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한강 작가에게 공개서신을 쓴 한충원 목사의 아내 민에스더 사모] 제 남편 한충원 목사는 이런 분입니다.

[조카 한강 작가에게 공개서신을 쓴 한충원 목사의 아내 민에스더 사모] 제 남편 한충원 목사는 이런 분입니다.

42 비디오 조회수·2024. 11. 13.  #한강 #노벨문학상 #한충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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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인 한강 작가에게 공개서신을 쓴 대전 행복이넘치는교회 담임 한충원 목사의 아내 민에스더 사모 전화 인터뷰(음성).
민 사모는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조카에게 공개편지를 쓴 내 남편 한충원 목사에게 돌을 던지는 사람들에게]란 제목의 짧은 글을 카톡에 올렸습니다. 다음은 민 사모의 글.

첫째 당신들은 길가는 거지 할아버지를 목욕탕으로 모셔다가 씻기고 또씻기고 독수리같은 손톱 발톱을 깍아 드린적이 있습니까?
둘째 당신들은 갈곳없는 고아청년을 집에 데리고 있으면서 그청년의 운동화까지 빨아 준적이 있습니까?
셋째 다 큰 두 아들을 데리고 장애인들을 씻겨주는 목욕 봉사를 해 보신적이 있나요?
넷째 40여년 수고해서 번 돈을 송두리째 뺏아간 사기꾼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용서해 줄수 있나요?
다섯째 예수 믿는다는 이유때문에 뺨을 때리고 발길질까지 하는 사람에게 화 한번 내지 않고 그에게 삼일동안 맞아본적이 있습니까?
여섯째 알콜중독자를 치료해주려고 휴가를 내어 그 사람과함께 금식하며 그 사람곁에 있어주신 적이 있나요?
일곱째 여덟째를 쓰려면 밤을 새워도 부족합니다.
내 남편이 예수님을 믿고 변화된 후에 주님은 내 남편을 통해 40여년동안 수도없이 많은 선행을 베풀게 하셨습니다.

내 남편이 믿는 예수님을 지독히 미워한분은 한승원작가님이었지 우리는 그분도 그조카 한강도 절대 미워하지 않습니다.
제 남편의 편지를 읽고 함부로 판단하지 말아 주세요.
그리고 정치적인 목적으로도 절대 이용하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세계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여~!
우리부부를 악한 영들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해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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