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장'이냐 '민생'이냐··· 22대 첫 국정감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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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임기 반환점에 열리는 22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오늘 시작됐다.
여야는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의혹과 이재명 대표 관련 재판 등을 두고 상대방을 겨냥하며 첫날부터 긴장이 감돌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국감을 '365 국감, 끝장 국감'으로 규정했다.
김 여사 의혹과 권력기관 폭주 등 '6대 의혹'을 철저히 규명하는 동시에, 민생회복지원금과 사회적 재난 방지 등 '5대 대책'에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민생이 엄중한 만큼 사실과 논리로 합리적 비판을 제기하는 '민생 국감'을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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