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 제시 | 무례한 사람썰 | 썰플리 | 이석훈 | 강남역

썰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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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람 딱 대!!!
00:00 오늘도 썰 주우러 갑니다🏃
00:18 오늘은 강남역으로 왔습니다
02:21 아무도 몰랐던 게스트 등장!!
04:55 썰플리 최초 영어 인터뷰
08:23 요즘 잘 먹고 다니나 봐?;;
12:21 참을 수 없는 직장 내 무례함
17:05 외국에서는 이 행동이 무례한 거라고??
20:06 제시의 첫 썰플리 소감은?
21:17 오늘의 플레이리스트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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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이석훈 #강남역
친군데 상황이 이런 상황이에요 막
이제 남자 때문에 고민을 막 하고
있어 야 다른 남자들은 너 같은 애
안
좋아해 볼레 가만히
있어 볼레 그 레가 뭐야
어 아니 가을 아니야 왜 덥냐 왜
어청 덥죠 바로 갈게 오빠 화면 되게
잘
나온다 오픈 가만 있어요 지금 오프닝
아 좀 저도
나가려고 아 좀 기다렸어요 감독님
빨리
싸 지금 40분 기다리게해서 와게 예
가시죠
어 알죠 화가 잔뜩 그럴 때 아니
빠세요 거 가만히 기 가만히 제발 좀
아니 오프 하는데 카메라 뒤에 이렇게
나와 있어 얼굴 아니 빨리빨리 라고
오빠 알았어 알았어 오케 오케 오케이
오케이 어떤 엑 네로 하는 거죠 어떤
년 어떤 년 어떤 년 내가 어떤 년이
거 같 엑스라고 돼 있어서 오케 아니
근데 아니데
비 봐도 게스트가 너무 뒤에서
공격하는 느낌이 노래가 약간 그
함부로 판단하고 훈수두는 사람한테
하는 그런네 그렇죠 무례한 사람들한테
하는 얘긴가 버릇 없는 뭐 이런
사람들 기 없는 와 그 제가 나오 예
주제가 아니라고 마이크라 데 말
어 전혀 뭐 예상대로 안 올라가고
있네요 예 좋아요 가봅시다 무례하신
분 만나 보신 적 좀 있어요 저는
약간 무시하는 편이에요 아 무시하요
아 비슷하 알아 난 갈게 그럼 오늘
강남역에서 그 무례한 사람을 만난
사람들을 저희가 인터뷰를 진행할 거
무한 사람을 만난 경험이 있는 사람들
오 오빠 근데 저 하나만 얘기할게요
야 무례하다 잠깐 잠깐 잠깐 여기
강남 스코 있데 강남 살 추만
맞춰져요 나 제 씨랑 오늘 초면인데
네 지금 만난지 30분 안내는데 춤
쳐달라 그러는 사람 어딨습니까 강강
리에서
알았습니다잖아 괜찮아 자 여러분 지금
플리 진행 중인데 게스트가 누군지
여러분들도 뻔히 이쯤되면 아실 것
같습니다 오늘 뭐 아주 적합한
게스트가 나오셨어요
[음악]
[박수]
자
아니 안녕하세요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이제 주제가
싸가지 맞습니다 그런 경험 있는
사람을 만나서 인터뷰를 하는 거예요
어 지금 저는 하고 있네요 지금 아니
오늘 오빠가 40분을 늦었어요 아니
여러분 여러분 내 얘기를 들어보세요
오늘 약속 시간이 만약에 3시 였다고
해봐 그러면 3시에 오는게 맞는 거
아닙니까 혼자 2시 20분 와가지고
나무고 늦었다고 아니에요 오빠가 MC
잖아요 그럼 오빠가 그래도 20분
전에는 와야지 너무 딱 맞춰서 오는
거는 는 무레이 아 이게 무레다 아
