거 쌀국수도 스몰
이종 중 두 개니까 쪽쪽이도 하고
싶고 인형도 입에 넣고 싶고 쩍벌
쩍벌 왜일 이렇게
하는거 세트를 시켰는데 엄청 많이
나왔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잠투정하는 중 내가 바
빨리 먹을게 그야 내가 안고
[음악]
먹을게음 내도 끼고 싶었나 봐 그런거
봐 너도 끼고 싶었어 너만 눕혀서
짜증났어 뭐 뭐라고 유준이랑 오빠는
뭐 나의 사랑 고프다고 왜 로보트
같은 여장이 사랑이 고픈 그런 거지
나 유준이한테 사랑 많이 주고 있어
나한테 왜 안 주냐 오빠한테 주고
있잖아 자기
변했어
왔다 맛갈나게 빤다 유준이 발 맛있어
응 어 발 맛있어 진짜 너무 웃기
방금 있었던 썰 얘기해 드려 방금
여기 지나가는데 유준이가 이제 잠
잠들고 있거든요 구독자분들 지나가면서
유준이 다 유이 찍는 도중에 유준이가
갑기 울어가지고 저기 갈게요 기세요
완전 후다다 급하게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바로 여기 집앞이었어
가지고 오빠는 는 바로 먹태 데리러
가고요 먹태 피가 바로 가고 저는
유준이 됐고 집까지 걸어 가기로
했어요 아 오늘 날씨
치인다이 뭐야 제트기 표시인가 이거
제트기 자국 뭐라 해야 되냐 먹태를
유치원에서 될 거 같습니다 녹태
얼굴이 아주 피곤함이 가득하 두세 살
때 생각보다 애한 손이 진짜 많이
난대 훨씬 힘들대 애기 때문에 아 두
세 살 때 왜 이유가 뭔데 그냥 이게
막 돌아다니고 이래가지고 뭐 그런
것도 있고 감정적으로 그런
것도 많고 그냐 머리가 컸다 이거
아니요 유준이가 그럴 거 생각하니까
귀엽기도 하면서 뭔가 걱정되긴 하네
유준이 자기 주장 진짜 셀 거 같아
유준이 조금 커가지고 막 한 다섯 살
돼가지고 마트 갔는데 막 바닥에 들어
누워가지고
소리고 어떻게 할 거야 나 그냥
놔두고 올 거임 아 그럼 너무
민폐인데 놔두면 안 되지 진짜 민폐지
아 그건 민폐고 아 어떻게 훈육
시켜야 되지 그렇게까지 가지 않게
그지 그지 집에서 애가 원하는 모든
거를 보통 부모가 다 해주려고 하잖아
근데 그게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실하게 해야 되는 거 같고 근데 나는
그것도 그것도 좀 있는 거 같아
우리가 밥을 준비하는데 빨리 못 줘서
유준이가 울었어 근데 걔 우는 거에
있어서 우리가 안절 보자 못하고
어떻게 줄겠다 빨리 줄게 빨리 줄게까
이렇게 하는 거 있다 애가 아 그런
거부터 난 시작이라고거든 지금은 너무
어린데 안절부절한 것부터 보이는 것가
한 있어는 선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약간 뭐라해야 되지 근데 나는
유준이랑 이렇게 있으면서 가장
어려운게 뭐냐면 아 이때문에 뭔가
여보 판단했을 때 어 지금은 안아줘야
될 거 같아 근데 내가 판단했을 때는
아니야 지금은 냅둬야 될 거 같아라
그냥 그냥 진짜 그런 사소한 견 차이
있잖아 아 어 그거 맞아 근데 뭔가
여보랑 나랑 동일하게 해야 되는데
우리가은 사람이 아니니까 누가 옳고
