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늘기초]짧은뜨기(좌우왕복):사각편물뜨기 single crochet
299 비디오 조회수·2024. 10. 31.
[재생목록]코바늘 기초뜨기 모두보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7y5BNSLwfQIptRQFwEFqe8FlEuw8bP-0
코바늘뜨기(기초이론) https://youtu.be/zow2XYQcXMA
짧은뜨기(좌우왕복) https://youtu.be/L-EtjWoKObs
짧은뜨기(원통뜨기) https://youtu.be/ug9ZZ0TrYkI
긴뜨기(좌우왕복) https://youtu.be/E_p9oxCAkEE
긴뜨기(원통뜨기) https://youtu.be/jkA6w0Yz4Yw
1길긴뜨기(좌우왕복) https://youtu.be/2uu3JzPavKE
1길긴뜨기(원통뜨기) https://youtu.be/yxwtap6kLDc
*초보용 추천실 https://youtu.be/CsFR8dtLZhE
오늘은 짧은뜨기를 배워보도록 하겠는데요.
사슬 10코를 시작하는 사각편물을 뜨면서 연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뜨는 방법을 도안으로 간단하게 설명을 드려보자면
먼저 사슬을 10코를 뜬 다음 기둥코를 세우고
짧은뜨기를 쭉 10코를 떠주신 다음
다시 기둥코를 세우고 짧은뜨기 10코
기둥코를 세우고 10코
이런식으로 좌우로 왔다갔다 왕복해가면서
이쪽으로 쭉 떠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실 뭉치를 왼쪽에 손가락에 실을 걸어준 다음
이렇게 둥글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사슬뜨기를 시작해주시는데요.
총 10코였죠?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10코를 떠주시는데
이때 베이스 사슬은 사슬이 넉넉한 느낌으로 떠주시는게 좋습니다.
6, 7, 8, 9, 10
이렇게 해서 베이스 사슬 10코가 만들어졌구요.
이제 기둥코를 세워주시는데
이때 알아보기 쉽도록 10번째 코에 살짝 표시를 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기둥코를 세워주시는데
짧은뜨기에서 기둥코는 사슬이 하나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10번째 코를 꽉 잡고 기둥사슬을 하나 떠주시는데
짧은뜨기에서 기둥코는 코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했죠?
그래서 이 아이는 바늘을 위쪽으로 올려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그래서 이 10번째 코부터 짧은뜨기를 쭉 떠주시는데
사슬의 뒤쪽을 보시면 볼록볼록 점선 모양의 코들이 보이시죠?
그래서 10번째 사슬 뒤쪽에 있는 볼록코에 바늘을 넣어서
여기서 짧은뜨기를 시작해주시는데
실을 한번 끌어와서 2가닥을 동시에
이것이 바로 짧은뜨기입니다.
다음 9번째 코 뒤쪽에 있는 볼록코
이 아이는 다시 한번 바늘을 넣어서
실을 끌어와서 2가닥을 동시에
그래서 2코가 떠진 모습이구요.
다음 3번째 코도 뒤쪽에는 볼록코 위에 바늘을 넣어서
실을 끌어와서 동시에
이렇게 해서 현재 5코가 떠진 모습이구요.
나머지 5코도 같은 방법으로 떠보겠습니다.
볼록코에 바늘을 넣어서 실을 끌어와서
2가닥을 동시에
실을 끌어와서 2가닥을 동시에
7, 8, 9, 마지막
실을 끌어와서 동시에 해서 10
이렇게 해서 첫번째 단 10코를 모두 떠진 모습인데요.
다시 한번 코수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래쪽 페이스 사슬이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 색칠했던 10코까지 잘 깔려있고
옆쪽을 보시면 사슬 하나가 수직으로 세워져 있는게 보이시죠?
이 아이가 바로 기둥코입니다.
그리고 첫번째 짧은뜨기는 이 아이가 되는데요.
모든 코는 머리와 몸통으로 이루어졌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아이가 역시 머리사슬과 몸통에서
1코 10번째 사슬에 떠진 아이입니다.
그리고 다음코는 아홉번째 코
이렇게 보시면 아홉번째 뒤쪽에 있는 볼록코에
두번째 코가 만들어진 모습이구요.
세번째 코도 이렇게 보시면
머리와 몸통에서
1, 2, 3, 4, 5, 6, 7, 8, 9, 10
해서 첫번째 단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두번째 단을 떠주시는데요.
항상 새로운 단이 시작이 될 때에는
기둥코를 세워준다고 했죠?
그래서 이번 단 역시 기둥사슬을 하나 떠주신 다음
편물을 돌려주시는데
앞에서 뒤쪽으로 돌려줍니다.
