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프라다에 쓰는 100% 실크를 파자마로 만들었습니다 | 잠옷,나를 대우하는 새로운 방법 ft.구독자이벤트

조수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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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음악]
[박수]
[음악]
안녕하세요 빈드 님들 조수빈 있입니다
여기 너무 멋진데요 저는 오늘 출장겸
여행으로 어 호텔에 묻게 됐는데요네
이렇게 낯선 공간이 주는 설렘도 물론
좋지만 또 낯선 잠자리에서 오는
불편함도 있는 거 같아요 제 주변에는
이렇게 뭐 뉴욕 파리 도쿄 같은 세계
대도시들을 누비면서 일하는 분들도
많은데 시차를 극복해 가면서 낯선
곳에서 잔다는게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지
어떤 공간에서 자건 그곳을 나만의
공간으로 만드는 저만의 루틴 있어요
바로 잠옷을 챙겨오는 건데요 제가
빈누 님들 덕분에 이번에는 최고의
잠옷을 경험하게
[음악]
됐습니다 역시 호텔이 좋으니까 침대도
편안해 근데 너무 부드럽다 제가
집에서 입던 거를 또 여행 지 와서
입으니까 되게 익숙한 공간에 와 있는
느낌이 들어요 좋은 호텔에서는 좋은
침대를 쓴다는 걸 매우 강조하지아요
또 가구 중에서도 좋은 침대를 진짜
많이 경험해 봤는데요 침대라는게 어
어떤 서열이 있는게 아니라 각자의
취향과 개인마다 라이프스타일 다르기
때문에 그게 다 변주가 굉장히
다양하다는 걸 느꼈어요 어떤 사람은
탄탄한 걸 좋아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푹신한 걸 좋아하기도 하는
것처럼요 아무리 고급 침대에서
자더라도 그 공간이 낯설게 느껴진다면
어 누군가한테는 편하지 않은 공간이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결국에는
익숙함이라는 요소가 감이 돼야지
숙면의 조건이 완성되는 거 같아요
나에게 익숙한 잠옷 그리고 가장
편안한 잠옷을 입고 잠든다면 어떨까요
사회가 막 고속 성장하던 시기에는
잠을 잔다는 것에 대해서 좀 죄책감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그런데 요즘에는
저속 노화 열풍까지 불면서 많은
분들이 수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그니까 적어도 7일 시간
정도는 인간이 채워야 될 수면
시간이고 그것을 잘 자고 일어나야지
많은 것들을 해낼 수 있다는 거죠
제가 불면증을 극복하면서 느낀게
뭐였냐면 그 잘 자고 나아가서 잘
살아가려면 자는 행위 자체를 일종에
리추얼 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였어요
그 침실의 조명 또 친구의 상태
그리고 내가 잘 때 모든 그 숙면의
컨디션을 일정하게 유지해야지 잘 잘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왜 어릴 때
애착 인형이라는게 있었잖아요 그것처럼
저한테도 애착 자못 있는데요이 잠옷
하나만 있다면 어떤 곳에 가더라도
내가 원래 있었던 안락한 공간처럼
편하게 잠에 들 수
[음악]
있었습니다 제가 처음에 우리 PD
님한테 잠옷 영상 찍는다고 하니까
깜짝 놀랐잖아요 이런 잠옷이 줄
알았나요 아 전혀 생각 못했어
여러분의 눈은 소중하니까요 근데 아
사실 잘 때 뭐 입어요 저 그냥 막
팔 바 아마 많은 분들이 그러실 것
같아 저 갖고 다 있는 옷 중에서 좀
낡은거나 뭐 면티 같은 거 있잖아요
늘어진 목티 같은 거 사실 우리는
잠옷에 대한 인식이 강하지 않은데
서양은 좀 다르잖아요 서구 사회에서는
잠옷 하면은 제가 입고 있는 파자마를
많이 떠올리는데요 제가 찾아보니까
파자마한 단어가 등장한게 18세기
페르시아에서 기원을 했더라고요 그
원래는 파이 자마 다리를 감싸는
옷이라는 뜻이었어요 근데 재밌는 건이
파자마가 사회적인 의미도 갖고
