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이 잃어버린 1000개의 방사능 시한 폭탄

소련이 잃어버린 1000개의 방사능 시한 폭탄

43 비디오 조회수·2024. 10. 3.

소련은 방사성 물질이 붕괴하면서 나오는 열로 전력을 만들어내는 장치 일명 RTG를 수도 없이 많이 만들어냈다. 이 물건은 아주 강력한 방사선을 뿜어내기 때문에 아주 조심히 다뤄져야 한다. 그런데, 1991년 소련이 붕괴하면서 무려 1000개가 넘은 RTG가 분실되고 만다. 결국, 이 RTG에 민간인들이 접촉하면서 여러번의 방사능 사고가 일어나고 만다. 조지아에서도 RTG에 노출된 민간인들이 방사선에 피폭된 일이 있었다. 자 오늘은 리아 방사능 사고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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