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으로 전을 왜 하지? 했지만 간단하고 맛있는 참치밥전
집에 다들 밥이랑 참치는 있으시죠?
사실 저희는 집에 밥이 남지는 않은데
아주 가~끔 밥이 남아요 저희도 ㅎㅎ
그럴 때 가장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참치밥전'을 가져와 봤어요.
옛날에 티비에서도 소개했었는데
한 번 더 보면 좋잖아유? ^^
[참치밥 전] 1~2인분
[재료]
찬 밥 1공기 (200g)
참치캔 小1캔 (100g)
대파 약 1/2대 (40g)
양파 1/6개 (40g)
당근 약간 (30g)
부침가루 2큰술 (20g)
청양고추 1개 (10g)
꽃소금 1/4큰술 (3g)
달걀 2개
후추가루 약간
식용유 적당히
[만드는 법]
1. 대파와 청양고추는 길게 반 갈라 0.3cm로 송송 썰고 당근과 양파는 사방 약 0.5cm로 잘게 썰어 준비한다.
* 대파, 청양고추, 당근, 양파는 생략 가능하다.
* 청양고추 대신 파프리카로 대체하여 맵지 않게 만들어도 좋다.
2. 깊은 볼에 찬 밥, 대파, 청양고추, 당근, 양파, 기름을 빼지 않은 참치캔, 달걀, 꽃소금, 후추가루,
부침가루를 넣고 달걀이 풀어질 정도로 골고루 섞는다.
* 참치캔 대신 닭가슴살 또는 통조림햄으로 응용해서 사용해도 된다.
* 부침가루 대신 튀김가루 또는 일반 밀가루를 사용해도 무방하다.
3. 프라이팬을 강불에 올리고 식용유를 둘러 예열한다.
4. 만들어둔 참치 밥 전 반죽은 한 주먹 크기만큼 쥐고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서 동그랗게 짜낸 뒤 숟가락으로 떠내어 예열 된 프라이팬에 올린다.
5. 숟가락을 이용해 전을 납작하게 눌러 모양을 잡고 중불로 줄여 앞 뒤로 노릇노릇하게 익힌다.
* 식용유가 부족하다 싶으면 중간에 추가하며 굽는다.
6. 완성 된 참치 밥 전은 완성 접시에 담아 양념간장 또는 케찹과 함께 곁들여 먹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