있었다는 거예요 침실 생겼을 때는
공적인 공간이었어요 왕이 침실에
앉아서 집무를 보기도 하고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는 그런 사교의 장으로
썼거든요 그 잠 옷이라는 것이 나만
보는 옷이 아니라 다른 사람한테
보여주면서 그 사람의 태도와 품격을
보여 준다 그런 이미지를 갖고 있었죠
지금은 침실이 사적인 공간이 됐지만
여전히 그 서구사회 사람들의 그
무의식 속에는 나의 태도 품격 나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여주는 태도 라는
이미지가 박혀 있어요 자연스럽게
나만의 파자마를 챙기는 문화가
이어졌어요 그니까 단순히 잠잘 때
입는 옷이 아니라 자기를 생각하고
자기를 대하는 태도 그걸 상징하는게
파자마 그 이불을 깔고 자도 우리가
어느 순간에는 침대에서 자게 됐고 그
침대도 소득과 문화 수준이 높아지면서
점점 더 다양한 변주를 갖게 됐잖아요
여기서 침대를 가장 사적인 가구라고
하는데 잠옷은 어떨까요 가장 사적인
아닐까요 침대보다 더 가까이 우리
피부와 접해 있는 옷이기 때문이죠 그
이제는 여기서도 삶의 특별함을 누릴
시기가 된 거 같습니다 저는 어릴 때
어머니가 잘 때도 늘 질 좋은 옷을
갖춰 입고 주무셨어요 그리고 저희
남매한테 가장 깨끗하고 좋은 옷
이것을 어 잠잘 때 잠옷으로 입혀
주셨어요 저는 그 기억이 굉장히
좋았나 봐요 제가 엄마가 된 다음에도
아이들 잠옷을 고를 때 진짜 많이
신경을 썼었거든요
아마도 그 엄마한테 받은 사랑이
이어져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존중 그게 잠옷에 대한 제가 갖고
있는 그 이미지였기 때문에 이번
영상을 준비하면서 보니까 아 내가
잠옷에 대해서 이렇게 따뜻한 그
마음을 갖고 있었구나 세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 빈동 님들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습니다 아래
글을 참고해 주세요 끝까지
[음악]
보시고 디자인도 되게 귀엽잖아요 그
잘 때만 진짜 입는게 아니라 요즘에
파자마파티 같은 것도 많이 하는데
라운지 웨어로 친구들하고 뭐 모임
있을 때 렇게 딱 음식 차아 놓고 어
입어도 손색이 없는 의상인데요 그 투
드리머스 100% 실크 잠옷이 이렇게
좀 차르르한 광택감이 들고요 반면에
좀 예민하기 때문에 소중하게 다뤄
줘야 되는 소재입니다 제가 처음에이
투 드리머스 옷을 딱 몸에 걸쳤을
때는 와 진짜 부드럽다 이정 였는데요
아마 매장에서 입어 보신 분들은 그
정도 느낌에서 멈추자아요 근데 저는
자고 일어나서 그 아침에 아이 잠옷이
되게 다르구나라는 걸 확실하게
느꼈어요 잠이라는게 이렇게 고급스러울
수 있구나면 소재도 물론 몸에 좋지만
실크랑 가장 큰 차이점은 수분을
얼마나 흡수하의 차이예요 우리가
자면서 아무래도 조금은 땀을
흘리자나요 조금이라도 땀을 흘리면
뭔가 그 천에 베이면서 약간의
눅눅함을 느끼게 돼요 우리의 수면의
질을 살짝은 떨어뜨린다 말이에요
그런데 실크는 수분을 튕겨내 버립니다
공기 중으로 증발이 바로바로 되면서
아무리 땀을 많이 흘리고 자도
쾌적하고 뽀송뽀송한 느낌을 주죠 그게
가장 큰 차이였고 왜 여러분 양모
아시죠 양무도 동물성 섬유인 그
양모가 겉으로 보면 굉장히 더워서
여름에 못 쓸 거 같은 소재지만
사실은 동물성 섬유의 특징 중에
하나는 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다는 거예요이 섬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름에도 겨울에도
시원하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소재가 바로 실크에이 같은 실크 자옷
하나로도 사계절을 다 입을 수 있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마릴린 모노에
그 이야기를 기억할 거예요 나는 잘
때 샤넬 넘버 파만 입고 잔다 와
그때는 말린 먼로가 섹스 심벌이 와
알몸으로 잔다고 쏘 섹시한데 약간
