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 그냥 걸으러 갔다..그냥 먹고 왔습니다

김나영의 nofilterTV
168 팔로워
6개월 만에 #그냥걸었어
서촌 그냥 걸으러 갔다 그냥 먹고 왔어요
00:00 오프닝
00:54 창경궁
03:38 창경궁 대온실
05:33 메종 오버트 서울
07:09 스코프
08:32 안덕
11:41 서촌산책
13:38 쿠로미 신우
14:09 카페 누
15:38 보따리상점
17:01 양말쇼핑
18:14 언글래마우스
20:15 꽁뜨와드미라벨
21:38 서촌 2탄 기약
–––
• Channel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nayoungkeem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이에요 아니
가을이 너무 지나가기 전에 한번
걸어야 될 거 같아 가지고 맞아요
나와봤어요 오늘 김나영의 그냥
걸었어요 오신 여러분을
[음악]
환영합니다 오늘은 나 그거 너무
거의다고 싶었거든요 실 그게 어딘지
너무 궁금했어 근데 그 궁금한 사람
진짜 많은걸 맞아요 제가 가는 길까지
다 알려 드릴게요 가면서 식 빵
떨어뜨리고데 오랜만에 나오지 않았어요
우리 맞아요 우리 봄에 나오고 안
나온 거 아니에요 맞아 여름에 쉬잖아
여름에 너무 더워 다툼 날까 봐 불
캐지 너무
[음악]
올라가니까 안녕하세요 저희
명 가동의 카드를 가져오면 람이야
근데 다둥이 카드를 안 가져왔어
명부터 다둥이
짠 약간 창경궁 오픈 러인데 맞아요
문 열자마자 배 온실에 가려면
창경궁으로 들어가야 되 나도 오늘
처음가 봐요 그 너무 달려 우와
사람이 하나도
없어 날씨가 정하지 않아서 더 좋은
거 같아요 약간 치가 있어요 친가
오늘 아침에 학교 가면서 엄마 왜
이렇게 연기가 많
나 그래서 그냥 어
그러게 설명은 전문가 안개야 이러면
안개는 뭐야 이렇게 하거든 나도 몰라
잘
[음악]
너무뻐 와 진짜 아름답다 봐봐봐
어머나 와 와 지금 진짜 고즈넉 함의
극치
[음악]
와
레전 터인데 앞에 보이는 숲 일때가
궁궐 여성들의 처소로 가득했던 생활
구역이었다음 나도 여기 왔던
기억이나요 언니들이랑 막 놓 기억
나네요 여기서 효종이 공주들을 위해
지은
건물이었다 맞아
[웃음]
내가 이거 떨어지는 낙엽 잡으면 소원
이루어지는 거 아까 어 빨리 잡으세요
언니 여기 여기 여기 어 여기 여기
어어어어 잡았다 잡았다 잡았다 잡았다
소원 소원
소 부슨 서은 그러는 줄 알아요 일학
천금을
[음악]
벌리다가 이거 한바퀴
좋까 마 코스 앞에서 몰래 그 서신
주고 받고 밤에 만나자고 하고 그러지
않으셨어요 아 떤 생각난다 생각난다
나지 엄청 받았지 씨가 아해 신 서신
제 갖다준 거 같기도 하고
[웃음]
[음악]
아씨 여기 전세는 거 같아 제가 대관
렌트한 거 아니야 우리 언니를 위해서
언니 과거 좀
생각하시라고
여행인가 여분 진짜 아침 일찍 오세요
정 하세요 진짜 아무도 없는 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너무 같이 있는
오픈만 진짜 같이
있다 참 건물은 서양식 있데 여기에
소나무가 막 이렇게 있으니까 되게
뭔가 동서양의 뭐 그런 거 같지
않아이
보로 아 팔손이 팔손이 나무 아
예쁘다이 여덟 개야 하나 둘 셋 넷
다섯여 일곱 여덟 아홉 응 하나 둘