내가 오늘 무레 했다 몇 시에 오셔
저 오 한 40분 대본도 왔어 저
대본도 안 보는 스타일인데 아니
그러니까 여러분 안 늦었어요 그 제
시간보다도 일찍 왔어 나 근데 일찍
오는게 그래도 예 이잖아요 그지
예죠죠 뭔 말죠 못
말죠 그러면 제시한테 뭐 하나
여쭤보고 시작을 하죠 솔직함 물의 함
이것에 대한 차이는 뭘까요 제가
솔직하 그니까 이게 오해할 수도
있어요 너무 솔직하면 또 어 싸가
졌다 이게 어떻게 보면 리앙스 거
같고 문화 차이일 수도 있어요 왜
저는 일부러 싸가지없게 하려고 하는게
아닌데 그렇게 들릴 수도 있잖아요
그니까 예를 들어 뭐가 있지 그니까
오늘 예를 들어 오가 늦었어 아까
예를 들어 예를 얘 다른 거 들어 안
늦었어요 예 뭐 있지 뭐 예를 들어
만약에 내가 늦었다고 쳐봐요 정말
늦었어 그거는 드한 거지 래한 거죠
그죠 전에 있다는 한 사람을 보면요
말을 해 줘요 좋게 어떻게 좋게 듣지
말라고 이제 끝까지 가야지 오늘 차는
끝까지 그 근데 어쨌든 오늘 재밌을
것 같습니다 저는 길 다니면서 이렇게
시민 분들이랑 인터뷰 한번 나눠 보신
적 있어요 없어요 그래가지고 지금
되게 신선하고 오빠가 너무 호스팅을
잘하니까 재밌을 것 같습니다 늘
그리고 제가 지금 1년만 안에 신곡을
나와요 여러분 왜 신곡 얘기도 안
합니까 제가 이제 신고기 곧
나오거든요 신고기 나오는데 제목이
감이에요이 빵댕 이렇게 하는 거예요
anything 검 뭔 말해 줘야죠
아 알죠 아튼 가봅시다 가봅시다 그럼
이분들 중에서 물어보는 거요 그러니까
이분들 중에 인터뷰를 허락하는
분들한테 이제 다가가서 인터뷰를 하면
되는 건데 이게 뭐 한번 뭐뭐 인터뷰
하겠다고 하시 오 우리 좀 트위스트를
주자 외국인한테 물어보자 어 좋아요
좋아요 ask a Question
are gu 오세요 오세요
[박수]
야 저희가 그 플리 최초로 외국인
분을 인터뷰하는 건 are gu
From from nor nor
from
nor 통역을 좀 부탁드릴게요 아니
에한 사람을 만난 적
있어요에
[음악]
someone
한국에서 아 너무나 미안하다 근데
세상에 이런게 많아요 so How
did you like defend
yourself I just try
to bece see kind is
the 시만 송
아리랑가요
아예
오빠보다 잘해 아 영어는 못해 어
[음악]
잘못해 한국 생활하면서 묘하게 기분이
나던 적 한국 사람들 꼈을 때
그가 계한 거 같지 않데 뭐 기네
말이다 웃는 척하면 알아는 척하지 마
웃으면서 다 알아듣잖아
기잖아 클럽 왔 기야 카메라를 한
두대만 따로 줘 그래서 한국 버전이랑
외국버전 당남 외인들
많으시니까
기분겠다 그게 정인 거 같아요 왜면
거기서
친가 싶 것 아니고 죄수 없잖아요
괜히 기분나게 들어 괜히 기분나서
그냥 당당하게 나갔대요 오케이 망해
새끼야
이렇게 그런 말은 안 했지만 약간
속으로는 of
would 거 하나를 그
플레이리스트에 우리가 넣도록
하겠습니다
아 외국
친구들은 한 느낌이 있어요 하세요 예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네 내 너무
재밌죠 제 씨한테 이렇게 인사하고
나한테는 이렇게
인사 진행을 이제 또
해보겠습니다 좋습니다 무례한 거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보겠다 혹시
인터뷰 괜찮으세요 잠깐 얘 나눠볼까요
자로 잠깐 나눠주세요 예 고맙습니다
예 아 다 아니 아까 우리가 더웠네요
그니까 이게 물래야 죄송한데 오늘
제씨가 무라는 단어를 잘못 배워갈 거
같가내는 겁나긴 하는데 일단 인터뷰를
좀 해보죠 저희 오늘 무해한 사람
만난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거든요 어떠세요 있으세요 그런 건
