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공 폭탄 위협 뚫고 토론토로 돌아온 션윈, 그 뜨거운 현장
미국 의회가 파룬따파 창시자 리훙쯔 선생의 공헌을 기리며 성조기를 게양했습니다.
중공의 폭탄 위협으로 무산되었던 션윈 토론토 공연은 오는 6월 25일 재개되며, 다큐멘터리 '언브로큰'은 달라스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한편, 세계 곳곳에서 파룬따파 홍법 활동이 활발히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내에서는 여전히 가혹한 박해가 자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명혜 TV 소식에서는 이와 함께 박해에 가담했던 '610 사무실' 관리자 부자의 비극적인 말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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