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계에게 꽃피는 법을 가르치다 | 아르누보
30 비디오 조회수·2026. 7. 4.
19세기 말, 기계는 세상을 직선과 규격의 질서로 바꾸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때, 예술은 휘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꽃과 덩굴, 물결과 불꽃, 여인의 머리카락.
아르누보는 기계를 거부하지 않았습니다. 철과 유리, 인쇄술과 대중매체를 받아들이며 새로운 아름다움을 만들었습니다.
백여 년 전, 사람들은 기계에게 꽃피는 법을 가르쳤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는 기계에게 무엇을 가르칠까요?
타타오 제작
내레이션·구성·편집: 타타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