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소서!]-40년간 바다 복음화를 위해 헌신한 최원종 선교사(한국선원선교회 대표)의  인생과 사역이 담긴 책 『바다행전』

[푸른 바다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소서!]-40년간 바다 복음화를 위해 헌신한 최원종 선교사(한국선원선교회 대표)의 인생과 사역이 담긴 책 『바다행전』

한국선원선교회 대표 최원종 선교사의 『바다행전』. 그는 저 바다에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영혼들이 있다며 "바다는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선교지"라고 강조합니다.

푸른 바다에 푸르디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소서!

『바다행전』은 한국선원선교회 대표 최원종 선교사와 그의 아내 최에스더 선교사의 40여년에 걸친 바다 사랑과 바다 복음화에 대한 생생한 기록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흑산도에서 태어난 최 선교사는 평생 바다와 배, 선원들만 생각하며 아내 최에스더 선교사와 함께 바다 복음화라는 한길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는 40년 전에 한국선원선교회를 설립해 수많은 선원들을 실제적으로 도우면서 그들의 복음화를 위해 사역했습니다. 바다 복음화에 대한 관심이 아직 없었던 한국교회에 ‘바다도 선교지’라는 사실을 알리면서 선원 선교가 한국 교회 선교의 중요한 한 분야로 자리 잡게 하는데 일조했습니다. 최 선교사는 사역 기간 동안 뇌출혈과 심장마비로 죽음 직전까지 갔다 생환됐고, 신장이식수술을 받는 등 육신적 어려움을 많이 겪었지만 변함없이 갱웨이를 오르며 선원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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