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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떼개공장 콩장장 콩지입니다.
오늘은 지난번 구찌 버킷백에 이어서
두 번째 버전으로 이렇게 클러치백을 만들어 봤는데요.
역시 이 구찌는 가운데 삼선배색이 들어간 클러치백을 안 떠볼 수가 없겠죠.
그래서 콩지 나름대로 열심히 예쁘게 준비를 해 봤는데요.
먼저 색상은 두 가지.
먼저 이 블랙.
블랙은 무조건 떠봐야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떠봤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짜잔.
이 베이지 배색톤으로도 떠봤는데요.
세상에 이 아이 완전 짱 예쁘지 않습니까, 여러분?
물론 이 두 아이는 뜨는 방법은 똑같고요.
이렇게 베이지와 브라운 이 두 가지 색상을 모두 블랙으로 떠주시면
이렇게 심플한 색상의 블랙 파우치가 되고요.
그리고 이 아이는 그냥 앞뒤로 납작한 클러치가 아니라
이렇게 옆을 보시면 살짝 입체감이 있다는 거.
이렇게 옆면에 살짝 두께가 있죠.
블랙도 마찬가지.
이렇게 해서 이렇게 잡았을 때 이렇게 살짝 더 고급스러운.
그리고 이 아이는 클러치이기 때문에 입구에 이렇게 지퍼를 달아서 해야 되겠죠.
이 지퍼 닫는 방법과 안쪽에 보시면 안감 이런 방법 역시 영상에 소개가 되어 있으니 참고해 주시고요.
오늘 사용된 실은 이렇게 모찔라.
색상별로 준비를 해주시면 되고
바늘은 두 개가 필요합니다.
하나는 보사용 코바늘 5호 그리고 두 단계 가늘 3호 이렇게 두 개를 준비해 주시는데
사용 위치는 영상에서 확인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렇게 지퍼 약 30cm짜리를 준비해 주시면 될 것 같고
다음은 이렇게 가방끈을 준비해 주시는데
이 아이는 왠지 체인이 가장 어울릴 것 같아서
기성제품을 사서 간단하게 연결을 해 줬는데요.
색상이나 길이는 본인이 원하시는 대로 하시면 돼요.
이렇게 긴 아이를 달아주시면 크로스백으로도 사용하실 수가 있겠죠.
좀 더 짧은 아이로는 초월드처럼.
이 아이는 너무 기네요.
이게 한 1.2m 되는 아이인데
이렇게 체인이 너무 길 때는
연장을 이용해서 필요한 만큼 체인을 끊어내고
다시 이 고리를 여기다 이렇게 연결을 해 주시면 되기 때문에
사실 이 아이도 하나이지만
반으로 끊어서 두 개로 사용하기 위해서
이렇게 가장 긴 사이즈를 주문해 봤는데요.
그러면 이런 고리는 여러 개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길이 선택이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일단 긴 거 사셔서 두 개로 만들어서 사용하시면 된다는 거.
뻔떡뻔떡 하네요.
고을 들어줬더니.
그리고 만약에 체인을 미처 준비하지 못했다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직접 이 모칠라를 이용해서
가방을 여러 개 땄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아이는
이렇게 체커보드 걷기백에 사용했던 그 아이인데요.
이런 아이들 같이 호환해서 쓰시면 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사용하셔도 크게 나쁘지 않죠?
그래서 가방끈은 원하시는 대로 준비를 해 주시면 되고
그러나 역시 체인이 가장 예쁘다는 거.
느낌도 고급지고.
그리고 만약에 그냥 심플하게
손에 드는 스타일로 사용하고 싶다 하실 때에는
이렇게 클러치용 손잡이 이런 아이를 사서
이렇게 들어주셔도 된다는 거.
몸톤과 같은 색상으로 달아주시는 게 예쁘겠죠?
그리고 이 색상 번호나 재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페이지에 바로 소개가 되기 때문에
영상 끊지 마시고 계속해서 잘 봐주시고요.
그럼 지금부터 완전 예쁜 구찌 느낌 클러치백
함께 떠보도록 하겠습니다.
렛츠고!