그런 의미로 많이 통영이 됐는데
거기에 숨은 뜻이 있어요 말릴 몬로가
평소 때도 뭐 실크 가운이 그지 실크
친구를 매우 좋아했던 실크 마니아로
잘 알려져 있거든요 저도 지금 실크로
된 베개를 갖고 있는데 너무
부드럽지아요 그녀가 샤넬 넘버 5만
입고 잘 수 있었던 이유는 아주
부드러운 친구 위해서 잘 수 있었기
때문 아닐까요 그리고 또 우리가
좋아하는 오드리 번도 그 살아 있을
때 뭐 실크 스카프든지 실크 마니아로
잘 알려져 있었는데 어떻게 보면은 그
옛날 여배우들의 우한 이미지가
실크에서 온 거기도 하다 할리우드
스타들에게 실크라는 건 단순한 고급
소재가 아니라 꿈을 꾸게 만드는 상징
그리고 자신의 존재를 특별하게 만두는
아주 좋은
도구였다 시중에서 실크 잠옷이
판매하고 있는 것들을 들여다 보면은
폴리에스테롤 같은 합성섬유인 경우가
훨씬 많아요 제가 좀 정리를 해
드릴까요 실크 잠옷이 하면서 시중에서
하는 것들은 합성 섬유 가능성이 높다
스카프 같은 경우는 크기가 작으니까
우리가 100% 실크를 몇 번 경험을
해 보지만 실크라는 소재가 워낙 고급
소재고 비싼 소재다 보니까 겉 옷에는
두르는데 우리가 속옷으로 다 둘러본
경험은 별로 없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실크에 대한 오해도 참 많은
거 같아요 예를 들면은 땀을 흘리면
자국이 남는다 냄새가 벤다 꿉꿉하다
그런 이미지를 갖고 있는 건 우리가
한 번도 100% 실크를 경험해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비싼 옷이라는
비싼 가방 뭐 일종의 명품이라고 하는
브랜드들 앞에서는 아침부터 늘 긴
줄이 서져 있잖아요 겉으로 보이는
것에는 그렇게 많은 투자를 하면서 왜
내 피부와 직접 닿는 잠옷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을 안 해보고 살았을까 매일
가장 좋은 소재를 내 피부와 접하게
한다면 나를 대하는 그 느낌도 좀 더
특별하게 다가오지
[음악]
않을까요 처음에는 실크라서 그냥
부드러운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자고
일어났을 때 몸에 이렇게 걸리는
느낌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게이 이
뒤집어
보면요 바느질 한 부분이 좀 다르지
않나요 요런 디테일 덕분에 피부에
걸리는 부분이 하나도 없었어요 해외
브랜드랑 좀 비교를 해 드릴게요 여기
위에는 투 드리머스 옷이고 이거는
100만 원대 판매하고 있는 해외
명품 잠옷 브랜드인데요 이렇게 보면은
일반 재봉으로 마무리가 되어 있잖아요
이렇게 날이서 있어요 그니까 그리고
투 드리머스 일일이 다 눌러
놨죠 이게 짧은 시간 입었을 때는 큰
차이를 못 느낄 수도 있지만 우리가
7시간 8시간 자고 일어나면 어딘가는
걸리는 부분이 생기는 거고요 와
되가가 놀란게 이렇게 누르는 작업이
실크 작업에서도 가장 어려운 가장
난이도가 높은 작업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빈동 님들한테 이거 보여
드리고 싶은게 이게 단추에요이 단추가
고급
자개거울
제품에 색깔은 달을 수 있는데 고급
자개가 들어가 있어요 보통 단추에
신경 쓰면이 정도 되잖아요 근데 저는
너무 직접적이지 않고 이렇게 은은한
느낌 그리고 보통은 이게 아무리 좋은
단추를 써도 약간 뭐 플라스틱 같은
걸도 많이 처리할 수 있는데 아이
손끝에 닿는 디테일까지 신경 쓴게 와
이렇게까지 디테일 할 수 있나 깜짝
놀랐어요 제가 이제 조수빈 큐레이션해
많은 그 브랜드들의 스토리를 전해
드리고 있는데 모르고 겪는 거와 내가
이렇게 알고 하는 거 느낌이 참
다른데 제가 투 드리머스 잠옷을 입고
느낀 거는 와 누가 나를 이렇게까지
배려해 주고 누가 나 이렇게까지
소중하게 생각해 준다면 너무
감동적이지 않을까 뭐 가슴이 좀
뭉클해지더라구요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자모 문화
생활할 때도 라운지 웨어를 챙겨 있고
내가 어디를 가든이 파우치 하나만
있으면 잠옷을 챙겨 가서 그곳이 바로