누가 그러고 이건 아니잖아 그 문제는
아닌데를
보랑 나랑 이렇게 빨래라도 캐면서
얘기를 많이 유이 잘대 얘기를 많이
해야 되겠다 진지하게 소파를 팔까
생각하고 있었어 놀이할 수 있는 거를
좀 만들어 줘야 될 것 같아서 이제
제가 뒤집기도 하고 혼자서도 잘
노는데 답이 없어 먹태 자리는 먹태가
아예 활동할 수 있는 자리도 없고
나도 포기하기란 너무 마음이 아프거든
진지 근데 소파가 없으면 우리 집에
손님 맞이 자리가 아예 1도 없어진다
맞지
[음악]
너무 졸립니다 지금 여기 직원분이
몽세 주셔가지고 편집까지 써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제모 진짜 너무
아프네 유준이한테 새로운 장난감을
줘봤습니다 그리고 집에 지금 명보
이모가 왔습니다 한 이모 자 이한
번씩
이렇게 다시 아까처럼 이렇게 해봐
오오 나 영재다 아큐 150 강남
DJ 급인데
강남 DJ 급이야
왜왜 빨 빨로 들어가 거 지금 우와
우와
우와 놀란다
유준이 근데 유준이 저거 무서워 하는
거데 아 진짜 얘가 컨디션이 안 좋거
피곤하면 무서워 하더라고 봐봐 봐봐
봐봐 머 아 그 양갈래 가발 가져
왔어야 되는데 응 가지고 와 보지 아
다음 주에 또 와야 되나 근데 원래
아들 키우는 엄마들은 약간 딸처럼
키우고 싶어가지고 막 머리도 길러주고
이번도 해보고 막 이런 다돼 원피스도
입혀보고 막 그런데 냥 처음에
시도했다가 너무 안 올려서 진짜
남자에게 갔더라 그래서 아 준아 너는
그냥 귀여운 남자 아기를 키워 줄게
이러면서 커피 마셔 빨리 빨리 나와서
커피 마셔 어 앉아 앉아 앉아 앉아
옳지 야 쏘 스위트한
남편 갑자기 아니 오빠도 나 내가
누워 있고 싶을 때 그게 아니라 자기
밤 밤 먹으라고 막 나 부르거든 약간
눈에는 눈 이에는이이 이거 하고 한번
해보고 싶었어 먹어라 좀 잘 먹네
잠이 깨네 야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진짜 맛있네 이거 블루베리 치즈
케이요 응 이거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블루베리
치즈케 좀 죄송하지 이만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아니 늘 자라 이걸 모르는
거야 늘 자라가 뭐야 저기 나도라고
저기 저기라고 가다 나라도 모르데
가다 나라 가다 나라 그저 다 가다
놔라 이렇게 갔다 놔라 아니 가도와
놔라고 아니 근데 무세를 왜 가둬 놔
그냥 무 안 보이게 누나라 이거지 아
나라 음 편 편하는 느낌이 아니고
그냥 여러 방면에서 쓰다 봤지 편
없는 느낌은 아니에요 잘 놔둬라 아
그래 잘 가더 놔라
이러면 해보 응 보가 뭐 맛있는 거
해준다며 아니 내가 장영남 님 유튜브
봤는데 엄청 쉽게 할 수 있는 거를
봤거든
개죽 또 한 시간 걸린 거야 아니
우리 삼계탕을 많이 그때도 시켜
먹었잖아 이게 작신 통살 누룽지 백숙
맛이거든요 만들 수 있어
기대하라고 오투미 30 30g이 너무
많으면 안
되거든 아 웃지 말고 이거이 자박하게
개 정도 뜨면 넣는 거 맞나 맞아
