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성시경의 먹을텐데 l 북창동 묵호회집 (with.최자)

성시경 SUNG SI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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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텐데 자 오늘은요 북창동에
맛있습니다 북창동
야
보고다
안녕 사실 어 북창동 뭐 들어가서
얘기하겠습니다 자주 오게 되는 동네는
아닌 거 같아요 근데 이것 항상
직장인들이 많고 직장인들이 많다는
뜻은 무조건 맛집이 있고 근데 오늘은
좀 특별하게 우리
아 썸네일이 벌써 나왔겠나 자 최자와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자에 소개하는 집입니다 들어가
보시죠 병맥주 시원한 거 하나
주세요 야 이런 이런 집에 되게
오랜만에 와
본다이이 일본식 식이지만 일본
식이라고 하기엔 너무 우리나라식이 된
선능 쪽에 많은 그 역삼 선능이나
북창동이나
예
고맙습니다 빨리 와라 또 새
신랑이라 회사에서 회의하고 집에 또
잠깐 들러서 옷갈아입고 온다는데 내볼
때 옷 가래는 아니라 와이프 얼굴
한번 더 보고 오려는 거 같아
에휴 사실 내가 최자 로드에 나가
준게
언제냐 2년 넘었지 4년 3
4년 그러니까 그리고는 너 내 거
한번 해 줘 런지 난 그때 유튜브도
안 하고
있었고 이제야 최자가 우리 유튜브에
출연을
하는구나 어어어 마이크 마이크죠 야
너 진짜 살 빠졌다 결혼하려고 결혼
하기 전에 빼고 이게 아직 안 찐
거예 아 어 빨리 쪄야지 어우
오랜만이에요 우리 새신랑 감사합니다
그냥 여기 그냥 그 오마 가스에
15만 원짜리 시키면 되는 거야 아
그거 충분히 좋요데 2인분 주시겠어요
그거보다 아래 것도 되게 좋고 아
진짜 아이
고맙습니다
아 그러니까 사실 맥주는 공유 손
서구보다 최자 성식경 훨씬 많이 맞을
텐데
그리고
실질적으로 뭔가 사람들이 봤을 때 아
술도 먹고 싶지 않을까요 저희가
먹으면 글쎄 먹으면 저렇게 되니까 안
돼 거
아닐까 많이 마시면 이렇게
되는구나 자 하여튼 뭐 그래도 인사는
한번 해야 되지 않을까 뭐 어
안녕하세요네 먹을 데는 저는 처음이죠
그지 먹을텐데 처음 나오는 어 저는
최저로 드라 그 최저입니다 그러니까
최자로드 지금 하고 있는데 먹을 텐데
나와줘 가지고 근데 이게 되게
재밌는게 저희 최저로 할 때도 식형
나왔던게 엄청 인기 많았거든요 사람들
엄청 많이 보고 그래서 여기 나오면서
나고 하니까 최저로드 그 제작진이 오
빨 그래 같이 홍보되는 거지 뭐
그니까 여기 특징이 이제 그 숙성회
든요 된장 숙성 된장 숙성 라던데
숙성해 들릴 좋은 점이 거잖아요 작은
생선들이 아니라 좀 큰 생선 가지고
가니까 덩어리도 좋고 그 지방층이
이런 것들 둘게 다니니까 씹을 때
느낌도 되게 좋고 굉장히 알맞게 베
있어 가지고 그 느낌도 좋고 게다가이
마키를 되게 잘 마세요음 어 정도
많은데 근데 이제 뭐 지금 카메라도
있고 이렇게 방송이니까 조금 라이트한
버전으로 하실 텐데 아무래도 보통
그냥 일반 손님들끼리 오시면 깜짝깜짝
놀라는 그런 아 뭐 거친 말 거친
말을 좀 섞어 그게 좀 재밌는
농담인데 조금 약간음 누군가나 이럴
수 있는 아 진짜 그 자유분방 하셔
가지고 그 오시게 되서라도 그건
마음에 준비를 하고 오시는
거 어땠어 형이 먹을 텐데 한다
그랬을 때 처음에 보고 어 그 이거
그런 느낌이죠 아 언젠가 올게 없다