셋 넷 다여 일곱 어떻게 된
[음악]
거지 치자 진짜 가드니아 가드니아 치
그 향수 처음 알았어요 몰라
시작 초등학교가 학교 가는 길에이
나무가 있었거든요 화분 맨날이 냄새가
는게 너무 좋았어 아침마다 루틴 루틴
어 그때부터 되게 감성이 발달하는
선이 그때부터 브이로 소스를 다
만들어 낸
거죠 어머 얘네도 너무 귀여워 가짜
같지 않아네 너무 색이 어떻게
이래 이거 약 그 같아요 드라마에
많이 아파 밖에 못 나와 집이 너무
잘 귀족이 언니를 위해 만들었서
여기서만 시간을 보내 아 뭔지 알겠다
그런 느낌이네 진짜 아무도 없으니까
아무
없 꽃한테 마음을 주는 거지
[음악]
맞아
그리고 조금 늦었어요 카페 오픈런
했었어야 되는데 속 생겼다
그러더라고요 오버가 엄청 크게 생겨
가지고 여기 가서 대왕 크로아상
[음악]
도전해야죠 신우랑 이이랑 다 불러야
다 불러야
조리선 물입니다 못먹어 못먹 예 결국
이렇게
됐습니다 결국 그렇게 됐습니다 도전
어 근데 따끈따끈해 사진 한번
찍어줘요 이거를 시키면이 조그만 것도
같이 나오는 거래요 찍어 먹는 것까지
아 이것도 정말 무슨 크림스프 같아
아니 약간 사양을
들라음 커피 맛있다
음음 안에 엄청 촉촉하고 쫄깃쫄깃해
여기 찍어 먹으 것도 되게
맛있다
배불러 남은 건 포장이
[음악]
되는데요
[음악]
추 맞 여기 가야지 알죠 스코프
갓나무 스콩 먹어야죠 지금 딱 나올
시간
[음악]
아니야 여기 있네 여기 있네 방금
나왔나 스콘 언제 나왔어요 나온지
얼마 안 됐을 거예요 그래요 나온
스콘을 먹어야
는
걸로
하나만 이거는 꼭
[음악]
먹고가요 이리
오세요 아 살짝 김나는 거 보여요 안
찍히지 내 눈에는
[음악]
보이는데음 아 너무 행복한
맛이다 감 에서만 느낄 수 있는 그
맛 거 엄청 빠삭하고 응 그 완전
그거요 겉바 속촉 어 씹을 스록 맛있
살짝이 목에 넘어갈 때 목막히는 느낌
있죠 너무 좋아요 나 그게 너무
[음악]
좋아요죠
[음악]
예 서초는 여기지 여기도 나 진짜
오랜만에 안다 만두국 하나 때려야죠
너무 그런 말 너무 옛날 말이죠
때려야죠 이런 말
[음악]
그지 만두국 만두국 하나 비지 하나
고추튀김 진짜 맛있네 너무 둘이
다니니까 너무 불리하다 많이
어어 고추 튀김은 여기 베스트예요
그냥 맛 보자 제수씨 가자 베
터트리다
터트리자고
없 이거는 에다가 간장 넣고 비벼
먹으면 진짜 맛있잖아요
[음악]
[음악]
알죠 여기 밥이 없 꼬들밥
이거든요 꼬들밥 사이사이로 돼지가
[박수]
[음악]
들어가 진짜 오랜만에 왔는데 여전히도
너무 좋다 변국 너무 속상하잖아요
맞아요
사합
이 만두국은 엄청 세지
않아 너무 만지기가 싫다 품 같아서
망치고 싶지가 않아
그러나 이거 봐 궁좀
봐 장을 안 찍어도 많 그냥
하게
[음악]
만두에 두 올려서 먹지 마요 순수한
그대로 좋 순수한 만두를 다 즐기세요
만두한테 못 할지 사과하세요 응
미안합니다 그 아이들은 모르는 맛이
저도 몰랐어요 제가이 맛을 알게 될
줄 그 내 왔다가 이게 뭐야 또 이럴
수도 있는 거
한 맛에 매 모르 그 다섯 개야 다섯
개 많지도
[음악]
않아 온도가 완 주랑 만
[음악]
뜨겁다
아 배가 무거워 몸이 무거워졌어 가시
마러 가야죠 뭐 한 잔 마셔야죠 한잔
마셔야지 현장 만아서 누르자 이쪽으로
와요가 그렇게 맛있다고요 씨 아 진짜
반했어요 여기 먹어 생 한 번도 안
했어
1984년부터
있어 어 그럼 언도 먹어 오셔야
