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 “광주, AI·모빌리티 도시로…3년 후까지 영재학교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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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5일 “인공지능(AI)과 모빌리티를 토대로 광주의 첨단산업 지형을 크게 바꿔놓겠다”고 밝혔다. 이날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첨단기술과 문화로 미래를 디자인하는 광주’ 주제로 연 28번째 민생토론회에서다.
우선 광주를 AI 대표 도시로 키운다.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광주광역시는 2020년부터 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1단계 사업을 추진했다. 앞으로 ▶1단계 사업으로 구축한 인프라 고도화 ▶광주 도심 곳곳을 AI 기업과 연구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 ▶실증 인프라 구축 등 내용의 2단계 사업을 진행한다는 게 정부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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