그래서 이 아이는 여기 옆면에서 뜨기 시작해서
위쪽으로 쭉 배색을 해주시는데
바늘은 모사용 코바늘 5호.
그리고 이 아이는 브라운으로 시작을 해서
베이지로 색을 바꿔주시는데
만약에 이렇게 블랙으로 뜨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블랙으로 시작해서 배색 없이 쭉 떠주시면 되겠죠?
방법은 똑같기 때문에
이 아이 브라운으로 시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얘들을 만들고
사슬을 총 66코를 떠줍니다.
둘, 셋, 여섯, 일곱, 62, 63, 65, 66 코를 떠주시는데
이때 이 사슬의 길이가 너무 작지 않게
살짝 여유 있는 느낌으로 떠주신 다음에
마지막 코를 꽉 잡고 기둥코를 세운 다음
마지막 코, 66번째 코 뒤쪽에 볼록볼록 튀어나온 코를 떠서
그대로 모든 코에 짧은뜨기를 떠줍니다.
둘, 셋, 여섯, 일곱, 65, 66 코를 떠주신 다음에
기둥코를 세우고
첫 코부터 같은 색으로 한 단을 더 떠줍니다.
66코를 그대로
64, 65, 마지막 66 이렇게
브라운색으로 두 단을 떠주신 다음에
다음 단부터는 이렇게 베이지색으로 색을 바꿔주시는데
베이색을 했을 땐 항상 마지막 코의 머리가 완성되기 직전에
그때 색을 미리 바꿔줍니다.
기둥코를 세우고
브라운 첫 코부터 66코 그대로 바꿔주신 다음에
그리고
기둥코 역시 올려서
같은 방법으로
계속해서 베이지색으로 떠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브라운과 베이지 배색을 해주시는데
단수를 세어보자면
실꼬리가 오른쪽으로 오도록 넣은 상태에서
브라운이 하나, 둘, 그리고 베이지가 총 22단인데요.
짧은뜨기를 할 때 좌우 왕복뜨기의 특징이
이런 식으로 하나, 둘, 두 단씩 짝을 열어서
언덕이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두 단이 한 번씩 이런 식으로 줄무늬가 나타나고 있죠?
그래서 언덕의 개수를 세주시면 빠르게 단수를 셀 수가 있는데요.
그래서 브라운은 언덕이 하나 해서 두 단
베이지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해서 총 22단
이렇게 떠주신 다음에
다음은 이런 식으로
그린과 레드 3선 배색을 해주시면 돼요.
다음은 이렇게 그린으로 바꿔주시는데
방법은 똑같습니다.
마지막 코에
머리가 완성되기 직전에
미리 색을 바꿔준 상태에서
코를 세우고
올려서 그대로 모든 코에
이렇게 해서 총 60단을 떠주시는데요.
색상별 단수는 각각
2, 22, 444, 22, 22
이렇게 배색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접어주시는데
이 윗부분 클러치 입구가 되는 부분이죠?
이 부분을 브라운색으로 5단을 떠주시는데요.
이때 바늘을 5호보다 두 단계 낮은
3호 바늘로 바꿔줍니다.
그리고 외단에서
한 코씩 코를 주워주시는데요.
그래서 이렇게 바늘을 3호로 바꿔주신 다음에
이 단 끝 외단마다
한 코씩 코를 주워주시는데
일단 첫 코는
사슬
이 코로 시작을 해주신 다음에
이렇게 보시면
이렇게 볼록볼록한 모양이 보이시죠?
그래서 이 볼록 양쪽에서 한 코씩
주워주시면 되는데
첫 코는 사슬
그리고 첫 번째 볼록 보시면
여기 이렇게 바늘을 넣어보시면
위쪽으로 두 가닥이 걸리도록
사슬뜨기를 해주시고
다음 반대쪽에도
바늘을 이렇게
두 가닥이 걸리도록
여기 보이시죠?
한 가닥은 힘이 없기 때문에
보시면 두 가닥이 있습니다.