다시
여기 아니라
이 상태에서
뒤쪽으로 돌려주신다는 거
편물을 뒤로 돌릴 때와 앞으로 돌렸을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다음에 다시 영상으로 소개하는 것으로 하고
그리고 여기서부터 10코 모두에
계속해서 짧은뜨기를 해주시는데
첫번째 코를 찾아야 되겠죠?
이렇게 보시면
첫번째 단의 마지막 코
이 아이가 두번째 단의 첫 코가 됩니다.
헷갈리실 때는 다시 한번 이렇게 돌려서
이 열 번째 코를 눈으로 고정을 시켜준 다음
그대로 돌려서
이 아이 확인하신 다음에
같은 방법으로 짧은뜨기를 떠주시는데요.
이때는 이 머리사슬
이 두가닥에
모두 가늘을 쑥 집어넣고
여기서 실을 끌어와서
두가닥을 동시에
한 코가 만들어졌구요.
다음 코도
이 머리사슬 두가닥을
동시에 찔러넣고
실을 끌어와서
두가닥을 동시에
그래서 두 코가 만들어졌습니다.
세번째 코도
동시에
일곱째 코도
동시에
여섯번째 코도
두가닥을
동시에
이런식으로
10코를 떠주시는데
여기서 코의 모양을 다시 한번 확인을 해보면
코바늘뜨기의 모든 코는
머리와 몸통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아이도
머리코와 몸통
머리, 몸통
이런식으로
이렇게 짝을 지어서
한 코가 만들어지는데요.
이때 가끔씩
실가닥이 이런식으로 바늘에 걸려있기 때문에
이 아이의 머리코는
바늘에 걸린 아이가 아닌가
착각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는데요.
이 바늘에 걸려있는 실고리는
코가 아닙니다.
말그대로 바늘에 걸려있는
실가닥일 뿐인데요.
진짜 코는
바늘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이런식으로
완전한 독립된 형태의 코를
만들었을 때 비로소
이 아이를 코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이렇게
바늘에 걸려있는 이 아이는
코가 아니라
그냥 실가닥이고
그리고 이 아이는
다음 코의 머리가 될
대기코입니다.
그래서 현재
이 다섯번째 코의 머리는
바늘에서 벗어난
이 아이가 되고
이 아이는
다음 코의 머리가 되는데요.
그래서 이 아이의 시선을 고정하시고
다음 코를 떠주시는데요.
실을 끌어와서
이 아이의 시선 집중입니다.
두 가닥을
동시에
했더니
방금 바늘에 걸려있던
이 실가닥이
여섯번째 코의 머리가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개념을 이해하셨죠?
다음 코도
이 바늘에 걸려있던 이 아이가
짜잔
뜨기가 끝나고 나면
다음 코의 머리가 된다는 것
이런식으로
몸통과 머리코를
짝을 잘 지어주셔야 하는데요.
이 짧은뜨기의 코의 모양은
머리와 몸통이
뜨기의 진행 방향을 향해서
이런식으로
역기역자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셨죠?
그래서 현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코가 떠진 모습이고
여기서
여덟
아홉
마지막 코까지
열
여기서
두번째 단 열코가
완성된 모습입니다.
자, 다음 단도
같은 방법으로
떠주시면 되는데요.
단이 시작될때는
항상
기둥코가 필요하다고 했죠?
그래서
기둥사슬이
하나
그리고
옆머리를
뒤쪽으로
돌려주신 다음에
이 아이가
두코라고 했습니다.
두코예요.
이어서
실을 끌어와서
동시에
두코
끌어와서
동시에 해서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마지막 코까지
열
해서
세번째 단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같은 방법을
반복해 주시면 되는데요.
기둥코를 세우고
돌려서
첫번째 코
이 아이가
돌려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마지막 코까지
열
기둥코를 세우고
돌려서
첫코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일곱
여덟
아홉
열
기둥코를 세우고
돌려서
일곱
여덟
아홉
마지막
열
이렇게 해서
총 10단을 떠준 모습이고요.
마지막 마무리는
실을 통과시킨 다음
이렇게
구부려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10단을 모두 떠봤는데요.
도안과 방향을 맞춰보시면
이렇게 되겠죠.
여기서 시작을 해서
베이스 사슬 10코를 떠준 다음에
기둥코를 세우고
좌우로 왕복해 가면서
총 10단을 떠준 모습인데요.
단수를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단수를 세려고 봤더니
뭔가 이런 식으로
라인이 나타나고 있네요.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가 한단인지
아니면 이렇게 이렇게가 한단인지
왠지 헷갈립니다.
이 현상은 좌우 왕복 뜨기를 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인데요.
첫단을 뜨고 다음단을 뜰 때
편물을 이렇게 돌려서
역시 같은 뜨기를 반복했기 때문에
앞뒷면이
이런 식으로 똑같은 형태의
패턴을 보이게 됩니다.
