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문화연구소 칼럼] - 코로나시대의 한국교회:  '교회 일’이 아니라 ‘주의 일’을 하자!

[기록문화연구소 칼럼] - 코로나시대의 한국교회: '교회 일’이 아니라 ‘주의 일’을 하자!

****기록문화연구소는 [‘자기의 모든 것을 바쳐 예수 그리스도를 따랐지만 어떠한 유익도 얻지 못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길(The Way)을 끝까지 걸어갔던 알려지지 않은 소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 연구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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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가 지금 시대에 한국에 왔다면....
-교회, '교회 일'이 아니라 '주의 일'을 하자
-저비용 고효율 사역을 펼치자
-온라인예배를 적극 활용하자
-21세기 뉴노멀의 신세계에서 미지의 영적 영토를 개척, 확장하자

"외면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는 모든 것을 일시에 멈추게 한 것 같다. 예배당이라는 공간에서의 예배는 멈춰지거나 위축됐다. 그러나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건물은 닫혔어도 예배는 살아 있다! 오히려 앞이 깜깜한 상황에서 새로운 가능성의 빛이 보인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끝나기만 기다려서는 안 된다. 지금의 상황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우리 모두 19세기 후반, 조선 땅에 들어온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의 마음으로 21세기 뉴노멀의 신세계에서 미지의 새로운 영토를 개척해 주의 나라를 확장해 나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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