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곁엔 관세음보살이 계시기에 그 어떤 괴로움도 고난도 두렵지 않다. [김호성 교수의 관세음보살이여, 관세음보살이여]](https://image5-us-west.cloudokyo.cloud/image/v1/13/ca/2d/13ca2d20-784f-459c-ac79-10432c5f21f3/origin.webp)
내 곁엔 관세음보살이 계시기에 그 어떤 괴로움도 고난도 두렵지 않다. [김호성 교수의 관세음보살이여, 관세음보살이여]
#김호성 #관세음보살 #불교
불교에서는 흔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사바세계’, 즉 ‘참고 견뎌야 살 수 있는 세계’라고 부른다. 높아져만 가는 물가, 고된 일상, 갑갑한 정치 풍경에 위태롭기만 한 세계정세까지, 그야말로 ‘참고 견뎌’ 넘기는 매일의 연속이다. 그런데 만약 막막한 내일을 두렵지 않게 해 줄, 내 삶을 나아지게 해 줄 인물이 있다면 어떨까?
“선남자여, 만약 무량백천만억의 중생이 여러 가지 고뇌를 받고 있을 때 이 관세음보살을 듣고서는 일심으로 이름을 부른다면, 관세음보살은 즉시 그 음성을 관찰하시고 모두 벗어나게 할 것이다”
『법화경』 제25 「관세음보살보문품」 속 한 구절이다. 지장보살이 지옥의 중생을, 미륵보살이 미래의 중생을 구해준다면 관세음보살은 현세의 고통을 없애 준다. 이처럼 괴로워하는 자를 구하는 자비의 화신인 관세음보살은 불교에서 가장 사랑받는 보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관세음보살상 앞에서 나와 내 주위의 평안을 위해 관음기도를 하는 불교 신자는 언제나 많고, 유튜브의 ‘관세음보살 정근’ 독경 영상 조회수는 수백만이 넘는다. 불교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붓다 다음으로 인지도가 높은 것이 관세음보살이라는 이름이다.
그런데 이토록 익숙한 관세음보살이 정확히 어떤 존재인지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그는 왜 중생을 고통으로부터 구하겠다는 약속을 했을까? 우리를 도울 관세음보살이 존재한다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설명을 원하는 21세기 독자들을 위해 평생 인도철학과 불교를 연구해 온 김호성 교수가 자신의 통찰을 담았다. ‘관세음보살’이라는 이름만 익숙했던 독자에게는 속 시원한 안내서가, 불교를 어느 정도 아는 독자에게는 이해와 수행을 한층 더 깊게 해 줄 마중물이 될 것이다.
◇도서 구매하기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3948837
◇ 불광 블로그(공식) :
https://blog.naver.com/bulkwanger
◇ 불광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bulkwang
◇ 불광 뉴스레터 구독하기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68509
◇ 불광미디어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bkbooks79
◇ 불광미디어 홈페이지
http://www.bulkwan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