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 'B.A.P 팀명 얘기 중 눈물' (Showcase)](https://image5-us-west.cloudokyo.cloud/image/v1/b5/49/61/b54961b1-38e6-4e8a-b471-155644a100b6/origin.webp)
[4K]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 'B.A.P 팀명 얘기 중 눈물' (Showcase)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그룹 비에이피(B.A.P) 출신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의 첫 번째 EP '커튼 콜(CURTAIN CAL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 참석한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이 쓰지 못하는 B.A.P 팀명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커튼 콜'은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이 지난 2017년 B.A.P 여덟 번째 싱글앨범 '에고(EGO)' 이후 약 6년 반 만에 발매하는 앨범이다. 네 사람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이번 앨범을 통해 다시 한번 팬심을 자극하고, 이들만의 음악적 아이덴티티와 존재감을 입증할 전망이다.
타이틀곡 '곤(Gone)'은 정형화된 아이돌 음악의 틀을 벗어나 멤버들의 가창력에 중점을 둔 곡이다. 팬들을 추억하는 마음과 지금 이 순간 멤버들이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가사에 담아냈으며, 방용국이 직접 작업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안성후 기자]
#BAP #방용국 #BangYongGuk #정대현 #JungDaeHyun #유영재 #YOOYOUNGJAE #문종업 #MOONJONGUP #Gone #showcase
