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강동원-박정민, '사랑과 우정 사이...' 이래도 되나 싶은 브로맨스 '못 볼 때는 보고 싶어' (2024 BIFF ‘전,란’ 오픈토크)

[4K] 강동원-박정민, '사랑과 우정 사이...' 이래도 되나 싶은 브로맨스 '못 볼 때는 보고 싶어' (2024 BIFF ‘전,란’ 오픈토크)

티브이데일리
4 비디오 조회수·2024. 10. 3.  #전란 #Uprising #강동원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전,란' 오픈토크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오픈토크에 참여한 강동원, 박정민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올해 영화제는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54편을 포함하여 총 63개국으로부터 온 278편의 영화를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메가박스 부산극장 등 총 5개 극장, 26개 상영관에서 만날 수 있다. 개막작은 넷플릭스 영화 '전,란'(감독 김상만)이고 폐막작은 에릭 쿠 감독의 '영혼의 여행'이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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