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커서 서러운 순간들 | 대처법

대처법
6 팔로워
1 비디오 조회수·2024. 10. 28.
키 큰 게 좋을 때도 있지만, 가끔은 똑땽할 때도 있다는 거 (흙흙모래모래)
전국 모든 키큰이들 공감폭발! 키 커서 서러운 순간들!
------------------------------------------------------------------------------
매주 월 / 수 / 금 4시 마다 찾아오는 대처법
일상 속 공감 가득 영상들을 만나보세요
☞ 수_ 솔직히 언젠가는 써먹을 인생 [대처법]
☞ 월 / 금_ 촬영장 [비하인드]부터 공감가득 [순간들], [말말말], [유형]까지!
구독GO! 알림ON! ( ╹ਊ╹)
카카오플친: http://pf.kakao.com/_Suxmxnd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urlifetip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근데 언니가 되게 미인이시다.
동생이야.
한잔, 한잔.
괜찮아요. 원래 그런 말 많이 들어요.
언니가 워낙 동안이라서.
귀여워, 귀여워.
오, 이것도 잘 나왔어.
카페가 괜찮아.
내 친구.
괜찮지?
여자친구 없어?
아니, 없어.
얘가 너보다 키가...
얘가 작고 아담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작고 귀여운.
크고 귀여운.
다른 사람 내가 한번 찾아볼게.
아, 맞다. 나 신발 좀 썼어.
아, 진짜?
어때?
좋아.
좋았어.
좋다고?
좋다고!
왜 그런 말 많이 들어요.
죄송해요.
저 왜 들어갔지?
죄송해요. 제가 주워올게요.
키 크시니까 농구도 잘하시네요.
죄송한데 키 크다고 농구 잘하는 건 아니거든요.
달리기도 못하고 운동신경도 되게 없고.
저건 제가 주워올게요.
이제 갈까요?
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