이 배색 부분도
볼록 양쪽에서
바늘을 넣어봤을 때
자연스럽게 걸리는 부분도 보이시고
마지막 볼록
양쪽에서
한 코씩 주워주신 다음에
마지막 한 코가 남은 상태에서
이 끝에
자연스럽게 이렇게 주워주시면
총 사슬코와 합쳐서
총 60코가 됩니다.
그리고 기둥코를 세우고
60코 그대로
사슬코 두드리듯
하면 되겠습니다.
56
57
58
마지막 사슬까지
60
사슬코 두드린 다음에
다시 기둥코를 세우고
돌려서
이렇게 해서 총
1,2,3,4,5
5단을 떠주시면 되겠습니다.
반대편도 마찬가지로
총 5단을 떠주시는데
여기 보시면
볼록이 총
1,2,3,4 쭉 세서
50코 60
양쪽에서
60코를
주워주시면 되는데요.
사슬코를
올려서
코를 세우고
이 첫번째 볼록
양쪽에서
이렇게 봤을 때
한가닥이 아니라
이렇게 두가닥
두가닥이 걸리도록 보시는데
이 부분은 총
이 부분과 방향이 반대이기 때문에
실가닥 모양이 살짝 다른데요.
그러나 볼록이 양쪽에서
두가닥이 걸리도록
걸리는
여기 보시면
한가닥이 아니라
두가닥
마지막 볼록
양쪽에서
60
주워주신다.
60코 그대로
총 5단을
떠주시면 되겠습니다.
끝까지 다시 한번
이렇게 해서 총
1,2,3,4,5
5단을 떠주신 다음에
이제 얘를
접어주시면
가방의 앞뒷면
몸통이 완성이 됩니다.
다음은 이런식으로
사이드 부분을 떠서
몸통에 연결을 해주시는데요.
이 아이는
몸통과 똑같이
5호 바늘을 이용해서
사슴뜨기로 시작을
했습니다.
사슬뜨기
1,2,3,4,5,6,7,8,9,10
사슬뜨기
1,2,3,4,5,6,7,8,9,10
총 34코를 떠주시는데
이때 사슬의 길이가
너무 작지 않도록
여유있는 느낌으로
떠주신 다음에
6코를 세우고
34번째 코
뒤쪽에 볼록 튀어나와있는
34코 그대로
짧은뜨기를 한 다음에
떠줍니다.
32,33,34
한단을 떠준 다음에
기본코를 세우고
돌려서
첫코
다시 짧은뜨기를 떠주시는데
짧은뜨기가
12코
1,2,3,4,5,6,7,8,9
12코를 떠준 다음에
다음은
긴뜨기가 12코
긴뜨기는 바늘에 실을 한 번
감아서
끌어낸 다음
3가닥을
실에
1,2,3,4,5,6,7,8,9,10
12코를
떠준 다음에
마지막 10코는
한길긴뜨기
1,2,3,4,5,6,7,8,9,10
각각 12코
아래쪽은
동그란 반달 모양을 만들어주세요
마지막 코에
다시 한 번
한길긴뜨기를 3코를 떠줍니다
같은 구멍에
1,2,3,4,5,6,7,8,9,10
반대쪽
첫코
이 아이부터
똑같이 대칭이 되게
떠주시면 되는데요
먼저 방금과 똑같이
같은 구멍에 3코
떠준 다음에
한길긴뜨기가 10코
그래서
첫코는 방금 같은 구멍에서
시작이 되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1,2,3,4,5,6,7,8,9,10
다음 12코는
긴뜨기
긴뜨기는 3가닥을
동시에
1,2,3,4,5,6,7,8,9,10
그리고 나머지 12코는
짧은뜨기
1,2,3,4,5,6,7,8,9,10
마무리는 1뜨기
이렇게 해서 옆면이 완성이 되었구요
같은 모양으로
2개를 떠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이 아이들
몸통 양쪽에
연결을 해주시는데요
이렇게 보시면
이 아래쪽 몸통 부분은
사슬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각각 한곳씩 연결을 해주시면 되는데요
이 입구 부분은
총 5단이었죠
맨 끝에 있는
구멍에서 코를 지어주시는데
구멍은
4개입니다
각 구멍에서 4코를 지어주시는데
실을 새로 연결을 해야되기 때문에
실 연결은
사슬에서
라운지를
세우고
첫번째 구멍
이 아이와
사슬이
1,2,3,4
이렇게 연결을 해주시는데
첫번째 사슬
두장을 같이 떠서
짧은뜨기
다음 두번째 구멍
두번째 사슬
이후 세번째 구멍
세번째 사슬
마지막 네번째
구멍과 네번째
사슬
이렇게 4코로 연결을 해주시고
아랫부분은
모든 사슬
사슬과
사슬을
동시에
짧은뜨기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사슬의 마지막까지