되는데 다음에 와요 진짜 맛있었어요
촬 나오자
시이 해요 진짜 맛있었어요 근데
맛있을 거 같아 진짜 맛있을 거 같아
언니 문 방구도 진짜 옛날 문방구
아니에요 어 나 여기 문방구 자주
왔었는데 어 이거 너무 귀엽다 이거
하나 뽑아 가지고 가져갈까 어거
크롬이 이거 나 뽑고 싶다 이거 하나
뽑자 우리네 좋아요 이순이 뭐예요
크롬이랑 마이 멜로디 아 주씨는 뭘
좋아해 전 키티 키티 좋아해요 옛날
사람이네 무슨 소래 하시는 거예요
요즘 애들은 키티를 안 좋아해요
요새는 크로미 폼폼푸린 시나모롤 이런
걸 좋아해요 시나모롤 좋아하다 키티를
잘 모르더라고요 요즘 애들은 귀엽지
않아요 우리는 키티가 최고였지 아
키티 나오면 내가 줄게요네
예 자잔
뭘까요 어 크롬이 크롬이 롬 어 이거
크롬이
짠 아 너무
귀엽다 너무 귀엽다 이준이 뭐
좋아해요 이준이 마이멜로디 아
마이멜로디가 나와야 되는데 근데
특별히 마이멜로디 좋아한 거 같지는
않아 그냥 형이 크롬이 좋아하니까
자기는 마이멜로디 이렇게 하 정한
거야
[음악]
그냥
키티 씨
키티
제발 마이 멜로디 오 마이 멜로디 다
나왔다 신우 이즈이 선물
템
예 진우가 크롬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내가 보여줄게 산 찾으셨어요 예 산
차는데 보세요
자 이거 세상에 이런 일이 아니요
언니
실내지만이 친구는
그리고 등이 너무 급지 않았어요
얘는 좀 징그럽죠 너무 좋아하 너무
크롬이
가지고 크로미를 너무 많이 받은
거예요 친우 생일인지 크로미 생일인지
모르겠더라고 선물을 까면 계속
쿠로미야만큼
[음악]
어 여기도 한옥 카페야 카페누 여기도
유명한 데인가 봐요 나 몽블랑 진짜
좋아하는
몽블랑도 너무
예쁘겠다 도장 당신의 미장은
괜찮습니까 저 말이 너무 좋아요
뭐라고 했어
어즈 어
안녕하세요 아 그렇네 러브 키즈앤
독기에 좋 그런 따뜻한 마음인데 한번
들어가 줘야 되는 거 아니에 몽블랑을
좋아하시니까
니가
[웃음]
가장 되게 보드러운
랑이다음 바카스 느낌이 나지 바카스
어 힘이 나서
그런가 담거 먹고 힘이 나서 바카스
맛이 나나 응 그지 뭔가 시원한
느낌이 언니 오 그 약간 레몬 같은
어 그런게 들어갔나
[음악]
봐음
맛있다 배는 부른데 또 들어간다 이게
그 말로만듣던 디저트 배따로 밥배
따로가
[음악]
[음악]
너무뻐 하얀
소이야 이런 솥 갖고 싶다 그지 어
젓가락 괜찮아요 어 나무 젓가락 안
써요 써요 나무 젓가락 근데 저도
사고 싶었어요 지금 집에 거가 너무
오래 써 가지고 그지 나도 조씨도
살래 어 저도 살래요 전 예 오케이
그러면 사야겠다 저 수 씨는 두 개
살 거야네 두 개 두
개는 셋네 개 뭐 싹쓸 싹스리 너무
귀엽지
않아요음음 이것도 좀 살까 세 개만
살까네 개 어네 개는 해야지 커플
오고 막 그런다고 근데이 숟가락도
예쁜데요 그리고 이거 세차로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맞아요 또
사야겠다 이만 하면 안 돼요 응
10만
6,000원 젓가락 하나씩 사자고
했는데 왜 10만 원이
됐어요 이상하다 거 그러더라고 응
먹을 때마다 내 생각해요 알았죠 한
바파 님의 언니 생각 국카 님의 언니
생각 어때 너무 예쁘지 않아 이거 좀
이거 수면 양말 나 양말을 꼭 신고
자거든 수정 냉증 시잖아 뭐가 예뻐
이거 예쁘지 않아요 이게 시나모롤이
아아 맞아요 이거 너무 예쁘지 너무