거 같아요 대부분 외모에 대한 평가를
받았을 때 대놓고 친하지도 않은데
근데 약간 뭐 회사 같이 다니시는
분들이 뭐 화장이 좀 예를 들어
바뀌었다 뭐 얼굴이 좀 구웠다 뭐
이렇게 하면은 어
짜증나지 어 나 열받아
아 이런 거 알죠 언니 어 왜 이렇게
피곤해
피곤하니까 감을 못 잤는데 어제
마라탕 먹었나 봐 이런 거 있잖아요
얼굴 구워
보이면 근데 막 걱정돼서 하는 얘기
수도 있잖아 제식 괜찮아 해 그런
의미로 아 뉘앙스의 차이 아 그렇지
그걸 얘기해야지 그럼 그때 그
부었다는 사람이 어떤 말투로
다가왔어요 이까 뭐 진짜 걱정되면 어
어떻게 많이 피곤 피곤해 뭐 어떻게
상 이러면은 이제 진짜 괜찮은 거고
만약 좀 약간 꼽주고 싶다 좀 약간
일면 꼽주고 싶을 때는 어제 좀
맛있는 거 먹었나 봐 어디거 어디거
먹었나봐 맛있었나 봐 스이 당연하죠
모든게 뉘앙스입니다 아까 뭐 예를
들어 야 나 또 사람이 훑어보는 거
처음인데 아니 생각 생각나야 돼 예를
들어 오빠가 지금 상태가 안
좋아 본중 최고인데 무슨 얘기하는
거야 지금 좋아 근데 얘를 들 진짜
최악이야 근데 내가 오빠 오늘 오빠
좀 별루다 그런 말을 왜해요 아 그런
말 하면 기분 이건 무한 거지 아니면
나는 만약에 오빠가 머리가 조금 오늘
좀 별로야 그럼 내가 좀 이렇게
고쳐주고 말을 해요 그니까 그게
이상한 거 같아요 이게 왜 굳이
바빠죽겠는데 내가 누가 못 생기든
옷을 못 입었든 부었던 뭔 상관이야
내가 인생이 바빠 죽겠 그게 맞는 거
맞아요 아니 그 무해한 말에 상처를
안 받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그냥 좀
질투하나 이렇게 생각하면 되잖
정신승리하는 거죠 맞아 맞아
정답입니다이 언니 센 언니네 예
멋있는 이게 내면이 강한 사람들은
사실 안 흔들리죠네 흔들려도 흔들린
척도 안 하고 그럼 저희가 제가 한번
무례한 역할을 한번 해 볼게요 그럼이
상황에서 이제 어떻게 반응을 하는지
최악으로 해요 친구 친구인데 상황이
이런 상황이에요 막 이제 남자 때문에
고민을 막 하고 있어 야 다른
남자들은 너 같은 애 안
좋아해
볼래 가만히 있어
래 그게 래가 뭐야
어디를 내가 친구한테 야 남자들은 너
같은 여자 안 좋아해 여자들도 너
같은 남자 안
좋아해래 아 이런 식으로
대한다 유머 하나 더 해봐요 하나 더
해 볼까요 어 그 난 너 늘 옷이
별로더라 야
아 았어 아 근 가만 있어 진짜 나는
그 머리 스타일이 좀 안 어울리는 거
같아
너나 너 야 너 하려고 이러는 거죠
지금 제시 하려고 이러는 거지 와
진짜 왜냥 이렇게대 했어 내가 질문을
했어 머리가 안 어울린다 난 너 머리
스타일 좀 바꿨으면 좋겠어 사실
모래도 잘
어울려서 수 있지 아 이런 식으로
대처한다 좋네 좋네 자 노래 추천
바로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한
사람을 만났을 때이 사람한테 들려주고
싶은 노래 지드레곤의 그 새끼 어 그
새끼 오예 그 새끼 좋네요 오늘 주제
좋네요 너무 웃긴다 난 이렇게 몰입해
주는 사람이 처음이야 게스 중
고맙습니다 고마워니다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 그러면 어 한번 우리가
모집을 한번 해보기 전에 눈을네
괜찮으세요 인터뷰 어 그래 그래 인자
자 잠깐만 예가 안녕하세요 너무
예뻐요 인사하는 거랑 너무 다르잖아
오빠 오빠 이러 여기 안녕하세요 아니
왜 오빠
늦었으니까
가만이죠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저
96년생 28이야 28살이면 이제
