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에서 난 겨울에 물주기 잘키우기 알려드립니다

이연숙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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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반갑습니다.
가정난 전문가 이언스트입니다.
오늘은 제가 겨울에 여러분들이 가정에서 물 줄 때
차가운 물이 좋은지, 미지근한 물이 좋은지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그리고 물은 언제 주는 게 좋은지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꼭 부탁드립니다.
수태 같은 경우는 이렇게 만져봐서
바삭바삭 소리 나면 물 줄 시기가 된 거죠.
거실 같은 경우는 여러분들의 가정집 거실은 아주 매우 건조합니다.
그래서 가습기를 틀어주는 게 좋은데요.
난방을 하시는 경우에는 특히 더 건조해서 물 주기가 굉장히 빨라집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잘못된 지식은
겨울에 물을 늦게 줘도 된다는
그것은 농장에서나 해당사항이 돼요.
저는 농장도 운영을 했던 사람이죠.
얼마 전까지 천재집에 입어서 100평 하우스가 붕괴돼서
지금 임시로 가정에서 이렇게 하고 있지만요.
저는 이래 가정에서 연구를 더 많이 했던 사람이죠.
우리 여러분들한테 제가 알려드릴 수 있는 거는
난방을 안 할 경우에는 이런 수태 같은 경우는
가정 거실에서 4, 5일에 한번 줘야 되지만
가정에서 이렇게 건조한 난방을 하는 집 같은 경우에는
4일에 한번씩 주셔야 됩니다.
난방을 만약에 한다면
그리고 우리 여러분들이 또 하나 알고 계셔야 될 게 있어요.
저는 이현수TV는 전문가답게 이 문을 지금 일부러 닫아 놓은 건데요.
여러분들한테 보여드려야 되니까
이만큼 2cm 정도를 열어놓는 게 좋습니다.
여기 밖에도 지금 이렇게 열어놔야 돼요.
밖에도 1cm를 열어놓는 게 좋고요.
한 겨울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이중문일 경우에는 밖에는 1cm
안쪽에는 2cm의 이렇게 틈을 둬서
여기서 자연 바람이 들어와서
얘네들 통풍이 되게끔 해주는 겁니다.
이렇게 양쪽 사이드의 거실 문을 이렇게 열어놔야 돼요.
저는 이렇게 연구를 했죠.
이렇게 닫고 연구해봤고
열고 연구해서 여러분들한테 알려준 선생님이기도 합니다.
저쪽에도 보시면 열어놓은 거 보여드릴게요.
이현수TV는 이렇게 아무리 추운 날
오늘 엄청 춥죠? 이렇게 열어놔야 됩니다.
그래서 이쪽에서 시원한 바람이 들어와서
이렇게 벽을 타고 시원하게 유지돼서 보시면
입장에 파릇파릇한 거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정에서 난을 키울 때는
난방을 하시면 안 돼요.
예전에 연구할 때도 거실은 난방을 안 했습니다.
지금은 판매까지 하니까 더 하면 안 되죠. 추워도
저희 지금 여기 판매 장소이기도 한 이현수TV 하우스는
여기는 지금 제가 잠자는 침대도 전기장판을 틀고 있고
나머지 방 3개 그리고 거실 보일러도 전혀 가동하지 않아요.
거기다가 문까지 지금 열어놓고
이렇게 해야지 난한테 최적의 조건이 됩니다. 가정에서는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들한테 좋은 팁이지 않을까
겨울에는 우리 여러분들도 우리 사람도
샤워할 때 미지근한 물이 좋죠? 차가운 물은 안 좋습니다.
난들은 겨울에 성장을 잘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차가운 물을 줄 경우에 더 움츠러드는 게 있습니다.
그렇지만 미지근한 물을 주게 되면
얘네들이 온도가 그래도 어느 정도 유지가 되기 때문에
성장을 멈추지 않고 조금씩 해나갑니다.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오늘 좋은 팁을 알려드립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물들 때 보통 정제된 물
수돗물을 하루 정도 받아놓은 물을 쓰시는 게 좋고요.
그리고 워크리아나 같은 경우는
지금 꽃대를 좀 있으면 구정 때쯤 꽃대를 물 시기여서
꽃비료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꽃비료는 이원스티비가 팔죠. 인이 30% 들어간 거
인이 30% 들어간 거를 파는 업체는 저희 업체밖에 없는데요.
