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부 고난의 세월
263 비디오 조회수·2024. 12. 27.
중국공산당의 파룬궁 박해가 이미 시작됐다. 베이징에서 대법 수련자들은 비밀 기자회견을 조직해 국제 언론을 초청했으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오해를 해소하고자 했다. 수련자들이 정부와 민중에게 파룬궁의 진상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당시 중공 지도자 장쩌민(江澤民)은 이미 박해를 시작하기로 결정했고, '610사무실'을 설립해 파룬궁에 대한 박해를 지휘했다. 인권 침해 범죄는 이로부터 대규모로 전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