귀엽다 이거 이거 살래요 신호가
아니라 언니가 많이 좋아하시는 거
같은데요 신호 이거 사 주면은 완성이
될 거 같지않아요 아까 거기 잠옷에
어 인간 크로미 될 거
같잖아요 스템 난 양말의 계절이니까
맞아요 고기가 진짜 가고 싶었어
까먹었다 그냥 한식 파 데야 아 어
맛있겠다 감자전 어 그런 거 파는 거
국수 카스 맞아 그런 거 파 토토리
수씨 다시 찍자 이편에 다시 해야 될
것 같아 나 너무 생각이 났어 여기가
너무 와보고 싶었거든 근데 같이 올
사람이 없는 거야 그게 바로 지수씨
여기 다에 또 오자 또
보자네 아 기대했는데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안했어 되게 비닐의 공간인 거
같은데요이 약간 유럽 여행 가면 샵들
막 어 언 그레스 글래머스 글레
마우스라고 읽으 마우스 아니 뭐
이렇게 나름 읽 는 예약을 해야지 갈
수 있는 그런 곳이래요 저희는 오늘
아침에 예약을
[음악]
했어요 다 바느질로 한 거 아니에요네
맞습니다 70에서 200년 전에 제작
엔티 필트로 제작을 한 제품들이고
옛날 거구나 맞습니다 여기도 이런 거
되게 많아 사이드랑 에서 매티스
커버로 쓰기도 하고요 저희는 이제뭐
덮어 쓰고 있어요 아 진짜요 이게
70년에 200년이 너무 앤티 트요
어떻게 이렇게 잘 보관을 했지 그
맞아요 너무 예쁘다 이거 그냥 침
저기 뭐야 침대 위에 올려놔도 되겠다
그래도 예쁠 거 같아요
우와
예쁘다 그지 컬러가 너무 예쁘지네
어머나 진씨
신발신발 야 요정 신발 같지 않아
어머 이것도 되게 꿈 같아 예쁘다
꽃밭이 꽃밭 아 눈이 너무 즐겁다 응
정 반지 하나
해야죠 어때 귀여운데 이거 터키석이
이런게 북기 얘도 귀엽다 뜻하기
때문에 또 오래오래
사시라 오래
난 이거 꼈다가 막 150살까지 살면
어떡해 우와 이거 진짜 나무예요 종이
종이죠 작가인데 우와 잘했다 너무
잘했다 코다리
TV 코다리 코다리 코다리
[음악]
코다리 여기는 바로 친이 건물이 되게
또다
[음악]
이 너무 귀여워 이거가 냄비 응
와 이거 뭐예요 그거는 접시 덮개인
이제 맵핑하는 거 대신에 계속 재사용
가능하게 천으로 나온 제품이고 저
이거 너무 좋아해요 이거 이렇게 여기
봐봐 여기다 이게 덮는 거야 뭐 너무
예쁘다 이거 이거 세수할 때 머리에
써도 될거 같 그지 않아
어머 씨 이거 좀 봐
예뻐라 어 예뻐라 진짜 너무
예쁘다 티스푼 있데 유리로 된 건가
봐네 어머 이거 너무 예쁘다 어 언니
요즘 진짜 이거 끊으셨어요 어 이거
다 끊었어요 매트 어 매트 이렇게
해서 그냥 이거 합 이거 우리 그거
할까 레일은 요리 할 때 여기다 하나
할까 어 이것도 예쁘다 그치 이렇게
어때 아 겨우 끊었는데 언니한테 제가
사라고 말을 하기가 그러네 근이 너무
예쁘다 이거 너무 예쁘다 배기
[음악]
끊었는데 아 너무 오랜만에 나와서
진짜 잘 놀고 가지 근데 촌에서 아직
헷 너무 또
나와요 이렇게 가는 거는 미안한
일입니다 거의 거의 만보 걸었어요
만보 걸었어 그냥 만보 걸었네 걸 고
한 만칼로리 먹는 거 아니에요 어
그러면은 다 앉 지겠다 그치 보로 다
없어졌 그 제로 어 제로야
오늘은 몇 시간 있었어 8시 아 아시
5시간 동안 같이 있었어 시랑 이제
해 가볼게요 안녕히
가세요 끝까지
[음악]
같이가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