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가 미친 트럭을 만들어, 이렇게 만들면 글로벌 트럭시장 1등, 수소전기트럭 넵튠
2024. 10. 28.
현대자동차가 미래 상용차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HDC-6 넵튠(Neptune) 컨셉트의 존재를 알렸다. ‘2019 북미 상용 전시회(North American Commercial Vehicle Show)’를 통해 선보일 HDC-6는 친환경 이미지와 운송비용 절감을 내세운 수소전용 대형트럭 콘셉트 모델이다.
넵튠 이라는 차명은 대기의 80%가 수소로 이뤄진 해왕성(Neptune)과 로마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신 넵투누스(Neptunus)에서 따와 수소에너지가 가지고 있는 친환경 이미지를 표현했다.
‘HDC-6 넵튠’의 유선형 디자인은 1930년대 미국 기관차(streamliner railway trainsets)의 형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탄생했으며 차세대 수소전기차의 존재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첨단의 이미지와 미래지향적 조형을 구현했다.
■Music: https://artlist.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