사회 생활 막 하고 계실 것 같은데
무례한 사람들 만난 적 좀 있으시죠네
있어요 제 최악이었다 한 여기에서
회사 다닐 때가
있었는데네네네 두 달 째까 월급을 잘
줬는데 세 달 째부터 월급을 안 안
그래서 막 대표님이 저한테 당신이
상관할 바 아니라고 어 그 무슨 얘기
그까 제 월급인데 당신이 상관할 바
아니라고 어 표님 돈 주세요데 당신이
상관할 바 아니라 어머 나 지금 나
헐어 몰라 오라 그래 고용 노동이
신고했어 신고해야죠 예 단 신고를
했더니 당신 뭐 하는 거냐고 신고
그런 거 취하하라 이런 식으로 계속
무례하게 계속 저녁 11시에도
전화오고 막 이랬었어 근데 결국에는
노동청에서 무슨 담당 분위 배정이 돼
가지고 그제 월급에 그 그래도 좋네
잘했어 잘했어 잘 받았 그래서 한
6개월 걸렸던 거 같아 그니까 이게
월급을 못 받는 경우가 대부분 많아요
진짜로 의외로 와 그럼 이거 한번
여쭤볼게 무에는 아닌 거 같은데
묘하게 내가 기분이 나빠 출퇴근 할
때 막 버스 타고 지하철 탈 때 그냥
앞에서 있는데 뒤에 막
밀치 람 비켜주세요 이러면 되는데 막
밀고 가는 사람도 있고 맞아요 출근
시간에 발 밟고 그냥 가는 사람들도
있고 그럼 어떻게해요 그때는 째려봐
그지 째려보지 그냥 그거 말건 할게
근데 뭔가 그 이상의 어택을 할 수가
없어 상황이 너무 빨라 상황도 빨라
제 씨라면 만약에 제씨 내가 만약에
우리 아예 모르는 사이야 지나가다가
이렇게 뭐 이렇게 문틈 있데 내가 아
아
씨 아 박야 박야 아 저는 제 바뀌어
좋았어 좋았어 옛날에는 그랬는데
이제는 속으로 해요 아 아이씨 그리고
참아요 이제 나이가 있으니까 그러면
안 되지 오케이 그럼 이거는 무해한
거냐 아닌 거에 대해서 얘기 좀
해볼게요 내가 봤을 때네 애인보다
네가 더 아깝다 네가 내 남친
봤어 하는 거요 어 나 본 것도 아니
본 것도 아니고 뭐 네가 뭔데 아니
근데 친구 입장에서 그렇게 얘기해 줄
수 있잖아 근데 말투가 중요해 맞
그죠 이거 확실히 뉘앙스의 차이가
많은 거 같네요 인터뷰 해 보니까
제씨가 무해하게 굴 거예요이 상황을
잘 대처해 보세요 나 연기해야 돼요
좀 재밌는 거 해보세 이중에서 오프카
재밌는 거 즘 잘 먹었나봐 사이 좀
붙었네 아 싫어 그거 너무 해 아한테
왜 시키는 거야 그 아 좀 재밌는 거
아 너 성격 이상하다 야 아니 그거도
자기 취향이잖아
오케이 그러면
잠깐만 왜 이렇게 키커 이건 칭찬이지
아 아 이게 왜 자연스럽 자이 연
내가 그래 아 그러면 내가 내가 직장
상사라고 치고 얘기를 한번 해 볼게요
물해 야게 야 요즘 잘 먹나 보다
얼굴 살 많이 붙었네
어
구장님 못해준 거 있으세요 어 근데
이렇게 말하니까 내가 없어 할마이
없어 어 애가 너무 선하 했는데 내가
괜한 얘기를 했다 뭐 이런 마음이
드네요 오케이 알겠습니다 노래 추천
받아볼게요 무례한 상황을 당했을 때
그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
비비의 나쁜년 비비의
나쁜년 일단 기본적으로 뭐 엑스는 다
들어가네요 아 욕 상욕이 다 나니다
좋다 좋아요 좋아 아 너무 좋습니다
인터뷰에서 너무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아무도 내
노래를 안
한다 근데 이거 썰 플리 하다 보면
그 내 노래도 잘 안 나와요 요새들은
요새 노래를
드는데 아 너무 억울하다 요새애들
묘수 노래 이번에 신공 제목이 뭐예요
검 아 검 검 맞다 완전 반대요
뮤비디오 다 찍었어요네 어디서
찍었어요 저기 파주 어 파주 가서
해외 안 갔어요 해외를 왜 가요 비싸
죽겠네
그 적당히 써야지 금액을 회사가
어디에요
어디 재범이랑 같이 회사요 아 그
회사예요 몰랐어요 저 공부 게스
