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음악]
짧아 보네 날 그렇게 예뻐 좀 해 봐
일로
와 기분 안 좋아 예뻐 해야지 나도
기분 안 좋아 예뻐해 주세요 애가
언제 이렇게 컸지 어 애가이 코스이
잘랐지 어 이빨에 티티
뀌는데음 예뻐요 빨리 나도 아이
우리가 챙겼는데 어 달라 지우랑
아이고뻐 아이고 아이고 기분 좋아
아빠랑 토킹 어바웃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지유야 오늘
우리 집에 처음으로 너의 친구가 오는
날이야네 친구요네 그것도 남자
친구요네
남자라고요네 아반
반대색 뭔데 반대
오늘 저희 집에 다른 크레이터 부부가
처음으로 놀러 오거든요 근데 꽃빈
언니는
열살 아기가 있고 그다음에 이번에
저랑 굉장히 비슷하게 둘째를 낳았어요
그 언니가 전화 통화하다가 공동
요가하면 어떻겠냐 그럼 시간도 빨리
가고 되게 재밌겠지 않냐 해가지고
저희 집으로 오늘 놀러 오기로 했는데
지금 집이
엉망진창이에요
여보 너무
엉망진창이야 심지어 지금 주방이 진짜
너무 심각한데 오늘 또 손님이
오시니까 빨리 치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우는 뭐 할래 체우는 모빌 보고
놀아야지 치우 모빌 보고 놀고
있어야지 그지 엄마 아빠 청소하는
동안 놀고 있을까네 그렇게
할까네네네
시작
어 우와
향 너무 좋아요 제가 백합을 좋아해
가지고 오랜만에 꽃을 사서 꽂아
봤거든요 근데 집이 따뜻하니까 렇게
꽃이 피고 있어요 요런 거 이제 다
달라 주면은 얘처럼 되게 깔끔하게
꽃을 오래 볼 수가 있더라고요 저는
이렇게 피면은 얘네들 다 잘라줍니다
아이 가득차 버렸네
어제 굉장히 놀라운 일이 있었어요
아니 꽃비 언니가 저희 집에 놀러오는
것 때문에 전화 통화하다가 벌써
밤잠을 한 8시간 잔다는 거예요
그제가 너무 깜짝 놀라 가지고 언니
체우는 지금 밤에 한 두 번 정도
깨는데 랬더니 야 너 안 힘들어
이러는 거요 근데 우리는 너무 많이
깨다가 두 번 정도 깨는 거니까 되게
많이 좋아진 거잖아 근데 언니가 어
우유 안 줘도 될 거 같다고 그냥
쪽쪽이로 달래 봐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어제 새벽에 그러면
쪽쪽이로 우유를 주지 말고 달래보자
해가지고 쪽쪽이를 물려주고 그냥
이렇게 한번 안아주고 내려 놨거든요
웬걸 계속 자는 거요 새우가
마지막으로 밥을 먹은게 시였다 내가
너무 걱정돼서 밥을 줬던게 한 6시
반이었던 그리고 잠만 잤어요 근데 안
깨진 않더라 확실히 쪽쪽이가 빠지니까
깨 는 건가 그지 항상 울면가 보면은
쪽쪽이가 빠져 있어 쪽쪽이가 빠져서
깨는 거 같아 그래서 어제 생각한게
쪽쪽이를 안 빠지게 하는게 있는 거
같은데 그거 찾아봐야 될 거 같아
쪽쪽이를 안 물릴 생각이 아니라
어떻해이 봉이 시켜요 아니지 쪽쪽이를
좋아하잖아 최우가 솔직이 싫어하면
내가 안 알라가 근데 원래 잘 때는
쪽쪽 빼주는게 맞지 않아 몰라 난
빼주는데 안 난 자기가 알아서 스스로
빼 때까지 들었 조금 있으면 좋아하질
것 같아요 왠지 이거 반복하다 보면은
풍장을 자지 할까는 기대가 유야
엄마가 할게 너무너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으니까 우리
여기서 좀 놀고 있어 볼까
쭈쭈 여기도 좀 놀고 있어 봐요
언니 누가 엄마를 이렇게 애타게
찾는가 오 엄마
찾았다 우리 누가 안 하나 줬나 그지
어 우리 치우는 이상하게 혼자 있는
걸 별로 안 좋아요 자기가 놀아도
옆에 앉아 가지고 말걸어 주고
생글생글 웃어 주고 같이 놀아 주고