떠주고
이제 단 구멍이
1,2,3,4
남은 사슬도
1,2,3,4
빼뜨기로
이렇게 해서
옆면이
예쁘게 잘 연결된 모습이구요
같은 방법으로
양쪽 모두 예쁘게
꿰매주시면 되겠습니다
실 끝은
고리를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살짝 길게
여유를 두고 끊어주시고
실 끝은 돗바늘에 껴서
안쪽으로 옮겨주시구요
다음은 입구에
지퍼를 달아주시는데요
가로 스테이지가
약 24cm이기 때문에
지퍼는 24cm 이상
공지는 넉넉하게
30cm짜리를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남는 부분은
안쪽으로 쏙 집어넣으면 되기 때문에
그리고 이 가방이
이리저리 뒤틀리지 않도록
안쪽에 수첩이나
티슈같은거 그런 아이들을
이렇게 채워주시면
작업하기가 훨씬 쉬운데요
이 아이를 이렇게
끝쪽에
달아주시는데
이런식으로
이렇게
이런식으로 먼저 지퍼의
한쪽 면을 시침핀을 이용해서
가볍게 고정을 해주신 다음에
이제 본격적으로
바느질을 시작해주시는데요
이때 지퍼가 달리는 위치는
편물의 끝과 지퍼의 이빨
이 라인을 딱 맞춘 상태에서
실제 바느질은
머리사슬 아래를 따라서
쭉 꿰매주시면 되는데요
이때 바느질을 시작하는 부분을
너무 끝에서부터 꿰매실 필요는 없고
그냥 꿰매기 편한 부분
여기 평평한 부분부터
가벼운 홈질을 이용해서
꿰매주시는데요
이때 바느질을
이렇게 땀을 뜨듯이
하게되면 지퍼와 편물이
밀릴 수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지 마시고
앞뒤로 한 땀 한 땀
꿰매주신 다음에
남는
꼬리 부분은
이쪽으로 접어서
숨겨주시고
반대쪽 부분은
지퍼가 받친 상태에서
그대로
접어서 시침핀으로
고정을 시켜주셨는데요
이 중심점은
여기 라인
앞뒤로 봤을 때
이렇게 넉넉한 상태로
당겨서
이쪽으로
편물과 지퍼
날개를 같이 집어서
어차피 정확한 라인은
나중에 바느질을 하면서
다시 한번 맞춰주면 되기 때문에
뒤에까지 집히지 않도록
시침해 주신 다음에
바느질을 할 때는
지퍼를
앞에서 꿰맸던 반대쪽은
그대로 두고
새로운 실을 이용해서
같은 방법으로 꿰매주시는데
역시
끝에서 하는 것보다
바느질하기 편한 부분부터
라인을
접은 상태에서
앞뒤로
평평한 부분을 먼저 꿰매주신 다음에
지퍼를 닫아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양쪽 옆을 마저 정리를 해주시는데
이쪽은
이 아이를 이용해서
이쪽은 이 아이를 이용해서 꿰매주시면 되는데요
이 끝부분은
지퍼가 닫힌 상태에서
안쪽에 꿰맸고
이렇게
꿰매주신 다음에
붙여놓을게요
다시 살짝 비어있는 부분
꿰매주시고
같은 방법으로
이 꼬리 부분을 고정시켜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지퍼가
완성이 됐고요
지퍼를
붙여주시면
지퍼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이런 식으로 가방끈을 걸 수 있도록
고리를 달아주시는데요
실버도 좋고
골드도 좋고
사이즈는 바깥 길이가 약
1.2cm 작은 사이즈를
사용해보도록 하겠는데요
저희는 골드로 한번
달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실 가닥을 돗바늘에 끼운 다음에
이런 식으로 고정을 시켜주시면 돼요
양쪽 모두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안감을 달아주시는데요
안감다는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을 드려보자면
먼저
원단을 준비해주신 다음에
아래에서 위로
반으로 접어주신 다음
가방을 납작하게
눌러서
아래쪽에 길이를 딱 맞춰줍니다
그리고 이 양옆은
살짝 높이가 있기 때문에
이 옆면은 높이의 절반만큼
여유를 두고
이렇게 꿰매주시는데
이 아이는 위와 아래가
살짝 폭이 다르기 때문에
아래쪽이 살짝 더 넓죠?
