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콘서트 임영웅 바램 - Hope

임영웅(1991년 6월 16일 ~ )은 2020년에 방송한 TV조선-《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1위(진)을 차지한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林英雄(1991年6月16日出生)是韓國歌手,在朝鮮電視台2020年播出的《明天是Trot先生》中獲得最終第一名。
Young-woong Lim 2020年8月在他的官方YouTube頻道發布了“Mr. Trot音樂會Hope視頻。 至今該視頻觀看次數突破2752萬點擊率。
임영웅與這首歌有著深厚的淵源。임영웅透露,這首歌是他在預選時為母親選擇的。 在演唱前,임영웅說:「我為獨自撫養我長大的母親唱歌。」隨即他用平靜的聲音娓娓道來: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 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때문에
내 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 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 랑 한 다
정말 사랑 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 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저 높은 곳에 함께 가야 할 사람
그대 뿐입니다
임영웅陶醉在這首歌中,自己都被感動得流下了眼淚。
歌詞大意:
我手裡要握住的東西很多
手很疼
背負著生活重擔
讓我全身疼痛
因為每天要解決的事情
讓我幾乎沒有自己的時間
一生就這樣忙碌走過來
腿也很痛
我很疲憊
很孤單的時候
能稍微聽聽我的話
莫一天突然在歲月中
不會是孤零零的一個人吧
不是很大的
就是非常小的一句話
抱住疲憊的我
我愛你
真的很愛你
如果說給我聽這句話的話
我即使是行走在沙漠中
也會覺得是走在花路上
不是我們變老了
而是一點點的在變成熟
要一起走向那高處的人
只有你
임영웅对这首歌的演绎已超越原唱,已达极致,无人能敌。임영웅唱了給妈妈/어머니/eomeoni的歌後,還唱了一首給爸爸/아버지/abeoji的歌,至今點擊量達到1611萬次。這首Father在八音盒裡可以找到, 감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