하는 거를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야 어 너무 힘들어 간을
이용해서 토미 타임 잠깐 하고 있을래
토미
타임 아 토미 타임 하기 싫어
와
지나간다
잘가 걔를
안고서 소 할 수 있잖아 못해 걔
안서 뭘 어떻해 나도 청소하는데
위험해 위험해 빨리 청소해 봐
청소 짝 기전에 빨리 총
짜 엄청 깨끗 졌어요 파스타랑
볶음밥을 해 먹으려고 그랬는데 조금
늦게 온다 그래가지고 고급품을 참지
못한 충충이 비빔면이랑 만두를 먹겠
[음악]
대요 짜잔 완전 순식간에 완성됐어요
나는 만두 두 개만
먹어야지
만두 만
[음악]
먹을게
주 다지
조용히해 다리를 벗어나겠다 실 더
먹어 봐지 어 언니 여기 눈꼽이랑
딱지랑 분유 먹은 거랑 더러워요
더러워 엄마가 대소하고 로션
발라줄게요 어 세수하면 싫어하겠지
하지만 어쩔 수 없어요
우이 우 아이 싫어 아이 싫어 아
싫어 아 싫어 싫어 아 싫어
어머나 어 너무 싫어 너무 싫어 너무
싫어 너무 싫어 어떡해 누가 이렇게
로션 바르는 거 싫어하나 언니 아빠를
닮았나 새끼 싫어하는 거 아빠를
닮았네 우리 아기가 하잖나
가을이라고 너 예쁜 모를 위 내가
어쩔 수 없다고 아
짜증나 어 바로 건만 지씨 다 했어요
진이들 제 피부 좀 보세요 맨질맨질
반들반들지음 뾰로지 하나도 없는 아주
꿀
[음악]
피부라고 오 얘 묵직하다 남자 다르지
다르지 직해
안녕하세요 왜 이렇게 깨끗 이거
아기집 맞아 이게 아기집 아닌데 야
아기집은 이러면 안 돼 발로 이러고
다녀야지요 얘 되게 핏이 여리여리하다
완전 똑같이 생겼 어빵 왜에 우리
첫째도 똑같이 생겼어는 카메라보다
실물이 더 낫다 어 다 그 소리 소
아
그래 얘 몇 킬로야 왜 이렇게 가벼워
그지 4.5 왜 얘를 드니까 묵직하다
얘 솜이야 2.5로 태
몇신데
이거 나는 이거 이러고 방 닦고 이럴
수
있겠는데 짝 기간에 빨리 총 총 이거
이러고 방 닦고 이럴 수 있겠는데
우리나 한손을 못 못 들 나 지금
여기 서름 보다 체 떨어질 거
같은데에 언니 그정 아니잖아 어 어
무 체 이런 있어 어떡해 이거
봐다 야 엄청 고상하다 애가 어
그런게
[음악]
위험해
[음악]
기 한번
[음악]
자이 너무 맛있겠다 이건 충충이 표
이거는 해진이 표 아 진짜
잘먹겠습니다
잘먹겠습니다
음 참 맛있는데
다 내가 오면서 생각을 했다 연
년생이 지금 임신해야 되는 거야 그지
그래야지 내년 10월쯤 아니지 8월쯤
나오는 거니까 맞기 전에 얘기했는데
빨리 빨리 파 아유 지금 몇 년생으로
안 갔는 이유는 어 다 뭐라 해야
되지 잘봐 한 명씩 없어 없어지 너무
지금 텀을 좀 둬야 되는데
몸상 그러면 도 너무 늦게 태어날 것
같아음 그럴 수 있어 한 3 4월쯤
계획하고 그니까 나오는 걸 이렇게
계획하는 것조차 대단한 거라고 생각해
나 대단한 거지 우리는 진짜 첫째
낳고 나을 생각 아예 안 들었었는데
문 다들 뻔했어 응 우리 우리 말로
끝 안 돼이 계획하는 거 좋다 나는
이걸 대단한 거야 약간 힘들었나 어
물이 진짜 힘들었지 그니까
힘들었으니까 그런 거 아니에 안
힘들어 할만해 힘든데 더 감에 안 날
것
같아서음
편안해지면음 근데 너 둘 나으려면이가
딱 내세 완성이고 싶어서야 그래 너무
예뻐 지금 이렇게 딱 엄마 아빠 딸
아들 이렇게 되는게 짝수 되는게 난
너무
좋아서음음 거 왔어 밥 먹으러 왔어요
벌써
왔어 결국 내 중에 혼자만
살아남았네 아 악마의 편지 방까지
내가 갖고 있었는데에 혼자만
살아남았어 우리가 웬일로 네명이 다
아 너나 했다 그래도 잠깐이 해준게
없 그때 그때가 마지막이었어 우리 배
불렀을 때 아 그지 그때
그 이런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못
하고 얘 둘이 2주 차인가 2주차
맞지 이제 우리 아마 그 모든 비슷한