살짝 경사진 느낌으로
접어주시는데
위침벽으로
조금 더 넓게
먼저 한쪽을
접어서 표시를
한 다음에
아래쪽을 붙인 상태에서
양쪽
살짝 경사지게
접어준 다음에
이 부분을 꿰매주시는데
접힌 상태에서
그대로
최대한 바깥쪽으로
듬성듬성한
박음질을 이용해서
어차피 이 부분은 안 보이는 부분이기 때문에
실색도 상관없고
이런 식으로 못생기도 상관없고요
이런 식으로
양쪽 모두 꿰매주신 다음에
다시 가방을
이렇게 아랫부분을
받쳐놓고
이 윗부분은
이렇게
다시 한번 머리사슬 아래를 따라서
쭉 바느질로 고정을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머리사슬 바로 아래까지
이렇게 윗부분을
접어주신 다음에
그리고 이 아랫부분은
가방이 실제로 납작한게 아니라
살짝 입체감이 있기 때문에
안감 역시
살짝 입체감을
주시는데
아주 간단합니다
옆면 라인과
바닥의 라인
제가 봤을 때
일직선이 되게
살짝
가방 사이즈와 딱 맞추실 필요는 없고
살짝만 꺾어준다
생각하시고
이거는 시접이 있기 때문에
확대
이런 식으로 양쪽 모두
꿰매주신 다음에
이 아이를
넣어주시는데
안감이 기계가 아닌 이상
가방 사이즈와 정확하게
맞게 재단을 할 수는 없겠죠?
그래서 안감이 가방보다
짧은 것 보다는
살짝 남아둔다는 느낌으로
어차피 안쪽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안감이 살짝 구겨져 있거나
남아도 밖에선 전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이즈에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아무튼 안감이 살짝 남아둔다는 느낌으로
대신 입구만 딱 맞춰주시면 되는데요
이렇게 양쪽 시접을
맞춰준 상태에서
보시면 지퍼가
이렇게 닫았을 때 처음 열리는 부분
이 부분부터
이렇게 맞춰서
이런 식으로 입구 부분부터
안감을 평평하게
고정을 시켜주신 다음에
보시면 남아둔 안감은
지퍼가 끝나는 부분
여기에 한꺼번에
밀어놓고 여기서
처리를 해줍니다
물론 안감이 최대한 정확하게 맞으면
더 할 나위 없겠지만
그렇게 많이 남아둔다 해도
이런 식으로 처리를 해주시면 되기 때문에
전혀 걱정하실 거 없다는 거
이때도 먼저
꿰매기 쉬운
직선 면 부분부터 꿰매주신 다음에
양쪽 끝은
나중에 한 번 더
꿰매주시면 되기 때문에
일단은 여기서 시작을
그리고 이 머리사슬
바로 아래
안감은 최대한 끝부분에
안감이 너무 안쪽으로 오게 되면
지퍼에 살짝 물릴 수가 있기 때문에
아무튼
이쪽 부분은
사슬 아래
안감은 최대한 끝에
양쪽 모두
꿰매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체인을 걸어주시거나
아니면
그냥 클러치로만 들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이런 식으로
짧게 손잡이를
달아주셔도 되는데요
물론 클러치로만 사용하실 때는
굳이 이쪽 고리는 안 달아주셔도 되겠죠
그래서 용도에 맞게
끈을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