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최초의 재벌이 수집한 '이 책'을 볼 수 있는 전시
#광고 우리나라 재벌의 거의 원조격인 한 청년이 무려 열 한 채의 집을 살 수 있는 가격에 사들인 책 한 권. 바로 훈민정음 해례본이었는데요. 이 청년의 이름은 간송 전형필.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유산 수집가이자, 국내 최초 사립미술관 '간송미술관'의 설립자입니다.
지금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간송 전형필의 국보급 문화유산들을 아주 특별하게 만나는 전시가 열리고 있는데요. 바로 '구름이 걷히니 달이 비치고 바람 부니 별이 빛난다' 전이죠. 풍속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하는 전시 제목처럼, 무려 411평 전시장을 가득 채운 몰입형 미디어 아트로 우리나라 문화유산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하며 만든 훈민정음 해례본을 비롯해, 겸재 정선의 금강산, 은은한 먹향과 함께 즐기는 추사 김정희의 글씨까지!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쉽고 재밌게 우리나라 문화유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굿즈와 기념샷까지 남겨볼 수 있는 이번 전시, 널 위한 99티켓에서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는데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아래 링크로 접속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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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걷히니 달이 비치고 바람 부니 별이 빛난다'
✔2024. 08. 15 - 2025. 04. 30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뮤지엄 전시 2관(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
✔화-토 10:00 - 20:00 (월 휴관)
✔성인 18,000원 / 청소년 13,500원 / 어린이, 특별권 9,000원 (널 위한 99티켓 한정 수량 특가)
*이 영상은 간송미술문화재단의 유료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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