공부하고 나오셔야죠 아니 게스트가
저도 빠 공부하고 나왔어요 나 어디
회사인지 알아요
몰라요 근데 오빠는 그래도
레드고 어 귀여운데 궁이 귀엽진
않아요 그냥 그냥 내가
그렇다고 알겠습니다 튼 다음
친구를까요 를 좀 해볼 건데 외국인
할까 외국인 해도 돼요 어 괜찮아요
gu
be 오세요 오세요 오세요 예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공
엄청 잘
조금 한상 조금이라 그래요 오케이
오케 조금이지만 어느 정도 안아
들으실 것 같아 Yes do you
guys know us I know
seen you 어디서 봤대 길거리에
나리 길거리에서 봤다고 길리라 단어
안 나왔잖아 나 영어 알아 거리라고
안 그랬잖아 오빠 인터뷰 길리에서
하잖아 아 길리 길리에서 하 예
제시는 알아 제시는 알고 둘이 어떤
사이요 friends are gu
from nor you gu are
from nor to 아까도 노웨이
있잖아 그니까 노웨이 분들이 한국에
많이
오시네 ise ign people
expi Korea That
[음악]
was
so 이게 한국 문화사 근데 나도
처음 왔을 때 When I came
거 Korean culture
think isd here and
people hold doors
more
frequently think CH
maybe better
think
아 난 이래야 이래야 안잡아주면
어떻게 생각해요
어더 이래요 진짜 그럼 내가 궁금한
건 몇 미터까지 잡아줘야 돼 내가
문을 열었어 열었는데 한 저기 한
50m 사람이 걸어들어와 어이 사람
좀 이제 안 올 거 같아 그러면
받아버리네 우리 오빠가 이제 문을
열었어요 근데 갑자기
리모가 있어 명 정할 줄
알았는데 people 그 오빠는 그냥
다 땡큐땡큐
man 땡큐 땡큐 이러니까 잡아줄
수밖에 왜 이걸 계속 열어줘야 돼요
나였으면 안 해요 근데 어
이러면서가 케이스바이케이스 그 아
오케이 오케 알겠어
like
someone 노래해 자기 노래 자기
노래 홍보해
TY 내가 없
끝 그 노래는 좋을 때도 내가 어냐
같아 그리고 나쁘면 내가 어떤년 내가
어떤 스 내가 어떤 년인거 오케이
알겠습니다 드디어 나왔네요 제씨
노래가 네네 행복합니다 너무 착하네
대려 제가 더 기쁘네요 아 그니까
억지로 한 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너무 자연스러웠어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딱요 정도인
자 땡큐 땡큐 고맙습니다 자
고맙습니다 들어가세요 고맙습니다네
고맙습니다 오늘 어떠셨는지 인터뷰 아
오늘 아 오늘 일단 저 아침에 조금
기분이 안 좋았거든요 왜 왜 왜 오빠
늦어
가지고 근데 진짜 오늘 너무 재밌었고
되게 신선했고 그리고 오빠가 너무
좋았어 잘 받아 줬어 전 뭐 다 받을
수 있죠 그래서 한
받았다 그 무리한 사람한테 한마디
그러면 제씨가 마지막으로 잠깐만
생각해 봐야 돼 어 생각하 충분히
생각하세요 뭘 질문하면 바로 답 안
해도 돼요 저는
일단은 제시의 껌을 추천하겠습니다
렛츠고 아니 그니까 알겠으니까 하겠
예 알겠습니다 무리고 나발이고 껌으로
자 오늘 어 강남역에서 오랜만에 우리
강남역 왔죠 진짜 예 강남역에서 제
씨랑 함께 무료함에 대한 인터뷰
나눠봤는데요 여러분들도 아 그런
경험이 있다 어 이런 거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 주시면 되고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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