그런 느낌 그리고 엄청 많이 사람들이
볼 거고 이형은 아마 무슨 생각
했냐면 자기만의 재밌는 거 좀
보여주고 나처럼 힘든 상황이 오겠지
아 그니까 내가 이제 알겠어
선배잖아요
근데 근데 너는 원래 일상이 나도
그랬지만 근데 나는 새로운 데를 많이
가는 스타일은 아니었거든 그래 형은
깊게 파는 스타일 같은데 아 새로
오픈한데도 다가보고 막 그 무리들이
있잖아 조금 그죠 같이 다니면서
새로운 것도 많이 먹고 낚시하는
친구들이랑 낚시도 열심히 하고 저는
약간 좀 그 새로운 거를 탐구하고
파헤치는 거에도 약간 재미를 느끼는
타입이어서 그랬긴 했는데 그래도 저도
느낌이 어느 정도 한 바퀴 돌고
나니까 이게 진짜 내가 가고 싶은
집들은 방송을 굳이 안 해도 잘되는
집이고 난 한 다섯 군데 있어 내
평생 난 고린 아직도 안 해주이 해는
시면은 기계를 해
예 기절해 본다데 진짜 맛있어 이제이
사이즈 참도 사이즈 보세요 이게
이것은 드시면은 행복과 막 밀려
들어가고
미쳐버려 얜 뭐예요 지금 예 좀 다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예예예 영광입니다
매 아 별말 갑자기요 예 아 이런
스타일
또 굉장 맛이 조게 쓰며 들어 가지고
뭐 찍을 필요도
없고음
아예 겁 살이 빠져 빠져버렸습니다 나
결혼한다고 응 좀
뺏어요음 야 맛있죠음 작살나게
맛있다는게 저희
그음 술 갖고 오면 4만 원이라고 예
4만 원이 그냥 일단 잡수 봐 그 돈
따지지 말고 예 일단 4만 원 예
콜키지 하나 하겠습니다 어때 맛이 맛
맛있 인생 조정
당게 원래 좀 수위가 18금 이셔
가지고 아 오늘은 저지 한 거죠
오늘좀 조 참아 주셔야 돼요 원래대로
하시면 그 예 안돼
이러면서 된장이다 한 며칠 넣어본 셔
이렇게 된장은 어떤 된장 거 된장은
초선 된장하고 일반 된장 세 가지를
섞어서 이제 한 아니 이렇게 이렇게
큰 생선을 가지고 다니시면서
테이블마다 들고 나서 알맞게 썰어
주시고 또 가시고 그래서 큰 생선이
수급이
되는음 이것도 드시는 거예요 지금 한
거예요 독 어 것도 무 해독제 촉
그렇죠 지금 드시면 무
냄새가나요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네 야 튼 네가 설명해 준
데번 먹어 볼게 일단 너무 넣어 주셔
가지고 그 입에 막 넣어주니까 그
이렇게 나오는이 아이들도 되게 아
그러니까 씨 이것도 좋다 사모의
시샤모 시샤모 너무
맛있습니다
야 위험한
집이다음 그 모든게 다 어느 정도
자기 살로 조리가 돼 있는 기어 기어
나가겠네음음이 집은 어떻게 알았어
저도 새로운 걸 찾아헤매는 거
좋아하니까 누구 얘기 듣고 누구 얘기
듣고 가봐라서 왔다가 진짜 뒤로
넘어지 어 이거 너무 맛있다 최저
로드에도 소개하려고 하다가 그땐 무슨
걱정이 있었냐면 아여 여기가 일단
까지면 내가 자 아 일단 너가 좀
즐긴 다음에 오픈 해야겠다 그래서
이제쯤 오픈하려고 했는데 형한테 마침
섭에 전화 왔을 때 나한테 뺏겼고 야
근데 이번 시즌에 저희가 이거 하려고
했다 안 했던게 이번 시즌은 아예 좀
더 노포 느낌이 나는 비주얼로 하려고
해가지고 그런 컨셉까지 있구나 선배님
우리는 그냥 맛있음 하는데 지금 또
새롭게 하는 또 감독 친구가 아무
선호해요 그래서 아 그래서 홍어랑
네예 그렇죠 아 좋아 보이더라고
그런데 거기도 너무 좋 너무 괜찮아요
그런데 위주로 가고 있는데 그래서
이거 다음 시즌 할까 그러고 뒤로
이렇게 넘겨 놨다가 미안해 형이 또
하나 찾아서 그럼 내가 너한테 넘길게
이제 서로 좀 죽고 사실은 먹을
텐데만의 그런 감각으로 나오고 반대로
또 최저로대 감각으로 나와도 이게
같은 좋은 걸 설명하는 다른