표 같이 입학하고 같이
졸업하고 같이 수능 보고 와 와 막지
씨 주먹을 먹으면서 함께 놀아보아요
아 신나 아이나 아 신나 여러분 여기
보세요 여깁니다 여기 여기
보세요 진짜 귀여 쪽쪽이 어 재우야
인내심에 한개가 왔어 미안해 잠깐만
잠깐만
보라 여기
보세요
여기보세요 여기
보세요 귀 여기
보세요
너무 웃겨
어 다했다 다했다
다했다는 저희 안방에서 제가 재웠어요
안녕 빵 진짜 맛있게 생겼네 우와
대박 스콘 대박이 었니 적병 색 접기
알려주는 거야
영업중 적병 세척기 영업중 쓰기 전에
어떻게 쓰는지 이제 보고 판단한다
우리가 아
좀해 성이 참
좋습니다 세청 만하면 20분이면 끝날
거 그 소독하고 건조까지 해주고 항상
말라서 이제 뜨끈뜨끈한 상로 나오겠어
이건 사야 돼 세제는 세제를
끝 여기 죄송한데 여기 베페 직원분
좀 이상한데요 아니 제 오가닉을
지향해서 아 그래요 아 아니 아
일났다 왜 이렇게 커 둘이 사진 찍는
거 진짜 웃겼어 대박이었어 우와 어
귀엽다
아
[음악]
귀엽다 자 아빠들 자 우리 아이들
깼으니까 자 바쁘게 움직이세요네네네
자꾸 한 명씩 살아줘네네네네 네네네
결국에 우리 둘만 남았고요 우리 둘만
남았어 둘만 남았고요 지금 먹다가
우리 아버님들 뛰쳐 나갔고요 어 잘
생각이 없어 어 우리 아이들은 잘
생각이 없어요 어 근데 그 우리 언제
놀아 우린 언제 놀아 놀라의 의미가
뭐야이 아이들이 빨리 자야 우리가
네명에서 이렇게 딱 앉아가지고 노는
거 아 새벽 2시 아들 부 재우고
가지 마 가지 마 가지 마 일찍 가지
마 근데 왜 이상하나 유독 치유도 안
자네 그러니까 근데 밤에 쭉 자서
그런 거 아니야 얘가 밤잠을 길게 잔
이유로 낮에 앉아 아 낮 안 낮에 잘
안아 얘 했잖아 아 배고 군대
가야지 야 동일 안면 런 거하지
그쯤 내면 뭔 일이 생긴지 않았을까
우리 어릴 때 그랬 뜨잖아요 또
우리도 막 초등학생 때 야 우리 나통
통일 비한 망해 북한 망해 아이
상황이 너무 웃겨 지금 다 맘마
타임이야 맘마타임 맘마 먹고요 재우
자 재우 맘마 먹고요 모두가 맘마
타임이고 잔다 한 방에다 두변 놔요
너 자야 돼 어떻게 일본으로 프 제우
졸려요 어 약간 눈 어 어 눈 겼어
제 눈 졸려 저기 졸 네 신기하다
오늘 밥도 같이 먹고 그러니까 잠도
같이 자고 까야 까부 왜 신문물을
받아들이지 못하세요
오가닉을 좋아해 신물 신물 아까부터
오가니 아 그러 두 손이 자유롭죠
지금 포데기 하세요 포데기 포데기
포데기 사라 저
꽃이로다 아니 이거 이거 이거 진짜
편하다니 포켓몬 트레이너들 갔지 않아
제 이거는 먹고
무기가 리는데 안 되겠다 정 하
놀란가 원래는 놓는 건데 얘가 싫어할
수 있어 좋아 수 있어 어 하 핸드폰
보 찮 괜찮아
응 오야 잘 자 우리 치킨 먹을
거야 진짜 맛있겠다 너 만에 치킨인데
그러니까
어 아니 엄청 높이까지 올라가라고
너무 맛있다 오랜마에 먹 어 와요
오랑 아직 육태 아니에요 아다시 가야
될 거
[음악]
같 어떻게 나는 아무것도 주 못했는데
제가 한번 택배로 쏴 보겠습니다 아니
아니야 너
그 거야
거야 그렇게 생각
우리 살겸 산
거야 살겸 산 건데 예 어 건주
주잖아 내가 또 베이지 이런 거
좋아하는 거 어떻게 알고 또 키 어머
다리가 이거 체육 키만 한데 어머
근데 작은 거보다 이게 나중에 입혀
큰게 큰게 나
예쁘게 잘
는데 역시 선배 맘이 다르네 엄마
머리카락 한 가닥을 지금 잡고 있는데
얘가 엄마들이 머리카락도 사치야 맞아
잘라버려야
돼 그러니까 먹고 갑니다 아 하나도
안 어지러웠어 놀러 오든 내가 놀러
가든든 상관없어 재밌었어요 놀러 갈게
어디로 놀러 가도 되고 좋 좋아 좋아
없 히 가세요 잘 가요
여러분네
게요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