나만의 공간이 되는 문화 어이 투
드리머스는 잠업 브랜드는 버벌이
프라다 같은 해외 유수의 명품
브랜드의 실크 원단을 납품하던 한국
기업이 자 이제는 우리도 우리만의
브랜드를 가져도 되는 타이밍이 아닌가
우리는 우리만의 브랜드를 만들 수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사실
지금 그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
브랜드들도 출발은 그 마구를
만든다든지 작은 액세서리를 만들다가이
시작한 브랜드들이 많거든요 이제는
한국도 굉장히 문화적으로 성숙했기
때문에 우리만의 헤리티지를 갖출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왜 잠옷을 헤리티지
있는 브랜드로 키울 결심을
했느냐 꿈을 꿀 때 입는 옷이요 예
다른 사람에게 좋은 꿈을 꾸게 하고
싶다는 꿈 그 꿈을 향한 발걸음으로
시작한 브랜드라는 생각에 더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아 일단 손끝에 부드럽습니다 이거
100% 실크가 맞습니다
여러분 아렇게 안대도 잠옷이 한
세트로 되어 있어요 너무 예쁘잖아요
그죠 파우치랑 안대가 세트로 다
있는데 와 이렇게 딱 걸어 놓고
보니까 디자인이 다양하기도 하지만 어
굉장히 세련 됐다라는 생각이
들어요음 제가 입었던
거 요거는 좀 청순한 느낌이다 그지
어 요거는 되게 청량감 있는 저는
근데 그 투 드리머스 디자인이 되게
좋은게 투머치 한게 없는 거 같아요
약간 절제할 줄 아는 느낌 도는 거
이런 호피도 센 거 같아도 굉장히
클래식한 디자인이란 말이에요 저한테
투 드리머스 그 디자인의 정체성을
묻는다면 클래식한 모던 함이라고
얘기를 하겠습니다 너무 키치한 것들도
있는데 이거는 어느 연령대나 남녀
노소 불문하고 편안한 클래식이라고
하면 되겠 빈동 님들은 어떤 디자인이
제일 마음에 드세요 요즘에 K 패션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는데 K 파자마
조만간 이름을
[음악]
올리겠는데 사실 하루 중에서 가장
나한테 솔직한 시간은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잖아요 그 순간만큼은 어떤
가식도 필요 없고 남한테 잘 보이기
위한 꾸밈도 필요가 없으니까요
럭셔리라는 개념은 점점 더 개인적인
영역으로 이동하고 있어요 그 남한테
과시하는 럭셔리에서 이제는 나를 잘
돌보는 그런 럭셔리로 이동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내가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데 몰두하고 또 거기에
투자하는 시대죠 제가 좋은 브랜드를
경험할 때마다 떠올리는 미켈란젤로의
말이 있습니다 작은 디테일이 모여
완벽함을 이루고 완벽함은 디테일이
모여 완성된다 투 드리머스 꿈꾸는
철학도 그런 거 아닐까요 남에게 보여
줄 필요는 없지만 나 자신만을 위한
배려 그리고 거기에 세심한 디테일을
쏟아내면서 우리의 삶을 그 배려들을
모아서 만들어 가는 거 아닐까요 그
달콤한 꿈을 꾸고 푹잔 사람들이
일어나서 조금 더 세상을 더 멋지게
만드는 아이디어를 마구마구 샘솟게
하는 그런 힘이 될 수도 있다는 어
상상을 해봤습니다 내가 어디에서
자든지 나만의 애착 잠옷을 갖고
다닌다 좋은 침대를 늘 들고 다닐 순
없지만 애착 잠옷은 갖고 다닐 수
있잖아요 그 익숙함이 낯선 공간도
최고의 잠자리로 만들어 주지 않을까요
세상에서 가장 부드럽고 또 완벽한
디테일을 가진 최고의 잠옷 저에게 좀
달콤한 꿈을 꾸게 할 거 같은데요
누님들도 오늘 좋은 꿈 꾸세요 잘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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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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