방법이니까 맞아 그 자체로 충분히
재밌을 것 같아서 아 저 좋은
얘기야음 사실 안 한 집이 없어 그죠
쯔양 현주여 형 뭐 너무 허용만 세면
거의 정말 거의다 주기적으로 일처럼
가시니까 근데 누가 어떻게 설명하고
어떤 얘기를 해주느냐가 포인트인 건
거지 그고 우 또 술을 먹으니까
그니까 이게
이게 그게 포인트지 좋은 거에 대해서
뭐 예찬하는 거 있어서 뭐 방법이
다르다고음 틀리지 않아 근데 그
재미가 있는 거 같아가지고
참 설명 잘해 음식 그지 그냥 몸에서
시킨대로 난 좀 비유를 하는 편이고
는 그냥 그대로 설명을 잘해 주는
편이고 되게 신기한게 음악을들을 때는
워나 막 머릿속에 생각이 많아지잖아요
막 이건 이런 의미인 거 같고 근데
먹는 거 얘기할 때는 생각이란 작업이
별로 없어요 그냥 바로 느낌대로 맞아
맞아 맞아 맞아 너한테 내가 소개
세팅 시켜 달라고 몇 번
얘기했었지 거의 연락할
때마다음네 형 알겠어요 형 걱정하지
마세요 한 다음에 자기가 가는 거야
아니 저도 이렇게 말 알아봤거든요 아
신경형 누구 소개시 거 알아봤는데
대체적으로 그 친구들한테도 먼저
물어보잖아요 되게 부담스러워요 어우
성시 형씨
어떡해네 약간 형 만인의 연행 같은게
있으니까 내가 어디가 그 인기 엄청
많잖아 그니까 내가 아는 인간 여자들
중에 저 나이로 플러스 마이너스한
열살 다 무조건 좋아한다고 해야되나
특별히
여자분들 어디에 있는
거지 야 근데 두께감이 어마어마하다
이거 우리가 방송이라 좀 오버에서
쓰신 거 아닐까 원래이이 사이즈로
썰어 주시고 근데 저는 어떻게 해
주세요 그러면 그래도 좀 거에 맞춰서
해 주시니까 전 좀 얇게 써 주세요
어 근데 기본적으로 생선 자체가
워낙이 큰 것들이어서 작게 썰면이
맛이 안 나는 거 같긴 시 지방이랑
뭐 단백질 부랑 동시에 느껴져야 되는
부위가 있고 그러니까 야
맛있죠이 된장 이게 되게 괜찮다 그
안 그래도 생선이 숙성되면 나는 감칠
맛이 좀 있잖아요 거에다 된장 자체가
감칠맛이 있으니까 이게 빵지는 게아
그리고 원래 탄력은 점점
없어지거든요 이게 사실은 서걱서걱 할
수밖에 없는 건데 두껍게 썰어
버리니까 씹는 맛이 생기는 거야 어
그럼 아 이게 왜 그런 거 아데
이거는 지금 오늘 처음 알았어 여기는
왜 이렇게 사실은 그냥 원래 좀 그냥
두께 거 같아 이걸 얇게 살면
재미없지 그냥 뭐 그냥 그러 맛은
풍미는 좋은 데 씹는 맛은 없더라
그래서 두껍게 이게 크게 써데 그
생각까지 다 하신 거 아닐까 그렇게
실험을 여러가지 해보신 거 같은데
이건 진짜 좀 세다 이게 이게 이게
좀 진실된 그 이제 이런게 필요한
거지 이제이 좀 많이
느끼하니까
좀 그니까 이게 기름의 맛이라고
했던가
야음 씹는 맛이 응 저는 좀
재밌었던게 게 일본 스타일로 잘하는
횟집이 되게 많아졌잖아요 지금 나
그게 편다 말하잖아
근데 완전 옛날 한국 스타일의 그
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 여기또
된장이라고 해고 재미는 것도
있고음 그렇다음 내가 그 얘기를 알
요즘에는 뭐 스시집 오마 가서도 많이
생겨이 자가도 아무데나 가도 사시미
모리아 와사가 있어 그 이거 와사비도
딱 눈앞 갈아주고 막 예 근데 원래
옛날에는 테라노 능 역삼 쪽에 그
수사들 내려라 하는 그거 아니면
신사동 신사동의 김수사 그런 것도
머지는 사실 북창동에 있는 참치
집이나 맞아 맞아음 이런 이게 뭐라
그러나 일식 그 집이 없었어 맞
그러니까 더 반가운 거 같아 옛날엔
이거밖에 없어서 가면은 그니까 참치도
없고 전갱이 뭐 학공치 등 푸는 건
더 없고 그냥 광어 농어 우럭 위주로
가면서음 아니면 광어의 뱃살 뭐