이것은 마치 대바늘 뜨기에서
갓터뜨기로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대바늘 뜨기에서는 겉뜨기와 안뜨기
두가지 뜨기가 있는 반면에
코바늘 뜨기에서는
안뜨기 개념이 없습니다.
그래서 앞면이랑 뒷면이랑 계속해서
겉뜨기만을 떠준다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대바늘 뜨기에서도
앞면에도 겉뜨기, 뒷면에도 겉뜨기
이렇게 떴을 때 앞뒤가 똑같이
물결문의가 나타나죠.
그 방식을 바로 갓터뜨기라고 부르고
코바늘 뜨기는 안뜨기 개념이 없기 때문에
앞면, 뒷면 똑같이
계속 겉뜨기만을 반복하게 되고
자동으로 갓터뜨기 형태가 된다는 것.
그래서 이 아이들은
두 단이 짝을 열어서
이런 식으로 라인이
나타나게 된다는 것.
그래서 단수를 셀 때는
이 아이는 두 단으로 세워줍니다.
그래서 두 단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렇게 세워주신다는 것.
뒷쪽을 보시면 점수 세기가 빌리는데요.
뒷쪽은 아래부터
두 단씩 패턴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총 다섯 줄
그래서 곱하기 2 하면 열 단이 되겠죠.
그래서 앞뒷면 중에서
점수 세기가 편한 쪽을 놓고
단을 세워주시면 된다는 것.
그런데 이런 식으로 라인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런 식으로
사실 이 아이가 바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짧은뜨기의 느낌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 아이는 라인이 없고
각각 한 단씩 가지런한 느낌으로
진행이 되고 있죠.
이 아이는 이런 식으로
원통뜨기를 한 모습이고요.
편물을 앞뒤로 돌리지 않고
계속해서 같은 면을 보면서
떴기 때문에
대바늘로 치면 겉뜨기 부분만
보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조직의 형태만 보고도
이 아이는 좌우왕복으로 떴구나
이 아이는 원통형으로 떴구나
하는 것을 딱 보면 알게 된다는 것
아셨죠?
이 원통뜨기에 대해서는
다음 주간에 곧바로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좌우왕복뜨기에서
한 가지 더 체크할 사항이 있다면
편물의 처음과 끝을
찾아낼 수가 있어야 하는데요.
이 아이는 베이스단에 표시를 해놨기 때문에
여기가 시작단이고
여기가 끝단이구나
금방 알 수가 있는데
그런데 이런 식으로 표기가 안되어있을 때
이럴 때는 과연
위아래를 어떻게 구별할 것이냐
그것은 바로 이 사슬의
진행방향을 보고 알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도 사슬이 있고
여기도 사슬이 있죠?
일단 이 꼬리를 왼쪽 아래로 놓고
두 군데를 확인을 해보는데요.
그래서 이 사슬의 진행방향이
뜨기 진행방향이 되는데요.
보시면 사슬을 항상
이런 식으로 물방울 형태로 하고 있고
머리가 진행방향이라는 것
그래서
이 아이는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네요.
그렇다면 이 아이를 보면
시작을 왼쪽에 놓고
이렇게 봤더니
이 아이는 머리가
이렇게 왼쪽을 향하고 있네요.
그래서 여기는 시작이 아니라는 것을
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위쪽이 되고
이 아이가 바로
첫 시작부분이구나 하는 것을
금방 알 수가 있게 된다는 것
그렇다면 왜 우리는
위아래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하느냐
그 이유는 바로 가끔씩 우리가
뜨기를 끝내고 났을 때
단을 풀어내야 할 경우가 발생하는데요.
바로 이때
거꾸로는 풀리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반드시 끝나는 부분을 찾아서
이렇게 풀어줘야 하는데요.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이렇게 쭉 가닥으로
풀어주시는데
우리가 마지막 단을 이런 식으로
떴기 때문에 반대로
이렇게 풀어줘야 한다는 것
단을 계속해서 추가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위쪽을 찾아서
계속해서 뜨기를 진행해 주시면 되겠죠.
그래서 반드시
위아래 단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하고
그 구별 방법은 바로
이 사슬의 진행방향을 보고
찾아낼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우리는 이런 식으로
풀물이 아무렇게나 굴러다니고 있을 때도
딱 집어들고
사슬의 방향 확인한 다음
여기가 시작부분이고
여기가 끝이구나 하는 것을
금방 알 수가 있게 된다는 것
여러분도 하실 수 있겠죠?
이렇게 해서 짧은뜨기를 이용한
좌우왕복뜨기를 배워봤는데요.
다음 시간에는 원통뜨기를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습 많이 해주시고요. 다음 시간에 만나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