그런 것도 알려드리고
카틀레아 꽃 무는 시기를 알아갖고
그 전에 꽃비료를 주시면 아주 좋겠죠.
그래서 그런 것도 알려드리고
그리고 구정 지나면 바로 호접란 같은 경우도
꽃대를 물 시기여서
그런 호접란 같은 경우도
지금 거실에서 키우시는 분들은
꽃비료를 한 번씩 쳐줘도 괜찮습니다.
원래 비료는 봄, 가을에 주는 게 좋아요.
근데 꽃 무는 시기에 앞둬서 몇 번 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서 카틀레아 같은 경우는
오늘 제가 물 준 거는 워크리아나들 꽃비료 좀 줬어요.
그래서 오늘 꽃비료도 좀 줬고
얘네도 이제 구정 지나면 꽃대를 올릴 차례여서 물을 줬습니다.
그래서 정제된 물을 이렇게 해서
제가 이거 시트를 샀더니 아주 좋아요.
이거는 김장할 때 버무리는 시트인데
이 시트를 하게 되면 바닥에 물 방지를
저희 같은 경우는 지금 여기서 너무 많은 난이 있기 때문에
이 방법밖에 쓸 수가 없고요.
베란다에도 너무 많고
그래서 이 방법을 쓰고 있는데
가정에서도 난이 많은 분들은 이 방법을 써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 물 주고
미지근한 물 지금 이렇게 꽃 나오는 난들도 있는데
이렇게 해서 물을 주시면 아주 좋아요.
많이 줄 때는 이렇게 8리터짜리도 쓰고
여기 지금 부작된 난들은 매일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부작된 난들은 하루도 안 펴놓고 주셔야 되는데
될 수 있으면 베란다나 화장실에 옮겨서 주는 게 제일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 주는 법도 알려드리고
가정에서 주게 되면 이제 이런데 물이 많이 튀니까
이렇게 김장 매트 깔고 주지 않은 이상
김장 매트를 깔면 좋겠죠.
근데 미지근한 물을 주는 게 좋다는 거 오늘 알려드립니다.
베란다에 여러분들한테 판매할 난들이 세팅되어 있는데
이 판매할 난들도 똑같은 방법으로
이런 식으로 정제된 물을 사용하시면 아주 좋습니다.
정제된 물을 사용해서 주시면 아주 좋아요.
이런 식으로 해서 분사해서 주면 좋습니다.
부작은 겨울에도 매일 주시는 게 좋아요.
건조하기 때문에 겨울에도 매일 주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우리 여러분들한테
판매할 난들이 지금 대기 중에 있는데요.
이런 식으로 해서 이쪽은 햇볕등
지금 이쪽이 서쪽 베란다에서 서쪽 베란다도
벽이 잘 들어오고 있죠.
하루에 3, 4시간 정도 3시간에서 4시간 벽 들어오면
굳이 햇볕등을 설치 안 해도 괜찮습니다.
햇볕등을 꼭 설치해야 되는 가정들은 햇볕이 안 들어오는 곳
햇볕이 안 들어오는 집도 많잖아요.
그런데 그 때는 햇볕등을 꼭 설치해 주지 마.
이렇게 하루에 이런 식으로 빛이 잘 들어오는
3, 4시간 빛이 잘 들어오는 곳은
햇볕등을 굳이 설치해 주지 않아도 돼요.
제가 연구한 결과 그래서 우리 여러분들한테
그런 얘기도 좀 해드리고
이렇게 해서 물 주시면 된다는 거
직면 건조로 부작 같은 경우는 직면 건조로 주시는데
이렇게 경제된 물을 주면 좋죠.
8리터짜리가 좋고
이거는 저희 같은 경우는 지금 영상 찍느냐고
이걸 잠깐 사용한 건데
저희는 이걸 사용하지 않아요.
8리터짜리를 농장에서 썼던 8리터짜리를 씁니다.
그런데 가정에서는 8리터를 쓰는 사람이 별로 없죠.
그래서 이거 2리터짜리를 2000짜리
이걸 많이 쓰기 때문에
제가 이걸 모델로 해서
여러분들한테 영상을 좀 내놨습니다.
여기 지금 이렇게 보시면
한 칸, 네 칸이죠.
네 칸을 뒤로 빼곡하게 있는데
이렇게 해서 베란다에도
이렇게 지금 여러분들한테 판매할 부작들이 세팅이 돼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도 잠깐 보여드리고
물을 이렇게 주셔야 된다는 거
다음에 또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 구독, 좋아요 꼭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