이렇게 그렇죠 그렇죠 그죠 근데 그게
너무 해졌다가 막 요즘에 이런게
많아지니까 그건 멸종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되게 그립고
좋더라고요이 느낌이 그러네 이런 집은
꼭 그리고 일하시는 분들 아버님들이
다 이렇게 잘부탁드린다고 이렇게 팁
드리고 그 그래야 뭐가 실장님도
이렇게 좀 드리면 실장님이 특별한 거
썰어 주시고 약간 갑자기 이상한게
나오고 막 그러 어 저번에 왔을 때
이런게 없었는데 이런게 나오고 맞 맞
그리고 입에 넣어
주시고 그니까이 좀 보통 요즘
사람들한테 그니까 사회생활 이제
시작하는 친구 들한테는 어색할 수
있는 집이긴 한 거 같아 화 이렇게
이런 일이
없으니까 지금 이제 생각 난 건데
저희 그까 지금 이제 와이프라고
여자친구 와이프인데 와이프랑도 여기
왔을 때 제가 한참 좀 꼬실 레이션
들어갈 때 막 한참 꼬실 때 여기
데리고 와서음 그 꼬실 레이션이라고
하니 그이 친구가 회도 좋아하고 술도
좋아하고 이래서 그럼
여기지 근데 여기서 너무 좋아하더라고
너무 좋아하고 실장님의 어떤 직은
개그 이런 것도 되게 잘 받아내는 걸
보고 처음에 그냥 좋아하는 여자로
봤다가 어 괜찮구나이 여자 인간하고
좀 더 오랫동안 시간을 보내고 막 더
친해져도 좋겠다는 생각했던 거 같아
아 진짜 마지막 완전 어 무슨 소리
하시는 거 재수 없으 나가면 되게
까다롭구나 뭐 이런 거 그러면 그죠
앞으로 이런 데는 같이 모 오겠구나
이런 느낌인데 요렇게 어느 정도
손님과 어떻게 보면 일하시는 분이 좀
가까이 있는 집들도 버텨낼 수
있으니까
그런게 아 그래 부럽다 이거 이거
이거 먹고 먹어 이게 입에 문
상태에서 먹으니까 훨씬 좋다 여기
동협이 형도 되게 좋아하실 거 같은
느낌 아무튼 쓰러진다 동이 그냥 제가
아는 술 형 중에 제일 술을 진짜
실제 좋아하는 사람 같은 느낌 음식을
너무
좋아하고음 그리고 너 혹시 필요하면
진짜 최저로 한번 나도 한번 그냥 쓱
가서 다음 시즌 한 쓱 다음 시즌
아니 이번 끝났어 다 이번 시즌 이제
하나 남았는데음 그 마지막 하나 같은
경우도 결국은 좀 약간 노포 느낌으로
막 다 찍다 보니까 형이랑은 왠지
합리적인데 가서 합리적인 소주 먹고
이것 좋은 거 같 내 이미지는 왜
이렇게 된 거야 나 완전 노포
좋아하지 아까이 형 형이랑 너 너무
뻔한
능이 그래도 좀 진짜 뭐 가격이 어느
정도 있어도 진짜 좋은데도 있습니다
대를 같이 가도 왜냐면 이게 가격이랑
상관없이 맛있는 건 맛있는 거랑 맞아
이게 넌 벌써 다 느꼈을 지금 시즌
몇 개야 너 저 이제 시즌 8 난
이제 시즌 없이 그냥 계속하니까
문젠데 근데 형 개수는 비슷할 걸요
이제 거의 계속 결로 하게 하니까
형네 그 근데 아 진짜 알겠고 그리고
내 성격이 탁 던져주고 뭐가 아니라
난 되게 신경 쓰거든 저는 일단
전전은 잠깐 있는 스타일이 가지고
그러니까 이렇게 쿨해 돼 마음이 편한
스타일에요 그래도 개코는 오히려 형향
비슷한데 아 그래 섬나 개코는 막 야
그래도 우리가 가가지고 여기 안
그래도 평화롭게 장사 잘 되고 있는데
그래서 이렇게 되는게 아닐까 이런 거
걱정을 되게 많이 하는데 저는 야
여기도 알려주면 더 좋지 뭐 일단
이렇게 생각하면 유튜브 하기가 좀
편할 것 같은데 난 좀 신경이 많이
쓰요 저도 근데 댓글 보면 신경이
쓰긴 한데 그래도 어떤 느낌이냐면이
집이 더 오래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좀 있어요 그니까 어떤 집은 손님이
많이 오면 망할 것 같은 집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말고 손님이 많이
