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석천 신곡에 뉴질랜드 대사 동성 부부 등장한 까닭은?
✔중앙일보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c/JoongAngIlbo?sub_confirmation=1
“모두가 너를 비난해도 걱정 마 일어설 수 있어, 서로가 다를 수 있어도 모두 일어나 함께 춤추자.”
지난 9일 방송인 홍석천(51)이 부캐 ‘탑 지(TOP G)’로 발표한 신곡 ‘케이 탑 스타(K TOP STAR)’의 한 대목이다.
최근 서울 용산구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만난 홍석천은 “서른 살의 홍석천이 하고 싶었지만 못 했던 것 중에 하나가 가수였다”며 “요즘은 노래 만드는 데 거대한 회사가 없어도 되니, 그냥 즐거운 작업을 해봤다”고 말했다.
#홍석천 #뉴질랜드대사 #케이탑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