이거 그냥 잘게 잘라 가지고 이렇게
넣 넣으 주더라고 하나도 남김 없이
붓고 1분 30초
돌리면 아
사살 이거 그대로 30초 그대로
올리면 끝 진짜 맛있어 보인다 봐야
비주얼 보시오 한번 먹어 봅시다
예음
맛있다 와 진짜 맛있다 진짜 맛있다
와 이거 근데 진짜 그 저녁에 이거
함께 먹어도 맛있게 먹고 포만감 완전
좋고 요리 같다 요리 응 여러분 이거
진짜 맛있어요 진짜 만들어 먹어
보세요 제가 생각한 후추와 파도 먹어
보세요 오늘도 신나 막 태화 밤 산체
매우 흥분한 상태 아마 살짝 그런
느낌일까요 부페 가서 뭐 붙어 먹지
살짝 이런 느낌 어 또 센척 들어가죠
키보드 머리요 태 이렇게 이렇게
느려졌어 덥지 도대체 왜 안
시원해지는 겁니까 우리나라 여름이
이렇게 길었습니까
너 덥지 집에 가자
여기가 시원해서 여기 있는
거
모닝 우리 아들 뭐 하고 있었어요
그거 갖고 놀고
있었어 오 손 잘
쓰네 에이 그자
에이자
[음악]
에자 나 만나 왔나 어 오늘 비가
와가지고 왠지 왜 이렇게 늘어지고
피곤하고 그러지 여번 안 가래 나도
오래 오늘 두 번째 이유식 너무 잘
먹어서 이유식을 하루에 두 번씩
먹입니다 소고기
죽이랑 어 입맛 다신다 와 침다 아
아이고 잘
먹어 아이고 잘 먹어 맛있나 봐음
맛있나
봐 맛있다는 뜻 가 그런 거 같아 아
옳지음 태성이가 저희한테 쿠폰을 준게
있어 가지고
걸로 시켜 먹을 겁니다 뭐 피자 뭐
뭐 먹고 싶어 그거 그 그거 햄버거
피자 아 좋지 다 맛있다 와 거 잘
먹는다 와 우리 아들 잘 먹는다 누가
이래 잘 먹나 어 즘 잘 먹다
[음악]
소문났다
너 아기새야 유준아 다 먹었네 응
유준이 다
먹었습니다 왜 이렇게 귀 먹으려고
지금 이었으 뭐고 정면서 찍어야지
귀여운데 유준아 너가 너무 기워서
피자를 못시키고 있다
유준아 유준아 거기 말고 자 여기지
그렇지 빨라 빨라 어 아 힘을 어디다
주 빨라 빨라 그렇지 지 분인줄 안
나지 아 지금 분인 소리가 났어
들었어 들었어 아
좋아 와 씨 왜 이렇게 빵빵해 뭔가
맞지 와 이거 진짜
와 양껏
먹자음 인천 송도 좀 토핑 짱 치즈볼
아 이거는 로즈 치즈볼이랑 오늘 비가
와서 그런지 뭔가 축축 터진다 맞지
하루 종에 터진다 진짜 물었나데 우리
늙은 건 맞지
음 그런 생각으로이 험난한 세상을
우리 둘이 50년 넘게 살아야 될텐데
어쨌든 나이
들어가는가 먹태 왜 저러고 있는
걸까요 먹태 너 거기서 뭐 하고 있어
약간 시위하는 건가 여준이 몸무게를
한번 재 보겠습니다 저 마동석 파를
보세요 아빠야 받아주세요
자 갑니다요
저준이야 9.91 이제
10kg
헤
머리카 언제 누울래 이준아 어 머리카
언제 누실 실 거예요 벨컴 이세요
[음악]
[음악]
벨컴 날씨
치인다 먹태 유치원가자 먹태 유치용
가까 이준이 맘마 먹읍시다 오늘
밥입니다 자 준이가 좋아하는 단호박
들어갑니다 아 아유 얼굴을 지금 다
비벼 놔 가지고 네가
침독이 많이 올랐구나 아 아지 잘
먹는다음 뭔지 모르지만 맛있었어
유준이 빨거 연습 시키는데 요게
스트로우가 되게 말랑말랑 하거든요
엄청 말랑말랑해요 처음에 좀 딱딱한
걸로 시키기에 좀 그래가지고 이렇게
말랑말랑한 걸로 먼저 시키고 있습니다