와도 어쨌든 뭐 스팅 한계가 있는
그리고 충분히이 정도 인원을 배경을
수 있고 수 있고 갑자기 말도 안
되게 확장 막 할 것 같지 아는
집들은 소개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럼 아 난 어차피 그리고
주방이 노부부가 하면 일단 포기
망치는 거 같은 교란시키는 느낌
그렇게 안 하는데 야 나는 얼마 전에
우리 큰누나가 와가지고 외국에서
나한테 허옥순 데고 왜 속여 있냐고
먹고 싶은데 못 먹는다고 근데 형의
그 컨텐츠 파급력이 정말 있어요
그니까이 정말 왜 그럴까 사실은
어떻게 생각해 보면 먹는 애들이 되게
많잖아요 이게 많이
먹는고 많이 먹는 그런 거 말고 좋은
걸 먹는 애들의 유튜브 중에 형께
1등인 거 같아 제가 봤을때 실제로
파급력 그네 형이랑 저 비슷한 부 부
딱 하게 오거든요 사실은 우리가 많이
먹고 신기한 걸 먹는게 아니고 우리
맛있는 걸 먹는 사람들이니까 그니까
술은 좀 많이 먹는 거 같긴 한데
그니까 그런 사람들이 유튜브보니까
사람들 보는 사람한테는 전는 파급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 아 나 얘랑이 그
비슷 얘가 이렇게 맛있다고 하면 나도
좋을 거야라는 생각 하 맞아 맞아
우리도 옛날에 이거 없을 때 블로그만
있을 때도 아이 블로그가 나랑 결이
맞아이 친구 괜찮이 친구는 좀 아닌
거 같고이 친구는 좀 돈을 많이 받은
거 같고 이게 보이잖아요 눈에 아
근데 너무 유치하게 어떤 애가 내가
갔던 집들을 가면서 맛없다고 계속
올리고 있는 거야 뭐뭐 서비스가
변했다 싸가지가 없다 저도 처음에는
음악을 그런 얘기들을 땐 괜찮았는데
먹는 거 가지고 내가 진짜 진심 전심
전력을 다 소개했는데 그런 얘기를들을
때 기분이 되게 안
좋았거든 야 우리가 둘 다 뮤지션인데
이렇게까지 열정적으로 음식 얘기를
하는게 우리가 음악 얘기를으면 좋은
음악이 진짜 많이 나왔을 텐데 그지
지금이 정도 대화의 깊이는 뭐
사카모토랑 막 누 대담 막 이런 거
있잖 거기다 거기다 댈 것도 아니야
진짜 너무 깊어 지금 이제 고기 나와
그죠 근데 우리 얘기는 결국 똥밖에
안
나와 근데이 아트가 되게 좋은 거는이
순간에 우리가 딱 느끼고 끝나니까 아
저는게 재밌는 거 같아이 참 매력
있는
친구야 근데 너무 좋은게 사실이
고민을 아무도 모를 거 아니야음 먹을
텐데 잘되니까 좋죠 유튜브 좋죠
아니라 얼마나 신중하게 결정하고
이거에 대한 걸 막 신경 쓰고 막
섭외가 잘 안 되고 저는 그 분에서
형을 되게 존경하는게 야 거기 나
별로 안 친한데 네가 더 친하면 한번
얘기해 줄래이 얘기를 들었을 때 아
형 진짜 힘들겠구나 저는 어떤
느낌이냐면 이제 프로덕션이 그래도
있으니까 제가 직접 제작하는게
아니지만 지금 이번 시즌 같은 경우는
너무 그 그 파이팅이 넘치는 사람들이
가지고 가서 한 세 번 먹으러 가고
막 그래요 그래서 사장님이랑 친해지고
자기 최자로드 제작진 있데 막
이러면서 이런 걸 해서 친해진 다음에
싹 꼬시는 스타일인데 그래가지고 안
드은게 몇 개가 됐고 근데 이게
섭외가 너무 어려운 거야 아니 이거는
저도 그렇게 생각해 섭에 이거 아까
진짜로 이게 빈익빈 부부처럼 그 달에
세 번 갔어
아 그런 집도 특징이 처음부터
합니다가 아니고 애매해 가지고 한번
더 물어볼
왠지 그 느낌 왠지 한 번 더 가면
넘어올 거 같아 이게 진짜까 꼬실
리지면 뭐 꽃 레이전 똑같다니까
그러니까 두근두근 하는 거야 왜냐면
이제 고백을 해야 돼 이집에
왔어 너무 좋은 사람이야 이제
고백해야지 근데 거절당한 경험이 있어
근데 뭔가 분위기가 화락 안 해 줄
것 같아 금요일 저녁에 혹시 시간
되세요라고 해야 되는 거야 우리는
근데
사장님이
아 근데 그 사장님이 갑자기 아 왜
하세요 그 그때 막 느낌이 어 됐다
사랑이 이루어진 느낌 진짜 짜릿해요
그 느낌 와 뭔지
알아 성시경이 이렇게
됐다니잖아 나 계속 고백하러 다니고
있어 혼자서 먹을 텐데 때문에 이형이
웬만하면 고백 잘 안 하 형인데 이형
심지어 음악적으로 퓨처링 부탁하고
그럴 때도 고백을 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안하지 그냥 은근히 제가 나랑
언젠가 하고 싶
기다리면서 야 다이내믹 대화랑 뭐
한번 해야지 근데 한번 할까요 하자
좀 되게 이상하다 대화가 한번 할까
새실 새 신랑이랑 둘이 응응 한번
하자 하죠 좋은
콜라보 야 그래서 넌 소주는 요즘 뭐
먹냐 저는 사실 소주 같은 경우에는
그냥 뭐 최자로드 할 때는 언제나 그
진로가 친구이기 때문에 아 내
이상적인 소주는 처음처음 잘해 먹는
차미슬이나 참미 술잔에 먹는
처음처럼이 제일 아름다워 보여 세상이
나는 근데 나한테 광고가 들어오면
얘기가 달라지지 그죠 저는 같 저는
그래도 참여수가 오랜 시간 함께
해가지 아 끔 참미 먹자 그 아 좋어
그니까 우리는 사실 내가 최자랑
그렇게 많이 보지 않거든 그게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게음 단명할 거예
우리는 자꾸 만나면 약간 느낌이 둘
다 되게 건강하고 장수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전 느끼거든요
그니까 지금부터 그냥 술 안 먹고
살면 100 한 20살까지 살 거
같은데 같이 만나면 한 80으로 줄
거 같은
느낌 79
본다 요거 안 먹어봤어 얘
뭐지 뭔지 설명해 준다 그러고 하나도
안 설명해 주시고 여기 아까 제가
봤을 때 느낌은 민어 같은 애가지
미어 같은데 그지 미어가 이렇게
어둑어둑
한다고 눈으로 봤을 때는 민어 같이
보였는데
야 우리 최자가 진짜 좋은 집을
까준게
이거는 직장 상사를 모시고 가도 직장
후배를 데리고 가도 대학생은 선배를
데리고 올 수 없고 돈이 없으니까
그냥 동해 병을 데리고 와도 야 진짜
매력
있다음 술 쟁이들은 환장할 집이야
그죠 여기는 너무 술집이 진짜 술을
먹는 집 너무 기름진 오덕오덕이 계속
있고 응 막기가 또 유명하다며
막기가 지금까지 먹은면 막기 달거든요
한국 한국한 막인데 어 봤어 봤어
봤어 김밥 진짜 잘 사는 집 김밥
먹은 거 같 느낌이 있어 어 아니
이건 또 뭐예요 이제 나왔어 아 이제
나왔어 이제 아니 장님은 여기만 계속
하신 거예요 그러면네 얼마나 되셨어요
여기서 47년이 되고 있습니다
이장소에서 아니 여기서는 20년
넘고요 딴 데서 이제 일하고 이런
생활 한 것은 11살 때부터 했습니다
아 고양원 어디 있어요 예 전라도
담양 있니다음 담양 예 남도에서 제
이것이 11월 12월 1월 달까지 못
먹어요
방어대 그렇죠 방어는 왜 방어 철에
줄 선서 드실까요 기름지고 기름지고
맛있으니까 그렇죠 그것도 물론 맞아요
그러나 면역력에 굉장히 좋아요 방어가
아 이것은
굉장히음 7개월을 소금에 숙성을
시켜는 거 지폭 안 들어 공기를 안
들어가게 예 드셔보면 살아있는 것처럼
맛 있어요 근데 드셔보면 7개월
했다고요게 드셔보면 이렇게 쓰셔 자
자 한입에 쑥 밀어 넣으세요 예 자
그 느낌 한번 느껴
보세요 7개월 7개월이라고 예 근데
눈으로 봤을 때는 지금 한 3일 된
거 같이 보이는데 그렇죠 이게
기술이에요 근데 잘 보관을