근데 얘도 여기가 빨대 줄 알아요 아
뭐합니까 어머니 먹지를
하 진짜 먹지를
[음악]
못해 요거 어제 만들어놨던 사과 레
같은 건데 한 간식으로 한번 줘
으려고요 자 유준이의 첫
사과이 무슨 맛인지 느껴
보세요
맛있지
맛있어음 맛있어요 다행히 밀가루
알러지는 안 올라오는 거 같아 가지고
괜찮아 보이는데 이준아 응 왜
별로야 갑자기 어 잘 먹었는데 갑자기
아니면은 뭔가 약간 새콤한 맛에
새콤해서 그런가
아 셔 아셔서 그런가 보다 근데도
끌리는
[음악]
맛이야 지금 선물이 왔는데 이건 경탁
삼촌이 유준이 주라고 준 선물이에요
유준아 어때 알록달록 흥미가가 응
조만간 너의 놀이방을 만들어
주겠어 기다려 봐 3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피자를 먹었으니까 오늘은
파스타를 먹자 아 근데 좀 많이
꾸덕꾸덕하게 많이 꾸덕하게 어 어
근데 약간 내가 만든 거랑 퀄리티가
좀 다른 거 같아 당 당연히 다르지
어
당연히 뭐라고 그냥 이렇게 끓여
면수는 안 버리고 프라이 팬에다가
파스타 소스가 요즘 잘 나오잖아 이거
로자 소스 쓸 거거든 응이 소스를
그냥 응 이렇게 넣고 면수 조금만
넣고 면은 건져 놓는게 좋은데 굳이
귀찮잖아 조땡이 요리법 대충 가이거
대충 대충 만만히 있으면 된다 걸로
살짝만 끓여주고 닭살 또 넣을 거야
트러플 머지는 쓸 건데 크림 파스타를
하면은 요거 크림이 어니언이 바질크림
될 거 같아 근데 오늘은 트라플로우
전자들 살짝 돌려을 거 같아
와면 투아 아
맛있겠다요 오 잘 담았는데 아니 왜
담는 거 안 찍고 아니 내가 내가
재생 버튼 눌렀는데 뭐하냐고 와
냄새가 미쳤어 소스 그래다 남기면 안
되지 집에 파슬리가 있으면 좋은데
파슬리 다 썼거든 그래서 난 또 후추
부릴 거야
[음악]
오 와 냄새 미쳤거든요까
살이랑지음 맛있나 응 어플 향 많이
하지
맛있다 먹대 먹고 싶어 진짜 맛있는데
트러플 향이 진짜 미쳤다 뭐 나는
유비를 왜 이렇게 잘하지 한번씩 이런
대할 때마다 짜증나긴 하데 닭감살
진짜 맛있다 인정할 수밖에 없어요
여기 거는 진짜 푸석푸석하지 않아
촉촉하고 맛있고 안 물려 근데 이게
다이어트 식당은 아니잖아 사실
파스타가 응 근데 뭐 가끔씩 이렇게
좀 먹어 줘야지 그냥 맨날 닭가 살만
먹는 것보다는 좀 이렇게 맛있게 먹어
줘야지 그 옛날에 밥 해봤잖아요 그때
먹
닭들도 진짜 많았는데 이거는 탑이야
이건 진짜 탑 먹은 것 중에 제일
최고인 그 맛이 14가지나 있잖아
다이어트는 진짜 쌉가능이지 여러분도
진짜 작심 통살 꼭 한번 드셔 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이게 빈말이 아니라
너무 맛있어 번 딱
아 혓바닥 내밀어 아
얼지 준이가 간지럼을
탑니다
아
아 머리
잡았다 나 자러 가자 이제 엄마라
자러 갑시다 이모드 빠빠 안녕 이모드
사랑해요 삼촌들
사랑해요
아
뭐 얘기하는
거야 뭐 얘기하고 싶은 거야 무슨 말
하고 싶은 거야 전아 왜
[음악]
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