해서 이렇게 보관해
놓으면은음음 크게 손으로
야 진짜 맛있다 예 7개월이 된게
맞는게 지금 현재 방어를 우리가 쭉
어서 구해도이 정도 기름이 있는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지 지금 완전
없지 이것은 입을 청소해 준다 말로도
돼요 예 밑에 걸려요 전혀 상
없습니다 어 자
이것은라 자 이것은 이제
나온다
이것은 아 단 진짜 이대로 바로
방송해 내고 싶다 정말로 진짜 이래서
맛있어요 되셔 보면은 인생을
조조다 이것은 간장을 찍어도 안 되는
것이라 그냥 셔라 예 아 이거 진짜
맛있 뭔 삼촌 혓바닥이 길어이 혓바닥
길어야
좋아하지 인생은 질 응 맛있어 안
맛있어요 아 저 노래해야 돼 갖고
혓바닥이 길 발음 발음을 잘해야
되니까 말이 뭔지 알겠죠 아 다 진짜
맛 있어요 야 막을 텐데 최강
퍼포먼스인 거 같은데 퍼포먼스로는 뭐
제 생각이
뭐냐면이 실장님 쇼맨 십에 음식이
묻힌다 아데 나는 좋은게 안 그래도
우리가 그런 얘기 하잖아 와인 먹을
때 시끄러운 와인 맛 없어 집중해야
돼음이 이거를 맛있다 맛있다 야
짜짜짜 이게 그거 중요해이
프레젠테이션이 근데 시장님이 그걸
되게 잘하시는 거 같아 그냥 조용히
아까 막기를 먹을 때와 맛있죠 맛있죠
갑니다
갑니다가요
달라라 달라 진짜 그렇죠 예 그리고
이것은 감이 와삭와삭 하면서 어
설명해 주잖아 예 와삭와삭
하면서 완전히 내가 돌아 버려요 음식
있을 수 있을까 한번 잡사 봐 진짜
갑니다 한번 더 와삭 와삭 진짜 예
와삭 와삭 하면서 세상에 어떻게 이런
맛이 나 이거 난 이거 진짜 맛있다고
생각해서 가끔 이게 생각이나요 예
저희 가게 여기서 오셔서 이거 안
되시고 하면은 손님들이 안
가버려 맛있잖아
네 아주 대단히 맛있습니다 진짜로음
그죠 근데 너무 좋다
이게 최면수사이 집이이 집은 이제
최면 수사라고 하려고 감사합니다
나이 오양 맛살로 이런 맛이 난다고음
그리고 이것은 이제 무슨 사실이냐 자
이렇게 넓게 쓴 사람 봤어요 없어요
실지 이렇게 주는게 손님한테 밥 예
미어져 예 민어라고 하는데 미어가
아닙니다 예 그 정도 합시다음 아
비밀 비밀 한데요음 근데 맛있죠 아
진짜 하나하나 아 예 뭐지 뭐지 예
쪽 야 진짜 어메이징하다 그 기름의
비 중이랑 이런게 이거보다 더 만으면
좀 늦게 할 수밖에 없는데 딱 좋았다
그 생 여기는 미여지 해요이 뒤에
코스도 뭐가 또 있어요 아니 계속
나올 수가 있어요 만원 음식이라 것은
계속 내가 요리해서 될 수가 있어
근데 이제 배부르니까 어이 정도해서
또 찾으면 또 들어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야 야 맛은 있지 진짜 맛
그니까 말씀드게 짜이 마귀들도 요런
스타일의 막기가 별로 없잖아요 사실
그래요 오향 맛살 잘 안
들어가거든요지이 오향 맛살이 지금
들어가는 막기가 근데 딱 먹었을때
느낌이 어 이거 괜찮은데 요즘 후도
막기 뭐 막 진짜 좋은 거 많이
나와서 많이 하는데 이상한거 엄청
많아 뭐 너무 좋은 것들도 많데데
걔네들은 또 걔네들의 맛이 있는
거고이 맛은 되게 최다 지금 현명한
대답 들었지 끝 거기도 맛이 있고
여기도 이게 선배님의 어떤 그 멋진
모습 저는 또 맛있는 거 맛있다고
생각하니까데 그럼 야 근데 사실은
얘만 있어도 일단 맥주 하나의 소주
한 병은 가는
건데이 단
호두랑 알찬 시사모 간장염 알리랑
마늘이이 베이스가 맛있는 집들은 사실
요리가 맛 맛이 없고 힘 그래서 그냥
근데 너무 많이 썰어 주시니까게 약간
나좀 먹는 하는 사람들이 오는게 좋을
것 같아 대려 그니까 조금만 미식가는
사람들은 청담동 음악가에 가시고 민노
아니면 원데 생선도 되게 큰 거 같고
그니까 연락은 생선을 착 해결해서
제철에 짭짭 짭짭
얘는 뭐 되게
생선들이음 가르쳐주면 좋겠는데 너무
맛있는데 뭔지 모르겠어 그 된장
숙성에 대한 어떤 그 어 애정이
생긴게 집에서도 몇 번 해 본 적도
있어 심지어음 되게 너무 짜지고 아
그래 기술이 있는 거지 염도도 조절을
해서 해야 되고 그래 된장 향이 되게
중요할 것 같은데 또 세 가지를
섞는다고 계속 뻥치시네 지금 알고
같은 재밌는 캐릭터야
풀무원 전 청정원 맞습니다 약간
아니야 근데 맛있다 진짜로 근데 전
맛있는 건 맛있다고 생각해서 너무
매력 있다 어떻게 해도 그니까
떡볶이를 만들어도 맛있으면 맛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그럼 그냥 그냥 떡에
고추 시판에 있는 재료들 가지고
만들어도 맛있는 건 맛있는 거니까 아
이렇게 맛을 이해하는 사람이랑 뭐니까
너무 재밌고 좋다 저도지 너무
재밌어요 그지 오랜만에
그러니까 넌 요즘 한 몇 병
먹냐 그냥 두 세 병은 먹는 거지
그냥 기본으로 근 많이 못 먹은 거
같아요
느낌이 야 여기까지만 먹자서
다 그리고 여기 막 튀김도 주고 하실
것 같아서 내가 블로그 열심히
봤거든네요 진 너무 오늘 좋아요
그리고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저는
이제 최저로 호스트가 호스보다
게스트가 언제나 편하고 좋은 거 같긴
그렇지 막 찌르면 알아서 해주는
거지 근데 회는 진짜 훌륭하다
훌륭해요 그래서 형한테 여기 소개시
되도 다른 걱정한 거 전혀 없고 음식
퀄리티보다 실장님이 얼마나 조절할까
말합니까 근데 저도 알지만 먹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같이 하는 사람들이
같이 먹는 걸 좋아하는 거 그럼 그냥
혼자 먹는 거 좋아하 그니까 먹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 대체적으로 똑같은게
같이 먹고 싶지 혼자 먹고 싶은 사람
아니니까 맞죠 아무튼 여기 이제 뒤에
원래 튀김도 나오고 무슨 뭐 누룽지
탕도 나오고 뭐 근데 저는 다
먹어봤어 솔직하게 얘기해서 아이들이
나쁘다는게 아니고 그 아이들은 우리가
원래 먹었던 그 아이들 거의 비슷해요
근데 오늘의 포인트는 20포 있다고
생각하고 근데 최자가 진짜 자기에
아끼는 집을까 줬으니까 나 너무
고맙고 먹을 텐데 다에 자로도 해서
한번 야 그냥 그냥
불러 뭐든지 할게 내 집을 소개해야
되면 나도 내 집을 오픈할 거고 너가
나랑 같이 가서 먹고 싶은 집이
있으면 나도 갈 거고 너무 좋아요
근데 우리 실랑 랑스쟁이 최자
선배님과
함께했습니다 야 너무 좋다 진짜로
우리 스텝들 먹으라고 이제 와 진짜
우리보다 훨씬 더 잘해 준 거 아니야
이거 우린 퍼포먼스만 있고
그죠 하여튼 매력 있는 실장님이
하시는 북창동 무코 1집 우리 최자
소개로 함께했는데 고맙다 새신랑
먹을데 자 고맙다 새신랑 축하한다
그리고 내가 아까 저희 잠깐 나가서
중간 잠깐 쉬었거든요 우리 제수
씨한테 전화해서 아 예 하면서
항상 주변에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
염두해 시라고 제가 얘기했으니까 저도
곧 결혼 소식을
전화하게 형 내 결혼하고 싶은 생각은
있어요
[음악]
아니면 소주 좀 더 시켜
[음악]
소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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